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파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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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밤맛이 나네요
워니s
배고파 먼저 챙겨요
운동후 배가 고파 먼저 단호박 오이 파프리카 먹었어요 단백질 먹고 했는데도 왜 배가 고픈지ㅜ
애플짱
단 게 자꾸 당긴다면? 도파민 루프부터 끊어야 해요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단순한 입맛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우리 뇌는 단맛을 통해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쾌감이 반복되면 혈당과 감정이 함께 흔들릴 수 있죠. 지금부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단맛에 중독된 뇌, 도파민이 부른 착각 단 음식은 입보다 뇌가 먼저 반응합니다.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을 반복하려는 뇌의 패턴이 강화돼요. 🍩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으로 간식 찾는 습관 🍫 ‘기분전환’이라는 핑계로 초콜릿을 자주 먹는 패턴 🧠 뇌가 원하는 건 실제 포만감보다 도파민 자극 2️⃣ 혈당 롤러코스터, 더 큰 식욕을 부른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요. 문제는 급격히 오른 혈당이 곧 급하강하며 다시 더 강한 당욕구를 불러온다는 것! 📉 혈당 급등 → 인슐린 분비 → 혈당 급강하 🍬 다시 허기짐 → 또 단 음식 찾는 악순환 💤 반복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3️⃣ 당기기 전에 차단! 똑똑한 습관 바꾸기 강한 당욕구는 이미 ‘오기 전에’ 막는 게 핵심이에요. 식사와 간식의 리듬을 바로잡으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아요.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간식은 줄이기 🥜 단백질·지방이 들어간 간식으로 포만감 유지 🍵 단 게 당길 땐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해보기 4️⃣ 만족감은 유지하되, 단맛은 건강하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 적은 대체 선택지로 전환해 보세요. 🍓 자연 당이 있는 베리류 과일 활용 🍯 꿀이나 시럽보다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 🍠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당은 있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 단 음식이 당기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는 도파민-혈당 루프는 건강한 습관으로 끊을 수 있어요. 뇌가 아니라 몸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geniet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단호박.찐계란.병아리콩.그릭요거트로 건걍하게 아침 먹어요 ^^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간단히 아침
아침은 가볍게 먹었어요 딸기는 별로고 단호박 좋아요~
애플짱
저녁
남편 저녁ㅎ 햄버거는 반 나눠먹어요. 견과류 넣은 단호박 샐러드 만들어 넣고 방울이 메추리알 넣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쩡♡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9월부터 예금자보호한도 1억으로...어디까지 보호 받을 수 있나
예금자보호 한도가 오는 9월부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라간다. 은행은 물론 저축은행·농협·새마을금고 같은 금융회사가 파산할 때 고객이 맡긴 돈을 지켜주는 범위가 1억원까지 늘어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위해 1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예금자보호법령 등 6개 시행령을 고치는 입법예고 작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금융위 의결,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올해 9월 1일부터 바뀐 제도가 시행된다. 예보 한도가 올라가는 것은 24년 만이다. 예금 보호 안전망이 넓어지며 개인투자자 자산 전략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곳을 찾아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일어날 공산이 있다. 달라지는 변화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봤다. -1억원까지 보호되는 상품은. ▶시중은행, 저축은행,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정기 예·적금 등이다. 증권사 예탁금과 보험사 보험계약도 보호 한도가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라간다. 다만 보호 주체는 각기 다르다. 현재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은행 정기 예·적금과 외화예금, 증권사 예탁금, 보험사 보험계약 등을 보호한다. 