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나 요거트아이스 밀크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라나 요거트아이스 밀크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뜨아와 카스타드
아침에는 뜨아 한잔 마시면서 카스타드와 함께먹었어요 카스타드 밀크티 맛인데 이번에 새로 출시 되었어요. 밀크티 좋아 하시면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요즘 단백질 보충제 찾는 분들 많죠? 저도 이번에 운동 다시 시작하면서 단백질 흡수율 좋은 영양제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부민 제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찾아봤어요! 오늘 저랑 같이 알부민에 대해 알아보시죠 ✅ 알부민 효능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단백질로 우리 몸의 혈액 속에서 삼투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혈중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부종, 피로,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분들이나 고단백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한테 좋은데요! 알부민 효과는 총 4가지로 설명할 수 있어요 1️⃣ 부종 완화 2️⃣ 간 기능 개선 3️⃣ 피로 회복 4️⃣ 근육 유지 효능만 보고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 우려도 있는데요 알부민 부작용에는 어떤 게 있을지 알아보시죠! ✅ 알부민 부작용 일반적으로 알부민은 안전한 단백질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과다 섭취 시 신장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신장질환 환자나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분은 의사 상담 후 섭취해야 해요! 알레르기 체질인 분들은 유청단백, 계란단백 알레르기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 알부민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 1일 1~2회, 5~10g 정도 섭취 타이밍: 운동 후나 아침 식사 후 섭취 시 흡수율이 좋아요! 알부민 섭취 방법은 총 2가지라 보고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1번. 분말형: 물이나 우유에 타서 섭취 2번. 캡슐형: 물과 함께 복용 ✅ 알부민 영양제 가격 제품 형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데요 보통 브랜드 상관없이 평균 때는 아래와 같아요 • 분말형: 500g 기준 약 25,000~35,000원 • 캡슐형: 30일분 기준 약 40,000~60,000원 브랜드, 단백질 함량, 흡수 기술에 따라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있어서 참고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알부민 영양제 추천 제가 직접 찾아보면서 알게된 알부민 영양제 추천드릴게요! ✔️ 뉴트리코어 알부민 단백질 플러스 1회분당 6g 단백질, 밀크씨슬 함유로 간 기능 개선 도움 가격: 약 39,000원 (30포 기준) 덴마크 정부의 기준 아래 모든 과정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알부민만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더라고요! 아르지닌, 아스파트산도 함유하고 있어요 ✔️ 바디플러스 프리미엄 알부민 플러스 순수 알부민 단백질 50% 이상으로 가격도 괜찮아요 가격: 약 29,000원 (500g 기준) 절반을 알부민으로만 채우고, 덴마크산 전문 기업의 원료를 사용해서 고품질 제품 중 하나예요! 수익신고확인증도 있어 안심할 수 있죠 반드시 먹어줘야하는 아미노산 10종도 첨가되어 있어요 💬 알부민은 피로 회복·부종 완화·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백질이에요! 꾸준히 먹으면 진짜 몸이 덜 붓고, 컨디션 회복도 빨라지더라구요 건강하게 단백질 채우고 싶은 지니어터 분들께 추천드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알부민 효능 총정리|가격·부작용·먹는법까지 당뇨환자는 알부민영양제가 꼭 필요해요 (내츄럴 알부민 로얄제리)
다이어터라구욧~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지니어트준
휴게소 들렀어요😆😆
출출하진 않은데 ,,ㅎㅎㅎ 신랑이 운전하다 졸리다구 화장실도 갔다가 ^^ 휴게소 들러 간식거리 좀 사가용~ 일단 저눈 커피도 한잔 사구 😄😄 먹거리는 문안열어서 아이스크림만 샀어요💕
자스민꽃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딸기 아이스크림
뇌순이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와 계단오르기 😉
저눈 얼린 커피 마시며 출근했어요😋😋 전에 마시던 아이스크림라뗴 남아서 냉동실에 얼려뒀었거든요 ㅋㅋㅋㅋ 살짝 녹이면서 가면서마셔용
자스민꽃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베라
t멤버십으로 신랑이랑 1+1 아이스크림 잘 먹었어요 둘이 하나씩 맛나게 먹었네요
신혜림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입니다. 아이 생일이라 구매했구요.너무 단것 먹이기 싫고 아이스크림 케익 너무 좋아해서 성분 좋은 제품 구매해봤습니다. 저당제품들은 가만히 보명 특유의 맛이 있어서 좀 먹다가 꺼려지곤 했는데 잘 보완해서 나온것 같아요 배송도 안녹게 잘 되었구요 가격도 있는만큼 맛이 아주 좋아서 맛있게 잘 먹었구여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들었어요 라라스윗은 저당초코바도 생각보다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라라스윗에서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김희정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자스민꽃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쟈쟈쟈
