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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쫀득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쫀득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애 파코라반 운동복

요즘은 운동복으로 레깅스 종류가 많죠 저도 레깅스가 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너무 딱 붙는 건 입기 좀 민망하더라구요 레깅스만 입기 보단 반바지를 하나 더 겹쳐 있어요 그래서 전 민망하지 않게 조금 덜 붙는 스타일의 운동복을 선호하는데요 오래 전 백화점에 갔다가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샀던 파코라반 운동복이 제 최애 운동복이에요 스판 재질로 잘 늘어나고 피부에 닿는 느낌도 시원하면서 부드럽고 땀이 나도 잘 달라붙지 않아요 아래 쪽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면서 차르르 떨어지는 느낌이라 입었을때 몸매가 예뻐 보여서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허리밴딩도 있어서 뱃살을 잘 잡아주고 운동할 때 아닌 평상시에 입고 다녀도 이뻐요 요즘에도 파코라반에서 이 제품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또 사고 싶은 제 최애 운동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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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파코라반 운동복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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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헬시플레저🍽️💚 즐거움을 추구하는 혈당 관리 트렌드

과거에는 건강한 식단이라 하면 "맛없는 다이어트 음식"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즐거움을 느끼면서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혈당관리법과 실천 방법을 알아볼까요? 😊 1️⃣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란? 건강을 위해 맛과 즐거움을 희생하는 시대는 끝! 헬시플레저는 건강한 식단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개념이에요. 🍽️ 헬시플레저 특징 •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즐겁게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 저GI(혈당지수) 식품을 활용해 혈당 스파이크 예방 •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포함 이제는 억지로 참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바뀌고 있습니다. 2️⃣ 혈당관리도 즐겁게! 헬시플레저 실천법 혈당관리는 단순한 제한이 아니라, 건강한 선택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해요. 맛있으면서도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 맛있고 혈당이 안정적인 식사법 • 저GI 식품 활용 (현미, 퀴노아, 채소, 단백질 위주)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에리스리톨, 스테비아) 활용 • 한 끼를 배부르게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어 혈당 유지 🏃‍♀️ 운동도 즐겁게! • 강도 높은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산책, 댄스, 요가 등 생활 속 활동 추천 • 식사 후 10~15분 걷기 → 혈당 조절에 효과적 🎯 스트레스 관리 • 스트레스는 혈당을 급등시키는 원인! • 좋아하는 음악 듣기, 명상 등 가벼운 취미를 통해 편안한 마음 유지 [ 📝지니어트 매거진 ] 명상과 복식호흡, 혈당을 낮추는 과학적 이유 3️⃣ 헬시플레저로 혈당 관리, 어렵지 않아요! 과거처럼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대신, 이제는 맛있고 즐겁게 혈당을 관리하는 시대입니다. 저GI 식품을 활용하고,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스트레스 없이 혈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활용해건강도 챙기고, 먹는 즐거움도 포기하지 않는 혈당관리, 지금부터 실천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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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플레저🍽️💚 즐거움을 추구하는 혈당 관리 트렌드

착용감이좋은 그란데라인 운동복 제품을 추천해요.

