'뉴욕 웨이 프로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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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성과 착용감 모두 만족하는 운동복 종류 추천
안녕하세요~ 요즘 운동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점점 더 느끼게 되는 건, 단순한 운동 시간보다 운동복의 기능성과 착용감이 운동의 효율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땐 아무 옷이나 입고 “땀만 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했었는데요. 막상 땀이 나고 옷이 들러붙으면 움직이기도 불편하고, 집중력도 뚝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운동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본 끝에 만족도가 높았던 운동복 종류 추천을 드려보고 싶어요. 먼저 상의로는 뉴발란스 테크웨어 드라이 티셔츠를 추천드립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원단 덕분에 여름철 실내는 물론, 야외 운동 시에도 시원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무엇보다 재질이 부드럽고 가벼워 피부에 자극이 없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격은 약 3만 원대이며, 부담 없는 금액에 퀄리티가 좋아 운동 입문자나 학생분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어깨나 팔 라인이 조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핏이라 일상복처럼 착용하기도 좋아요! 하의로는 안다르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은 5~6만 원대이며,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와이드 밴딩 덕분에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이 나도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뛰어나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유산소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등 어떤 종류의 운동에도 잘 어울리는 운동복 종류 추천 제품입니다.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골라 입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속옷류로는 젝시믹스 미디엄 서포트 스포츠 브라를 추천드려요. 가격은 4만 원대인데요, 격한 움직임이 많은 유산소 운동이나 런닝 시에도 들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몸을 잡아줘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탄탄하지만 답답한 느낌은 없었고, 땀 흡수도 잘되며, 세탁 후 변형도 거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예뻐서 단독 착용에도 부담이 없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ㅎㅎ 그리고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을 할 때는 휠라 기능성 트레이닝 반바지도 강력 추천드려요.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러닝이나 등산처럼 야외 활동에 특히 좋았고, 주머니가 깊고 튼튼해서 실용성도 뛰어났습니다. 가격은 3만 원대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이 없고, 여러 벌 구비해두기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운동복 종류 추천 아이템입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운동복을 잘 선택하면 운동 효율뿐 아니라 운동에 대한 만족감도 훨씬 높아집니다. 앞으로도 계절이나 운동 강도에 맞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추천을 찾아보며 건강한 루틴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이야기
다이어트에 좋은 저당 간식 추천
몇년간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뺐지만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느라 다시 원점이 되어버렸어요. 이제 여름 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고 다시 건강한 몸으로 되돌리고자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마 저 처럼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먹는걸 좋아하는 1인으로 빵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하면서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저당 간식 추천 한끼 간단히 고단백으로 먹을 수 있는 프로틴유 단백질빵을 직접 먹어본 후기를 리뷰해보겠습니다. 국내 최초 고함량 RTD 쉐이크를 출시하여 단백질을 더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틴유에서 날개처럼 가벼운 칼로리로 꽉 채워진 단백질을 함께 다이어트나 몸관리 하는 중에 식단 조절 할 수 있는 간식으로 신제품 단백질빵을 출시를 하였습니다. 프로틴유 단백질빵은 단팥빵으로 유명한 업체인 홍두당과 협업하여 제조를 하여서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를 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고 간편하게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총 4가지 맛으로 출시가 되어 매일 다른 맛으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좋아 저당 간식 추천합니다. 청담동 단백질 빵은 1개당 1g ~ 6g의 낮은 당류로 달걀 1개에 해당하는 6g의 단백질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1개당 대략 160kcal의 저칼로리 간식으로 운동할 때나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낮은 당류와 칼로리 그리고 단백질은 up!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부담없는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빵 프로튼유 단백질빵을 저당 간식 추천 드립니다. 간편하게 한끼 간단 간식으로 좋아요.
