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노른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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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중 식사량보다 영양 균형 살펴보기
식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감소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신경 쓰다 보면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답니다. 달걀과 생선, 두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포함하고 채소와 다양한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거나 기운이 없고 어지러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영양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2민트홀릭
양배추 또띠아 피자
지난 15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양배추 또띠아 피자’를 소개했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배추를 올린다. 양배추 위에 달걀을 풀고 섞어준 다음 선택에 따라 햄을 구워준다. 이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토마토 소스를 양배추 위에 바른다. 그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햄을 양배추 위에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리면 된다. 마지막으로 또띠아를 덮고, 반으로 접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된다.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식품이지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저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곡물 또띠아는 정제 곡물로 만든 제품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는 데 유리한데요, 이 2가지를 활용해서 만든 피자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기가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라면에는 채소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라면, 대사 건강에 부담되는 음식 먼저 튀긴 면을 사용하는 라면은 120g당 열량이 500kcal에 달하며, 포화지방도 하루 기준치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다.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방간 등 대사 건강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나트륨 함량 역시 문제다. 라면 한 봉지의 나트륨은 하루 권장량의 86%에 육박해 김치 등 다른 짠 반찬을 함께 먹으면 한 끼만으로 하루 섭취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40~69세 성인 5018명을 8년간 추적한 결과, 여성 가운데 면류를 주 5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면류를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2.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추가하고, 조리법 바꿔야 라면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으려면 버섯, 양배추, 대파, 숙주 등 채소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채소를 추가하면 라면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면을 한 번 끓인 뒤 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에 다시 끓이면 면에 녹아 나온 일부 지방과 나트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제품과 조리법에 따라 실제 감소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라면의 국물을 남기고 수프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건면을 먹거나 면 따로 국물 따로 끓이기 하고 있어요 가끔 숙주나 콩나물 많이 넣기도 하는데 부담이 덜되고 속도 편하더라구요 라면을 끊을순 없으니 건강하게 조리법을 바꿔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양배추 참치김밥만들기
재료 김밥용 김 2장, 양배추 300g, 당근 50g, 달걀 2개, 참치 캔 1개, 소금 약간, 마요네즈 1큰 술, 식용유 약간, 식초 약간, 참기름 약간, 깻잎 4장 레시피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와 당근은 곱게 채 썰고 소금을 약간 넣어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3. 달걀은 곱게 풀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단을 부친 후 채를 썬다. 4.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꼭 짜낸 후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현미밥에 식초와 참기름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김에 깻잎을 올린 위의 재료를 넣고 김밥을 만다. 7. 먹기 놓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밥 대신 양배추 듬뿍 넣어 탄수화물, 칼로리 줄였어요 생 양배추가 들어가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도 좋습니다 꾹꾹눌러 말아서 맛있게 한끼 챙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돼지고기 콩나물밥
쌀 80g, 돼지고기(살코기) 40g, 콩나물60g, 달걀 1개, 소금 약간, 생강즙 1/5 작은 술, 맛술 1/3 작은 술 ※비빔간장: 간장 1.5 작은 술, 물 2 작은 술, 다진 마늘 1/4 작은 술, 다진 파 1/2 작은 술, 참기름 1/2 작은 술, 통깨, 풋고추 다진 것 1 작은 술(청양고추 가능), 알룰로스 등 인공감미료 약간 1. 쌀을 씻어 불린 후 물기를 뺀다. 2. 콩나물을 깨끗이 다듬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3. 돼지고기는 가늘게 채썬 후 소금, 생강즙, 맛술에 재워둔다. 4. 비빔간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밥솥에 쌀과 같은 양의 물을 넣은 후 위에 돼지고기를 잘 펴고, 그 위에 콩나물을 얹어 취사한다. 6. 계란프라이를 만든다. 7. 밥이 완성되면 잘 섞어 그릇에 담고 위에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비빔간장을 곁들인다.