브랜드 정보그란데라인은 가성비 좋은 운동복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젝시믹스, 스컬피그 셀라, 애슬리트)와 함께 가성비 레깅스 브랜드로 언급됩니다.  제품 특징이미지 속 운동복은 회색이며, 라벨에는 세탁 방법(찬물 세탁, 건조기 사용 금지 등)에 대한 지침이 명시되어 있습니다.다양한 운동복 브랜드들이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하며,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는 복부를 안정적으로 감싸줘서 운동 중에도 체형이 예쁘게 유지돼요.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먼저 바뀐 건 옷장 구성이었어요. 예전엔 레깅스만 사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는데, 요즘은 저도 운동복 아이쇼핑만 하게 되네요. 특히 착용감 좋은 운동복은 운동할 때 집중력도 높여주고, 몸매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 브랜드: 그란데라인 가성비 최고: 4~5만원대 가격으로 퀄리티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착용감: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서 필라테스나 요가할 때도 불편함이 없어요. 디자인: 회색 톤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요. 여름철엔 레깅스 위에 얇은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해요. 처음에는 몸매가 너무 드러나서 부담스러웠는 데, 점 점 자연스러워지고 뛸 때 흔들이는 거 없이 밀착되어 운동하기 좋고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는 자세를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줘요. 거울을 보면서 운동할 때 라인이 잘 보여서 자세 교정이 쉬워요. 불편한 옷을 입으면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착용감 좋은 운동복은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는 복부를 안정적으로 감싸줘서 운동 중에도 체형이 예쁘게 유지돼요. 여름철이나 레깅스 위에 걸쳐 입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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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착용감이좋은 그란데라인 운동복 제품을 추천해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이 제품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인데요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기분을 안겨주는 운동복이예요 땀 발산 기술이 적용된 매끄럽고 가벼운 소재가 한결같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구요 원단이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굉장히 얇은 두께의 제품이기 때문에 더울 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블랙 색상의 깔끔한 블랙 팬츠인데요 좌측 허벅지 부분에 나이키 스우스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어요 저는 75s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테이퍼드 핏이라고 바지 밑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스타일이예요 바지 끝 하단을 잡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에 불편함도 전혀 없고, 입었을 때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끝 하단 종아리 부분에도 지퍼가 있어서 입고 벗을때도 편해요   주머니에는 스냅 버튼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보관하는데도 용이해요 주머니 안쪽은 메쉬 소재로 되어있구요 허리는 핏을 조절할 수 잇는 밴드가 있는데요 넓적한 스타일의 고무줄로 되어있어요 가벼운 등산이나 러닝, 산책을 할 때 이 운동복을 자주 입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운동할 때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최애 운동복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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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나이키 운동복 추천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 운동복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한 번 입어봐야 해요. 저는 요가랑 필라테스 자주 하는 편인데, 이거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레깅스 못 입겠더라고요. 일단 신축성 미쳤고, 허리 밴드가 따로 없어서 배 안 조이고 넘 편해요. 운동할 때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입고 있어도 너무 부드럽고 쫀쫀해서 하루 종일 입고 싶어지는 느낌? 하이웨스트에 부츠컷 라인이라 체형 커버도 잘 되고, 다리 라인이 예쁘게 떨어져서 다리 길어 보이는 건 덤이에요. 그리고 이거 국내 생산 제품이라 퀄리티도 믿을 수 있고, 염색도 친환경 가공이라 이염 걱정 없이 세탁 가능해서 넘 좋았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찰떡이에요. 마트 갈 때나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그냥 이거에 맨투맨 하나 걸치면 꾸안꾸 완성! 가격은 2만 원 후반대인데,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진짜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포장도 깔끔하게 지퍼백으로 와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제가꼽은 추천이유는요? ✔️ 편안한 착용감 ✔️ 체형 커버 디자인 ✔️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 운동복+일상복 둘 다 OK ✔️ 가격도 착함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추천해요! 입어보면 왜 사람들이 재구매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 추천 이유 편안한 착용감: creora 프리미엄 스판덱스 섬유를 사용해 신축성과 속건성이 뛰어나며, 몸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고, 운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무봉제 허리라인: 허리 밴드가 따로 삽입되지 않은 무봉제 디자인으로 복부 압박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해요. 특히 식사 후나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배가 끼지 않아 직장인들에게도 인기 많습니다. 체형 커버 디자인: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부츠컷 라인이 종아리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체형 보완 효과가 뛰어나요. 어깨나 종아리가 발달한 체형에도 잘 어울립니다.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Made in Korea 제품으로, 적외선·자외선 차단 99% FI가공을 통해 염료 사용을 최소화해 이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일상복 활용 가능: 디자인이 세련되고 소재가 부드러워서 운동복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혹시 인스타 캡션용이나 쇼핑몰 후기 스타일로도 바꿔줄까? 원하는 톤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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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은 음료도 예술이네요

