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랩노쉬 단백쿠키 더블초코맛을 요즘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기록 겸 추천글로 남겨본다.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그냥 초코과자를 먹으면 바로 죄책감이 올라오는데, 이건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나름 챙긴다”는 기분이 든다. 한 봉지만 먹어도 꽤 든든해서 오후에 허기질 때 딱 좋다. 맛은 진짜 초코쿠키처럼 진하긴 한데, 일반 과자만큼 달진 않다. 처음엔 “어? 살짝 퍼석한가?” 싶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그게 단백질 쿠키 특유의 질감이라 그런지 금방 적응됐다. 대신 텁텁함이 조금 있어서 물이랑 같이 먹으면 훨씬 좋다. 장점은 확실히 ‘단백질 + 간편함 + 초코 충족’ 이 조합이 너무 좋다는 것. 출근 준비하면서 그냥 가방에 하나 넣고 나오면 끝이다.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게 미친 듯이 땡기는 날에도 이걸로 어느 정도 진정된다. 단점은 역시 일반 쿠키처럼 바삭하거나 녹진한 맛을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격이 과자보다 비싸서 매일 사기엔 약간 고민된다. 그래도 요즘처럼 간식 찾기 쉽지 않을 때는 부담 덜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선택지라서 계속 손이 간다. 간식 때문에 다이어트가 흔들리는 편이라면 이 정도 타협은 괜찮은 것 같다. 다이어트가 취미신 분이라면 꼭꼭 드셔봣음좋겠다, 너무 유명해서 먹어봤을법하지만..^^

마늘ㄹ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늘ㄹ어트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프로틴바 추천제품▶️ 마이프로틴 리얼 프로틴바      (92칼로리에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고 조금 딱딱        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 닥터유 단백질바      (249칼로리, 계란2개의 고단백질 함유        풍부한 견과류로 맛과 영양 가득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간식) 2.곤약젤리 추천제품 ▶️ 슈가로로 곤약 젤리 4kcal       ( 곤약 젤리네 cal가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3.구운 병아리콩 추천제품 ▶️ 병아리콩 스낵       (병아리 콩을 구워 만든 간식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특히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만족도를 높여주죠.) 4.견과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꼭 필요한 간식입니다.하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5.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겨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먹어본 결과 포만감과 맛 영양을 모두 고려했을 때 추천하는 제품은 프로틴바와 그릭 요거트이고 가벼운 간식을 원한다면 곤약 젤리나 병아리콩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하지 말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선택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종다리경아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평소에도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초콜릿을 끊었어요. 그랬더니 더 먹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초콜릿은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 적당한 간식을 찾았어요.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려고 해요.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와 딸기가 함유되어 있어서 초코맛, 딸기맛을 즐길 수 있지만 이름에서처럼 저당이라 당 함유량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으니까 저당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초코맛, 딸기맛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다른 종류의 다이어트 간식을 몇 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 간식은 생각만큼 맛이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의 진한 맛과 풍미가 느껴지고 딸기의 상큼한 맛까지 더해져서 생각보다 더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는 과자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드려요.  그리고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적당한 크기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좋아요.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 간식을 꺼내 드시고 싶은 분들께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합니다.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레드키위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레드키위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레드키위 요거트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잔디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한국인 10명 중 4명 비만, 다이어트는 늘었는데 비만율은 왜 더 오를까?

