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고소한 곱창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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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아몬드브리지
고소한 아몬드브리지~ 아침 식사 대용으로 고소한 아몬드브리지와 사과1개. 든든하면서 칼로리는 낮고 완전 다이어트 식단이죠^^ 45칼로리 밖에 안 돼요 아몬드브리지 어디서나 구입 가능합니다^^
완두콩가족헐크되기
최애 샐러드, 고소한 "덴마크 리코타 치즈" 샐러드
고소한 치즈가 입안에서 사르를 녹을 때면 진짜 황홀한 느낌. 여타 단백질 안부럽다.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포만감을 충족시켜줍니다. 각종 야채를 먹기 좋게 썰은 후 직접 구입한 치즈를 올려주면 샐러드 완성! 그런데 아이들은 왜 이리 치즈를 안좋아할까요. 내가 먹는 건 다 안좋아하는 듯... ㅜㅜ
김범기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맛있어요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는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을 했다네요. 먹어 보니 육즙이 풍부하고 굵은 후추가 뿌려져 있어서 비린맛을 잡아 주네요. 그리고 카놀라유 덕분에 먹다 보면 고소한 맛이 느껴져요. 나트륨 함량은 줄여서 덜 자극적이에요. 보존료 등 기타 첨가물도 제거했고요. 닭가슴살 드시는 분들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먹을 만합니다.
멍청이2
에이엠 더 클린 효소 추천해요!
인스타, 유튜브에서 효소가 인기가 많기도 하고 좀 헤비하게 먹은 날 관리해주고 싶어서 구매한 아이템이에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샘플 이벤트를 진행중이길래 받아서 먹어보다가 효과가 좋아서 내돈내산 하기 시작한 아이템이랍니다~ 다른곳 효소는 먹었을때 맛이 좀 이상하고 역해서 다시 손이 잘 안갔는데... 요제품은 은은하게 고소한 맛으로 취향타지 않는 맛이라 자꾸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ㅎㅎ (먹을때마다 살빠지는 기분은 덤!) 다이어트 효소를 선택할 때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제품은 성분적인 면에서도 제 마음에 쏙 들었구요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주는 효소가 가득 들어있어서 여름철 불어난 체지방을 분해해주기에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특히 저는 단거 많이 먹은날 ㅎㅎ 친구들이랑 탄수화물 파티 연날! 그럴때 먹어주고 있어요~
흰둥이야
비에날 단백질 파우더
샘플로 얻어서 먹어본 후 맛이 괜찮아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단백질도 20g 들어있고 따로 유산균을 챙겨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유산균 함량이 높게 들어있어요 물이나 우유에 타먹으라고 되어있는데 저는 우유에 타마신답니다 완전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에요 이 제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만 빼면요
보미온니
무더운 여름 나만의 홈카페-♡
홈 카페 하면~!! 역시 커.피.한.잔. 아니겠어요?! 집에서 내리는 캡슐커피 한잔이 정말 삶의 낙중에 하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이것저것 많이 먹을수가 없자나여ㅠ.ㅠ 그래서 대용책으로 라.떼.♡ 원래는 아메리카노 파였는데 라떼를 사랑하게 됐어요. 배부르니까!!!!♡ㅋㅋ 그대신 다이어터니까 우유 속에 지방도 조심해야하잖아요? 그래서 아.몬.드.브.리.즈랑 타요. 에스프레소 샷 추출 + 아몬드브리즈 로 만든 아몬드브리즈라떼, 아브라~ 나름 고소한 매력이 있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피자랑 아메리카노♡ 은근 둘이 궁합이 좋아요ㅋㅋ
58로가즈아
무더운 여름 홈에서 만드는 망고빙수
먼저 냉동망고를 삽니다. 시원한 얼음을 얼린다 얼음을 삭 갈아주고 고소한 우우를 붓는다. 그 위에 새콤달콤 망고를 잔뜩 넣고 아이스트림을 얼려줍니다. 시원한 망고빙수먹고 무더운 여름을 즐겨봐요 모두 화이팅
쭌애
아침을 누룽지로 바꿨더니 든든합니다
그냥 아침에 되는대로 먹다가 뭔가 칼로리 적으면서 든든한게 뭐 있나 찾아보다가 누룽지를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정말 효과가 좋네요 거의 물이 대부분인데 고소한 누룽지가 뜨겁게 섞여있어서 뭔가 든든하고 다이어트도 되고 있는거 같아서 심리적으로 좋은거 같네요ㅋ
리피니트
오늘 저녁은 브로드카세 발효종 고소한 호밀통밀 빵
브로드카세 발효종 고소한 호밀통밀 빵 66g 과 그릭데이 시그니처 1/2, 달걀후라이 등등 보이는 거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죠! 실내 자전거 타고 있어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챌다
고소한 콘(옥수수)치즈 두부유부구이
유부를 한번 데쳐 기름기를 제거해서 지방이 적고 두부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아요!! 치즈가 들어가 고소한 우유향과 톡톡 터지는 달콤한 옥수수의 조화!😁💗 (1) 옥수수 20g (2) 유부 80g (저는 풀무원 꼬마유부초밥의 유부를 8개 썼어요) (3) 해동시킨 얼린두부 약 100g 두부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얼린두부가 물기도 적고 식감이 더 좋아요! 얼린두부를 추천드립니다👍 (4) 피자치즈 15g~20g (빙그레 피자치즈 기준 1/3팩) (5) 계란물(흰자+노른자 섞은것) 조금 (6) 소금, 후추 1t (1) 얼렸다 해동한 두부 물기를 꼬옥 짜서 (2) 옥수수, 피자치즈, 소금, 후추 넣고 버무려주세요. (3)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해주고 (4) 한김 식혀 꼬옥 짜주세요~!! (5) 유부 속을 채워넣은 후 (6) 계란물을 겉에 톡톡 발라줍니다! (7) 계란물 바른 쪽이 아래로 향해지도록 놓아주고 (8) 양옆면 유부가 노릇해지도록 구워줍니다.