피스타치오 크림라떼랑 크림라떼가 시그니쳐 라고 해서 주문 했는데 모양도 예쁘고 커피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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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즘은 음료도 예술이네요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

제가 애정하는 운동복인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은 편안함은 물론 스우시가 깔끔한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을 동시에 더해주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어요.  중간도 운동에 맞춰진 미디엄 서포트 제품므로, 러닝이나 필라테스, 헬스 등 움직임이 많은 운도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바디를 잡아줘요. 또한 드라이핏 소재로 만들어져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주기 때문에 1시간 이상 긴 운동 세션에서도 해적함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특히 어깨운동이나 푸쉬업 동작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튼튼하고 부드러운 하단밴드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흘ㄹ러내림 없이 안정작인 착용감을 선사해 줘서 너무 만족하며 입고 있는 운동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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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샤

나이키 스포츠 브라탑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저는 어떤 걸 사기 전에 반드시 비교부터 하는 스타일입니다. 운동복도 예외는 아니었죠.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꼼꼼히 입어보고 세탁해보면서 최애 운동복 비교를 했습니다. 그 결과 제 헬스 루틴에 가장 잘 맞는 건 바로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였어요. 가장 먼저 느낀 건 착용감의 차이였습니다. 일부 브랜드 제품은 몇 번 입으면 봉제선이 거슬리고 핏이 무너졌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세탁 후에도 처음 상태 그대로 핏이 유지돼서 깔끔했습니다. 허리 밴드도 단단하고 탄탄해서 스쿼트나 런지를 할 때도 밀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어요. 헬스장에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 옷이 흔들리지 않는 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땀 흡수와 건조 속도도 빨라서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라인을 잘 잡아줘 몸매가 자연스럽게 정리돼 보여요. 운동할 때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만족스러우면 그게 또 동기부여가 되잖아요.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가격 대비 품질도 만족스럽습니다. 내구성이 좋아서 몇 벌 사두면 오래 입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요. 이런 요소들을 종합해보면 제가 한 최애 운동복 비교에서 안다르가 늘 1위를 차지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때 확실히 느껴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처럼 꼼꼼히 따지는 스타일이라면 아마 같은 결론에 도달할 확률이 높을 겁니다. 운동복 하나로 운동 효율과 집중도가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저의 기준과 경험이 녹아든 최애 운동복 비교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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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나의 헬스 최애 운동복은 안다르 에어쿨 레깅스!

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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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생강청 만들기 제대로 알려드려요! 꿀로 만드는 꿀팁+효능 총정리✨

🍯 요즘 감기 환자 급증하면서 따뜻한 생강차 찾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생강청 만들기, 생각보다 훨씬 쉽고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꿀로 생강청 만들기는 영양 보존도 뛰어나 요즘처럼 환절기에 딱이에요. ✅ 생강청 만들기 준비물 재료 수량 비고 생강 500g 깨끗이 씻고 껍질 제거 꿀 500g 생강과 1:1 비율 유리병 1개 소독 필수 채칼 1개 생강 얇게 썰기용 키친타월 적당량 생강 건조용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썰어야 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 방지에 좋아요. 🔧 만드는 방법 (초간단) 깨끗이 씻은 생강을 얇게 썬다 2. 소독한 병에 생강과 꿀을 켜켜이 담는다 3. 밀봉 후 냉장 숙성 (3일~7일) 레몬이나 계피를 같이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 💡 생강청 효능 요약 면역력 강화: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 예방 소화 기능 개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줘요 항염 효과: 목이 붓거나 아플 때 탁월한 완화 효과 특히 따뜻한 물에 2~3스푼 타 마시면 생강의 알싸한 맛이 목을 편안하게 해줘요. 요즘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생강청 하나쯤 꼭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은 꿀 넣는 스타일? 설탕 스타일? 생강청 만들기 꿀팁이나 실패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지니어트 생강청 리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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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최애운동복 나이키 레깅스 후기

