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 샌드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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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혈당일기 2일차
8월 20일 식사하고찍었지요 아침에 우유에 사과 바나나 꿀을 넣고 갈아 마시고 가볍게 캐홈챌을 하였다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었다 열심히 운동도 하였다~
고승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8.20 식후혈당 아침에 토마토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샌드위치 두유 삶은달걀 운동은 만보걷기하고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 수치가 108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기록챌린지10기 2일차(8월20일)
8월 20일 화요일 저녁식전혈당 92 퇴근전에 간식으로 참크래커6개먹었어요 퇴근할때 지하철 계단으로 다니고 집에 오면서 걷다보니깐 혈당이 92정도 나왔어요 요즘 그래도 혈당이 안정적인 것 같네요
언제나행복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0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집에있는 재료로 감자계란샌드위치를 해먹었다. 감자를 많이 넣어서 수치가 안좋을까 불안했지만 그럭저럭 양호하게 나온거 같다.
vovo2
디저트
인기가요 샌드위치로 마무리 ~~~ 야식은 안좋지만 기분좋으면 그걸로 된거..죠?
서나얌
8/20 식단일기
오늘도 잘 챙겨먹은 하루~~ 아침은 에그마요샌드위치와 샐러드 점저는 소머리국밥♡ 오늘저녁엔 PT수업이 있어서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으로 하루 식단 마무리 예정입니다~~
로사0712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점식식사전 커피와 샌드위치 먹고 2시간후 만보이상 걸음 혈당기록 92 비라도 많이 내리면 덜 더울텐데 아직도 폭염이네요 아침 샐러드먹고 회사에서 11시30분에 치즈샌드위치와 커피마셨어요 혈당이 좀 낮아서 기분 좋아요^^ 꾸준히 관리해서 내몸 잘 관리해야지요^^
희망소망사랑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아이스샌드
무인편의점에서 샀어요 1000원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맛있어요 만족만족
현유리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8월20일 화요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날씨:비 오늘 혈당측정 시간 :아침 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샌드위치.옥수수스프로 했다새벽부터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온다. 너무나 고마운 단비다.더워를 씻겨주려는지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바람도 시원하고 한결 살것같다.
jeonghee
혈당일기 10기1일차
날짜:2024,08,19 혈당측정시간: 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보리차,방울토마토 다른것은 일체먹지않음 저녁에 운동한시간정도함
기쁨이님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일차
. 8월18일 일요일 아침 공복혈당 95 수요일 저녁 10시무렵 끌레도르 아이스크림바 먹음 금요일 유산소 수영하러가기전에 공복으로 갓더니 나와서 뱃속이 꼬르륵 힘들어 방토 15개*견과류단팥빵에 빵또아 아이스크림 *떡뽁이*튀김까지 먹방을 ㅠㅠ 양심상 헬스장 6천보걷기+ 근력운동30분+계단오르기+플랭크 해도 공복혈당이 100( 최대치가 나옴 ㅠㅠ) 아침 공복 혈당이 아이스크림 떡복이 먹기전에는 80대가 나왔는데 수치를 보니.... 최악의 음식들이였네요... 콜레스테롤 관리중인데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달나라토끼55
디저트
점심 먹고 나서 옥수수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이거 처음먹어 보는데 안에 알갱이가 씹혀서 맛있어요 또 구매 해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치엔바오 샌드위치 💗
아침엔 좋아하는걸로! 치엔바오 좋아하는 딸.. 우유랑 먹네요 저는 10시까지 공복 아아가 젤 먹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당뇨일기9기13일차인증
날짜:2024.08.17 시간20시26분 내용: 샌드위치. 사발면. 가자미구이.열무김치 등으로 식사함. 아침일찍 일어나 만보 걷고 점님은 캐홈채로 운동함. 혈당이 조금 내려감
만보만보만보만
당이 떨어지네요
치즈샌드 맛나네요 ㅋㅋ
한디할까
간식 챙겨줍니다 😀
애들이랑 샌드위치 하나씩 집어먹고 저는 오늘도 붓기빼려구 펌킨샷 한 잔 우려내서 마셨어요 🤣🤣🤣 샌드위치는 자주먹어도 늘 맛난거같아용 ㅋ
자스민꽃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아침 후 혈당 105 아침으로 사과랑 토마토 점심 슈프림 샌드위치, 파인애플 쥬스 저녁 새우깡, 양파링 두봉^^ 여름이면 더 식욕 상승 이렇게 먹고도 저녁 뭐 먹을지 생각하나는 니 뭐니?!?!
비인스
8.17(토)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9일차 인증
* 날짜 : 2024.8.17(토)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6:32) * 기록 : 100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측정 전일저녁 샌드위치 식후간식 복숭아 취침전 음료 스플라이트 저녁엔 탄산음료를 마시지 말자
새벽을열다
혈기챌 9기 4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출근후 회사근처 30분간 ㅃㅏ른걸음으로 걸었다 혈당체크하니 높다 역시 빵은 혈당의 적이다! 근데 맛있다ㅜㅜ
두부닷
막내 딸 퇴근하면서~😆
며칠전에 소통하다 게시판 글보고 홈런볼이 피스타치오 맛이 나왔대~~ 호떡 샌드가 있대~ 하면서 제가 막내딸에게 이야기 했더니 오늘도 "엄마~제가 뭐 사왔는지 아세요?"하면서 봉투를 제 앞에 주네요ㅎㅎ 그래서 열어봤더니 이렇게 사왔네요ㅎㅎ 근데 호떡이 샌드가 아니라 하니까 없었다고 하면서 예전엔 자기가 사다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시면서 설명해드리가 바빴는데 요즘은 자기가 찾아다니기 바쁘다하네요 ㅎㅎ 오늘은 찜닭 먹어서 내일 먹어보려고요~^^ 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
나쁜엄마
8월16일 금요일 혈기챌 9기 7일차
공복혈당: 109 아침 식사는 콩나물국에 오이소박이 계란후라이 버섯볶음으로 먹었고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로 먹었다. 식후 40분 마트에서 걸었다 오늘도 덥지만 저녁엔 헬스장 가야겠다.
아이스크림언니
오픈샌드위치~
여유롭게 혼자 점심 먹어요~~
불곡산
8/16 혈기챌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8.16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 공복으로 혈당체크하고 아침은 샌드위치를 먹고 점심은 열무비빔국수를 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머었다! 저녁은 옹심이 칼국수를 먹었다
nuls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