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백숙 누룽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백숙 누룽지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보신 레시피로는 닭백숙
집에 있는 마늘, 파 같은 기본 재료에 닭만 있으면 나름 쉽게 만들 수 있는 닭백숙이에요. 대추나 한방재료들 있으면 더 좋구요 닭은 배 부분을 가르고 찌꺼기랑 지방부분 제거하고 손질해서 물로 잘 씻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찹쌀 넣고 닭 넣고 남은 재료 넣고 물 푹잠기게 넣고 소금간 해줍니다. 오십분 정도 끓여주고 죽은 더 끓여도 좋아요~
기르밍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닭백숙
몸보신으로 여름에 닭백숙이 최고지요~! 닭 세척을 꼼꼼히 해주셔야 누린내가 안나요 닭 내장을 제거하고 뱃속에 불린 찹쌀을 넣어요 대추,마늘,황기,생강,대파 등등 몸에 좋은것들 넣어서 압력밥솥에 삶아줍니다 푹 삶은 뒤에 먹으면 아주 몸보신 제대로에요 모두 여름 잘 이겨내요
lovesick
여름보양식 : 이북식 닭백숙
한방재료 넣어 육수랑 같이 푹푹 끓여서 이북식 닭백숙을 보양식으로 올여름 맛있게 먹고 있네요. 티비에서 보고 따라해보았는데 별미입니다. 깐쪽파를 넣어 끓이는데 저는 여기에 부추도 함께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에 쪽파와 부추를 돌돌말아 싸먹으면 정말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아이들도 잘 먹고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이랍니다^^ 육수는 풍기인삼 삼계탕 한방팩과 황기, 대추, 마늘, 대파,천일염을 넣었어요. 푹푹 삶아지면 육수가 끝내줘요~~!!
한방미소
여름 특별 몸보신에는 역시 닭백숙! 마무리는 닭죽!
아무래도 여름하면 역시 정석인 닭백숙이죠! 닭 한마리 마트에서 그리 비싸지도 않고, 닭 손잘만 잘 하면 초록창에 레시피를 검색해봅니다. 파, 양파, 부재료들을 마구 넣고 센 불과 중간 불에 푹 고으면 몸보신 요리 완성! 닭백숙, 어렵지 않은데 직접 만들어 보시는거 어떤가요! 고기를 다 발라먹고 나면 찹쌀 넣고 퍼지면 야채까지 넣어 닭죽도 완성! 여름엔 역시 닭백숙이에요🥕
박죤
비만 오면 생각나는 국물요리! 다이어터라면 닭백숙 어떠세요?
엄마가 다이어트 한다고 만들어준 닭백숙입니다! 비만 오면 닭백숙이 생각날만큼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터도 국물 요리 먹을 수 있죠! 맨날 굶기만 할 수도 없으니까요. 닭고기가 단백질이니 마음껏 먹어주고 국물은 약간 슴슴하게 먹어줘요. 헬스장 트레이너쌤들도 몸만들때 닭백숙은 드시더라고요! 그만큼 단백질 잇빠이 건강한 식단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닭백숙 먹으면 살은 당연히 안빠져요! 국물요리 생각날때 드셔보세요. 대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먹기😊
보루미
건강한 국물요리)여름에 건강하게 먹는 #닭백숙
국물까지 먹는 건강한 닭백숙 여름에 보양식으로 몸보신 해야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복날에는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 힘이 나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 여름 복날 음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닭백숙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먹는 닭백숙 칼로리는 900~1000kcal 이에요. 밥 한공기보다 훨씬 높은 수치지만 영양성분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 보양음식으로 즐겨 드시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건강하게 국물을 먹어야하잖아요^^ 곧 다가오는 중복, 말복에는 국물도 드실 수 있는 닭백숙이에요~ <닭백숙 재료> 닭한마리, 대파뿌리2개, 마늘4개, 양파 작은거2개, 말린대추 1. 마트에서 사는 닭은 손질이 잘 되어있어서 많이 손질하지 않는데요. 닭의 배 안쪽을 봐서 다 제거되지 않은 내장이 있다면 제거해주세요. **건강한 닭백숙의 중요 포인트! 닭껍질을 모두 제거하는거에요. 닭껍질이 칼로리가 많이 높답니다^^ 2. 닭껍질은 뱃쪽에서 가슴살과 껍질 사이에 가위를 넣고 잘라주시고 사정없이 손으로 뜯어주세요. 닭의 꼬리, 피가몰린 양쪽 날개 끝도 잘라주시고요. 