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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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넣은 참치 비빔밥으로 한 끼 해결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니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평소 먹는 재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같이 넣습니다. 참치도 기름을 빼서 조금 넣고 오이와 상추를 잘게 썰어 올립니다.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가 들어가니 밥만 먹을 때보다 양도 많아 보이고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료를 따로 어렵게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바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고혈압일 때 증상과 개선 후 달라진 하루 컨디션
( 관리 시작 전 ) (관리 후 )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3072395 6월에 고혈압 의심으로 건강검진이 나오고나서 7월까지 관리한다고 출근전 걷기도하고 (10분 ~30분 그날그날 컨디션따라서요) 아침은 단백질위주로 먹어도보고 (닭가슴살 물려죽을뻔했습니다) 점심먹고 산책도 해보고 (짧으면 10분 , 길면 30분) 퇴근하고 유산소도 하고 (1시간정도...? 힘든날엔 30분) 마운자로도 처방받으러가고 ( 6주차쯤되었습니다) 이런 것들로 열심히 혈압을 떨궈놓긴햇지만.. 아직 고혈압 전단계이긴 하더라구요. 1) 고혈압 증상 관련 오늘은 나아진 몸도 나아진 몸이지만, 관리시작하게 만들었던 당시 몸상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첫 건강검진 받기 직전상태입니다) 사실 업무가 현장위주의 일거리이다보니 현장에 나가면, 몸을 많이쓰게되죠. 물건을 옮기거나, 도면을 그리거나, 재고를 파악하거나, 용접을 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면 그날그날 컨디션이 작업능률이랑 그대로 이어진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입니다. 가장 두드러졌던건 두통과 어지러움이네요 저는 조금만 잠을 못자거나 피곤하면 코골이를 합니다. 제 코골이소리에 잠을깨기도하고 놀라기도한데.. 결국엔 피로해서 고는 코골이에 제가 깨니 피로함이 계속 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침에 가볍게 두통이 있었던 날도 있고, 어지럽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냥 뭐 현장이 피로해서 그렇겠거니 했었지만, 생각외로 고혈압 증상중에 그런게 있다고 건강검진 받고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것도 갑자기 혈압이 올랐을때만 나타나서 더 무섭다고합니다. 그리고 쉬운 작업인데도 금새 지치고, 힘들다는 느낌을 많이받았었어요. 고혈압 전단계로 검진결과나왔을때 몸무게도 많이 늘었을때라 그런지 몸도 무겁기도했고, 같은 업무여도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도 꽤 받았었거든요. 아마 그래서 영향이 좀 있었지않나 싶기도해요. 2) 나의상황 그래도 개선하고난 요즘은 몸도 좀 가벼운느낌이고 (실제 체중감량이있었습니다) 일할때도 전보다는 가벼운느낌이 많이들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그거랑 코골이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좀 되더라구요, (아마 체중감량때문이겠죠?) 3) 관리방법 관리하면서 위에적었던것처럼 산책이나 식단도 좀 챙기고, 마운자로도 처방중이라 그런 방법도 있지만 요즈음은 무엇보다 현장직이다보니 매일아침 혈압계랑 친근하게 접할수있다는것도 한가지 장점인것 같긴해요. 오늘의 혈압은 얼마지..하고 재볼수도있고 좀 높게나왔나 하는 날도 있지만 그런날은 저녁에 더 뛸 힘이된답니다.. 4) 변화, 나만의팁 음.... 변화라는게 몸으로 막 화악 오는 체감은 없는데 그래도 검진받은 결과보면 좀 건강해졌구나 싶긴합니다. 팁이라고할건.. 생각보다 작은 습관하나하나가 도움이되는것 같아요. 산책하거나 유산소하거나 생각해보면 하루 24시간중에 딱 2시간정도만 투자하면 되는거라 음악들으면서 해도 괜찮은거고, 지인과 친구와 동료와 누구든 같이 산책해도 되는거니까 조금 쉽게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싶긴합니다. 오늘은 재보니 이렇게나오더라구요 ㅎㅎ.. 아직 좀더 가야하긴합니다. 다들파이팅입니다.
