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티브 통밀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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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바나나 샌드위치~
바나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통밀식빵에 치즈랑 얇게 썬 바나나 깔아서 먹었는데 맛이 아주 좋네요
하늘바래기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1기 7일차
ㆍ식전 걷기운동 1시간(걷던중 비스킷3쪽 섭취) ㆍ오전8시 식사: 미역국,오리고기볶음,야채쥬스,밥1/4공기 ㆍ식후 당뇨약 복용 식훗혈당은 조절되는데 식전혈당이 높아 더 신경써야겠어요. 7일차 인증으로 인증은 마치지만 이번계기로 건강을 한번 더 체크하네요
신나게살자고
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가게 가서 내가 집에서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검은콩두유 점심으로 먹었어요. 견과류도 한줌내서 먼저 먹고 너무 뚱뚱해서 랩에 꽁꽁 싸맨 샌드위치 풀어서 우적우적 먹었네요. 속을 넘쳐 먹을 때 좀 떨어지기도 했서 접시에 받치고 먹었답니다😅 매번 해먹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들 거의 다 넣어요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 그리고 시판 닭가슴살 반(50g정도), 치즈, 양배추라페, 갈릭소스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속만 보면 빵이 더 커야 될 거 같죠?😆 집에서 만들 때 사진이에요. 야채 밑에 깔고 사과도 깔고 훈제닭가슴살(100g)을 반 썰어서 데워서 넣고 소스 바르고 치즈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더니 야채가 여기저기 삐져 나오고 덮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종이 호일로는 감당이 안 돼서 랩으로 쌌어요. 이렇게 싸고 한 번 더 썼답니다. 내가 욕심을 너무 부렸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맛은 있었지만 채소를 조금 덜 넣어도 될 거 같긴 해요. 하긴 채소를 더 많이 먹으려고 이렇게 계속 넣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치킨으로
아침에 일어나니 200g 늘었답니다. 그럴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덜 졌다고 생각하고 또 열심히 해야죠. 약먹고 시간이 여유가 있진 않았지만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에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치킨윙 양념반 후라이드 반으로 시켜 먹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저녁으로 먹고 그래도 6개나 남아서 어제 저녁에 먹을 순 없고 오늘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사실 난 뼈있는 한 마리가 훨씬 좋거든요. 뼈발라 먹을 것도 많고 다리 가슴 날개 다 먹을 수 있어도 좋은데 우리 동생이 시키면 윙으로 시키는데 여전엔 저도 윙도 좋아해서 불만은 없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시작하니 윙만 있는게 별로네요. 치킨 튀김옷을 벗겨내면 먹을게 너무 없어요ㅠㅠ 어머니는 어제 치킨을 드셨으니까 밥드신다고 어제 해놓은 귀리밥과 나물 반찬 드셨고 저는 치킨에다 배추랑 (어제 두부 볶아 아침에 섞어 만든) 두부쌈장에 양배추라페까지 차렸어요. 저렇게 윙에서 치킨껍질 대부분 발라내고 배추에다가 쌈장이랑 마늘하고 양배추라페 얹어서 먹었어요 양이 작으니까 더 많이 푸짐하게 먹을려고요. 오늘은 이것만 먹고 나가는데 사실 작긴 작더라고요. 통밀빵 한조각이라도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설거지할 것도 있고 우리 라떼도 밥 먹여야 되니까 움직이고 나니까 먹을 생각이 밀렸네요.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를 통밀빵으로 만드니 지금 빵먹는게 부담되기도 하거든요. 오늘 11시 요가수업이라 시간 여유가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한조각만
배고픔에 통밀빵 한조각 먹고 자전거라도타야겠습니다 ㅎㅎ
어트지니요
혈당일기 1기 7일차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측정시간 : am 10:40 아침 식후 혈당 : 103 음식 : 아침에 통밀샌드위치를 먹었다. 야채가 많이 들어있어서 아삭거리고 토마토가 상큼했다. 계란도 들어있어서 든든했었다. 역시 샌드위치는 흰빵보다 통밀이 맛있는거 같다. 더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앙칼진애미나이
평상시 혈당관리법
제가 당뇨가 있는건 아니지만,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혈당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식사를 더 천천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간식도 좋아하는편이라 고르기전에 성분표는 꼭 확인합니다. 초콜릿이나 사탕, 건과일 종류는 피하고, 통밀도너츠나 식물성 저당 두유처럼 느껴지는 단맛이 적은 종류를 주로 먹어요.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인 시간에 적당량의 식사를 하는것이라 생각해서, 이건 꼭 지키려해요.