새마을금고나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기관은 새마을금고법, 농협구조개선법 등 다른 법적 근거에 따라 자체 기금으로 5000만원까지 예금 보호 조치를 하고 있다. 이번에 정부가 예금자보호법령을 비롯해 새마을금고법·농협법령 등 6개 시행령을 동시 개정해 한도 상향에 나선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우체국 예금도 보호되나. ▶우체국은 예금자보호법을 적용받지 않는다. 국가가 운영하는 기관인 만큼 우체국 예금·보험은 예금 전액을 보호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대신 통상 금융권이 판매하는 예금에 비해 금리 수준은 낮다. -이자도 보호 대상인가. ▶1억원까지 보호되는 대상은 원리금(원금과 이자)이다. 만약 A은행 예금에 가입했는데, 원금에 이자까지 합친 돈이 1억1000만원이라면 1억원을 넘어가는 1000만원에 대해서는 보호받을 수 없다. 유사시까지 대비한다면 1억원을 꽉 채워 원금을 넣기보다는 예상 약정 이자까지 합친 금액을 기준으로 돈을 넣는 게 좋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외화예금은 사고 발생 당일의 환율을 기준을 적용해 원화 환산금액을 정한다. -대상에서 제외되는 상품은. ▶뮤추얼펀드, 머니마켓펀드(MMF), 환매조건부채권(RP), 양도성예금증서(CD),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적립금, 후순위 채권 등은 당초 보호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1억원 상향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 상품 가입 시 예금자보호 제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지점에 예치한 예금 등도 보호 대상이 아니다. -저축은행 예금 3개를 보유 중이다. 어디까지 보호받을 수 있나. ▶금융회사·개인투자자별로 보호 기준이 설정됐다. 예컨대 B저축은행에서 각각 3000만원, 4000만원, 5000만원 등 1억2000만원 규모로 3개 예금에 가입했다면 B저축은행이 파산했을 때 9월부터 1억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나머지 2000만원은 보호 대상이 아니다. 금융회사나 업권이 달라지면 별도로 1억원까지 보호받는다. 예를 들어 C저축은행에서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예금에 가입한 사람이 D시중은행 예금에도 1억원을 넣었다면 C저축은행과 D시중은행 예금에 대해 1억원씩 보호받는다. -한도 상향으로 수혜보는 대상은. ▶예보가 5000만원까지 보장하던 예·적금 등 상품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현재 1473조원, 계좌 3억9028만개다. 9월에 한도가 1억원까지 오르면 보호 대상 상품 규모는 1714조원, 계좌 3억9561만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예보가 보장하는 수혜 계좌만 533만개 늘어나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어떻게 보호하나. ▶미국은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 영국은 8만5000파운드(약 1억6000만원), 일본은 1000만엔(약 9500만원)의 예금 보호 한도를 설정했다. 모두 현재 한국에 비해 크게 높다. 특히 2023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로 뱅크런 공포가 커지면서 한국에서도 안전판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해졌다. -예금자보호 금액이 늘어난 이유는. ▶은행 등 금융회사 파산할 경우 고객이 맡긴 돈을 보호하는 제도다. 예보가 금융사로부터 예금보험료를 걷어 적립하고 금융사가 예금 지급 불가능 상태에 빠지면 해당 금융사를 대신해 고객에게 예금을 지급한다. 현행 보호 한도는 2001년에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오른 후 변화가 없었다. 이에 달라진 자산 규모를 반영해 보호 한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 드디어 예금자보호 금액한도가 상향이 되네요~ 진작에 되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예금금리가 너무 낮아서 문제긴 하지만.. 저축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트렌스미션
버섯피자....카페나들이~~
햇살이 나왔다 안나왔다 ㅋㅋㅋ 오늘은 구름도 가득에 잠시 햇살도 나오고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버섯피자인데요 카페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것으로 음식을 음식을 하신다고 해요 너무도 단백한 피자 얇은 도우가 참 바삭하고 좋은데요 양송이도, 다른 버섯도 가득넣어주고요 양파, 단호박, 토마토, 루꼴라 까지~~~~ 먹는것에도 건강이 진심인 카페인것 같아요 ~~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몸집이 사람만해요 ㅎㅎ 보기만해도 엄청 커보이죠~~
뽀봉
✔️아침, 채소찜과 돼지간
✔️아침, 채소찜과 돼지간 스위치온 프로그램 3일차 지킨 것 ✅️브로콜리 당근 두부는 먹어도 됨 ✅️무탄수화물 ✅️공복 14시간 스위치온 프로그램 3일차 안 지킨 것 ✅️단호박,토마토는 3,4주차인데 루틴이라 걍 먹음 ✅️돼지간은 빈혈이슈가 있고 단백질이라 걍 먹음 효과가 별로면 유지기 거친 후 철저하게 다시 해보려고요
더달달