요즘 운동할 때마다 손이 가는 최애운동복은 단연 나이키레깅스다.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소재 덕분에 어떤 동작을 해도 불편함이 없고, 허리선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나이키레깅스는 땀 흡수가 뛰어나고 통기성이 좋아,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에 모두 잘 어울린다. 디자인도 세련돼서 운동 후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손색이 없다. 나이키레깅스를 입으면 몸의 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히면서 자신감이 높아지는 느낌이 든다. 운동복을 고를 때 중요한 건 기능성과 스타일의 조화인데, 그 두 가지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게 바로 나이키레깅스다. 요즘처럼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할 때, 착용감 좋고 실용적인 최애운동복 하나는 필수다. 그래서 나의 선택은 언제나 변함없이 나이키레깅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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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나의최애운동복 나이키 레깅스 후기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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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라푸마 바람막이

 라푸마 바람막이 상의를입고 산책하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 하세요 라푸마 바람막이는 활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여러 좋은 기능들을 갖추고 있답니다. 먼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서 외부 바람을 잘 막아주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요. 고어텍스나 경량 고밀도 방풍 소재를 사용해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서 땀이 나도 몸에 잘 들러붙지 않아 항상 상쾌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점이 많아요. 허리에는 스트링 장식이 있어서 더욱 슬림한 바디핏을 연출할 수 있고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나 내장된 후드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죠. 밑단 조절 기능도 있어서 개인에게 맞춰 편하게 입을 수 있고, 간절기 아우터로 입기 딱 좋아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고 볼 수 있어요.  라푸마 로고가 멋지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스타일리시함도 놓치지 않는답니다.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죠!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라푸마 바람막이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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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 바람막이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정보 공유해요 요가수련 끝나고 에너지가 조금 남아있으면 바로 커뮤 니티 헬스정으로 뛰어가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요가복 브라탑으로도 그리고 헬스 운동복으로도 착용 이 가능한 가을운동복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요즘 거의 매일 입고있어요 꽉찬 55사이즈인데 미디움사이즈 완벽하게 맞아요 신축성 좋은 브라탑이라 66사이즈도 미디움 사이즈 착 용이 가능하겠지만 운동복 브라탑 너무 타잇하게 착용하면 군살이 뽈록뽈록 튀어나오는거 속상해서 저는 정사이즈나 또는 이왕 이면 헐렁하게 요가복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상체마름체형에 가슴이 작은편이고 제가 주로 수련하는 하타요가의 경우에는 정적인 동작이 많아서 흔들리는 바스트 안정적으로 잡아주거나 흘러내리는 그런 우려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스트가 커서 단단한 서포트를 원하신다면 정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부유방부터 허리선까지 싹 잡아주는 디자인과 길이감이라 여름에는 아무래도 면적이 작은 브라탑을 즐겨 착용했다면 겨울에는 적당히 길이가 있는 브라탑과 크롭탑 딱 그 중간 어디 쯤 있는 길이감의 운동복에 손이 더 잘가는데 가을 겨울 요가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꺼예요 등과 등허리 딱 중간까지 올라와 견갑골의 움직임이 잘 보이는 정도라 헬스장에서 거울보면서 운동할때 요가원에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었을 때 근육을 어느방향으로 썼는지 확인하기 수월한 디자인이예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최상금 신축성으로 동작에 거 슬리는 착용감 없이 몸에 착 붙는 요가복 브라탑이예요 다른 요가복과 비교했을때 피부에 닿아도 쓸림 걱정이 없는 매끄러운 고급 봉제방식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연약한 피부가 쓸릴 걱정 없이 편 안한 착용감의 신축성 좋은 안다르 브라탑이예요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더플그린 컬러 착용했어요 안다르 우먼즈 홈페이지 상세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그린이지만 실물 컬러는 차분하고 웜톤에 잘 어울리는 카키색이예요 세탁을 마치고 물에 젖은 상태의 컬러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컬러와 흡사하네요 이점 컬러감 고를때 참고하세요 가장 기본스타일의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견갑골이 보이는 오픈백 디지안이지만 노출이 많지 않아 요가원에서는 물론 헬스장에서 등운동할때 걸리는 느낌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브라탑 디자인이예요 안쪽으로 브라패드는 탈부착 가능합니다 전용 또는 스포츠브라탑 용 패드를 넣어 사용해주세요 입을 때 부터 느껴지는 유연함으로 신축성 좋은 요가 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해 안다르 1+1 이벤트나 세일시즌에 친구 랑 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은 깔별로 쟁이는 타입이라면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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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운동복 런닝할때 편안한 나이키 레깅스 후기

