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봉
퇴근길 맛난거 가득이네요 찜닭도 맛나겠는걸요 ㅎㅎㅎ
며칠전에 소통하다 게시판 글보고
홈런볼이 피스타치오 맛이 나왔대~~
호떡 샌드가 있대~
하면서 제가 막내딸에게 이야기 했더니
오늘도 "엄마~제가 뭐 사왔는지 아세요?"하면서
봉투를 제 앞에 주네요ㅎㅎ
그래서 열어봤더니 이렇게 사왔네요ㅎㅎ
근데 호떡이 샌드가 아니라 하니까 없었다고
하면서 예전엔 자기가 사다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시면서 설명해드리가 바빴는데
요즘은 자기가 찾아다니기 바쁘다하네요 ㅎㅎ
오늘은 찜닭 먹어서 내일 먹어보려고요~^^
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