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구이 카레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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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카레라이스
달걀 카레라이스 재료: 현미밥 1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카레가루 1큰술, 물 150ml 만드는 방법 달걀은 삶아서 반으로 잘라주세요. 양파와 당근을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채소와 물, 카레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채소가 익으면 달걀을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현미밥 위에 카레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달걀과 진한 카레가 잘 어울리는 한 끼예요. 고기 없이도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닭안심 카레라이스
닭안심 카레라이스 재료: 현미밥 100g, 닭안심 120g, 감자 1/2개, 당근 약간, 카레가루 만드는 방법 닭안심과 감자, 당근을 작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재료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재료가 충분히 익으면 카레가루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걸쭉하게 끓인 뒤 현미밥에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이스는 누구나 좋아하는 친숙한 음식이에요. 닭안심을 사용하고 밥과 카레 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카레라이스 → 닭가슴살 채소 카레두부
🍚 카레라이스 → 닭가슴살 채소 카레두부 카레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하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은 카레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서 구운 뒤 카레를 곁들이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흰쌀밥을 두부로 대체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닭가슴살을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버섯·양파·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카레 제품은 전분이나 당류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카레소스의 양을 적당히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현미밥과 카레라이스
🍽️ 소개할 음식/식품:현미밥 카레라이스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현미가 섞인 밥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또 현미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톡톡씹히는 현미밥 식감최고. 고소한 옥수수콘이 풍미를 더해주는 카레라이스 든든한 한끼로 최고에요 📸 (사진 첨부)
Keria
카레라이스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핑크색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소고기와 감자를 듬뿍 넣더니 맛있었어요.
미주장
아침으로 카레라이스~~
아이들 아침밥으로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아침에 다 준비 하면 힘들까봐 어제 밤에 야채를 다 썰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훨씬 편하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시금치 듬뿍 카레라이스
요즘 시금치가 맛있어서 시금치 듬뿍 넣은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부드럽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랜만에 카레라이스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경2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카레라이스
카레라이스 (꿀팁) 매운맛, 순한맛 섞어서 만들었어요
미주장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피곤해도 독수리5 가족의 끼니는 해결해야죠. 찬거리 고민 ~ 중 🤔 오! 바로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 한 냄비 꿇여 저녁까지 묻어 갈 심산이었는데 웬걸 냄비 바닥 봄. ※양파를 카라멜화 시킨다음 감자 당근 볶다가 단호박을 넣어서 꿇였네요. 벌써 저녁 반찬거리 고민스럽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라이스
아점으로 간만에 카레라이스 해먹었네요. 한동안 끓이는 음식은 멀리했건만 아무런 생각없이 카레라이스나 간만에 해먹은걸 보니 여름이 그래도 조금씩 가고있나 보네요
파인호랭이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 🍛카레라이스 준비중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 🍛카레라이스 준비중 끝말 기다리면서 두가지 준비 하고 있어요. 반찬 없이 먹기 좋은 메뉴이죠. 애호박이 유통기한이 다 되가서 하나 다 넣고 카레라이스 만들려구요.
레몬그린
아침은 카레라이스!
냉털로 카레라이스^^ 저에겐 제일 쉬운 요리인 것 같아요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야채 듬뿍카레라이스^^
냉털로 카레라이스^^ 밥은 한숟갈만^^
사랑혀니
초간단 저녁식사 카레라이스
빠르게 간단하게 먹는 저녁은 바로 아까 낮에 해놓은 메뉴 저녁에도 또 먹는거죠 ㅋㅋ 오늘은 카레라이스입니다~ 나름 고기와 채소가 고루 들어있답니다~ 남편이 요구해서 돈까스도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얹었어요. 그럼 카츠카레동?! ㅎㅎ 맛있게 먹었어요~
리베아리스
초간단 저녁레시피 [단호박카레라이스]
저의 초간단 저녁레시피는 <단호박카레라이스>예요. 집에 기본적으로 준비해둔 양파, 당근, 표고버섯, 새송이, 감자, 단호박등 냉털해서 넣을 수 있는 야채들을 한꺼번에 넣고 끓여 야채가 익을때쯤 카레 넣으면 끝! 요리 똥손이 저도 초간단 저녁 레시피로 최고 인 것 같아요. 특히 다이어트 할때 달달구리 간식이 땡길때 단맛을 가미하기 위해 단호박을 꼭 넣어줍니다^^
사랑혀니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닭다리구이
주재료 장각(통닭다리) 또는 닭다리살 2~3개 (300g), 가니쉬용 채소(아스파라거스, 미니 새송이버섯) 밑간 양념 올리브유 0.5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후추) 약간, 마늘가루 0.5작은술, 파프리카 가루(선택) 조리 순서 1. 닭 손질 및 밑간: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에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합니다. 올리브유, 허브솔트, 마늘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10분간 재워둡니다. 2. 에어프라이어 1차 굽기: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닭 껍질이 위로 가도록 넣고 180℃에서 15분간 굽습니다. 3. 뒤집어 2차 굽기: 닭을 뒤집어(껍질이 아래로) 가니쉬용 채소를 함께 넣은 뒤 180℃에서 10~12분간 더 구워 속까지 완벽하게 익힙니다. 4. 마무리: 마지막 2분은 다시 껍질이 위로 오게 뒤집어 구우면 껍질이 아삭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완성됩니다.