GUNDDAM
[저당 음식&음료]XS푸로틴워터 20가볍게 마시는 저당 단백질 음료
운동 후엔 신체 회복과 수분 보충을 위해 적절한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이어트하거나 근육량을 늘리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운동후 음료 선택은 더욱 신중해야 하죠.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음료를 마시면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은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도 좋은 영양소입니다. 단백질 음료는 운동 후 30분 이내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지고 근육 회복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암웨이 XS에너지 XS푸로틴워터20 가볍게 마시고 풍부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입니다. 간단하게 마시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귀찮음 없고 텁텁하지 않은 물처럼 가볍고 상큼하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XS푸로틴워터는 단백질 전문가가 엄선한 칼로리 부담없이 20g가득 채운 고단백WPI와 18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WPI단백질(분리 유청 단백질 )은 유당 불내증 요소를 최소화해서 설사를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이 적고,단백질 함량이 비교적 높으며,농축된 단백질과 소화,흡수율이 좋고 편안한 단백질을 가볍게 마시면서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XS푸로틴워터는 상큼한 믹스후르츠 맛으로 투명하고 깔끔한 목 넘김으로 가볍게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5가지 컬러 9가지 식물성 원료를 담아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배,사과,백포도,청포도,케일,양배추,브로콜리,당근,딸기,블루베리의 9가지 원료가 담겨져 있습니다. 1병당 가격은 저는 6개에 20750원,3500원정도로 구매했습니다. ⏭️운동을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XS푸로틴워터20은 당류가0g ,20g의 단백질을 음료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빠르고 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맛있는 단백질 충전이 가능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단백질 메이트가 될 수 있어요. 귀찮음을 이기고 게으름 이기고 나와의 약속을 지켜나가면서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자기와의 건강 기록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지인들이랑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소스가 특이한 집 인데 웨이팅 있는 곳이 예요 반찬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
긴 웨이팅을 기다리며 ~맛난 식사 했어요 비빔막국수와 들깨 옹심이 수제비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앵두정원
잔치 국수 🍜 &김치 부침개
오랜만에 시장가서 점심으로 부침개와 잔치 국수 먹었어요.웨이팅ㅎ 김치 부침개 정말 맛있어요. 잔치 국수는 그냥~~ 시장에서 즐겨운 시간 보내다 왔네요.
쩡♡
운동 후 단백질 파우더
운동 후 단백질 섭취해요. 프로틴 단백질 파우더가 많은데 이제품은 유청 단백질 즉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이고 빠르게 흡수되며 근육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쩡♡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헬스 시작하고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 섭취예요. 운동 후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는 저당 프로틴 쉐이크에 푹 빠졌어요.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 선택한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는 1회 제공량당 당류가 1g 이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전혀 밍밍하지 않아요! 초코 맛, 바닐라 맛 등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특히 바쁜 아침에 한 팩만 챙겨 나가면 포만감도 꽤 오래가요. 출근길에 텀블러에 타서 마시면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당’이라는 점! 일반 쉐이크는 당이 너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저당이라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고 있어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 간식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당 위주 식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있어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쟈쟈쟈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어제 밤에도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답니다.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누워 있으면서도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ㅠㅠ 웨이브로 졸면서 드라마 보다가 어느샌가 잤네요. 그러니 5시에는 못 일어났고 6시 알람 듣고 일어났어요. 스트레칭하고 침대에서 곤히 자는 라떼. 우리 라떼 귀에 딱지 같은게 있어서 연고도 발라주고. 귀 털 때 쓸리지 말라고 귀덮개도 해줬는데 집에 있는 건 너무 커서 목도리처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쿠션처럼 있는 게 그나마 낫다고 해서 새 귀덮개 사기 전까지는 착용시키려고 합니다. 레이스 목도리 같고 이쁘긴 한데 더울때 라떼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은 조금 됩니다. 다시 팔운동과 허리 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주며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력 위주의 다이어트로 체형 바꾸기! 숫자보다 라인 중심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체중은 그대로라 실망한 적 있으신가요? 하지만 진짜 변화는 숫자가 아니라 ‘라인’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집중한 근력 중심의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어요. 출처 Freepik, benzoix 1️⃣ 체중은 같아도, 체형은 확 달라진다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으면 훨씬 날씬해 보여요. 지방은 부피가 크고 무른 반면, 근육은 단단하고 조밀하죠. 🏋️♀️ 같은 60kg이라도 근육량이 많으면 허리, 팔뚝, 허벅지 라인이 살아납니다. 수치보다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는 게 훨씬 정확한 기준이에요. 2️⃣ 근육은 ‘지방을 태우는 엔진’이에요 근육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가만히 있을 때도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 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하체 근력 운동, 복부 코어 운동, 전신 웨이트 등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해보세요. 🏃♀️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면 지방은 빠지고 근육은 남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3️⃣ 숫자보다 바디 라인을 보는 습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체중계보다 인바디, 거울, 옷 핏 변화에 주목해 보세요. 👖 전보다 바지가 헐렁해졌다면 이미 변화가 시작된 거예요. 📸 매주 전신 사진을 찍어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체형이 바뀌면 자신감도 함께 자라나고, 건강한 습관을 오래 유지할 동기도 생겨요. 💪🧘♀️🏋️ 근력 중심의 다이어트는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훨씬 오래갑니다. 숫자보다 내 몸의 변화를 믿고, 오늘도 한 번 더 움직여보세요 .
