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나 요거트아이스 밀크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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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쿠키샌드바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한게 있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근데 이거 반전이네요 ㅠ 빵이 한쪽면에 있어서 순간 불량인줄알았는데 원래 한쪽만 있는게 맞대요 근데 맛은 있어서 눈감아 주려구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구매 후기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보는데 요즘 남성 맞춤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이 유명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 친구로는 남자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으로 결정 했어요. 세리번 블루맨 복용방법은 저녁식사 후 한포! 집에서 챙겨먹으면 되니 회사까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되서 꼬박꼬박 챙겨먹기 좋더라구요. 고급스러운 남색 패키지로 담겨져 있어서 먼가 박스도 멋있어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 됐어요. 한 박스안에 두박스로 나눠져서 포장 되어있어요. 한 박스안에는 14개의 포와 사용설명서가 있구 밑에쪽으로 빼먹으면 되더라구요. 하루에 1포씩이니깐 딱 2주분이 한줄로 들어있더라구요. 작은 박스 하나에 14개니깐 두박스 하면 딱 한달치가 되겠네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되는 이유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녹차 추출물등 체지방 감소에 좋은 성분도 있으며 밀크씨슬 함유로 간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며 멀티비타민&미네랄, 아연, 판토텐산등 에어니 생성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까지 있어 건강 보조제 겸용으로도 가능 할꺼 같았어요. 세리번 블루맨을 복용한지 5일 정도 되었고 지금은 약간의 식단조절과 약간의 운동을 병행하고 있어서 살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효과로 화장실을 더 자주 다니며 속이 편안해 졌어요. 2달 열심히 먹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다이어터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GUNDDAM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츄러스 맛집
급 놀러와서 간식으로 츄로스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츄러스 맛집인데 츄러스가 까눌레 처럼 엄청 쫀득쫀득 하네요. 인생 츄러스 집 이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
준비마쳐놓고 당충이 필요한 타이밍이라서용 ㅎㅎ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하나 꺼내서 묵어봅니다💕 전 요거 살짝만 해동해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먹는게 젤 좋드라구요 ㅎ
자스민꽃
진짜 그런가요?
MZ세대들이 돈주고도 안먹는 4대 아이스크림이라네요~~
사비나67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5개 후기 모아봄(푸응, 분홍이, 스키니랩 등)
살 빼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입은 멈추지 않고…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해보지만 요요 오고, 힘 빠지고, 결국 보조제 찾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쏟아져나와서… 뭐가 진짜 효과 있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ㅜㅠ 이번에 찾아보면서 정리했던 내용 지니어트에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후기 출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니닷... 참고로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위주로 찾아봤어요! (브랜드 너무 많아서 다 볼 수가 없음ㅠㅠ) 1. 닥터블릿 ‘푸응’ 다이어트 약 찾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식욕 억제 특화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푸응 푸응 후기 ○ 이름은 귀여운데 효과는 진지해요.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가 잘 안 고파요. 특히 폭식 막아줘서 좋았어요. ○ 다이어트 약 느낌은 별로 없고, 식사량 자연스럽게 줄여주는 보조제라서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을 듯. ○ 식단은 하겠는데 군것질이 문제였는데, 푸응 먹으면서 군것질 욕구가 진짜 줄었어요. ○ 다이어트 보조제 중에서 맛도 괜찮고 알약 크기도 작아서 먹기 편해요. 👉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을 줄여주는 방식의 다이어트 보조제 2. 대웅제약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마시는 타입의 액상형 다이어트 보조제라 특이함…! 밀크씨슬 베이스로 부담 적은 게 특징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후기 ○ 탄수화물 컷팅제보다는 ‘해독 + 관리’ 느낌이에요. 