껍질을 벗겨내고 끓이는 닭백숙과 삼계탕은 칼로리가 1/3로 낮아져서 국물까지 먹을 수 있어요^^ 3. 커다란 냄비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만큼 물을 넣어요. 4.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넣고요 5. 통마늘도 껍질 까서 준비해요. 마늘이 몸에도 좋으니 많이 넣어줍니다. 6. 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넣어주어요 7. 중간에 뜨는 기름은 국자로 걷어내면서 계속 끓여주어요 저는 2시간 정도 끓이며 푹 익히는 편이에요 8. 이렇게 끓이면 국물까지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닭백숙이 완성이에요^^
어느멋진날29
튀기지 않은 누룽지로 만든 누룽지탕
찹쌀로 만든 누룽지를 튀겨서 만든 누룽지탕이 쫀득하고 고소 바삭해서 맛있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옥수수 찻물에 담궜다가 말캉해진 누룽지로 준비해 봤어요. 쇠고기와 파 듬뿍넣어 만든 배춧국에 넣어먹으려구요. 겉절이 김치 반찬으로 준비했구요. 좀 부족하다 싶으면 계란 후라이 하나추가 할 수도 있구요.
화합
현미 누룽지탕
당지수가 낮은 현미 누룽지 끓여 짝꿍 챙겨주네요.
쩡♡
누룽지탕
아침 누룽지로 간단하게 조금 챙겨 먹었어요.
쩡♡
뜨끈한 누룽지탕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현미 누룽지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점심
점심으로 해물 누룽지탕 먹었어요,^^
핑크색
다이어트 레시피 백미 누룽지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백미 누룽지입니다 먼저 물을 붓고 1봉지 또는 그 이상 필요한 양대로 냄비에 넣어줍니다 강한 불에서 한번 잘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줄입니다 계속 끓이다가 가스불을 끕니다 너무 하얀 거품이 많으면 덜어서 버립니다 깨끗하고 구수한 누룽지탕이 완성됩니다
k2023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명절 끝 관리가 필요하네요 아침에 운동 다녀온 후 달가슴살 샐러드 준비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닭백숙 만들고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재료: 닭가슴살. 당근 양파 깻잎 상추 사과 방울토마토 야채와 과일운 깨끗이 씻어 준비해 채 썰어줍니다 발라낸 닭가슴살에 후추 만으로 간해줍니다 발사믹소스 올려 먹어줍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삭에서 벗어나 간만에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입니다
잘될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레시피)영양이 가득한 닭 두마리 잡아요~
면역력도 길러주는 닭백숙 준비 했어요 녹두 가득넣고 양파 대파 대추 황기 헛개나무 오가피 뽕나무 당귀 그리고 나중에 마늘도 넣어서 담백하고 영양가득한 닭백숙 만들어요~퍽퍽한 닭가슴살은 닭죽 끓일 때 같이 넣아주면 부드러워서 애들도 잘 먹어요 아시다시피 닭고기는 고단배 저지방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국물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력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B군 사포닌 등이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닭 껍질과 연골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 유지 및 주름 개선 피부 재생에 효과적으로 노화방지를 도와줍니다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와 한방재료가 속을 데워주고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아야 각종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하고 몸에 기력이 없을 때는 저는 이렇게 영양 가득한 닭백숙으로 건강 챙깁니다~😄🫠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닭백숙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더운날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오리 백숙