런닝할 때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제품을 살펴보세요. 나이키 레깅스는 통기성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아 달릴 때 다리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주며, 땀 배출이 잘 되어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운동뿐 아니라 일상 착용까지 가능한 제품이 많아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는 최근에 구매한 제품으로 러닝할 때 입었는데, 허리 밴드가 안정적이어서 뛰어도 흘러내림 없이 편안했고, 소재가 탄탄해서 다리 라인이 예쁘게 잡히더라고요. 운동할 때 기능성과 패션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리스트를 참고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양한 라인업 중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고르면 러닝의 즐거움이 더 배가됩니다. 오늘부터 나만의 러닝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운동을 즐겨보세요. 런닝할때 입는 나이키 레깅스 추천 제품이라면 운동 효율도 높이고 스타일도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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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운동복 런닝할때 편안한 나이키 레깅스 후기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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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최애 요가복 브랜드 ‘디야니’ 브라탑2종 요가팬츠 후기

제 최애 요가 브랜드인 '디야니' 요가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요가를 시작한 처음에는 요가복에 전혀 욕심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요가에 재미가 붙고나니 요가원에 다니는 분들이나 요가강사님의 요가복들이 너무 다양하고 이쁜거에요!! 그래서 무신사나 29cm에서 요가복을 검색해보다가 요가복의 디자인이나 색감이 너무 제취향인 '디야니'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잘 입는 '디야니' 브라탑 두가지와 요가팬츠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품명, 가격> loop Bra Top (Dark Brown)   45,000원(정가) Maha Mudra Crop Tank (Bluebird)  46,000원(정가) High Waist Bootcut Pants (Brown)  52,000원(정가) 🤎<구매팁> 29cm나 무신사에도 판매하고 있는데 할인율이 달라요! 가격 비교해서 구매하시면 10~15%정도는 할인받아서 구매가능합니다! 🤎<후기> 일단 브라탑은 브라운과 블루의 두가지인데요. 둘다 디자인이나 색감이 너무 이쁘고 이거랑 비슷한 거 찾기가 여렵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대는 좀 비싼편이지만 구매했어요. 안에 브라캡도 따로 구매해야하는점은 좀 아쉬워요. 🤎일단 브라운 브라탑은 홀터넥 스타일인데 좀 잘 늘어난다고 느껴져요 사이즈 s,m 중에 m을 골랐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입다보니 점점 늘어나서 타이트한 느낌이 없어져서 아쉬웠답니다. 🩵블루 브라탑은 프리사이즈에요. 이건 늘어나는 느낌도 덜하고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구요! ㅎㅎ  🩳마지막 하이웨스트 부츠컷 팬츠에요.  이건 두께감도 좀 있고, 길이도 길어요. 여름제외 봄,가을,겨울 추천드리고, 제 키가 168정도인데도 꽤 긴편이에요 사이즈 s 기장은117, m 기장은 119에요 참고부탁드려요 기장은 긴데 저 허리부분접는 기장까지 포함이라 막 끌리는 길이는 아니에요  😊이상으로 제 최애 요가복 브랜드인 '디야니' 요가복을 소개해드렸어요 ㅎㅎ 요가 하시는분들중에 처음들어보신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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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24338