요즘 주변을 보면 다이어트를 안 하는 사람이 더 드물 정도죠. 2025년 질병관리청 조사에서도 성인 10명 중 7명이 1년 안에 체중 관리를 시도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늘었는데  비만율은 오히려 계속 증가해 35.4%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출처 Freepik 1️⃣ 한국인의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 극단·단기 다이어트를 반복해서 아직도 ‘빨리 빼기’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녁 굶기, 원푸드, 극단 저탄수처럼 지속 불가능한 방식은 잠깐 빠져도 결국 요요로 돌아옵니다. 다이어트 시도는 늘었지만 실패율도 같이 증가하는 이유입니다. 🚶 활동량이 부족해서 식단 관리는 열심히 해도 하루 움직임 자체가 적은 생활 패턴이 체중 증가를 부릅니다. 걷기 실천율은 거의 정체, 중강도 운동은 감소한 상태죠.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고 몸 움직임은 부족한 전형적인 ‘칼로리 불균형’ 패턴입니다. 😵‍💫 스트레스·수면 부족 영향으로 현대인의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은 코르티솔 분비를 높여 지방이 더 잘 쌓이는 상태를 만듭니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생활환경 자체에 있는 셈입니다. 📏 체중 중심의 잘못된 관리 기준 때문에 여전히 “몇 kg을 뺐는가”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근육·체지방·허리둘레 같은 대사 건강 지표죠. 체중만 보고 조급하게 굶거나 반복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오히려 비만율을 높입니다. 2️⃣ 한국인이 실패하지 않는 체중 관리법 ✔ ‘빨리’보다 ‘계속’ 가능한 방법 선택하기 극단식 대신 균형식 + 꾸준한 운동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80% 식단 관리 + 20% 운동이 아니라, 식단 50%, 운동 50%의 균형이에요. ✔ 하루 활동량을 먼저 늘리기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 하루 20~30분 걷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3층  • 자잘한 집안일 늘리기 이런 ‘생활 활동’이 체중 변화에 훨씬 큰 영향을 줘요. ✔ 저녁 폭식 막는 ‘수면 일정’ 잡기 수면 부족은 식욕 호르몬을 직접 자극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군것질·야식 욕구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 체중보다 ‘대사 건강’ 기준 세우기 허리둘레, 체지방률, 근육량, 공복혈당처럼 몸의 실제 건강을 보여주는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체중이 조금 늘어도 근육이 늘어난 것이라면 좋은 변화일 수 있으니까요. 다이어트 시도는 분명 많아졌지만, 방법은 여전히 오래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빼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이 자리 잡을 때 비만율은 비로소 줄어들어요. 이번 조사 결과를 계기로, 내 몸에 맞는 현실적인 체중 관리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한국인 10명 중 4명 비만, 다이어트는 늘었는데 비만율은 왜 더 오를까?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달콤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을 뿌린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달콤 요거트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다이어트간식 더 조은 한끼 곤약젤리

다이어트 할때도 간식의 유혹은 참을 수 없죠 그럴때 가끔 한끼 곤약젤리를 먹는데요 한끼 곤약젤리는 150ml 한 팩당 2kcal의 저칼로리 제품으로 늦은 시간, 입이 심심하거나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한끼 곤약젤리는 맛도 여러 종류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피쉬 콜라겐과 비타민c도 들어 있어 피부와 모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한끼 곤약젤리는 무설탕 제품이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곤약으로 만들어져서 포만감이 높아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아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다이어트간식 더 조은 한끼 곤약젤리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입니다^^ 230g에 가격은 2,780원이라서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구매했어요. 한 봉지에 이렇게 3개 들어있고, 총 24개가 들어있어요. (소포장되어 있어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간식으로 들고 다니기에 좋을 듯해요👍) 성분표 100g당 481kcal (230g: 총 1,106kcal)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850mg 43% 탄수화물 64g 20% 당류 1g 1% 지방 21g 39% 트랜스지방 0.5g미만 포화지방 6g 40% 콜레스테롤 3mg 1% 단백질 9g 16% 다이어트할 때 사실 칼로리보다는 나트륨, 열량, 당류, 포화지방같은 성분들이 신경쓰이잖아요~ 이왕이면 간식까지 건강하게 먹으면 죄책감도 덜하니까 성분을 봤을 때도 합격이였습니다👍  사이즈는 한입에 넣기 좋은 사이즈였고 맛은 담백,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했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치아씨드가 콕콕 박혀있어서 더 고소했어요. 카나페 만들거나 그릭요거트, 치즈랑 같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아씨드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 개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세포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뼈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입맛없엉님의 프로필 이미지

입맛없엉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나가기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잘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베리 요거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맥지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더단백 프로틴 스낵

과자덕후인 내거 다이욧트 한다고 간식을 줄일 수 있을까..? 저는 절대 못한다고 봅니다. 쌀밥은 한달간 안먹을수 있는데 과자는 참으면 참을수록 더 먹어싶어져서 절대 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죄책감이 덜하도록 과자를 고르는 노하우가 생겼어요.  전체적인 칼로리, 단백질 함량, 구운 스낵, 그리고 유아용으로 나온 바이오 제품을 구매해서 먹는 편 입니다. 최근 먹어본 단백질 과자 중에 맛도 좋고 단백질도 7g이나 들어 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더단백 프로틴, 칠리, 허니갈릭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셋다 맛있네요~! 맛

Jin22님의 프로필 이미지

Jin22

더단백 프로틴 스낵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 먹어본 후기

체질상 살이 싑게 찌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데 현실은 쉽지 않죠. 그렇다고 완전히 먹는 걸 끊을  수가 없고요. 그래서 되도록 먹는 종류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두부과자입니다. 특히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를 헬시딜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두부과자와 다르게 이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는 당이 0%, 트랜스지방이 0%입니다. 헬시딜에서 45g 10봉을 13,900원에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은 다른 두부과자와 비슷한데 이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는 손에 기름기가 남지 않을 정도로 담백한 맛이 나는 게 좋습니다.

지니527349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73494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