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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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비빔국수로
두부로 만든 비빔국수로 반숙란과 오이 방토 동치미 육수 조금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살얼음 동동 물냉면
첫맛은 육향이 전체육수 맛은 동치미국물이 진하게... 담백한 냉면에 고기올리고 오독한 오이에 겨자 한방울... 자극적이지 않지만 깊은 풍미가 일품이네요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숫자
돼지갈비 장아찌에 한 쌈으로 🍖🥬
돼지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양파랑 노릇하게 구워서 살얼음 시원하고 새콤한 배추 동치미, 방풍나물,궁채,곰피 장아찌에 쌈 싸서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주어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들깨가루 듬뿍 새싹 메밀면 🌱🌱
야채와 새싹이 가득한 메밀면 들깨가루와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비벼서 시원한 동치미 육수와 잘 익은 열무김치와 먹으니 더위가 확 달아나고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저녁 밥상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조림하고 시원한 무ㆍ갓 동치미,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와 들깻잎의 완벽한 조합으로🥩🧅🥬
소고기 등심에 양파랑 대파 썰어 구워서 🥩 🥩 🧅 상추와 깻잎, 오이고추 준비해서 된장과 달래장 양념장에 한 입 쌈싸서 먹고 🥬 시원한 갓김치와 무우 동치미로 입맛을 돋우네요. 🥩🥬소고기와 들깻잎의 음식 궁합 1.영양적인 완벽한 조합으로 들깻잎의 풍부한 칼슘이 소고기에 부족한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들깻잎은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A.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3.들깻잎의 식이섬유는 소고기의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들깻잎의 특유한 향은 소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녹두 죽 🐔 🫘
점심은 닭가슴살 삶아 낸 육수에 불린 찹쌀 과 녹두 넣고 표고버섯과 야채 코인 육수도 넣고 꿇여서 소금으로 간해서 간단하게 닭가 슴살 죽 꿇여서 준비했어요. 갓김치와 동치미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갑오징어에 콩~콩자반 가득하네요.🦑🫘🫘
저녁은 갑오징어 데쳐서 새콤달콤한 초고추 장,콩자반 볶음에, 돌산 갓김치와 쪽파 김치, 새콤하고 시원한 무우와 갓 동치미로 저녁식 사 차렸어요.
정수기지안맘
😋당뇨에 찰밥이군요.🍚🫘🌰
점심은 83세 되시는 모임의 언니께서 손수 찰밥을 지어 오시고,시원한 동치미,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돌산 갓김치와 버섯 나물과 바삭한 들기름 김,새콤달콤한 오렌지까지 한 상을 준비히니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찰밥 효능 1.글루텐이 없어 소화에 좋습니다. 2.아미노산,비타민 B군,철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3.혈당이 낮아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좋고 특히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5.피부 건강과 노화를 예방해요. 6.칼슘과 인이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몇년만에 먹는 피자인가~🍕
진짜 피자를 잘 안먹는데 오늘따라 피자가 먹고 싶었어요~~🍕🍕 피자헛 프리미엄 반반피자/리치 치즈 파스타 (New 올라타코 / 베이컨 포테이도) 이렇게 시켜먹었어요. 여기에 엄마표 동치미랑ㅋ ㅋ 미리 만들어 놨던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더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무우밥 해 봤어요
무우밥 해 봤어요 무우 효능 1.소화 작용 특히 무우에는 디아스타제 및 아밀라아제와 같은 소화 효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는 소화 기능 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그래서 예로부터 소화가 안 될 때는 무즙이나 무우 동치미 국물을 마시곤 했다. 2.항산화 작용 무우는 비타민C도 풍부하고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항산화 작용은 우리 몸의 노 화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항산화 효과 는무우 앞도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고 한다. 3.다이어트 무우 효능 중 하나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무우 는 칼로리가 100g당 22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 로리 식품이다. 그리고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풍부 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식단이 될수 있으며 칼륨도 풍부하여 붓기 제거 효과도 도와준다. 4.해독 효과 무우에 풍부한 식물성 섬유질과 칼륨 등의 성분은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무우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서 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잘알 려져 있다. 5.식중독 예방 무우의 해독 작용은 식중독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고 한다. 특히 무우에 풍부한 글루코시노레이트등 의 성분은 독성 제거 효과가 탁월하여 식중독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6.혈관 건강 무우는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 과가 있으며 혈당 안정을 도와주는 작용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7.숙취 해소 무우에는 수분 함량이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여 숙 취를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숙취 해소에 필요한 소화 기능을 개선과 해독 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
