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무넣어 끓인동태찌개와 같이 저녁밥 먹어요. 이제 4월도 벌써 9일이네요! 4월은 가장 잔인한달 죽은땅에서 라일락이 피어오르게하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무뎌진 뿌리를 봄비로 마구 휘젓는다 이 시가 생각나네요.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