로블ㅎ
감자 브로콜리 두부전
감자 브로콜리 두부전 재료 감자 1개, 브로콜리 50g, 두부 10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감자를 강판에 갈아 물기를 살짝 짜요. 브로콜리를 데쳐 잘게 다져요. 두부를 으깨 감자와 브로콜리를 섞어요. 달걀을 넣어 반죽을 만들어요. 팬에 작게 올려 앞뒤로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현미 참치 마요 덮밥
현미밥 1공기,참치통조림 1/2개, 양파 1/2개, 당근 30g, 달걀 2개, 도시락 김 1봉, 마요네즈 2작은 술, 식용유 약간 ※양념재료: 간장 1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참치 통조림은 체에 밭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 양파와 당근은 곱게 채 썬다. 3. 달걀 2개를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4. 양념재료를 한 데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6. 5에 달걀 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와 참치를 올린다. 8. 7에 양념장과 마요네즈를 뿌린 후, 그 위에 길게 자른 김을 얹는다.
로블ㅎ
블루베리 리코타 프렌치토스트
블루베리 리코타 프렌치토스트🫐 재료 통밀빵 2장, 달걀 1개, 우유 3큰술, 리코타치즈 2큰술, 블루베리 한 줌 만드는 방법 달걀과 우유를 섞어요. 빵을 달걀물에 적셔 팬에서 구워요. 식힌 빵에 리코타치즈를 발라요. 블루베리를 올려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베이컨 에그머핀
브로콜리 베이컨 에그머핀🥚 재료 달걀 2개, 브로콜리 50g, 베이컨 1장, 우유 2큰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를 데쳐 잘게 썰어요. 베이컨을 작게 썰어 볶아요. 달걀과 우유에 재료를 섞어요. 머핀 틀에 담아 180℃에서 15~20분 구워요.
팔망미인
닭안심 시금치 치즈전
닭안심 시금치 치즈전🍃 재료 닭안심 100g, 시금치 한 줌, 달걀 1개, 치즈 20g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익혀 잘게 찢어요. 시금치를 데쳐 다져요. 달걀과 치즈를 넣어 섞어요. 팬에 작게 부쳐요.
팔망미인
새우 애호박 미니완자
새우 애호박 미니완자🍤 재료 새우 100g, 애호박 ¼개, 두부 8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새우와 애호박을 다져요.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요. 모든 재료를 섞어 작게 빚어요. 팬에서 속까지 익혀요.
팔망미인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과도하게 먹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생채소 샐러드 먹고 그런적이 있어서 소화부담 덜게 먹어봐야 곘네요 무엇이든 꼭꼭 씹어 먹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에그 아보카도 잉글리시머핀
에그 아보카도 잉글리시머핀🥑 재료 잉글리시머핀 1개, 달걀 1개, 아보카도 ¼개, 토마토 2조각 만드는 방법 머핀을 반으로 갈라 구워요. 달걀프라이를 만들어요. 아보카도를 으깨 발라요. 달걀과 토마토를 넣어요.
팔망미인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실천 단계에서는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를 따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임상영양학회가 공동 발간한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에서는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식사 ▲다양한 음식 골고루 섭취 ▲채소류 충분히 먹기 ▲식후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하는 게 기본입니다. 각 연령대별 ‘맞춤형’ 권고사항도 지키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믹스커피 12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당류 함량이 5g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하루 권고 섭취량의 10%에 달합니다.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고르고 설탕,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위해 끼니마다 단백질 곁들이세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양 책정하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1kg당 1g 잡으면 되는군요. 한끼당 꾸준히 30g정도 챙기면 될꺼 같아요 조리방법도 건강에 도움되도록 튀기는것은 자제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소고기 깻잎완자
두부 소고기 깻잎완자🍃 재료 두부 100g, 다진 소고기 100g, 깻잎 4장,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요. 깻잎을 잘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섞어 작게 빚어요. 팬에서 속까지 익혀요.
팔망미인
토마토 치즈 미니키슈
토마토 치즈 미니키슈🍅 재료 달걀 2개, 방울토마토 5개, 치즈 30g, 우유 3큰술 만드는 방법 달걀과 우유를 섞어요. 방울토마토를 잘라요. 작은 틀에 재료를 담아요. 180℃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팔망미인
연근 소고기 미니전
연근 소고기 미니전🥕 재료 연근 100g, 다진 소고기 8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연근을 얇게 썰어요. 소고기를 작게 뭉쳐 연근 사이에 넣어요. 달걀물을 묻혀요. 팬에서 앞뒤로 익혀요.