봄겨울
나만의 꾸준한 혈당 관리
나만의 꾸준한 혈당관리의 시작은 산후 다이어트 이다 10년차 다이어터이자 꾸준한 습관화된 혈당 관리 달달구리도 좋아하지만 워낙에 슴슴함 것을 좋아해서 구황작물이나 조리 과정이 적은 음식들을 좋아하고 즐겨먹는다 기본 양배추 오이 당근 야채도 좋아하고 간식마냥 집어먹는다 통밀빵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뭐가 들어가는지 아니까 안심도 되고 구수함 조절도 돼서 좋다 사먹는 통밀 호밀 빵들도 적은 함유량이 아닌 80% 이상의 통밀 호밀 함유도 시큼함을 즐기면서 먹는다 이 건빵은 정말 오랫동안 즐겨ㅜ먹었는데 현재는 택배 판매를 하지 않아 못먹고 있다 ㅠㅜ 무가당 카카오 가루와 바나나 요거트 조합은 어떤 것도 이길수 없다 ㅋㅋ 일상에서 일부러가 아니라 슴슴하고 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음식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젤 좋아하고 1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것 운동이다 예전에 헬스장도 꾸준히 다녔고 얼마전까지 야외로 뛰기도 하고 10년 이상 홈트로 거의 매일 1시간 30분씩 운동한다 땀흘리는 것 싫지만 운동으로 흠뻑 젖으면 그렇게 개운할 수 없다 아마 내가 움직일 수 없을 때 까지 이 꾸준함은 계속 이어 질것이다
현유리
4/21 혈당기록챌린지 1기 2일차
- 날짜 : 2024.04.21 -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 내용 : 앉아있다 졸려서 퍼뜩 혈당체크.. 통밀식빵 샌드위치 먹어서 그런가 다행히 높게 나오진 않았네요. 식단관리 쭉 해야겠어요
그리얌
4월21일(일)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4.21.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 내용 : 어제 저녁 친구들 모임이 있어 고기을 많이 먹어 혈당이 높을 것으로 걱정을 했는데, 채소를 많이 곁들여 먹어서 그다지 높지 않아 다행이고 오늘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로 할 예정입니다.
KWK
4월 18일 인증 |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8일 나들이나가고픈 날씨 하지만 미세먼지 딸기 5개 손바닥크기 김치전3장. 두유1개 식후 20분정도 있다가 쟀음 혈당 생각이 났지만 김치전이 먹고 싶어서 통밀가루 사용했다 맛은 굿 혈당수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ㅎ
데굴곰순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튜
울아저씨는 제육볶음 해주고 따님과 나는 토마토스튜로 저녁 먹었네요. 한상에 모여서 다른메뉴로 저녁식사합니다..ㅋ 토마토 스튜에 깜빠뉴나 바게트나 통밀빵을 곁들이면 더더욱 좋아요
파인호랭이
당뇨병 극복위한 건강식과 운동
1.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2. 점심식사는 호박죽과 김장김치 3. 저녁식사는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및 채소 오늘의 하루 식사는 상기내용 처럼 당뇨식으로 먹고 있으며, 매일매일 약간씩은 다르지만, 저염식과 당뇨 관리 차원으로 식사를 하고 운동 또한, 매일 아침은 스트레칭 위주로 오후에는 산행 또는 걷기 실천을 하고 있으며, 저녁식사 후는 최소 1시간정도 걷기를하여 하루 2만보 이상 실천하고 있어서, 그러므로, 혈당 200이상 높았던 치수를 150이하로 조금씩 낮추고 있습니다.
KWK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18일(목)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 4. 18.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식후 운동하고 2시간 지나 혈당 체크시 124이었는데, 잠이 잘 오지않아 피곤해 공복 측정 결과가 좋치않네요. 따라서, 아침식사는 간단히 통밀식빵과 두유로 식사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운동후 휴식을 취하면 피곤을 해결하고 혈당 관리를 해야겠네요.