미주장
삼삼데이 김치찌개 🍴
삼삼데이 삼겹살 드셨나요 전 대신 고기 팍팍 넣어 김치찌개 끓여 먹었어요 새우젖으로 간하니 딱 좋네요 시금치도 달큰하고 동치미 파래무침도 상큼해서 잘 어울렸어요 ~~😊
애플짱
*노브랜드:청년다방 '오짱떡볶이'🤤
어제 노브랜드에서 맛있을것 같아서 떡볶이 밀키트 사왔어요. 떡볶이떡ㆍ어묵 그리고 오징어 튀김이 포함 되어 있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저는 찐계란도 넣고 치즈도 솔솔 뿌려줬지요. 소스가 매콤하지만 너무 맵지 않아서 좋고 떡은 얇고 길~~죽하니 색다르네요. 엄마표 동치미와 맛나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볶음밥 누룽지 최고 🍽
불고기에 야채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고추장 넣어 칼칼하게 ~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 더 맛나네요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했어요😋
애플짱
별미 김밥
집에 있는 재료료 간단히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넣어 칼칼한 별미김밥입니다 시원한 동치미국물과 먹었어요 ~
애플짱
겨울무는 보약이네요 ~
병어조림도, 무국도 동치미도 오늘은 무반찬이 가득이네요 고추 짱아찌는 곁들기 ㅎ 청양이라서 맛좋아요 무의 효능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는 것이다.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는 옛말은 이래서 나왔다. 무에는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이제 등 다양한 소화 흡수를 촉진하는 소화 효소가 들어 있다. 우리 선조들이 시루떡에 무를 넣거나 과식한 사람에게 무즙을 먹인 것은 놀라운 생활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무의 소화 효소는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식후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등 불쾌감을 느낀다면 무를 갈아 먹는 것도 방법이다.
뽀봉
찬 바람이 불면 따끈한 고구마네요.
찬 바람이 불면 따끈따끈한 고구마가 생각나네요. 비타민 가득한 🍊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 고구마는 장건강을 돕고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며 혈압을 조절하는데 좋아요. 🍠 고구마의 껍질에 포함된 안토시아 닌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고 시력을 보 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속이 불편 함을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누릉지
누릉지가 항상 소화제 역할? 소화작용에 도움이 많이 되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몸의 독소도 빼준다고 하네요 김장김치, 동치미, 조기 2마리 구워서 맛나게 먹어요
뽀봉
고구마간식
출출한 오늘 간식은 고구마 에프에 구워 먹었습니다 동치미와 함께~
애플짱
식사
쭈꾸미 정식 인데 ~ 동치미와 샐러리피클이 인상적이었어요
예지영준맘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요가수업 끝나고 요가 회원 언니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네요. 압력밥솥에 갓 지은 찹쌀밥에 김장김치,동치미, 파김치,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역시 한국인의 밥상에는 김치가 제일이네요. 곱창 김 맛있게 구워서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새우젓국
두부새우젓국 재료 : 두부1모, 호박 조금, 양파 반개, 팽이버섯, 대파 새우젓2T, 참치액1T, 후추 조금, 마늘1T 냄비에 물 1리터를 넣고 두부1모를 길게 1cm 두께로 자른후 냄비에 넣고 끓인다. 호박, 양파는 얇게 채썬다. 퍙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냄비에 넣은 두부가 끓으면 각종 채소를 넣고 새우젓, 참치액, 마늘을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마지막 대파와 후추를 넣는다. 요즘처럼 추운날 두부새우젓국을 먹으면 편안하고 국물도 달큰하면서 얼마나 맛있는데요. 두부라 포만감과 단백질 섭취도 가능해서 좋아요. 동치미랑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밥이랑 먹어도 되지만 이 두부국만 먹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햇 고구마 찌었어요~
햇 고구마 찌었어요 퍽퍽하니 숨이 턱 막히겠어요ㅎ 울 딸은 이렇게 퍽퍽한 고구마를 좋아해요 꼭 우유나 두유랑 먹어야 해요ㅎㅎ 전 동치미가 생각이 나네요ㅎㅎ
제벌
저녁 먹었어요
가지나물. 동치미로 저녁 간단하게 먹었어요 동치미 구매한건데 약간 짭잘합니다
마음그릇
김치 배달왔어요
김치 자주 시키는 곳에서 주문해서 왔어요 포기배추김치, 열무김치. 동치미. 맛김치 왔는데 다 그런대로 괜찮아요
마음그릇
송편
들기름에 송편 구워 먹어요.동치미
HEREUN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