베스킨라빈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핑크색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요거트💜
당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에 블루베리 요거트 얼먹하면 넘 맛나용😀😀 요것도 당은 들었지만.. 종종 먹는데 넘 맛난고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제로 아이스크림
후기가 좋아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요 크기가 한입 각이지만 ㅋㅋㅋㅋ
현유리
빵 챙겨줍니다 😁😁
귀요미 둘찌 간단히 아침 오늘두 떄웁니다 ㅋㅋㅋㅋ 겹겹이 밀크롤빵 요거 아시나용🎶 부드럽고 맛있어서 애들 좋아해서 종종 사온답니다^^
자스민꽃
[당첨자 발표] 9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23 (화) - 10/13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CabinCrew 자스민꽃 뉴펜 오와둥둥 한소래미 안레몬 영진왕빠 입맛없엉 미주장 알차게💕💕💕 성실한라떼누나 신혜림 치노카푸 지니5567529 최강수인 워니s 예지영준맘 인생이여만세 마음그릇 감사하며살자 현유리 호주니어 열정남자 Lisa7 셰인 동그라미1 냥이키우기 더달달 해피이정 아침햇살77 어트지니요 들꽃7 로오스엔 제벌 메론잉 슈가블링 슈롭 :D 장보고 seabuck 핑크색 머랭22 zcolc 똥삥이 켈리장 여리나 들풀지기 stopjiji 한달다이어터 다시꿈꾸는세상 막둥왕자 빠담소리 송쩡 어흥군 쉬림프 사랑혀니 잘될 나나나이쁘니 juyeon ssul0115 재털이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목표사십구 지니5209323 JJ0202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비비안2 u찌니 jeonghee 숫자 열정가득 트레비라임 불곡산 로앰 코로세움 지니5436233 수경2 KKK용식이22 소나무1234 난괜찮아용 프카쟁이 우곰이 블리비 2민트홀릭 diane0807 기춘이530707 이하린80 깨개갱 셰어 임삼미 이야기 나쁜엄마 피타 수수깡7 쪽쭈리 영잔디 신금숙비전 서나얌 인생중 빨간머리앤04 dhwhl777 s9424103 얌이얌이 GUNDDAM 김치볶음밥밥 이또하트 토끼7777 대박e 베베마름으로 박고은 청둥산 raintree 워니뚱 유지어터 쉬리107 쵸코파이팅구 깁미더머니 늘봄봄 좋은거야 뇌순이 dnffl 아머까오 빵슈니 Oracle 딸기와의행복 58로가즈아 그린라이 해바라기 보통아이 생강꽃 성아진 아카시아잎 박은선 지니5269242 달님^^ 언제나행복 초보지니지니 딸냄맘 cogo092 jiyeon 산곡동미녀삼총사 와탕카7 황금.제물 그냥지나 v과일천사v 영선이302 restart84 현주 쏘뉜 바다속고양이 지니5625855 지니어트인 genie22 비비안나 kpolyext jjung2 토미맘마 솔트1 지니zzang 짜가목사 달달구리마카롱 꿈굽는사람 딸기초코 진니어트트 happy80 달리는고양이 지니5412256 1OOOO 하잉요 감이오네 권세용 상학맘 1만보 하이0530 어여쁜나 지니5346758 청둥산 김영조 핑크핓행복 가능동 지니5604849 지니5273494 어라라 KRUH8P5 리얼지니어트 당근먹기 자연하이 아이스크림언니 가을이네 탱자 수원남 트래블 생강꽃 권다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간식 챙겨줬어용💕
마카롱 바로 먹고싶다고 해서 하나 끄내서 먹었더용♥️♥️ 바닐라브라우니 맛인데 아이스크림 같다면서 둘쨰가 잘먹네요 ㅋㅋ 역시 널담 마카롱 맛있어요^^
자스민꽃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로앰
GS 메롱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먹어보니 놀라운 정체...
요즘 유튜브나 틱톡 보면 다들 이거 흔들고 있더라구요ㅋㅋ GS25 신상 아이스크림 ‘메롱바’, 말캉하고 푸릉푸릉 흔들리는 비주얼에 진심 킹받는 그 무빙 보셨죠? 저도 도저히 안 먹어볼 수가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말할게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냐고요? 🙄 ✅ 메롱바 정체는 이렇습니다 메롱바는 처음엔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한데, 녹으면 말랑한 젤리 식감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요. 푸딩 같기도 하고 곤약 젤리 느낌도 나고, 비주얼은 완전 신박했어요. 요즘 GS25 편의점에 등장해서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 많더라고요! 🍽️ 맛은? 칼로리는? 맛: 청사과맛인데 불량식품 느낌! 젤라뽀, 곤약젤리 좋아하는 분들 취향일 수도 있어요. 식감: 녹으면 말랑쫀득~! 휘어지는 느낌 때문에 영상 찍고 싶어짐ㅋㅋ 칼로리: 64kcal 아이스크림 치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죠! 그치만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 0g... 그냥 설탕+젤리+얼음 조합이에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 글쎄요... 저칼로리긴 한데 영양은 없다 단백질, 포만감 전무. 먹고 나면 더 배고플 수도 😅 당류 14g은 꽤 높음 인위적인 단맛, 당 조절하는 분들은 피해야 할 듯. SNS용 재미템에 가까움 식단 중 디저트로 한두 번 먹는 건 OK지만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비추예요! 메롱바, 신기하고 재밌는 건 인정!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그냥 청사과맛 곤약젤리 얼려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이에요 😂 이건 진짜 호기심 해소용+SNS 인증용 한 번 먹고 말 아이템입니다. 👉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할만한 진짜 만족한 아이스크림 있다면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 💬💬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