식전에 쭉 마시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이 빨리 와요. ○ 대웅제약 브랜드라 그런가 심리적 안정감도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게 됐어요. ○ 간 보호도 된다니 일석이조 느낌. 칼로리 낮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 식단할 때 같이 먹으면 더부룩한 느낌 없이 다이어트 보조제 역할 잘 해주는 듯해요. 👉 대웅제약이 만들어서 뭔가 신뢰도 높으나 후기는 애매함 3. GRN ‘분홍이&초록이’ 식욕 억제(분홍이)+탄수 컷팅(초록이) 조합이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분홍이&초록이 후기 ○ 다이어트 약 느낌 물씬인데, 실제로도 식욕 줄고 화장실도 규칙적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 초록이는 탄수화물 컷팅제 효과, 분홍이는 식욕 억제 쪽인데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도움 돼요. ○ 처음엔 그냥 유행 따라 먹었는데 은근히 중독적이에요. 안 먹으면 허전할 정도. ○ 몸무게 확 빠진다기보다 유지+감량+과식 방지, 이런 복합 기능에 가까운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 다이어트 보다 복합 기능 보조제에 가까운듯? 4.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컷’ 고지방 식단할 때 특히 유용한 탄수화물 컷팅제+지방 컷팅 이중 기능 콜레올로지컷 후기 ○ 저는 탄수보다 지방을 더 먹는 편이라서 이거 선택했어요. 식전 컷팅제로 잘 쓰고 있어요. ○ 콜레우스 성분이라는데 신기하게 느끼한 음식 먹고도 속이 안 더부룩해요. ○ 탄수화물 컷팅제로도 쓰고 지방도 줄여준다니까 치팅데이 전에 꼭 챙겨 먹어요. ○ 극적인 감량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소화 편하고, 체지방 유지에 도움 돼요. 👉 서현이 광고해서 더 효과 좋아보이는… 후기가 좋지만 가격이 사악함ㅜㅜ 5. 스키니랩 ‘가르시니아’ 베이직한 다이어트 약 컨셉, 가르시니아 추출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 억제 스키니랩 후기 ○ 다이어트 약 중에 제일 무난하게 입문용으로 추천할만해요. 가벼워요. ○ 탄수화물 먹기 전 한 알씩 먹고 있어요. 안 먹을 때보다 체중이 확실히 덜 늘어요. ○ 탄수화물 컷팅제 찾다가 알게 됐는데, 가르시니아라 그런지 크게 부작용 없이 잘 맞아요. ○ 운동하는 날보다는 식사량 많은 날에 챙겨 먹으면 효과가 체감돼요. 👉 입문용으로 좋은 가성비 갑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보조제, ‘기대 반, 관리용’으로 접근하시길…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후기 모음을 정리해봤습니닷… 다이어트 약이나 탄수화물 컷팅제가 기적처럼 체중을 확 줄여주는 건 아니지만, 식단+운동에 곁들이면 확실히 ‘지속 가능성’이 올라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까 무작정 유행 따라가기보다는, 1. 탄수화물 많이 먹는 편 → 컷팅제 위주로 2. 운동 병행 중 → 대사 촉진형 복합 보조제 3. 간식 조절이 안됨 → 식욕 억제 효과 있는 제품 이런 식으로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르는 게 핵심일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는 거!!!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역할이고, 식단이랑 운동이 있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는 거 잊지 마세요 :)
열정가득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키즈카페 와서 디저트💕
신랑이 담탐하면서 커피랑 아이들 먹일 우유케이크 사왔다하네용 ㅎㅎㅎ 여기 케이크 살짝 션한 느낌이라 아이스크림 같다고 애들 잘먹거든요😍😍 놀다가 와서 먹으라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빠삐꼬 생각나는 날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쭈쭈바 스타일을 좋아해요 보통 상큼한 맛을 좋아해서 과일맛을 먹는데 오늘은 달다구리가 땡기네요 쭈쭈바 입에 물고 노닥 노닥 놀고 싶은 그런 날~
2민트홀릭
점심은 견과류랑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11시 40분부터 옷 정리 시작해서 2시까지 꼬박 2시간 넘게 옷정리만 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래서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먹었네요. 롯데 제품이고 80ml 170kcal 입니다 바깥 초코렛도 아주 바삭할 것 같고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아이스크림도 쿠키엔 크림이고 맛있었어요. 먹을 때는 이런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거의 맛이 흡사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먹을 때는 예측을 못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진 찍었답니다. 옷 정리 끝내고 좀 먹으며 쉬었다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05월29일(목) 공복혈당
이런.. 최근에 측정한것중에 가장 높네요 어제 먹은 음식 반성해봅니다 아이스크림이랑 저녁에 먹은 천혜향이 걸리네요 오늘은 더 조심해야겠어요
켈리장
컴포즈 팥절미💕
팥빙수 대체가 되는 컴포즈 팔절미 밀크쉐이크예요 카페에서 얘기할 일이 있어서 들어온 김에 시켰어요~ 여기는 근데 플레이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
더달달