geniet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요새 자주 마시는 조합 추천해 드려요 사무실에 간식 쟁일때 자주 사놓는 음료예요 예전엔 그냥 두유라던지 이온음료 쥬스 등 이것저것 샀었는데 건강관리에 관심갖기 시작하며 성분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 오트몬드는 95칼로리에 당류 1% 탄수화물은 5g 칼슘,철분,마그네슘,비타민 등 영양 성분도 다양하고 특히 단백질도 10g으로 계란 1~2개의 단백질양이 들어있어 일석이조 더라구요 거기에 더 효과 보고싶어 산양유 프로틴볼을 섞어서 마셔요 나이들면서 당뇨, 고지혈, 고혈압, 근감소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이 다양하죠 다이어트도 해야되고 당관리도 해야되고 근육도 키워야되고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 정신 없을 지경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연속혈당 측정기도 사서 열흘정도 측정을 해봤는데 평소 전당뇨라 신경쓴다고 써서 공복은 100~110 정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30~160 정도 유지되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스파이크 계속 나는걸 확인하니 먹는거 특히 마시는거 신경써야 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머든 사는건 성분표와 특히 당류를 꼭 확인하게 되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고 그럴려면 근육을 키워야되서 운동도 하며 단백질 음료도 챙겨먹어야 되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전 산양유프로틴볼이 실은 맛이 없어 오트몬드에 섞어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해요 오트몬드는 저당이라 그나마 안심되고 게다가 단백질까지 보충되니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거같아요 가격도 1개에 1천원대라 부담없이 하루 1개 챙겨 마시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혈당관리하며 근육도 키우고 전당뇨 유지 잘 해서 약복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네요 저당음료 오트몬드 추천 드려요
셰어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런던 베이글 사장님표 스콘집
레이어드 스콘집만 있는줄 알았는데 하이웨이스트 라는 스콘집도 익선동에 생겼네요~ 런던베이글 느낌 이 강해서 찾아보니 역시 센스있는 런던베이글 사장님 스콘집 이였어요
로블ㅎ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자스민꽃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뚜벅뚜벅 걸어나온 단한명의 생존자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어떻게 밖으로 나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인도 서부 최대도시 아메다바드에서 이륙 직후 추락한 에어인디아 여객기에서 탑승자 1명이 극적으로 생존했다. 조종사 2명과 객실 승무원 10명을 포함한 탑승객 241명은 전원 사망했고 비행기가 덮친 현장에서도 사상자가 속출해 최소 269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와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는 인도계 영국인 비슈와시 쿠마르 라메시(38)다. 현지 언론이 보도한 영상에서 그는 사고 직후 흰색 셔츠에 피가 묻은 채 절뚝거리며 구급차로 향한 뒤 "비행기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라메시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형과 함께 인도를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그는 사고 여객기의 11A 좌석에 앉았다. 이 자리는 이코노미 좌석의 첫 줄로 비상 탈출구에서 가장 가깝다. 함께 비행기를 탔다가 그와 떨어진 자리에 앉은 형 아제이 라메시는 숨졌다. 항공 전문가들은 사고에서 단 한 명만 살아남은 것은 '설명할 수 없는 천운'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이 그래튼 영국 크랜필드대 항공 및 환경학과 조교수는 영국 BBC방송에 "현대 여객기는 충돌을 견딜 수 있도록 강하게 설계된 까닭에 대개 생존자가 많거나, 심각한 경우 생존자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은데 (1명의) 생존자를 보는 건 정말 드문 일"이라며 "라메시의 좌석이 추락사고 당시 비행기에서 튕겨져 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데이비드 소시 전 미국 연방항공국 안전검사관은 미 CNN방송에 "생존자가 앉았던 자리는 날개 보강재가 지나가는 바로 아래라서 항공기가 땅에 부딪힐 때 비교적 견고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행기 추락으로 단 한사람의 생존자네요
트렌스미션
늘 맛난 밸런스밀 😆🤘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 하나 꺼내서 쉐킷쉐킷 해봅니다아 🍫 물만 넣어줘도 쪼꼬쪼꼬한 맛이 나서 참 맛있는 프로틴쉐이크에용^^ 늘 하나씩 마셔준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열정가득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하다해서 왔는데 30분쯤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가게가 작고 아담하네요. 함박스테이크 전문집이라 치즈 함박스테이크 주문했고 지인은 카레 함박스테이크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최강수인
퇴근 전 밸런스밀 💪
히히 늘 좋은 밸런스밀 마시는 시간입니다😆 물만 부어마셔도 고소하니 맛있는 견과맛이에용 프로틴도 17g 섭취 가능해서 굿이지용^*^
자스민꽃
첫 스위치온 도전(1일차)
첫 도전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시작하면서 사흘동안 프로틴만 먹어야 하는 것, 중간중간 단식이 걱정되서 시도하지 못했는데요.. 7월에 있을 제주도 여행에서 딸아이가 승마 체험을 해 보고 싶다는데, 몸무게가 80킬로 이상은 좀 위험한 것 같아 다분히 충동적으로 오늘 1일 시도 했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성공.. 그치만 내일도 걱정이고...배도 좀 고파요..ㅠ
지니5586181
혈당 관리, 식단보다 먼저 마음부터 살펴보세요