KWK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삼시세끼 챙겨먹기 , 건강식, 운동
혈당 관리 꾸준히 해야하는만큼 쉽지 않아요 전 허벅지 근육 늘리려 계단 오르기 걷기 러닝머신 자전거 운동 하구요 배고푸면 빨리 더 먹게 되니 삼시세끼 조금씩이라도 먹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고 현미밥에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려 노력해요 왠만하면 밀가루 안먹고 꼭 먹고 싶음 현미,통밀국수로 해 먹어요
복있는여자
맛있는 애 맛없는 애
집안일 후 간식 크릭통밀 크래커 그린티 프로틴바 올영에서 산 거 녹덕인데 무슨일이야 ㅠㅜ 이래 맛없는 그린티는 또 오랜만이네 ㅠㅜ 맛없는 걸로 배채우기 싫다
현유리
🤡저당 스프레드 은근 맛있어서 별미 🤡
열심히도 썼는데 지니어트 에서 오류가 나서 화면이 멈추더라구요. 그래서 글이 삭제 되고 다시 쓰고 있네요. 흑흑 ㅠㅠ 제가 먹는 저당 스프레드에요 초코콩 스프레드 &할라피뇨 스프레드 할라피뇨 맛은 새콤 달콤한 맛이 조화로 와서 간식에 찍어 먹어도 되고 비스킷에 발라 먹어도 되니까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초코 스프레드는 달달 하면서 은근히 고소해서 계속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서 빵에 다 발라 먹는 게 가장 좋았어요. 예전에 건강 선생 몰에서 주문 했었고 짜서 먹으면 되니까 먹기가 정말 편해요. 할라피뇨 스프레드에는 할라피뇨가 21% 가량 들어가 있고 초코비 스프레드는.카카오 분말과 볶은 콩가루가 섞여 있어요. 살짝 콩가루 의 식감 때문에 발라서 먹으면 입에서 아삭거리는 식감이 느껴져서 처음에 생소 했는데 먹다 보니 은근히 고소해서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집에서 취미로 빵을 구울 때 소스로 발라서 굽기도 해요. 일단 저당 다이어트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좋고 양이 적어서 금방 먹었던 게 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근데 둘 다 맛있어요. 특히 할라피뇨가 은근히 이색적인 맛이라 더 좋았어요. 구매좌표 구매 https://www.healthteacher.kr/SHOP
쪽쭈리
4월17일혈당1기3일차
날짜;4월1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2시간후. 내용;아침에 사과반쪽과 통밀식빵두쪽. 두유한팩을 먹고 다른날과같이 실내자전거를 약 30분 가량탔다
CSM6978
보리호밀식빵
로컬푸드에서 구매한 보리통밀빵 지역마다 판매하는지 우리지역에서만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은 5500원 식빵크기로 9장 들었어요 저당으로 표기되어있진 않지만 혈당을 빨리 올리지않고 즐겨먹는 빵입니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재료 보리호밀식빵. 매실잼. 양배추등 샐러드. 슬라이스과일.
heracchang
4월16일화요일혈당일기챌린지1기2일차
날짜;4월16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식후2시간후 검사 내용이다. 아침을 통밀식빵두쪽과 두유를 마시고. 실내자전거를 30분정도 탔다
CSM6978
저당 간식 견과류와 보리떡
저당 간식을 소개해요~ 우선 견과류 먼저 소개할께요 견과류 좋은건 다아시겠지만 짧게 요약해서 아몬드~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항산화효과 심장 체중관리 혈당조절 소화건강개선 호두~두뇌건강 심혈관 면역력 소화기능 뼈건강 항암효과 수면질개선 해바라기씨~불포화지방산풍부로 심장건강증진 면역체계강화 피부건강증진 등 캐슈넛~식물성단백질의 좋은공급원 심혈관 기능지원 만성질환으로 보호 식이섬유많아 혈당수치 조절도움 이렇게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은 견과류를 종류별로 간식먹고 싶을때 먹고 있어요~ 견과류로 좀 출출하다 싶을때 먹는 간식 또 소개할께요 바로 찰보리떡이에요 국산 보리로 만들어 속이 아주 편하답니다 매실발효액 매실정과의 기분좋은 단맛이 나고 보리함량이 높아 곡물향기가 나는 건강한 떡이에요. 밀가루가 전혀 안들어가고 보리에 통밀을 직접 갈아 넣었답니다 방부제도 안들어가고 맛도 매실 유자 쑥 세가지로 골라 먹을수있어 좋아요 먹고나면 속도 더부룩한거없고 무엇보다 맛이 없으면 안되겠죠. 술빵비슷하게 맛도 좋고 촉촉한 찰보리떡 입니다~ 당있으신 분들도 재료가 당을 올리지는 않기에 많이 사드세요^^ 제가 소개한 저당 간식 어떠신가요? 건강한 간식으로 우리 몸도 건강하게 해요^^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거 뭐든 적당히 드시기 기억해요~~♡
애플짱
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통밀빵이 맛있네요♡ 쨈이랑 같이 ㅎ
애플짱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녹차통밀빵~
시판 식빵은 첨가제가 은근히 많아서 주말에 시간 날때 건강빵좀 만들어서 브런치로 잠시 즐기고 먹었으니 슬슬 벚꽃 산책 나가려구요~
목표사십구
건강하고 든든한 타코🌮
안녕하세요 요새 즐겨먹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요~ 통밀또띠아에 채소들 넉넉히 올리고 아보카도, 크림 대신 요거트, 치즈 솔솔 갈면 끝~ 간단하고 건강한 맛난 한끼 하세요~~~
정육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통밀 크래커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