한여름 보양식으로 다이어트해봅니다 오리고기의 좋은점은 비타민B군, 아연, 철분, 오메가-3등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고단백 저지방으로 근육을 생성하면서 체력회복에 좋고 비타민 A나 오메가 3등이 많아 피부건강 증진에 좋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의 건강 증진과 항염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셀레늄, 아연 등이 많아 항산화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뼈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보통은 오리 훈제나 오리불고기 등으로 많이 해먹는데 오늘은 오리 백숙을 시도해 봅니다 오리가 워낙 커서 두 식구가 며칠에 나눠 먹어야 하네요 ㅎ 오리 백숙이야 닭백숙처럼 하면 되는 거고 사실 레시피랄 것도 없지만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재료 오리1마리, 마늘, 대추, 양파, 한방팩(당귀, 황기, 인삼, 엄나무 등이 들어있어요), 정종, 오이고추, 깻잎등 요리방법- 오리는 시장에서 구매 했는데 모든 손질을 다해 주시네요. 불필요한 물질들 모두 제거하고 지방도 제거해 주셔서 집에와 깨끗이 세척만 했어요. 오리한마리가 너무 커서 압력 밥솥에 안 들어갈 것 같아 4등분 해주시네요 압력밥솥에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한방팩과 마늘 대추 양파 등을 넣고 오리넣고 잡내 제거를 위해 정종도 조금 넣어주고 물을 부어 줍니다 센불에 10분 중불에 10분 약불에 10분후 불을 끄고 압력추가 다 돌아 가면 꺼내 줍니다 엄청 오래 끓였더니 뼈와 살이 그냥 분리되네요 시간을 좀 줄여도 될 듯합니다 전 살코기와 국물에 각종 야채 곁들여 먹고요 같이 사는 사람은 뼈에 붙은 거 위주로 정리하네요 ㅋ 국물이 너무 진하네요 이틀에 나누어 먹고 남은 살코기는 죽을 만들때 넣어 먹고요
잘될
옻닭 백숙
지리산 자락을 오전에 걷고 점심으로 옻닭백숙을 먹었어요. 저는 백숙도 맛있었지만 반찬으로 나온 당귀, 취나물, 죽순, 어수리 등 나물들이 너무 좋았어요. 진한 옻닭국물까지 먹으니 배가 불러 뒤에 나온 도토리묵은 결국 맛만 보고 포장해 왔어요.
들풀지기
음나무꽃
음나무는 엄나무, 개두릅이라고도 하는데 닭백숙에도 넣어 먹고 새순은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죠. 가까운 곳에 음나무꽃이 예쁘게 피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더니 꽃이 거의 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나 거대하고 멋진 나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꽃은 내년을 기대하렵니다. 이건 다른 분이 7월에 찍은 사진인데 이 모습을 놓친거에요.
들풀지기
몸보신은 양꼬치로 했어요
어제 양꼬치 먹었어요. 닭백숙 안좋아해서 대신에 양꼬치로 몸 보신 했어요. 양꼬치가 기력회복에도 좋아거 가끔씩 와서 먹어주네요 서비스로 주신 샐러리 물만두도 먹어봤는데 중국식 만두는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특유의 향이 있었네요 그래도 서비스 라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로블ㅎ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해준 닭백숙 먹었어요 오늘이 초복 이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닭백숙 해주어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5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모임에 가서 탕수육, 칠리새우, 누룽지탕, 짬뽕을 먹었다. 걸어서 집에 온 후 귤 2개와 쌍화탕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19로 높다.
개별꽃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저녁은 능이넣은 닭백숙입니다,,
64박옥련
닭볶음탕
저녁으로 매콤한 닭볶음탕 준비했어요 닭백숙보다 닭볶음탕을 좋아하는 아이들 입맛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스트영
혈기첼11기7일차인증
혈기챌11기 7일차 인증 10월3일 목 식단 닭백숙 측정 저녁 식사후 3시간뒤 목요일저녁식사후 3시간이후 내용 저넥에 닭백숙먹으니속이편하고 좋은데 운동겸 산책하고 오늘일과를 마무리합니다
1656357858439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