"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오늘의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단호박 토마토 두부부침 삶은계란 버섯볶음 부추김치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물김치 병아리콩밥 은행 생들깨 밥을 자꾸 늦게 먹어서 오늘은 일찍 먹어봤어요! 오늘 아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_유지하기위한 노력
다이어트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기도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고, 탄산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뭉친 근육 풀어주려 홈트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레몬수도 겸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 레몬수 500ml를 물병에 담아서 근무하면서 마셔요. 레몬은 산성이지만 체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변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출함이 느껴질 때는 직집 만든 간식을 먹어요. 버터나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건강식. 어렵게 뺀 살...찌기에는 너무 쉽거든요. 술, 야식은 안하는 편이라 먹고 싶은 과자들만 눈요기로 끝내면 이 봄, 유지는 잘 될 것 같아요. 레몬수~ 버터,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단호박케잌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라라스칼렛
동태찌개
단호박 무넣어 끓인동태찌개와 같이 저녁밥 먹어요. 이제 4월도 벌써 9일이네요! 4월은 가장 잔인한달 죽은땅에서 라일락이 피어오르게하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무뎌진 뿌리를 봄비로 마구 휘젓는다 이 시가 생각나네요.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셨나요?
자연하이
보기만해도 건강뿜뿜!!
저녁은 혼밥으로 고구마, 단호박, 콜라비 그릭요거트에 발사믹 식초넣었거든요 콕콕 찍어서 먹으려고요 !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이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었어요
채소찜, 비트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당근 단호박 단백질, 두부부침 훈제란 두유 탄수화물, 흑임자죽 영주별사과 채단탄 순서로 먹고 단백질까지 잘 챙겨봐요 10시 이전에 식사를 끝내고 다소 소화가 덜 되겠지만 12시쯤 밥 먹고서 5시에 간식 한번 먹으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 설탕만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뇨 예방을 위해 설탕만 줄이면 혈당 조절이 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들이 따로 있습니다. GI(혈당지수)가 낮아 보이지만 먹고 나면 혈당이 서서히 오르는 음식들인데요.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과 건강한 대체법을 알려드릴게요! 1️⃣ GI 지수만 낮다고 안전하지 않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 🥣 첫째, 쌀국수 & 쌀떡 • 쌀국수와 쌀떡은 GI 지수는 낮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혈당을 서서히 올림 • 국물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 흡수가 더 빨라져 혈당 상승 가속화 ✅ 대체법: 현미면, 곤약면 활용 / 국물 없이 먹기 🥔 둘째, 감자 & 옥수수 • 감자는 GI 지수가 높은 대표적인 식품 • 옥수수도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다량 섭취 시 혈당 상승 위험 ✅ 대체법: 감자 대신 고구마, 옥수수는 통째로 먹기 🍊 셋째, 과일 주스 & 건조 과일 • 생과일과 달리 주스는 섬유질이 없어 당분이 빠르게 흡수됨 • 말린 과일은 당분이 농축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가능성 높음 ✅ 대체법: 과일은 생으로 먹고, 말린 과일은 소량만 섭취 2️⃣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건강한 대체 식품 🥑 첫째, 탄수화물 대체 식품 • 흰쌀 → 현미, 퀴노아, 귀리 • 감자 → 고구마, 단호박 • 밀가루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둘째,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탄수화물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므로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연어)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완화 🥜 셋째,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을 더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 3️⃣ 혈당을 조절하는 스마트한 식사 습관 🍽️ 첫째,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기 • 식사량을 조절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음 🥗 둘째, 채소부터 먹기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음 💧 셋째,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기 • 혈당이 급상승하지 않도록 식사 후 10~15분 산책하면 도움 혈당 관리는 단순히 설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느냐가 핵심입니다. 🍽️✨🍽️ 건강한 대체 식품을 활용하고 스마트한 식사 습관을 실천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geniet