‘기분이 안 좋을 때 단 게 당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게 된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경험이지만,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외로움, 스트레스, 불안 같은 심리 상태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며 당뇨병의 원인이 되거나 악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혈당도 안정된다는 것, 의외지만 꽤 과학적인 사실이에요. 출처 Freepik, jcomp 1️⃣ 스트레스 → 코르티솔 분비 → 혈당 상승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요. 이 호르몬은 위험 상황에 대비해 혈당을 높이고 에너지를 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상태가 반복될 경우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조절 어려움 → 당뇨 위험 증가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복부비만, 수면 장애로 이어지며 전체적인 대사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2️⃣ 외로움과 불안 → 당뇨 발병 위험 증가 🧍♀️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출처: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 20년 추적 연구)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몸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요. 그 결과, 코르티솔이 계속 분비되고 혈당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 수 있어요. 또한 불안할수록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 때문에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3️⃣ 마음 건강 관리도 당뇨 관리의 일환 🧘 심리적 안정은 혈당 안정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명상, 산책, 취미 활동,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 같은 작은 습관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감정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몸을 관리하려면 마음도 함께 돌보는 것. 당뇨 관리의 시작은 결국 자신을 잘 이해하고 돌보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앞으로 혈당 관리를 고민할 때, 식단과 운동만큼이나 감정 상태도 함께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면, 혈당도 점점 더 안정될 수 있어요.
geniet
단백질 파우더
근력운동 후에 프로틴 플러스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
운동 후 단백질충전 으로 어나더레벨 단백질쉐이크 물에탔지요💕 씁슬한 - 그 카카오? 특유의 맛으로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 단백질웨이크라 포만감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간식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프로틴 칩을 먹고 있어요. 단백질도 약 10g 들어 있네요. 그리고 160칼로리밖에 안돼서. 정말 한 번에 다이어트 할 때 먹기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인 것 같아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은 치즈 맛이 나는 프로텐 칩이고요 여러 가지 고소한 느낌의 다른 맛도 많이 있어요. 종류별로 나와잇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쌀가루로 만들어서 부담이 없어요.
안델라
“중국은 이미 코로나19 정점”…미국선 변이 발견, 한국은 ‘조용’
중화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재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고 다음 달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호흡기 전문가인 중난산 박사는 지난 24일 과학기술행사에서 “이번 코로나19 유행은 현재 정점에 있으며, 6월부터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난산 박사는 ‘중국의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불릴 만큼 자국 내 코로나19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앤서니 파우치 전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022년까지 NIAID를 40여년간 이끈 인물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미국 방역 정책을 책임졌다.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 양성률은 4월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확인된 확진 사례는 총 16만8507건이었다. CDC가 이 중 5%를 분석한 결과 모두 오미크론 변이였고, 주요 계통은 XDV 계열이었다. 최근 중화권에서 확진자를 늘리고 있는 주범인 NB.1.8.1 역시 XDV 계열이다. 중난산 박사는 3~5월 사이 홍콩·싱가포르·영국·프랑스·브라질·노르웨이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태국의 경우 5월 11~17일 확진자 수만 3만3030명으로 전주 대비 두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태국의 연중 가장 큰 연휴인 4월 ‘송끄란’ 축제의 영향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중화권 국가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변이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와 폭스뉴스 등은 지난 24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국에서 확산을 주도한 XDV 계열 변이인 NB.1.8.1가 미국에서도 감지됐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확진 사례 수는 20건 미만이다. CDC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모든 변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비중이 커지면 공식 대시보드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둘째 주(5월11~17일) 국내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으로 전주(146명) 대비 감소하는 등 최근 4주간 소폭의 증감을 반복하며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이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6%로 전주(2.8%) 대비 소폭(5.8%포인트) 상승했고,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전주 대비 소폭(3.6%포인트) 증가했다. =========================================== 조만간 코로나걸려서 들어오는 외국인, 내국인들 때문에 우리나라도 또 시끄러워질 듯 해요.. 마스크라도 잘 써서 확산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Popcorn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젴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