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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누룽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백숙 누룽지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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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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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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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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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혈기챌 15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모임에 가서 탕수육, 칠리새우, 누룽지탕, 짬뽕을 먹었다. 걸어서 집에 온 후 귤 2개와 쌍화탕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19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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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5기 6일차 인증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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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오늘저녁은 능이넣은 닭백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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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오늘저녁은 능이넣은  닭백숙입니다,,

닭볶음탕

저녁으로 매콤한 닭볶음탕 준비했어요 닭백숙보다 닭볶음탕을 좋아하는 아이들 입맛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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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닭볶음탕

혈기첼11기7일차인증

혈기챌11기 7일차 인증 10월3일 목 식단 닭백숙 측정 저녁 식사후 3시간뒤  목요일저녁식사후 3시간이후 내용 저넥에 닭백숙먹으니속이편하고 좋은데 운동겸 산책하고 오늘일과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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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357858439

혈기첼11기7일차인증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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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내 입 맛 돌리도"

10기7일차

오전7시 라떼 한잔 오전8시40분 측정 어제는 저녁을 조금 일찍 먹었다  닭백숙을 먹었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등산 후에 라떼 한잔을 마시고 체크를 했다 수치가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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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10기7일차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4일 8시 21분 아침 식전 혈당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저녁을 늦게 먹어서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는데 혈당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과식을 해서인가... 아침운동 40분쯤하고 현미 누룽지탕을 먹었다. 가능하면 과식을 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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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10기 5일차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2일 수요일 오후 3시50분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닭백숙, 열무김치, 복숭아 식사하였다. 당뇨약을 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도 잘잡히지않는다.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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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루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년 8월 2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7분 혈당치수: 266 내용: 누룽지 닭백숙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자두, 사과, 바나나로 디저트하구, 콜롬비아 수프리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10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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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ss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저녁으로 닭백숙 끓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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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저녁으로 닭백숙 끓여 먹었습니다^.^

말복 ... 더위가 가나요? . 35도 흐메 더워요

말복 날  닭백숙 집에서 ~ 토종닭 잡자🐓🐔  더위가 가려나부다... 처서가 오면 ...🍁🍂 가을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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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말복 ...  더위가 가나요? . 35도  흐메 더워요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을 그 누구보다 잘 구매하고 있는 한 유저로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관련된 게시글을 적어보려해욯ㅎㅎ 다이어트하면 가장 섭취해야하는 요소가 뭘까요?! 바로 단백질입니다🌈🩷 운동 후 반드시 단백질 충전시켜줘야해요!! 단백질을 충전시켜주기 위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충전제를 잘 챙겨드셔야해요 물론 식생활에서 단백질을 섭취가능하지만..! 그렇게 양이 많지도 않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은 이쁜 몸을 만드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살을 빼시는 분들도 이쁘게 근육은 유지하면서 예쁜 몸으로 살을 빼시려고 해도 단백질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틴 충전은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우선 헬시딜 상품 중 프로틴 드링크 추천드려요 바로 테이크핏 프로틴 음료입니다!!! 제가 정말 편의점에서 프로틴 음료를 구매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하나에 2000원이 넘는 프로틴 음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럽잖아요 편의점에서 ㅠㅠ 근데 24개에 33000원으로 파는 헬시딜!! 심지어 무료배송🩷🩷 어떻게 안사고 배겨용 바로바로 주문했어요총2번 구매했구요 초코맛과 바나나맛샀어요 ㅎㅎ 우선 초코맛을 샀는데! 포장도 정갈하게 박스에 꽉 포장해서 주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포장이였구 맛은 말해뭐합니까 ㅎㅎ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단백질 음료라해서 비리지도 않도 아주 달콤하이 맛있습니다. 물론 진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는 아니겠지만 그거랑 흡사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단백질은 하나당 21g을 가지고 있고 저는 하루에 총 3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곧 바나나맛까지 다먹는데 ㅎㅎ 이번 주 중으로 아마 호박고구마맛으로도 한번 시켜먹어보려구요 ㅎㅎ 맛도 5가지나되니!! 마음에 드시는 맛으로 사드셔보세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초코, 바나나입니다 ㅎㅎ 두개 근본 맛이 젤 맛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 추천은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입니다 프로틴 음료만 먹으면 포만감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때 닭가슴살로 대체하면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임닭제품을 이용중이구요!! 다른 분들이 많이 드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렴합니다 ❤️맛있어요 ❤️프로틴 양이 다양해요 (18g~26g) 엄청 종류가 많지만 저는 2가지 제품을 추천합니다 우선 쉐프메이드 와인맛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이 무려 26g이나 들어가있고 맛는 닭백숙에있는 닭맛이납니다 살이 퍽퍽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포장은 스티로폼에 얼음팩에 오기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상태에서 오구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사고 천천히 드셔도됩니다 ㅎㅎ 맛이 진짜 닭백숙 맛이라 엄청 좋아요 ㅠㅠ 그리고 26g이라 하루에 2-3개 먹으면 단백질 충전 충전완료인 효자제품입니다 2번째는 아임닭 불닭크림맛 닭가슴살입니다 이 제품은 장점은 핵꿀맛이예요.. 아니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구욬ㅋㅋㅋㅋ 단백질은 18g으로 낮지만..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고싶거나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가슴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3번샀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녀석이니 강력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숯불 갈비맛, 치즈맛 등등 다양한 달가슴살 먹어봤구요 재주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이 닭가슴살이니!! 헬시딜에서 양질의 닭가슴살 드셔보세요 맛없는거는 저는 지금까지 주문한 거에 없었네요 무튼 저는 지금도 닭가슴살과 프로틴 음료를 먹고있고 다 떨어지면 바로 재주문 들어갈 예정입니다 혹시 프로틴 충전이 필요하신분들!! 🚨🚨헬시딜🚨🚨 이용하셔서 좋은 쇼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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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닭죽