호박죽
단호박 으로 호박죽 끓었어요 팥이랑 새알넣고 주말 특식이네요
뇌순이
저녁은 파스타 먹었어요~🍝
저녁은 파스타를 먹었어요~🍝 색깔이 좀 슬프지만 간단하게 파스타🍝, 상추🥗, 단호박 오래만에 토마토 파스타를 먹으니까 맛있네요~👍🤤😁
지니5269242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유지어터,인생다이어트, 레몬수마시기와 직접 만들어 먹는 습관
운동을 하든, 식단 조절을 하든 어떻게든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는게 몇배는 더 어렵다는 사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저는 레몬즙, 깔라만시를 넣은 물을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 깔라만시가 굉장히 유행했던 때가 있었잖아요. 맛은 신맛이지만 알칼리성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레몬, 깔라만시! 우리몸에 딱 맞는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한가지, 빵이 먹고 싶을 때, 저는 단호박을 이용해 만들어 먹어요. 단호박도 다이어트에 굉장히 좋은 재료죠. 단호박과 아몬드가루를 넣어서 만들면 포만감도 들고 위에 부담감도 없고 소화도 잘돼서 간식으로도 좋더라구요. 요즘 단호박이 맛있기도 하구요. 가능하면 사 먹지 않고 만들어먹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사 먹는 제품들은 맛은 좋지만 몸에 좋지않은 팜유, 마가린등이 너무도 많이 들어가있고, 단짠단짠한 음식들이 많아서 식욕을 땡기게 하니까 결국엔 다이어트 유지에 힘들더라구요. 너무도 어려운 다이어트, 하지만, 즐겁게 하려고 하고, 만들어 먹을 때 행복감을 느껴요
라라스칼렛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제: 식단]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를 해 본 결과, 개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단이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본문내용] 기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고 하루 식단을 예를 들면, 아침에는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와 사과 반쪽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현미밥, 단호박찜, 닭가슴살 샐러드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콩밥 2/3과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이 식단은 반드시 운동을병행해야 하고 운동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했습니다. 지치지않고 운동을 계속 하는 데 필요한 식단이라 효과적이었습니다. [나의 변화] 체중변화는 한 달 동안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더니 48kg에서 에서 45kg로 3kg가 줄었습니다. 눈바디 변화는 허벅지의 선이 예뻐졌고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들어갔습니다.
임삼미
트윈팝
트윈팝 병아리콩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사면서 단호박맛도 같이 구매했어요 이런 뻥과자들이 맛있어요
현유리
나의최애 단기간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선택 댜이어트 식단의 꿀팁으로서는 닭가슴살,단호박,당근,아보카도로서 각각의 량은 10~30그람 정도로 섞어서 다이어트 샐러드를 만들었다 2.본문내용 식사를적게하고 걷기운동을 하루에2시간정도를 했으나 살이 잘빠지지 않아서 식단조절을 하기로하고 하루에 한끼는 상기의 샐러드를 식단으로 하여서 한끼를 해결했다 3.나의 변화 전에는 식사후 속이 더부룩 했는데 상기의 식단을 하고 부터는 식후에도 속이 말끔했다 비타민이 많아서인지 피부도 부드러워 졌으며 야채 위주의 식단이다 보니 평상시보다 많이 씹어서 대략 한번에 30회 이상 씹게되었다 몸무게는 한달만에73.5키로에서 71.4키로로 줄어들게 되었다
재털이
*뿌리부터 잎까지 버릴게 없는 당근🥕
물에 담궈놨던 당근! 벌써 잎이 올라오고 있어요~~ 당근에 베타카로틴 성분이 들어있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가 먹는 채소중 단호박이나 당근 등 노란빛, 주황빛 도는 채소들에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요~ 당근보다 당근 잎에 베타카로틴 성분이 2배나 들어있데요. 당근잎은 햇볕을 받으면서 광합성 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잎에 영양분을 축적하기 때문에 당근잎에 베타카로틴 성분이 잎에 풍부하게 들어있는거래요 또 알칼로이드 성분이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당근만 먹지말고 잎도 드세요🤗🤗
냥식집사
샐러드
샐러드 푸짐하고 맛있어요 단호박이랑 베이컨이 있어 소스가 따로 필요 없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