쿠보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 활용 레시피 BEST 12 가지
양배추가 위 건강과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요. 근데 막상 한 통 사놓고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볶음부터 계란전, 샐러드, 된장국, 스테이크, 쌈, 비빔 면까지 간단한 재료만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레시피 12가지 참고 해보시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당화혈색소(HbA1c)’. 이름부터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한 지표라고해요!! 당화혈색소가 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정리해봤습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붙어 있는 정도를 보는 거라서, 검사 당일 혈당만 보는 것보다 장기간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더 도움이 돼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았는지 보여주는 ‘혈당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핵심 정보> 보통 당화혈색소는 이렇게 봅니다. 5.6% 이하: 정상 범위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 다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당뇨병을 딱 확정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나 재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 건강 상태, 저혈당 위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당화혈색소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해요. 1.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밥, 빵, 면,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랑 단백질을 같이 챙겨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좋아요. 특히 샐러드처럼 신선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평소에는 샐러드 위주로 식사를 챙기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단 음료나 과자처럼 당 많은 간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밥 먹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체중과 생활습관 살펴보기 규칙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무조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바꿔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주의할 점>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반대로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또 빈혈,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 최근 출혈이나 수혈 같은 상황에서는 실제 혈당 상태와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예상과 다르거나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의료진과 함께 해석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저의 생각 한줄> 당화혈색소는 이름은 어렵지만, 결국 최근 몇 달 동안 내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라고해요~ 건강검진에서 이 수치를 봤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당화혈색소 관리는 오늘 한 끼를 조금 더 잘 먹고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얌이얌이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
단백질 듬뿍 다이어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매일 닭가슴살만 먹기 질리시죠? 전자레인지 하나로 만드는 초간단 계란찜 6가지알려드릴께요 재료만 조금 바꿔도 매일 새로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음식 알려드릴께요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1.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2.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좋아요 3.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4.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5.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6.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좋아요 7.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8.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해요 9.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 이 좋아요 10. 올리브오일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혈관 건강, 염증 완화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로블ㅎ
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달걀과 브로콜리로 만드는 간단한 한 접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를 준비할 때는 복잡한 레시피보다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더 실용적입니다. 달걀 두 개와 브로콜리 한 줌만 준비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먼저 살짝 데친 다음 팬에 넣고 달걀을 풀어 함께 볶습니다. 소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고 후추와 다진 마늘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여기에 두부나 닭가슴살을 조금 추가하면 단백질을 더 보충할 수 있어요 밥을 함께 먹는다면 흰쌀밥만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구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한 가지 선택하는 것보다 한 끼 식사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음식보다 식사 균형을 신경쓰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밥을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게 가장 중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단을 계속 조절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제가 식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채소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를 급하게 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운동이라고 해서 꼭 헬스장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집안일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하루 식단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워서 지금 내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필독] 설탕 덩어리 도넛보다 심하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피부 급노화' 빵의 정체 🥐🍫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절대 못 끊는다?" 