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acchang
오늘이 가장 제일 더운날인것 같아요
아직 여름이 무르 익지 않았는데도
여름나기가 두렵네요
시원한 계곡 생각이 간절하네요
뱀사골 계곡을 주말 마다 출근해서
발을 담궈야 하나 생각해요
작년 뱀사골 계곡에서 발 담그고 수박
먹었던 생각이 그리워서 수박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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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제일 더운날인것 같아요
아직 여름이 무르 익지 않았는데도
여름나기가 두렵네요
시원한 계곡 생각이 간절하네요
뱀사골 계곡을 주말 마다 출근해서
발을 담궈야 하나 생각해요
작년 뱀사골 계곡에서 발 담그고 수박
먹었던 생각이 그리워서 수박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