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한 순간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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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오우 사무실이 급 조용
갑자기 일순간에 사무실이 조용해졋어요 몰래 커뮤보는데 키보드 소리가 넘 크게 들령 0.5배속 속도로 천천히 두드려봐요
이하린80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헬스 시작하고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 섭취예요. 운동 후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는 저당 프로틴 쉐이크에 푹 빠졌어요.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 선택한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는 1회 제공량당 당류가 1g 이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전혀 밍밍하지 않아요! 초코 맛, 바닐라 맛 등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특히 바쁜 아침에 한 팩만 챙겨 나가면 포만감도 꽤 오래가요. 출근길에 텀블러에 타서 마시면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당’이라는 점! 일반 쉐이크는 당이 너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저당이라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고 있어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 간식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당 위주 식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있어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쟈쟈쟈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쩡♡
오전 운동~🏃♀️
도시의 바쁜 공기를 벗어나 상쾌하고 신선한 숲의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는 이 순간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듯한 기븐이 드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야죠~
쩡♡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지는 감량이 요즘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저속 다이어트’ 트렌드인데요. 빠른 감량보다 지속 가능성, 무리한 식단보다 균형 잡힌 습관을 중시하는 흐름이에요. 1️⃣ 왜 천천히 빼는 게 좋을까? 급격한 다이어트는 근손실, 요요 가능성을 높이고 몸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반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지키는 ‘질 좋은 감량’이 가능하죠. 🍽️ 포만감 있는 식사, 과식 방지 💪 근육량 유지로 대사율 보호 📉 감량 후 체중 유지 기간도 길어져요 2️⃣ 왜 저속다이어트를 택할까? 빠른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몸과 일상’을 함께 챙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 나의 루틴 기록하며 동기 부여 👟 걷기, 홈트, 소식 등 현실적인 습관 선호 🍵 한 끼라도 정성껏 먹는 슬로우라이프 지향 3️⃣ 실천 팁: 저속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식단의 구성과 순서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격하게 몰아서 하기보단 하루 20~30분씩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채소 먼저, 단백질 든든하게 🧘 주 3회 이상 꾸준한 움직임 📒 변화 기록하며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건강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빠르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
geniet
내가 애써야 유지되는 관계는 끊어내야 하는 이유
관계는 줄다리기가 아닙니다. 한쪽이 끝없이 당겨야 유지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줄은 끊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애쓴다’는 건 내가 그 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쏟고 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나를 잃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1. 애씀은 균형을 무너뜨린다 인간관계는 본래 주고받음의 리듬 속에서 안정됩니다. 그런데 나만 연락하고, 나만 맞추고, 나만 기다린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입니다. 한 사람의 지속적인 애씀은 결국 감정의 무게추를 기울게 만들고, 존중보다는 의무감만 남게 됩니다. 무너진 균형 속에서 마음은 메말라 갑니다. 2. 애쓰는 만큼 자존감은 깎인다 억지로 유지하는 관계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내가 더 노력해야 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자존감은 서서히 침식됩니다.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관계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과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3. 사랑도 우정도 일방적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에게서 변화가 없고,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4. 내가 사라지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 애쓰는 관계에서는 내가 점점 작아집니다. 내 감정, 내 시간, 내 욕구는 항상 뒷전이 되고, 그 사람의 눈치와 반응만으로 하루가 오락가락합니다. 결국 나는 나를 소외시키고,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사라지는 순간,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할 신호입니다. 관계는 지켜야 할 것이지만, 지키기 위해 내가 부서져야 한다면 그건 이미 상처입니다. 진짜 소중한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제는 나를 소진시키는 관계 대신, 나를 회복시켜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당신이 먼저 애쓰지 않아도 빛나는 인연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팝콘각
