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요

오늘이 가장 제일 더운날인것 같아요

아직 여름이 무르 익지 않았는데도

여름나기가 두렵네요

시원한 계곡 생각이 간절하네요

뱀사골 계곡을 주말 마다 출근해서

발을 담궈야 하나 생각해요

작년 뱀사골 계곡에서 발 담그고 수박

먹었던 생각이 그리워서 수박 먹어요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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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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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계곡에서의 기억이 떠오르셨군요
    아, 저도 갑자기 시원한 물놀이 해 보고 싶네요
  • heracchang
    뱀사골 계곡으로 피서하셨나봐요
    올해도 대책을 세워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