아침으로 닭죽 먹었어요 어제 저녁 닭백숙 해먹고 남은 닭고기  잘게 찢어 넣고 죽 끓여 먹었어요 많이 덥네요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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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닭죽

혈당기록 9기 5일차 인증

날짜 3024.08.09 금 날씨 흐림,  맑음 혈당측정시간: 07:51 혈당수치: 105 내용: 아침식사전 공복상태에서 잰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닭백숙, 닭죽, 열무김치, 고추로 식사했고 야식으로 빵도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당수치가 정상이 아니네요. 근래 관리가 소홀한 것이 원인이네요. 식이요법을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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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9기 5일차 인증

나만의 식단

저는 야채를 있는 그대로 생식할수있는 야채는 그냥 먹고 모든걸 찜 요리를 해서 먹는답니다 밥은 귀리 보리 현미 검정쌀 검전콩 이렇게 해서 먹고 가끔 보양식으로 닭백숙또는 염소탕을 해서 먹는데 살이 잘 빠져요 더이상 찌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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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7

나만의 식단

혈당기록 9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08.08. 목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21:25 혈당수치: 123 내용:  저녁식사 두시간 후 잰 기록입니다. 저녁식사 메뉴는 닭백숙, 닭죽, 김치, 고추, 열무김치로 식사했어요. 식사량도 많고 중간에 운동도 하지 않아 당 수치가 높네요. 어제와 비슷하네요. 조절 잘 안 되고 있네요. 운동하기도 쉽지 않네요. 더위를 핑계로 너무 안일하게 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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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9기 4일차 인증

외식~ 더운날

더운날 외식 좋아요. 닭백숙.메밀면전.들깨메밀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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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외식~ 더운날

7.30(화)혈기챌8기 7일차

운동후혈당입니다. 오늘점심은 현미밥1팩.닭가슴살.마늘쫑무침.조미김. 배추김치 저녁은 닭백숙 고기만.양상추샐러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덜올라간다고하죠.저는 맞아요.전 단백질을 먼저먹고.밥을먹는데ᆢ혈당차이 올라가는거부터 차이나는거같아요. 잘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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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7.30(화)혈기챌8기 7일차

혈기챌7일차

7월28일 자기전 아침 라면 먹음.점심은 닭백숙,죽,ㅍㅋㅊ,빵,믹스커피 먹고 저녁은 낮에 많이 먹어 자제했습니다.계란후라이 2개,메론 먹음.콜라도 조금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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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7일차

혈당일기 8기 6일차

가족모임이 있어 점심으로 중식먹음 탕수육, 누룽지탕, 깐풍기 조금씩 덜어먹고 식사로 볶음짜장면과 후식으로 과일과 아메리카노 먹음 역시나. 튀긴거라 높게 나옴. 식후혈당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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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28일 일요일 아침 다이어트감자빵 먹었어요 다이어트식이라 그런지 혈당은 많이 안올라요 점심은 닭백숙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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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기챌 8기 5일차

날짜:7월26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아침은 집밥으로 해물누룽지탕, 어묵볶음, 오징어볶음, 계란말이, 김, 현미밥으로 제대로 한상으로 든든히 먹은후 측정~ 잘먹었으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해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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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지니

혈기챌 8기 5일차

8기 5일차

7/26 공복 혈당 98 어제 복날이라 닭백숙을 저녁으로 먹고 자전거 라이딩을 나갔다 나가자마자 비가 막 쏟아져서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자전거를 탔다 주의에 가깝긴 하지만 정상 수치의 혈당이 나와서 기쁘다 아침으로 샐러드 먼저 먹고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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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티

8기 5일차

닭백숙 했어요

죽한그릇  먹을려고   대추와 수삼 황기넣고 압력솥에 팔팔끊여 찹쌀죽 만들었네요   무더운여름   잘 이겨나가겠죠 ᆢ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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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했어요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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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22일혈당일기8기1일차

22일 아침09시 공복혈당인증 저녁식사;닭백숙.수박 늦은저녁 간식으로 빵 섭취.표준보다는 조금 높은듯한 혈당 관리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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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혈당일기8기1일차

주일식사 닭백숙

전교인 ㅣ인 1닭반계탕 반으로 나눠서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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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식사 닭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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