풀무원 빵 식중독 확산··· 세종·부안서 추가감염 나오며 유증상자 200명 넘겨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살모넬라균 식중독이 증가 추세다. 특정 빵류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군에서도 추가로 확인되면서 유증상자가 200여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와 관련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총 4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총 208명까지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와 진천의 2개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된 빵을 섭취한 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들이 나왔다. 제공된 빵은 풀무원 계열 푸드머스가 유통·판매한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이었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해당 제품과 환자들로부터 동일한 유전형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질병청은 이후 세종과 부안에서도 해당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추가 식중독 두 사례를 확인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16일, 전북 부안군에서는 지난달 15일에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를 섭취한 이들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써 이날까지 유증상자는 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이다. 질병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살모넬라균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주로 발생한다.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가 주요 전파원이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달걀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빵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량 회수 조치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조심하세요~
팝콘각
무가당 저당 두유 추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중 잘 마시고 있는 무가당/저당 두유 추천드려봐요! 시중에 파는 일반 두유는 대부분 당이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나 혈당 조절을 신경 쓰는 분들에겐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그럴 땐 무가당 두유 마셔보세요ㅎㅎ 저는 <이롬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제품을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가당이라 당 걱정없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좋답니당 주로 쿠팡으로 주문하는데 가격은 16개입 9천원대 였어요! 온라인 주문 추천드립니다 무가당이라고 해서 처음엔 밍밍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콩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서 더 건강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쁠 땐 출근 길에 챙겨나가서 바나나와 함께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서 운동 후에도 잘 마시고 있어요💪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먹으면 진짜 존맛입니다... 강추강추 ㅠ 무가당/저당 두유는 저당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만감도 좋고 당 걱정도 없어서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당 간식 중에서 만족도 1위 입니다 ㅎㅎ
초보지니지니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헬스가기전 초콜릿
이번주는 회식이 있어서 다시 빡세게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배는 부르지만 다크로 하나 먹고 가요 부드럽고 살살 녹네요.. *운동전 다크 초코렛은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되서 운동효과를 높여준다.. 엔돌핀 분비를 촉진해 운동 피로를 줄여주고 지구력 향상에 도움됨
장보고
늘 맛난 밸런스밀 😆🤘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 하나 꺼내서 쉐킷쉐킷 해봅니다아 🍫 물만 넣어줘도 쪼꼬쪼꼬한 맛이 나서 참 맛있는 프로틴쉐이크에용^^ 늘 하나씩 마셔준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왕실 쿠키샌드바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한게 있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근데 이거 반전이네요 ㅠ 빵이 한쪽면에 있어서 순간 불량인줄알았는데 원래 한쪽만 있는게 맞대요 근데 맛은 있어서 눈감아 주려구요
로블ㅎ
앗! 퇴근이 얼마 안남았군요
앞으로 30분이 지나면 저는 자유인이 될거에요 회사에서 누가 뭐 잡아 먹는것도 아닌데 왜 퇴근하고 사무실을 나서는 순간 자유로움을 느낄까요 직장인 비슷하실거 같아요
2민트홀릭
분노조절 장애 증상과 원인, 치료법
분노조절 장애란? 사람은 누구나 분노를 할 수 있는데 분노는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분노는 말과 해동이 과격하고 격렬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며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경우를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적 분노 폭발형과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충동적 분노 폭발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분노 조절 장애는 말 그대로 충동적, 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분노를 폭발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적이었던 경험이 많아지게 그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욕을 한다던지 다른 사람을 폭행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들을 한 후 곧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분노 조절 장애의 특징입니다. 일생에 이런 일이 한두 번 정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반복되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보셔야 하며 또한 내가 화를 낼 때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느낀다면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분노조절 장애 증상, 원인 충동적 분노조절 장애 1. 갑자기 화가 나서 폭언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2. 욱해서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3. 화를 억제하지 못해 화풀이로 기물을 파손하고 후회한다. 4. 싸우고 나서 싸운 기억이 하나도 없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지고 충동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분노조절 장애 1. 분노를 하고 화를 내서 어떤 일이 해결된 경우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또 분노한다. 2.