최애 요가복 브랜드 ‘디야니’ 브라탑2종 요가팬츠 후기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제가 홈트를 하면서 즐겨 입는 운동복에는 나이키 부터 제시믹스, 해외브랜드(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뮬라웨어, 유니클로등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브랜드의 운동복이 있어도 나에게 맞는 최애 운동복은 따로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몸매보정을 잘해 준다던지, 아님, 입기 편해서 손이 잘 간다던지..  저도 그런 최애 운동복이 있는데요.  저의 최애 운동복은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 입니다.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브라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신축성과 땀흡수, 배출이 잘되서 운동할 때 입으면 쾌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검은색 레깅스던지, 네이비레깅스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컬러는 블랙, 바나나옐로우, 캄블루, 라이트오렌지, 코랄핑크, 화이트 총 6가지 색상이 있구요.  가장 베이직한 블랙은 다른 브랜드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 캄블루와 라이트 오렌지 색상 두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특히 이 브라탑은 뒷 모습이 예쁜데요.  뮬라웨어의 스몰로고가 등 중앙에 박혀 있어서 11자 어깨라인으로해도, X자 라인으로 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블라탑에서 중요한 브라캡은 에어홀이라는 캡이 들어가는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패드가 장착 되어 있어요.  사이즈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  상품번호 MWNABR902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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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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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꾸준한 만보 걷기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요

꾸준한 만보 걷기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하려고 합니다. 저는 대략 2년 정도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냥 천천히 만보를 걷는다고 해서 절대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걷기 중간에 속도를 빨리해서 숨이 찰정도로 걷는거를 중간에 섞어주는겁니다. 그래서 빨리 걷다가 다시 속도를 늦춰서 또 천천히 걸어주고 또 빨리 걸어주는걸 반복해주는겁니다. 저는 러닝도 해봤는데 피로도도 높고 저에게 맞는 운동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파워 워킹 플러스 슬로우 워킹으로 매일 매일 최소 만보는 걷고 있어요. 꾸준한 만보 걷기 다이어트 추천드립니다! 꾸준한 만보 걷기 다이어트 루틴은 꼭 식후에 걸으려고 해요. 아침 또는 저녁 식후에 걷는걸 선호하는데 식후 걸어야 혈당스파이크 없이 혈당 조절에도 좋고 당뇨 관리에도 좋다고 해서 이 루틴으로 하고 있어요. 운동 루틴은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여러가지 시도해봐서 본인에게 제일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만보 걷다보면 매일 같은 루트로 가는건 지겹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 여기저기도 가보고 못 가본것도 새롭게 알아가보면서 운동 루트 찾는것도 새로운 재미입니다. 운동이 지겨워지고 흥미가 떨어지면 안하게 되는데 소소하게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가 추가되면 또 새로운 마음으로 운동이 가능해요.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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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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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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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아침 간단히

