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백숙 누룽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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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바지락 누룽지탕, 20분 간단 레시피
1) 바지락 누룽지탕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봄제철 바지락 현미 누룽지 각종 채소(호박, 양파 등) 6) 조리 단계 먼저 바지락을 소금물에 씻어 한번 끓여 줍니다. 그 후에 껍질을 까서 바지락 알맹이만 사용합니다. 누룽지는 미리 물에 불려 부드럽게 먹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각종 채소를 잘게 썰어 줍니다. 재료준비가 끝나면 냄비에 물을 넣고 불린 누룽지와 한번 삶은 바지락, 각종 채소를 모두 넣고 푹 끓여줍니다. 간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누룽지의 구수함과 바지락의 쫄깃함이 있어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채소 위주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습니다.
인생중
닭백숙
오늘 저녁에는 엄마가 해 주신 닭백숙 먹었네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몸보신도 했고요
꼼꼼엄마
해물누룽지탕
중국집에서 모임을 했어요 중국집에서 안 먹어본거 해물누룽지탕 먹었어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누룽지탕
점심 먹었어요 몸보신겸 누룽지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몸보신 제대로했습니다
쉬림프
오늘 점심은 닭백숙 먹었어요
예배드리고 닭백숙으로 점심식사했어요 닭백숙은 여름보양식 대표 음식 이지요 한낮 기온이 27~30도 면 여름이 온것이 맞죠?ㅋㅋ 영양가 가득~ 소화에도 도움되는 닭백숙 맛있게 먹었답니다 :) 닭백숙 효능 단백질, 콜라겐,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 생성, 피부 미용, 두뇌 활동 촉진, 성장 발육, 출산 후 회복, 감기 예방, 소화 촉진, 암 예방 등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밥솥닭백숙
유튜브에서 압력밥솥으로 누룽지 닭백숙 만드는걸 보고 도전해봤는데요! 아쉽게도 누룽지가 생기지 않더라구요ㅠㅠ 대신 고기는 닭다리뼈가 그냥 쑥 빠질정도로 야들야들하게 익었답니다. 부드러운 닭다리 찢어 찹쌀닭죽과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누룽지 생기게 도전해봐야겠어요😆
자연하이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와 누룽지탕!
쌈채소 대여섯 가지 잘라서 넣고 견과류 좀 넣고 닭가슴살 들기름 죽염 후추 드레싱하고 누룽지탕 먹었어요! 언니랑 둘이 먹는데 생각보다 많이 만들었는지 배부르더라고요🤤
더달달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식사 준비 🐓닭백숙
식사 준비 🐓닭백숙 중복이라네요. 어제 저녁에 살짝 삶아둔거 오늘 아침에 껍질과 기름 제거하고 깨뜻하게 씻어서 야채랑 다시 삶고 있어요. 아이 아침 주려구요. 전 순두부계란찜 준비해요.
레몬그린
닭백숙&닭죽
더운 날이지만 열심히 닭백숙 끓이고, 야채 듬뿍 다져서 닭죽으로 마무리했어요^^
불곡산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백숙
오늘 저녁은 닭백숙으로 먹었어요 초복에 못먹고 미뤄져 오늘 먹었네요 더운 여름 힘내보아요
망고가좋아
저녁식사 🥙무콩나물밥과 🐓닭백숙
저녁식사 🥙무콩나물밥과 🐓닭백숙 무콩나물밥에 양념장 올리고 그리고 아침에 닭 두마리 삶아 껍질기름 제거하고 씻어 다시 야채들 넣고 푹 끓여둔 닭백숙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꾸지뽕 닭백숙 먹었어요
꾸지뽕 닭백숙 먹었어요
미주장
점심, 누룽지탕
점심 시간이 애매해서 그릭요거트랑 건빵 먹었는데... 누룽지탕 먹을 시간이 생겨서 뒤늦게 먹었더니 식곤증이 몰려오네요🤤
더달달
눈먼 해물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이 맛있어서 눈이 멀어서 즐겨 마시는 에티오피아를 고른다는게 파이크 플러이스를 분쇄 했네요 일주일은 좋아하는 커피를 포기하고 어지간한 커피 마시게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처음 만들어본 해물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이 갑자기 먹고싶다는 딸을 위해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어요.중국집에서 먹던 비주얼이랑 좀 다르긴 하지만 맛은 있다고 하네요 그럼 된거죠 뭐~ㅎㅎ
지앤혁
영양만점 전복닭백숙~~
휴일 마무리로 영양가득 전복,황기,마늘,대추,양파,대파, 녹두가득넣고 닭백숙 만들었네요~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제벌
오곡 누룽지탕♡
오곡누룽지탕 먹어욥!♡ 파김치랑 콩잎 무침 조합이 좋아요 ㅎㅎ 두부도 함께♡
인간비타민
누룽지탕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누룽지탕 먹었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모두 맛저하셨겠죠?