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한다. 분노 조절 장애 원인 분노조절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본인이 어떤 일을 하다가 부당한 대우를 받음으로써 찾아오는 스트레스, 또는 살아오면서 받게 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이 뇌에 오랫동안 기억되어 생기는 트라우마가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아두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 1. 성격이 급하며 쉽게 흥분하는 편이다. 2.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3. 일을 잘했을 경우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화가 난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화를 낸다. 5. 폭언과 폭력을 많이 쓴다. 6. 주변의 물건을 막 집어던진다. 7.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8. 때때로 생각 없이 행동함으로써 곤란을 겪는다. 9.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0. 타인의 잘못을 보면 꼭 마찰을 일으킨다. 11.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 :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4~8개 :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9개 이상 : 분노 조절 장애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장애 치료, 예방 분노 조절 장애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일과 후 충분한 개인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운동이나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변의 동료와 친구들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을 이뤄 내는 것 그리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습관 역시 우리 몸이 생체리듬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우선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극한 분노가 뒤덮인 순간은 대부분 이성적인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되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가 절제력을 잃게 되면 감정적인 행동이 일어나며 폭력과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분노조절이 안 되는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기려고 하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의식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기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함으로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의식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천히, 괜찮아하면서 혼잣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도저히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 몸에 힘을 빼고 숫자를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세어보는 것도 분노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분노는 세로토닌의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연구결과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상인들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할 땐 필수적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보충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 부족이 장기화되면 짜증을 쉽게 내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 운동을 통해 분노 쏟아내기 운동으로 분노를 쏟아내는 방법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경험으로 분노를 쏟아내기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는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 짜증과 분노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끔씩 격한 운동을 통해 도파민을 분출시킴으로 스트레스와 공격성을 배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계신 다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로 화가 자꾸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면 유산소 운동이 튼 도움이 된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Popcorn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단 기록
아침 사과.삶은계란 1 개씩/그릭요거트,아몬드 조금 점심 현미밥/김/계란말이/너비아니/두구 저녁 닭가슴살/현미밥 간식 더단백 초코맛 먹었어요!! 열시미 다이어트중 입니당 전 학생이에요,,🍀🥲
성우니
산책 후~~
산책 후 더위 식히러 ~~ 민트초코빽스치노 한잔 얼음이 갈아져 있어 더 시원하게 마셨네요
예지영준맘
초코 떡 아이스크림
오늘도 날씨가덥네요 달달구리가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초쿄 떡 먹었어요 맛있는다는 후기 보고 샀는데 저는 찹쌉 떡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네요
로블ㅎ
커피 충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초코하임으로 커피타임 가져요~
줄리아언니
친구가잡아준 쏘가리
오늘 저녁은 쏘가리 매운탕 친구가 낚시가 취미.. 부부가 매일저녁 낚시를간다고 해요 ㅎㅎㅎ 잡여 잡냐고 했더니.. 쏘가리 잡는다고 ㅋㅋ 큰놈으로 7마리 줘서 엄마랑 나눔 너무도 맛나게 끓여 진겨 있죠... 쑥갓을 넣는순간부터... 쏘가리..쑥갓의 향이 최고최고
뽀봉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속도 조절
긴 인생길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리기만 하지 말고 때론 적절히 쉬어가며 자신을 챙길 필요가 있어요 삶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이 목적이 아니라 살아가는 매순간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인생이여만세
단백한 국물
칼국수 먹으려다가ㅎㅎㅎㅎ 오늘도 쌀국수~~~ 그러고 보면 쉬는 날 국수 참 많이 먹어요 국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딸과 함께 쿠키를 구워봤어요~
초코칩 쿠키~ 20개 정도 구웠는데 애들이 잘 먹어요 ^^
Popcorn
베이글칩 맛나요옹🎶
간식으로 제 최애 베이글칩 먹어용 😍😍 올리브영 투플원하면 꼭사는 ㅎㅎ 초코시나몬 맛은 완전 쪼꼬쪼꼬스러운 ㅎㅎ 요거 허니버터맛도 맛있어용^^
자스민꽃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