안녕하세요, 빵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건강과 몸매를 위해 매일 연구하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도 자타공인 엄연한 '빵순이'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빵'을 몇 조각 먹었다가 얼굴에 붉은 트러블이 비상처럼 터지고, 오랫동안 잠잠했던 식욕이 폭발하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임상적으로 수많은 다이어터를 상담하며 확인한 결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모두를 완벽하게 망치는 '최악의 빵'이 존재합니다. 오늘 지니어트 회원님들께만 그 정체를 확실하게 파헤쳐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고 여러분의 매끈한 피부와 슬림한 라인을 사수하세요! 🔥 ❌ 의사가 절대 안 먹는 다이어트·피부 최악의 빵 정답은 바로 초콜릿과 빵이 결합된 '초코빵'입니다 (초코 소금빵, 초코 퐁당, 초코 크로아상 등) "에이, 초콜릿 달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인데..." 하고 생각하셨나요? 왜 이 조합이 우리 몸에 핵폭탄급 악영향을 주는지 의학적인 이유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당지수(GI) 91의 위엄: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 스위치 백설탕급 혈당 스파이크가 폭식 스위치를 켭니다 💣 • 백설탕 GI 지수 : 109 • 초콜릿 GI 지수 : 91 (도넛 86보다 높음!) • 실제 체감 당량 초코빵 1개에 들어간 당분은 무려 각설탕 8~10개 분량! 초콜릿은 당분만 높은 게 아니라 지방 함유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고지방+고당분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척하면서 상승된 고혈당 상태를 아주 길게 유지시킵니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쥐어짜내게 되고, 올라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지방 합성 모드(살찌는 체질)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랫동안 피땀 흘려 감량한 체지방이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이죠. 2️⃣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드는 주범: '당독소(AGEs)' 당독소가 콜라겐을 파괴하고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 빵을 고온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당(Sugar)과 단백질(Protein)이 반응(마이야르 반응)하면서 엄청난 양의 '당독소(최종당화산물)'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초콜릿의 설탕 폭탄이 더해지면 피부 속에서는 치명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구조를 변성시켜 피부가 힘없이 쳐집니다. 💥 활성산소 폭발 피부 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급격한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 피부 장벽 약화·염증 폭발 면역 반응을 흔들어 턱, 볼 주변에 원인 불명의 트러블과 여드름을 일으킵니다. "선생님, 저는 빵만 먹으면 왜 이렇게 트러블이 올라오죠?"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원인은 바로 '당독소와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1분 꿀팁 완벽히 못 끊는다면 이렇게 드세요 먹지 말라고 해서 평생 초코빵을 안 먹을 수는 없겠죠? (저도 잘 압니다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1. 양 줄이기 법칙 초코빵 2개 먹을 것을 딱 half(반 개~1개)로 줄이기 2. 단백질/식이섬유 선행 빵을 먹기 전, 계란 1개나 야채 샐러드를 먼저 먹어 혈당 흡수를 지연시키기 3. 카카오 함량 확인 설탕 범벅 밀크초코 대신 카카오 70% 이상 딥 다크 제품 선택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피부를 탱탱하게 지키고, 다이어트 요요를 막아줍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난 달에 다이어트 하면서 고기가 먹고 싶을때 집에서 수육을 삶아서 먹었어요. 수육은 기름기가 비교적 적은 부위인 목살 ,앞다리,안심 을 삶아서 부추 김치나 쌈 채소로 포만감을 높이면서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아요 How to make; 이미 수육삶는법을 알고 계시지만 저만의 레시피 공유해드릴께요. 저만의 팁중 하나가 저는 쌍화탕을 넣어요 쌍화탕 한병을 넣고 푹 끓여 주면 고기 잡내도 잡아주고 고기에 한방 약재 향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나의생각: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싫증이 나는데 그럴때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면 좋아요
로블ㅎ
마운자로 기간
BMI 32, 마운자로 1단계 고민중이예요 1.마운자로를 맞으면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는데 마운자로가 식욕이 없어지는건데 억지로라도 단백질(닭가슴살, 계란, 두부) 를 먹어야 하는건가요? 2.마운자로 1단계를 두달 정도하고 끊으면 요요가 오나요?
걸어서저하늘까
옥수수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드세요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많아서 채소와 단백질을(달걀, 우유, 닭가슴살 등) 곁들여서 드시면 좋답니다 적정량만 간식으로 천천히 드세요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네요
k2023
아침 대용으로 좋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바꾼 게 아침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빵만 간단히 먹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간식을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정말 간단해요. 바나나 1개를 으깨고 두부 반 모, 계란 1개, 오트밀 3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조금 뿌리거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 덕분에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먹고 나면 든든해서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레시피를 만들면서 느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바쁜 아침마다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냉장고 털어서 만든 연어 아보카도 다이어트 비빔볼🥑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거창한 음식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빔볼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 만든 메뉴는 연어 아보카도 비빔볼이에요. 준비한 재료는 훈제 연어 아보카도 반 개 샐러드 채소 현미밥 조금 계란 먼저 그릇에 현미밥을 조금 담고 채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연어와 아보카도, 계란을 올리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만 영양 구성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질 때 도움이 됐습니다 🥑 매번 새로운 요리를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렇게 조합만 바꿔도 다양한 식단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식단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블루베리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초고도비만으로 살아오다..허리협착으로. 고생.하지만. 운동습관이 없다보니 식단으로만 하다가 입터짐을 수십번 경험하다가 주사로 눈길을 돌렸는데 이왕 돈들어가는거 위고비보다 마운자로로 하자.결심 ..