초콜릿, 무조건 피할 필요 없다!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기 일쑤죠. 하지만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오늘은 초콜릿의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 초콜릿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제품을 말합니다. 카카오가 많이 들어갈수록 설탕과 지방의 비율이 낮아지고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집니다. 🍫 장점 •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급상승 억제 •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 욕구 억제 💡 Tip: 하루 20~30g 정도 섭취하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 중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2️⃣ 밀크 초콜릿 – 당분이 많아 주의해야 하는 초콜릿 밀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우유와 설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 상승을 빠르게 유발합니다. 🍬 단점 •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 • 지방이 많아 칼로리 높음 •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음 💡 Tip: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두 조각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3️⃣ 화이트 초콜릿 –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은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만 사용하고 카카오 매스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초콜릿이 아니며, 대부분 설탕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단점 • 영양 성분 거의 없음 → 항산화 효과 X • 지방과 당분 비율이 높아 칼로리 폭탄 • 포만감이 적어 과식 위험 💡 Tip: 다이어트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똑똑하게 선택하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소량씩 즐기면 스트레스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작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세요!
geniet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geniet
마차 크림 모나카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제로 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어요. 제로인데도 맛이 달달하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편이랑 쿠폰써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 메가커피가서 쿠폰으로 커피마시고~~ 쿠폰으로 알차게 놀았네요 ㅋㅋㅋ
신혜림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합니당💕
딸래미 ㅎㅎㅎㅎ 하교하고 시원한거 마시고 싶다고해서 빽들러서 아이스크러쉬 하나랑 아이스크림라떼 삽니다 ㅎㅎ 아이 덕분에 저도 나란히 한잔씩 충전 하니 요것도 좋으구만요~😄😄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엄마 면회 마치고 굉장히 꿀꿀했어요. 오늘쯤 엄마랑 얘기 나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무시고 지금 의식이 있다 없다 하신다네요. 이건 의식을 차린건 아니래요. 거기다 투석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네요.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받아들이고 어서 나으셔야죠.😵 면회 마치고 나와서 좀더 공원 산책하면서 걷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저당 아이스크림이면 당분이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을까 싶어서 CU에서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를 샀는데 3300원이나 했어요.🫨 가격 듣고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경험이다 하고 샀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발려져 있는 초코바인데 150cal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먹어보니 초코렛도 달지만 조금 빨리 사라지는게 알룰로스를 썼네요. 모양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어요. 두께는 살짝 얇지만 맛은 거의 똑같았어요. 진짜 차이 없었네요. 쓰레기 버리고 갈려고 편의점에서 유튜브 보면서 다 먹고 나왔거든요. 천천히 먹는다고는 먹었는데 금방 다 먹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주는 이걸로 아이스크림이 끝이면 좋을 텐데. 하긴 집에도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하나 사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도 동생이 안 먹으면 먹어 보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달달슬림쉐이크 곡물맛 리뷰 💕 추천
달달슬림쉐이크로 충전도 좀 해봅니다 헤헿🥰👍 단백질은 20.6g 섭취가능🤭💪 저는 물에 오늘 타서 마셨는데 저당인데도 맛있는 프로틴쉐이크라서 너무 만족하고 먹고있어욤 ㅎ.ㅎ 오늘은 밖이라서 물만 타서 마시는데도 비린맛 1도없이 어쩜 이렇게 잘 만들었지?? 싶은 :) 씹는 식감이 풍부해서 더 좋은거같아여! 보통 쉐이크는 마시면 좀 배가 꺼질때두 있는뎅 크런치볼, 밀크초코프로틴볼같이 씹을 수 있는 토핑이 넉넉해서 액체만 마신게 아니라, 속이 더 든든한거같오용 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