송쩡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혈당 올리는 음식들
혈당 많이 올리는 음식들 vs 안오르는 음식들 보며 계속 봐야 그나마 덜 먹는것같아요 금요일이라 외식많이하는데 ..음식 참고해서 드세요 혈당 덜 올리는 음식 회 삶은 계란 토마토 닭가슴살 비빔밥 바나나 김밥 쌀국수 카레라이스 (직접 만들어 먹는 카레라이스) 순댓국 수박 사과
송쩡
닭고기 카레라이스
재료 밥400g 닭고기200g 감자 당근 양파 카레가루 물 식용유 만드는법 1고기와 채소를 깍뚝썰기로 잘라주세요 2 기름에 양파를 볶다가 닭고기 넣어 볶고 다른 야채도 넣어주세요 3 야채들이 잠그게 물을 붓고 닭고기와 야채가 익도록 끓여요 4 다 익으면 불을 줄여 카레가루를 넣고 좀더 끓여주면 완성
송쩡
🍽️ 혈당 관리 중이라 외식 고민? 메뉴별 혈당 영향 총정리
혈당 관리 중에 외식 약속이 생기면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시죠? 무조건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만 바꿔도 외식하면서 혈당을 지킬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외식이 혈당에 더 위험한 이유 집밥과 달리 외식은 이런 문제가 있어요. 🍚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채소가 부족해요 🧂 나트륨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 소스·양념에 당분이 숨어 있어요 😋 맛있으니 자연스럽게 과식하게 돼요 그래도 분당서울대병원 당뇨 식사법 가이드에 따르면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고 양만 잘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혈당 부담이 적은 메뉴 🥗 샐러드·쌈밥 채소·단백질 위주라 혈당 부담이 낮아요. 소스는 드레싱 대신 올리브오일·식초·레몬즙으로 대체하세요. 🐟 생선구이·해물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고깃집 (삼겹살·불고기) 고기 자체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 쌈장·소스·공깃밥·냉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채소 쌈에 고기를 싸 먹으면 혈당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초밥·회 생선은 혈당에 좋지만 초밥 밥에 식초·설탕이 들어있어요. 회 위주로 먹고 초밥은 소량으로 제한하세요. 🥣 국밥류 (설렁탕·곰탕) 단백질이 풍부해요. 단, 밥을 말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니 밥은 따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세요. 🔴 혈당을 많이 올리는 메뉴 🍜 라면·짜장면·짬뽕 정제 탄수화물 위주라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요. 피하거나 채소·달걀을 추가하고 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세요. 🍕 피자·햄버거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조합이에요. 먹는다면 채소 토핑을 늘리고 탄산음료 대신 물로 드세요. 🍛 카레라이스·볶음밥 밥 양이 많고 소스에 당분이 들어있어요. 반 공기로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 분식류 (떡볶이·순대·튀김)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조합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어떤 메뉴든 이것만 지키면 달라요 🥦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줘요. 🥩 단백질 반찬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드세요. 🍚 밥·면은 절반으로 외식은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처음부터 절반만 덜어두는 게 효과적이에요. 🧂 소스·국물은 최소한으로 나트륨과 당분이 집중돼 있어요. 🚶 식후 10~15분 걷기 외식 후 가볍게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중에도 외식은 즐길 수 있어요. 메뉴 하나, 먹는 순서 하나가 혈당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안정? ⏱️간헐적 단식과 혈당의 관계
geniet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첫째는 좋아하는 빵으로 차려줬구요 둘째는 카레라이스로 차려 줬어요. 요즘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날도 추워지고 이불 속에서 계속 자고 싶나봐요 ㅎㅎ 깨워서 아침 먹이고 학교 보내는 게 아주 큰 일이 된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일요일 삼시세끼
아침에는 김밥 만들어서 라면하고 같이줬구요 점심에는 출근 하는 신랑 추어탕으로 차려줬어요. 도련님한테 선물 받았는데 맛있네요. 아이들은 만두 먹고 싶다고 그래서 새우만두 와 고기 만두 사다줬어요 저녁은 카레라이스 만들어서 차려줬습니다. 이렇게 또 일요일이 지나가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카레라이스
고슬고슬한 밥에 야채와 고기 듬뿍 넣은 카레로 알타리 김치와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기 야채 듬뿍 카레라이스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로 고기 듬뿍 넣어 간단하게 카레로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하나만 있음 뚝딱이죠~
쩡♡
야채 가득 카레라이스 집밥~
고기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치즈 고구마 돈까스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어제와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사골 국에 고등어와 조기 구워줬구요 오늘은 카레라이스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등교전 아침밥~
오늘은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돈까스 같이 튀겨주니까 잘 먹네요^^; 큰애는 기말고사 첫날이고 둘째는 현장체험학습이라 기분이 극과 극이네요 ㅎㅎ 모두 잘 먹고 등교했어요~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