생애 처음으로 다이어트 주사를 맞게되었네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1단계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인 현재는 3단계 7.5미리 맞고있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6 개월차인데 3단계로 올리면서 고용량이다 보니 1. 2 단계에서 일주일마다 맞던 주사를 3단계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맞는걸로 하고 있어요.3단계로 계속 맞고있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처믐 마운자로 맞을때는 초초고도비만 상태 130 이었는데 - 현재 : 지금은 112 까지 떨어지긴 했어요.오로지 식단으로만 빠진 상태입니다.허리도 아프고 발목도 안좋아서 운동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마운자로를 선택한것이기도 했죠.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그동안 살면서 어떠한 다이어트 처방도 해본적이 없기에 약빨은 정말 잘들었어요. 처음 마운자로 1단계 시작했을때 정말 설사를 많이 했어요.밤새도륵 설사하느라 잠을 못잘정도이고 방에서 화장실 가는 거리도 못참아서 실수도 여러번 했으니까요.설사때운에 살이 빠지나..생각할 정도로 물만 마셔도 설사를 했어요.그러다 1단계 마지막주쯤 되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설사증상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배고픔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처방때 먹고싶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먹어야한다고도 하셨고..또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 때문에 냉동고에 항상 쟁여놓는 닭가슴살 제품을 꺼내서 챙겨 먹기도 했는데 예전 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갔을것 같은 작은양에도 금방 배부르고 식욕 자체가 아예 없더군요 24시간 굶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상태가 되니 신기하더군요. 또 배고픔이 없으니 간식 생각도 없고 식사를 멈추면 무언가를 더 먹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어졌어요.예전같으면식사후에 과자나 간식을 습관처럼 찾기도 했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없어지니 배달앱 사용도 뚝 끊었어요. 설사증상이 줄어들고 2단계에서도 설사를 하긴했어도 1단계처럼 심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어요.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했는데 변비로 고생하는것 보다 차라리 설사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3단계 부터 부작용이 탈모로 나타났는데 겁이 날 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의사선생님이 많이 먹지를 않으니 머리까지 영양분 공급이 잘 안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실감하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빼빼가되고싶다
다양한 야채 섭취 하기 좋은 쫄면 소개 해드려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집에 야채들이 다양 하게 있어요. 물론 샐러드가 다이어트가 제일 좋긴 한데 입맛이 없는 여름에 새콤달콤한 음식으로 쫄면이 생각 나더라구요 혈당 관리에 좋은 삶은 계란과 집에 있는 야채로 넣어서 쫄면 만들어 먹으면 든든하기도 하고 다양하게 야채를 섭취 할수 있어요 . 가끔 씩 다이어트 음식이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쫄면도 추천 해드려요^^
로블ㅎ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직장인에게 적합한 도시락 구성 추천해주세요
체중 감량과 근육 증량을 목표로 식단 관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점심때마다 동료들과 외식을 하다 보니 나트륨도 높고 탄수화물 위주의 메뉴만 먹게 되네요. 결국 도시락을 싸 들고 다녀볼까 고민 중입니다. 아침에 바쁜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싸 갖고 다니기 좋은 간편한 고단백 다이어트 도시락 조합이 있을까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외에도 질리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단백질 원천이나 구체적인 식단 팁을 알고 싶습니다. 매일 지속 가능한 현실적인 식단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음식 이름: 키토 김밥 🍙 먹는 방법: 탄수화물 쌀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 야채가 들어간 김밥 이예요 🍛 한줄소감: 한달동안 꾸준히 먹고 5키로 감량 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하신다면 키토 김밥 추천 해드려요 📸사진: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키토 김밥 소개해드릴께요. 보통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저도 인스타에 자주 등장 하는 키토 김밥에 관심이 생겨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하루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하루 한끼는 자유식단으로 키토 김밥 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보통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 또는 삶은 계란 하나로 버티는데 먹다보니 너무 싫증이 나더라구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그다음에 상추, 깻잎, 파프리카, 고추, 당근 라페 등 내가 원하는 야채로 김밥을 만들수 있어요. 다양한 야채를 즐길수 있고 포만감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터 에게 좋은 음식이네요 💕또한 참치캔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에는 두부와 요거트 소스를 이용해서 참치에 섞어서 만들었어요 💁♀️키토김밥은 제품·재료에 따라 1출약220~500kcal, 단백질은 약 12~28g 정도 예요 살 빼면서 발견한 내 최해의 키토김밥 먹고 한달 5키로 감량 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맛도 즐기고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키토 김밥 추천해 드려요 물론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도 해야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골랐다면 이제는 단백질이나 채소 구성을 먼저 보게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게만 기준을 잡자니 뭐 샐러드나 먹지 먹잘게 없더라구요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에 청양넣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먹는 단백질 음식은 그릭요거트에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영양 밀도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특성으로 오래전부터 건강식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이들 드시죠 전 일반 그릭요거트를 구매해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유청을 걸러 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으로 100g당 단백질이 약 10g이에요 유청을 많이 짜낸 꾸덕한 제품일수록 단백질은 높아져요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서 먹거나 오나오 만들때도 넣어 먹죠
워니s
다이어트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데 괜찮을까요?
하루에 한끼 정도만 일반식 이나 샐러드 먹고 나머지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너무배고파서 계속 물을 마시거나 차 로 배고픔을 채우네요 하루에 3리터 정도 넘게 마시는데 너무 물을 많이 마셔도 걱정이 되네요 하루에 2리터가 적당하다고 들었는데 과도 하게 많이 마셔도 다이어트나 건강에 방해가 될까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