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로제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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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떡볶이
충격적이게도 오늘 아침부터 로제떡볶이 먹었어요 냉파해야해서 고른건데 아침부터 너무 헤비하게 고른것 같아요 참고로 전 로제보다 오리지널 꾸덕한 떡볶이가 맛있더라구요 ㅎㅎ
켈리장
오늘은 두끼 샐러드로
오늘은 두끼를 샐러드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에 먹었던 배떡 로제떡볶이
점심엔 배떡 로제떡볶이 오랜만에 먹었네요 한동안 이거에 빠져 엄청 먹었네요
아미134
로제떡볶이가 맛있는 이유
역시 로제떡볶이가 맛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6/23(일)점심은 두끼 먹어요!!🤣🤣
점심은 마트에서 사온 밀키트~ 👉두끼 즉석 떡볶이👈 육수가 따로 들어있어서 물 필요없어요~~육수에 재료들 다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너무~~간편하네요~ 양배추 삶은달걀 슬라이스햄 추가로 더 넣어줬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두끼 왔어요
돈가스랑 냉모밀 먹으러 갔는데 휴무네요 아들이 두끼 가자해서 왔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긴 하네요 2차는 마라맛으로 먹는다네요 난 그닥인데
꽃이뻐
마라로제떡볶이와 무알콜맥주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금욜이네요 금욜을 그냥 보낼수는 없죠 마라로제떡볶이와 무알콜맥주로 불금저녁 보내네요 마라 떡볶이만 먹다가 마라로제는 처음 먹는데 제 입맛엔 더 맛있네요~ 모두들 행복한 금욜 보내고 계시나요??
agnes0117
두끼 왔어요
아들이 노래를 불러서요 두끼 왔어요 양조절하며 맛있게 먹었어요
꽃이뻐
홈파티에 로제떡볶이
저는 로제떡볶이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홈파티 메뉴로 항상 로제떡볶이를 넣는 편이에요. 사먹는 것도 맛있긴하지만 요새 밀키트가 굉장히 잘 나와서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집에서 조리해서 먹어요. 그럼 내가 원하는 야채나 다른 재료들을 더 넣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튀김이나 순대를 따로 구매해서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홈파티 메뉴로 추천해요.
롱도
점심으로 두끼 떡볶이
어제 저녁에 두끼가서 사이즈 큰거로 포장해왔거든요 아들이 먹고싶데서요 엄청 푸짐하네요 사진엔 반만 넣은거라 아직 남아있어요 고구마. 돈까스튀김도 같이 포장했는데 맛점하세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식단정보] 하루 두끼의 저녁 꿀맛 냉털🥗
[식단정보] 하루 두끼의 저녁 꿀맛 냉털🥗 오늘 뭐하느라 좀 많이 걷고 고기를 안먹으니 살도 빠지고 배가 유난히 고팠어요 하루 두끼라 그렇기도 하죠 무언가 하려고 준비해놓고 또 재료도 사왔지만.. 이럴땐 냉털이 좋아요 계란후라이만 하고 잡곡밥 무생채에 참기름 넣고 비벼 먹어요 알배기된장찌게 두요 배고파서 꿀맛^^
레몬그린
수완지구 태리로제떡볶이&닭강정 배달평점4.8
오늘은 치팅데이라고 생각하고 치킨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어 두개다 시킬수 있는 태리로제떡볶이앤닭강정에서 시켰어요 원래 로제를 시켰어야하나 너무 헤비할까봐 국물로 시켰어요 닭강정은 기본이아니라 양념으로 단짠하는데 그냥 기본으로 시킬것을 했네요
짱순2
두끼 떡볶이❤️
며칠 전에 두끼 떡볶이가서 마음껏 먹고 왔어요! 점심 먹을 시간이 되니까 갑자기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 구경만 하고 있네요
선물부자
다이어트는 한끼두끼먹을때소화가 금방돼는이유는..ㅋ
한끼두끼먹을때마다배고픈건저만그런건가요?ㅋ 요상하게 제안에 또 다른 존재가있는듯 한기분은 뭘까용ㅎㅎ기분탓이겠죠ㅋㅋ오늘도 역시 군것질 참지못하고 먹고말았습니다ㅋ 세상엔 넘 유혹이크네요ㅋ
내캉니캉
엽떡 어떠신가요?