체지방률50
[3월 내돈내산] 소담스럽게 예쁨을 더하다 유산균
1. 제품명 ➡️ 소담스럽게 예쁨을 더하다 유산균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3년 1월 & 한달반 섭취중 3. 구매 방법 & 가격 ➡️ 인터넷쇼핑몰 & 대략 이만오천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맥주효모 포스트바이오틱스 더하다 유산균을 소개합니다! ◾️장건강, 모발건강, 맛까지 완벽한 "더하다" 어릴때는 전혀 고민하지 않았던.. 나이가 들면서 점점 고민이 생기는 탈모,변비.. 그 고민을 검은콩과 맥주효모 및 유산균과 식이섬유로 해결합니다! 🚫따로 챙겨먹지 마세요‼️ 1️⃣생존율이 강하고 확실한 개운함을 느낄수 있는 김치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 프로바이오틱스 + 프리바이오틱스 = 포스트바이오틱스 2️⃣ 모발의 아미노산 성분과 유사한 맥주효모 함유 3️⃣ 검은콩으로 풍부한 단백질 섭취 ✅️ 모발에 단백질 영양분을 공급하는 식물성 지방질 ✅️ 체내 혈당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비타민 B군 ✅️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해주는 아이소블라본 콩단백질 ✅️ 모발성장에 필수성분인 시스테인 4️⃣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로 다이어트 중 변비 해결 ◾️하루 한포로 챙겨먹기 힘든 야채를 대신해 간편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식이섬유 부족으로 변비가 생기게 됩니다. 5️⃣ 먹을때마다 고소하고 맛있게! ◾️ 알약이 커서 목 넘기기 힘들고 맛없는 유산균이 아닌 7종 혼합분말 고소한 미숫가루 맛으로 장건강 관리까지!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 소담스럽게 예쁨을 더하다 어쩜!!! 일단 문구부터 여심자극입니다. 제품을 보자마자 문구에 호기심이 가서 이 제품은 어떤 제품일까하는 호기심이 생겼었고 특히 머리숱에 가장 고민이 많고 걱정이 많은 저에게 딱 필요한 맥주효모와 검은콩 유산균이라니 선택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장건강, 모발건강 두개 다 잡을수 있다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해요! 더하다 제품은 검은콩, 맥주효모와 식이섬유 유산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치커리 식이섬유, 포스트 바이오틱스 , 볶은 검정콩, 맥주효모를 한번에 섭취할수 있는 아주 간편하고 영양만점 유산균입니다. 맛은 정말 볶은 검정콩맛이예요! 달콤하면서 고소해서 사실 두포 먹고 싶을 정도로 하루 한포 섭취가 아쉽습니다. 실제 볶은 검정콩이 있다면 손이 안갈거 같고 안먹을거 같아요. 몸에 좋은거 알아도 잘 안먹게 되는데 한번에 맛있게 섭취할수 있다니!! 탈모와 머리카락이 얇아져서 고민인데 유산균도 챙기고 싶다면 소담스럽게 예쁨을 더하다! 꼭 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거 먹고 다음달 구매예정입니다. 안먹을 이유가 없어요.
