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번은 '억지로라도'가 맞습니다. 마운자로를 쓰면 전체 식사량이 줄면서 빠지는 체중의 4분의 1에서 3분의 1 정도가 근육에서 나오는데, 이걸 막아 주는 게 단백질과 근력 운동이에요. 식욕이 없을 때는 양을 늘리기보다 밀도로 채우는 게 현실적이라 그릭요거트·계란·두부·단백질 음료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 한 끼 20~30g씩 나눠 드시고, 하루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2번은, 2.5mg 두 달이면 사실상 몸이 약에 적응하는 기간만 쓰고 끊는 셈이라 감량 폭 자체가 크지 않고 중단 뒤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요. 연구에서도 약을 끊으면 1년 안에 빠졌던 체중의 3분의 2 정도가 돌아오는 것으로 나옵니다. 체질량지수 32라면 짧게 쓰고 끊기보다 유지 용량까지 올려 이어가는 계획이 맞는지, 담당 선생님과 기간부터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는 안정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보려면 보통 최소 4~5개월 이상 꾸준히 투여하셔야 해요. 요요 방지를 위해서는 6개월~1년 이상 장기 유지가좋아요
워니s
식욕이 없어도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 근손실과 기초대사량 저하가 생길 수 있고, 특히 2개월만 하고 끊으면 요요가 올 수 있어 단백질은 억지로라도 드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