저녁으로 엽떡 메뉴중 로제떡볶이 먹었습니다 맵찔이라 착한맛으로 주문했는데 그래두 맵네요 항상 딸래미가 주문했는데 오늘은 제가햇더니 딱 기본만 주문햇네요 저희 딸이 시킬때는 중국당면도 있고 분모자도 있고 여러가지 푸짐하던데.. 역시 먹어본 사람이 잘아네요 앞으론 딸이 주문해야겠어요
이건머야
늘어가는 뱃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운동을 하고 있는데 다른 곳보다 뱃살은 죽어도 안 빠져요. 예전엔 한두끼 굶으면 배가 쏙 들어갔는데 이제 나이가 있어선지 굶어도 그배가 그배 같아요. 특히 오전보다 오후되면 더 나오고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확 들어요. 뱃살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juyeon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혈당과 관련하여 귀리나 강황가루가 효과가 있나요 ?
7~8년 전부터 1일2식으로 아침 , 저녘을 먹으며 식단은 별로 가리지 않고 단것만 제외하고 전부 먹으면서 조금 모자란듯 먹자는 방식으로 소식을 이어오며 하루 4~5시간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뉴스나 인터넷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신진 대사 활동이 느려지니 건강이나 식단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귀리와 강황가루를 구입해서 밥과 귀리를 6:4 로 넣고 강황 한스푼을 넣어 밥을 해서 먹은지 며칠 됐네요 근데 밥이 딱딱하고 식감도 없고 맛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 계속 먹어야 하는지 , 아니면 하루 두끼만이라도 예전처럼 맛있게 먹어야 하는지.. 결정을 쉽게 하기 힘드네요 . 귀리나 강황가루를 밥에 넣어 먹어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 계속 먹어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지 ... 아니면 예전처럼 맛있게 밥을 먹고 운동을 조금 더 하는게 좋은 건지 ... 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합니다.
tradingcom
점심은 분식😁
점심은 로제떡볶이 순대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는데 배가 불러요~~^^
들꽃7
출산후 체중감량에 어떤 식이요법을 하고 계시나요?
출산후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요법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출산후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 늘어난 체중이 쉽게 빠지지 않아요 밤낮으로 육아에 가사일에 잠도 부족하고 운동할 틈도 내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틈틈히 홈트도하고 유모차 끌고 매일 1~2시간 이상 산책도해요. 모유와 분유 수유를 혼합해서 하는데 밥을 먹고 돌아서면 허기가 지고 입맛이 자꾸 땡겨요. 모유수유를 해야하고 육아일에 힘이 드니 굶는 다이어트는 할수 없고 밥 양은 적게하고 육류와 채소 충분히 갖춰서 아점과 저녁 두끼 먹고 중간에 간식으로 과일이나 견과류, 두유나 통밀빵 등으로 조금씩 먹곤 하는데 체중은 별로 줄어들지 않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별 차이가 없어서 걱정이랍니다 좋은 경험 사례 알려 주세요
인생이여만세
떡레시피 야채듬뿍 로제 떡볶이
로제 떡볶이 해먹었어요. 야채도 함께 넣어서 더 건강한~ 야채 많이 넣으세요~ 당근, 양파, 애호박도 좋아요^^ 끓는 물에 야채 채썬거 넣고 2분 끓이고서, 떡넣고 2분 더 끓여요. 어묵이나 다른 재료원하는것도 이때 함께 넣어주면됩니다. 그리고서 토마토소스 좀 넣어주고, 마지막에 잘 졸였다 싶을때 우유 50리터 정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달달하고 안매운 맛있고 건강한 로제 떡볶이 완성되요^^ 야채듬뿍 로제떡볶이 완성.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 입맛에도 딱이에요.