팔망미인
시금치 페타치즈 머핀
시금치 페타치즈 머핀🍞 재료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페타치즈 30g, 우유 2큰술 만드는 방법 시금치를 잘게 썰어요. 달걀과 우유를 섞어요. 머핀 틀에 시금치와 치즈를 담아요. 달걀물을 붓고 180℃에서 15~20분 구워요.
팔망미인
단백질 많이 먹으면 혈당에 좋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뇨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백질 섭취를 특별히 늘리거나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많이 섭취한다’는 기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평균 단백질 섭취량은 대체로 권고량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특히 가공육이나 튀김보다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체중 1kg당 1.6~2.0g을 넘는 과도한 고단백 섭취는 피하세요.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지칠 때… ‘이렇게’ 마음 관리를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무기력감이나 우울감을 겪을 확률이 약 두 배 높아 정신 건강 관리도 무척 중요한데요. 질환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심하다면 의료진과 상담하거나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 관리도 마음 건강에 이로운데요. 가벼운 걷기나 근력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과 기분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영양 관리 측면에서는 비타민B12, 비타민D 섭취에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메트포르민 계열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면 비타민B12 결핍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기력 저하, 우울감, 피로감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 부족도 피로감, 기분 저하 등과 관련이 있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B12는 ▲생선 ▲조개류 ▲유제품 ▲달걀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D는 ▲등 푸른 생선 ▲버섯류 등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운동하며 마음 관리하세요!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15g·채소류 세 접시입니다.
로블ㅎ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해물채소전
• 재료: 삶은 병아리콩 1컵, 칵테일 새우(또는 오징어) 한 줌, 양배추 1장, 당근 약간,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올리브유 1큰술 •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믹서기에 물 2~3큰술과 함께 넣고 너무 곱지 않게 식감이 살도록 거칠게 갈아줍니다. 2. 양배추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새우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저며 줍니다. 3. 볼에 갈아둔 병아리콩, 썬 채소, 새우,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치대어 반죽을 뭉칩니다.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중약불에서 속까지 은근하게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줍니다.
송쩡
새우 콜라비 두부완자
새우 콜라비 두부완자🍤 재료 새우 80g, 콜라비 50g, 두부 10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새우와 콜라비를 잘게 다져요.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요.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요.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혀요.
팔망미인
두부 당근 김가루전
두부 당근 김가루전🥕 재료 두부 150g, 당근 ¼개, 달걀 1개, 김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 으깨요. 당근을 잘게 썰어요. 달걀과 김가루를 넣어 섞어요. 팬에 작게 부쳐요.
팔망미인
🍡 당뇨인도 떡 먹어도 될까요? 혈당 관리하며 먹는 방법!
🍡 당뇨인도 떡 먹어도 될까요? 혈당 관리하며 먹는 방법! 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인절미 3쪽은 약 100kcal로 밥 1/3공기와 비슷한 열량이에요. 다만 떡의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흰떡, 인절미, 송편 등 종류에 관계없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떡을 식사 대신 먹는다면 달걀, 두유, 샐러드 등을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춰 주세요. 간식으로 떡을 먹었다면 식사 때 밥양을 그만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당뇨병이 있다고 떡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적정량을 먹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질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로블ㅎ
당뇨병에 좋은 음식 따로 없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사🥗
당뇨병에 좋은 음식 따로 없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무조건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1.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골고루 먹기 밥이나 잡곡, 생선, 달걀, 두부, 채소 등을 적절히 조합해 식사합니다. 2. 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매 끼니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과일과 유제품도 적당량 먹기 과일과 우유에도 당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루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 조절합니다. 4.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 조절하기 하루에 필요한 열량은 체중, 나이, 활동량,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5. 규칙적인 식사 습관 유지하기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양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식사요법은 특정 음식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품을 적절한 양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