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앰
강황, 물에 소량 섞어 마시는 습관은 혈액을 맑게 하고 뇌세포의 재생 능력을 20배 이상 높여준다하고 단점은 위장이 약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나 복통이 생길 수 있다네요.
7~8년 전부터 1일2식으로 아침 , 저녘을 먹으며 식단은 별로 가리지 않고 단것만 제외하고 전부 먹으면서 조금 모자란듯 먹자는 방식으로 소식을 이어오며 하루 4~5시간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뉴스나 인터넷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신진 대사 활동이 느려지니 건강이나 식단등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귀리와 강황가루를 구입해서 밥과 귀리를 6:4 로 넣고 강황 한스푼을 넣어 밥을 해서 먹은지 며칠 됐네요
근데 밥이 딱딱하고 식감도 없고 맛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 계속 먹어야 하는지 , 아니면 하루 두끼만이라도 예전처럼 맛있게 먹어야 하는지.. 결정을 쉽게 하기 힘드네요 .
귀리나 강황가루를 밥에 넣어 먹어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
계속 먹어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지 ...
아니면 예전처럼 맛있게 밥을 먹고 운동을 조금 더 하는게 좋은 건지 ...
도움이 되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