바다속고양이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초간단 콩나물밥
콩나물200g을 깨끗이씻어요 냄비에콩나물을 넣고 맛술한스푼 넣어요 밥200g 넣고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10분정도 익혀요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콩나물밥이 됩니다. 간장양념장넣어 쓱쓱 비벼먹었어요 두끼정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라뿅
나만의 다이어트방법
역쉬 다이어트의 정석은 규칙적이고 꾸준함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에너지 소비가 많은면 그만큼 살이 빠지는 것이니 덜 섭취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만의 다이어트방법은 첫번째는 숙면입니다. 자는 동안 몸과 근육의 피로회복 그리고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 소모와 담날 컨디션 영향으로 자정을 기준으로 앞 뒤 30분 간격안에 자도록 많이 노력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숙면을 위해서 카페인섭취를 피하고 있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두번째는 공복시간 지키기 입니다. 평소에는 일찍 저녁을 먹고 16:8 유지하고 못해도 14:10은 꾸준히 지키고 있어요 이 공복시간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시간대라고 해서 공복시간은 꼭 지키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간식 먹을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일주일 하루는 24시간 공복 실천을 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세번째는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 핵심인데 그냥 적게만 먹으면 요요나 허기짐으로 힘든 다이어트 또는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근육성장과 포만감이 오래도록 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편입니다. 밥은 하루에 한끼 or 두끼 반공기 정도만 먹고 보통 다이어터분들 하시는 것 처럼 닭가슴살 돼지앞다리살 계란 오징어 고등어 등 육해공으로 골고루 삶아도 먹고 구워도 먹고 하면서 돌아가면서 먹으니까 덜 질리고 잘 맞더라고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마지막 운동입니다. 역쉬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부스터 역활 그리고 인바디를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지요 보통 헬스등록해서 꾸준하게 가는 편이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쉬던지 가볍게 운동하고 또 다른 하루는 날씨 이슈가 없으면 항상 등산을 갑니다. 등산은 유산소 무산소 둘다 되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오르막에 균형도 잡으면서 올라가야해서 하체근력과 밸런스 운동에 도움도 되고 은근히 힐링도 되어서 개인적으로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Oracle
저녁은 짜장밥
홍콩반점 짜장소스 한통으로 두끼 해결했네요 ㅋ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D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 먹으려고 준비하다보니 참 종류도 많긴합니다 사실 샐러드가게에서 샐러드 사 먹으면 양이 너무 많지요 두끼는 배부르게 먹을 정도지요
마음그릇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식사
원래는 둘째아들과 밥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들과 두끼간다고 해서 혼밥이 되었네요 그래서 간단히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바나나, 샤인머스캣, 우유 넣은 단쉐~ 이렇게 먹어봅니다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CU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
오랫만에 CU 갔다가 요새 식단관리 중이라 먹어보고 싶은 도시락 발견해서 후기를 남긴다 두부, 우유, 현미밥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추천으로 딱이었다. 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의 정보를 말하자면 가격은 5,500원이고 칼로리는 531 kcal이다 가격 도 적당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다 한 번에 먹기에는 밥 양이 많아서 두 끼로 나눠먹었다 연두부는 한 끼에 다 먹고 집에 있는 두부, 오이만 따로 추가해서 총 두끼를 먹었다 현미밥에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와 연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의점도시락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아도 맛있어서 밥만 따로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워 맛있게 먹었다 현미밥 상태도 좋고 너무 맛있다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는 예상한 바로 그 맛이다 밥도둑으로 좋아 이거 하나면 한끼 뚝딱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따끈한 현미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노오란 빛깔의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좋은 단호박샐러드이다 크랜베리도 들어있어 상큼하니 먹기 좋다 더건강식단 이름 답게 연두부도 들어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연두부는 간장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담백하니 먹기 좋았고 단짠단짠 소불고기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다 맛은 물론 가격, 칼로리 마음에 쏙 드는 CU편의점도시락 추천해요 현미밥, 소불고기, 연두부, 단호박샐러드까지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먹기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편의점 도시락 찜이예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먹고 싶다면 두 끼에 나눠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두부,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단백질도 챙길수있어 좋다 간편하게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CU로 출동하기~
피타
폭식이 자꾸 반복된다면 두끼를 꼭 챙겨드세요!
저는 폭식치료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연구원 윤단비라고 합니다. 임상심리사 2급, 청소년 상담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석사를 수료하고 임상심리 전문가 수련과정 중에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다이어트가 목적은 아니지만, 폭식이 치료되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량되시곤 합니다. 혼자서 폭식을 멈추기 힘드셨다면, 대면 집단치료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대면 집단치료 참가자 8명 모두 치료 효과를 경험하셨습니다. 또한 자가치료 참가자 15명이 치료 워크북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대면 집단치료의 경우, 원래는 1회기당 1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연구를 목적으로 진행되기에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큐알코드 혹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폭식 치료 프로그램 신청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콩이네
오늘도 점저로...
쉴때는 점저로 하루 두끼만 먹나봐요.. 도토리묵 전문점에 왔어요.. 탱글탱글한 도토리에 들깨 가루 듬뿍... 더운날 영양보충 제대로 했네요.. 새싹 묵무침까지 새콤달콤 입맛도네요.. 조만간 집서 묵 만들어야겠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