이찐찐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 구매처: 코스트코 - 가격 :6,990원 (현재 세일 중이여서 5,590원에 구매 가능 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원유 99,997%에 유산균만 넣어 발효 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제일 좋아요 - 당류 : 4g, 단백질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플레인 요거트만 먹었을때 당류가 없기 때문에 혈당 반응은 없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시중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으려면 비싼데 플레인 요거트 사용 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면 가성비도 좋고 꾸덕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혈당관리 에도 좋아요.이거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 추천 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강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야채, 과일과 함께 샐러드,그릭요거트, 시리얼과 함께 식사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귀리는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귀리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이에요. 우유나 무가당 두유에 넣어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다만 귀리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니 먹는 양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한 가지 식품에만 기대기보다는 다른 영양소와 균형을 맞춰 먹으려고 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워니s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위고비, 다른 체중 관리 약과 함께 사용한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 여러 약을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고비와 다른 체중 감량 약을 임의로 병용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약물마다 작용 방식과 주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지는 반드시 처방 의료진이 판단해야 합니다. 효과를 빨리 보는 것보다 부작용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계란 가지볶음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계란이 어우러진 간단한 가지 요리에요. 연두로 감칠맛을 더하고 레드페퍼로 살짝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재료 가지(소) 3개 전분 1스푼 계란 2개 소금 후추 쪽파 약간 레드페퍼 마늘 1/2스푼 연두 또는 참치액 1/2스푼 오일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가지에 전분 1스푼을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계란 2개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가지에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연두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쪽파와 레드페퍼,다진 마늘, 연두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워니s
상하목장 슬로우 콩물두유 서리태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상하목장 제품명 : 슬로우 콩물두유 서리태 주원료 : 100% 특등급 국산 청자 5호 서리태 특징 : 무가당, 맷돌 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든 콩물두유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무가당 두유 설탕을 따로 첨가하지 않아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 국산 서리태 100% 사용 1년 이내 수확한 특등급 국산 햇서리태를 사용하고,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콩 본연의 영양과 고소함을 살렸어요. ✅ 식물성 단백질 섭취 서리태에 함유된 식물성 단백질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좋아요. 🍽️ 맛과 섭취 포인트 일반적인 달콤한 두유보다는 진하고 고소한 콩물에 가까운 스타일이에요. 설탕의 단맛 없이 서리태 본연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아침 식사에 곁들이거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마시기에도 좋겠어요! 🥰 ✍️ 한줄 총평 달콤한 두유보다 진하고 고소한 콩물을 좋아한다면 추천! 💚 무가당에 국산 서리태를 사용해 혈당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생각하는 분들이 선택하기 좋은 두유예요.
러블리베이지
고소한 미소소스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
요즘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기려고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미소된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더니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ㅤ 재료 (1인분) 브로콜리 100g, 삶은 퀴노아 80g, 달걀 2개,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개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물 1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1.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물에 삶은 뒤 식혀 주세요. 달걀은 9분 정도 삶아 먹기 좋게 잘라요. 2.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1~2분 데친 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썰어 준비하고, 소스 재료는 작은 그릇에 넣어 골고루 섞어줘요. 4. 그릇에 퀴노아를 깔고 브로콜리, 달걀, 채소를 올린 다음 미소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요거트의 산뜻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퀴노아가 톡톡 씹히고 달걀이 포만감을 더해줘서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았어요. 소스가 맛있으니 채소도 부담 없이 먹게 되더라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 혈압 관리할 때 더운 환경도 살펴보세요
더운 날씨에는 혈관이 확장되고 땀을 많이 흘리면서 혈압이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수분이 부족해지면 어지럼증이나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컨디션 변화도 함께 살펴보세요.
이하린80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80g, 양배추 100g,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40g, 된장 1큰술, 두부 80g, 다시마 육수 400ml, 대파 약간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다시마 육수에 양배추와 버섯을 넣고 5분간 끓인 뒤 렌틸콩과 두부를 넣어요. 된장을 풀고 약불에서 3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버섯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재료 덕분에 속이 편안하고, 렌틸콩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된장의 구수함에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요. 렌틸콩의 포슬포슬한 식감도 잘 어울려요.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따뜻한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고등어, 오이무침
지니5632044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셀러리악 150g, 호두 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후추 약간 셀러리악은 껍질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고 요거트, 머스터드, 올리브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모든 재료를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 없이 채소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을 활용했어요. 정제 탄수화물도 넣지 않았고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식후 체감 후기 예시로는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셀러리악 특유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매력적이에요. 호두가 고소함을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이 상큼하게 마무리해줘요. ㅤ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저당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닭가슴살
지니5632044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푸짐한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탱글한 새우와 닭가슴살 소시지에 채소를 듬뿍 넣어 기름은 적게 사용하고 케이준 향신료로 풍미를 살렸어요. ㅤ 재료 (2인분) 새우 200g, 닭가슴살 소시지 10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닭가슴살 소시지는 어슷하게 썰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새우와 소시지, 채소를 넣고 올리브유와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하고 채소와 소시지를 먼저 8분 정도 구워요. 6. 새우를 추가하고 6~8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새우와 소시지가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ㅤ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소시지는 짭짤해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맛도 살아나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고 튀기지 않아 기름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요. 나트륨이 낮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선택하면 더욱 좋아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매콤하면서도 산뜻한 한 끼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