쉬림프
영양가득 닭백숙 (feart. 단호박, 감자 등등)
담백한 닭백숙이에요 닭껍질을 벗겨 삶아내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버섯, 숙주 등 채소를 한껏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늘릴 수 있고 양껏 먹을 수 있어요 채소를 많이 넣으면 채수때문에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맛이 좋습니다. 국물의 염분 때문에 살이 찌는거니까요. 그냥 온갖 재료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다른 레시피가 없어요 ㅎ 통마늘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2민트홀릭
따뜻한 닭백숙
외식하려다 날이 추워서 따뜻한 닭백숙해서 저녁 먹어요. 맛있네요. 맛있네요.
워터멜론
점심식단, 누룽지탕
속에 좀 더 좋다 해서 누룽지탕 끓였어요 소화하기에 더 좋긴 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더달달
닭백숙
반찬하기 싫어서 닭백숙 했어요. 날 추우니 장보는것도 반찬하는 것도 다 귀찮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워터멜론
단백질 식단으로 좋은 전복 닭백숙
담백한 맛이 일품인 전복 닭백숙입니다 저는 닭을 살짝 삶아 불순물 제거 후 찬물에 헹굴때 껍질을.모두 벗겨내요 그럼 기름기가 확 줄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찢어서 국물에 적셔먹기 넘 좋아요 국물도 소금간 하지 않고 닭육수와 채수의 고소하고 달큰한 맛 자체를 즐깁니다 깔끔한 맛 그 자체에요
영선이302
차이797 해물누룽지탕
오늘 연휴 마지막날 차이797 천안아산점 방문 탕수육 크림새우 짬뽕짜장 누룽지탕 주문 진짜 다 맛있게먹었어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않아서 담백한 요리를 즐길수있었답니다 가격대비 양이 좀 적긴하지만 맛있어서 다 패쓰 특히 이 누룽지탕 정말 담백고소 그 자체 속을 편안하게 해준 오늘의 최애메뉴 추석연휴 피로가 싹 풀리는 점심식사였어요 차이797 천안아산점 재방문각입니다
나는민천사
더운여름 기력회복 시켜주는 "닭백숙"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 유독 신랑이 너무 힘들어 하네요.. 울 가족들이 워낙 닭을 좋아하다 보니 복날 말고도 여름엔 기력회복을 위해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찹쌀을 씻은 닭(배 가른 닭)을 올려주고..ㅎㅎㅎ 백숙에 넣는 약재봉지 넣어주고 은행..대추..마늘 등 그리고 인삼도 2-3뿌니 넣어준후 압력솥으로 30-40분정도 푹 끓여줘요 그럼 밑바닥도 노릇노릇해서 구수하니 맛있어요^^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울 가족들이 너무 힘이 쪽 빠져있는데... 닭백숙먹고 모두 화이팅 합시다^^)/
ss샤랄라ss
몸보신은 역시 닭백숙
복날이라고 해서 보양식을 챙겨먹거나 하지 않았는데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지치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몸보신 음식을 많이 챙겨 먹게 되네요🥵 초복에는 시원한 물회 중복에는 이열치열 장어 말복은 미리 닭백숙 챙겨 먹었어요
선물부자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닭백숙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닭백숙을 드셔보세요. 더운 여름에 기력회복을 위해 드시면 좋아요. 닭백숙의 효능은 두뇌발달 높은 단백질, 고단백 저칼로리 항암효과, 감기예방, 피부미용 등에 좋다고 해요. 재료 : 닭백숙용 닭 1마리, 파 1개, 양파 1개, 통마늘 3~4개, 백숙용 약재 닭을 먼저 깨끗하게 손질 해주시고 닭 꽁무니는 제거하세요. 백숙용 약재들도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파와 양파 , 통마늘도 준비해주시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닭이 들어갈 수 있게 큰 냄비를 사용합니다. 닭 1마리, 파1개 ,양파1개, 통마늘 3~4개 정도 넣고 압력솥에 넣고 20분 정도 고아줍니다. 닭을 뒤집어서 20분 정도 계속 끓여 주시면 맛있는 닭백숙이 완성되어요. 가족들이 둘러앉아서 맛있게 먹어 주면 되네요. 냄비는 재료가 들어 가도록 큰 냄비를 사용하시면 편해요. 알맞게 고아진 닭백숙 남녀노소 상관없이 우수한 음식입니다. 동영상 첨부합니다.
k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