생각은 비도 온다니까1시간 이내로 산책하고 집에서 아침 차려 먹어야지 했어요. 그런데 나가면서 어찌될지 모르고 혹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오게 되면 시간이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아서 당근하고 방울 토마토, 단백질 드링크까지 챙겨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아직은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길래 대학로에서 마로니에공원지나 중부시장까지 쭉 갔답니다.  방상시장 쯤에서 당근하고 방울토마토 꺼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원래 여기도 차도 많이 다니고 조금은 위험한데 오늘 거의 다 문 닫아서 조용하고 한산하더라고요. 라떼가 뭐냐고 쳐다보길래 당근 씹어서 줘봤답니다. 여전히 야채는 안먹네요.ㅋㅋ 중부시장에서 볶은서리태, 피스타치오, 땅콩까지 샀어요. 오늘 가방에 여유가 있어가지고 맘먹고 3kg 샀네요. 3개에 35,000원 들었고 소비 쿠폰으로 샀답니다. 무거워서 빨리 집으로 가자니까 라떼는 여전히 냄새가 맡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냄새 맡게 해줬는데 뭐가 살짝 내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어서 바삐 걸었답니다. 대학로로 안 오고 서울대병원 앞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갔네요.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막상 라떼 비옷 입힐 정도로 오진 않고 멈췄어요 집에는 9시 25분 정도 도착했고 2시간 산책했네요. 9000보 걸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아침 운동도 했고 단백질 드링크 마시고 정리한 다음에 조금 빨리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중에 보니 이게 신의 한수였답니다. 점심 빨리 먹지도 못했답니다.) 더단백 드링크커피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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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토요일 시작

눈 떠서 조금 꾸물거리다가 6시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은 동생이 엄마면회 9시까지 가야 하거든요. 거기다가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조금 덜 짠 김치를 사가지고 드렸는데 처음엔 잘 드시다가 너무 맵고 짜서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갑자기 다 돌려보내셨답니다. 나는 새김치도 씻어서 볶아서 보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돌려보낸 김치 어제 볶아 놨으면 좋은데 내가 힘들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볶았답니다. 엄마 입맛에도 맞고 배탈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안 좋아서 저염식을 하시니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섭취를 너무 안해서 약간 몰래 씻어서 볶음김치를 살짝 드렸는데 이번에는 동생이 욕심을 내서 빨간 양념 그대로 있는 김치를 갖다 드린 거거든요.  김치 볶아서 식혀놓고 나갈 준비하고 김치 가져갈 통에 담아놓고 수건도 세탁기 돌려놓고~ 라떼랑 7시20분에 산책나왔네요. 날이 흐리고 햇빛도 안 나고 괜찮은 날씬데 9시에 비 온다고 네이버에 1시간 전쯤 떴더라구요😅 라떼비옷에 우산까지 챙겨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쭈욱 걸어가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샀어요, 볶은서리태, 땅콩! 피스타치오 3키로나 샀답니다. 35,000원 들었는데 소비 쿠폰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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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건크랜베리 렌틸콩 피스타치오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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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견과

[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생의 숙제 같은 다이어트!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저는 20대 초반에 잠깐 굶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겨왔습니다. 솔직히 굶는 건 어지럽고 오래 지속하기도 어려워서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 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홈트였어요. 집순이인 제게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하러 일부러 나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했던 홈트 중 따라 하기 좋은 영상을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심으뜸, 땅끄부부, 필라테스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시도해봤는데, 사람마다 체질이나 성향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듯이 영상도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제가 정착한 영상이 바로 빅씨스 홈트 영상입니다. 빅씨스 영상을 추천하는 이유는 한 영상 안에서 몸풀기, 본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하루 루틴으로 딱 알맞기 때문이에요. 보통 50~60분 정도라 꾸준히 따라 하면 효과도 크고, 무엇보다 편집이 깔끔하고 목소리 톤도 차분해서 운동하는 내내 집중이 잘 돼요. 결국 제가 찾은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 그중에서도 빅씨스 영상을 꾸준히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저처럼 집에서 홈트 영상을 활용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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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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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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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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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견과

저당식품 에사비 추천해요

저당에사비는칼로리부담없이가볍게마실수있는저당건강음료로당섭취를줄이고싶은현대인들에게인기가많습니다기존에사비의상쾌한탄산감과청량한맛은그대로살리면서당함량을낮춰다이어트중인사람이나혈당조절이필요한사람들도안심하고즐길수있습니다저당에사비는인공적인느낌없이자연스러운단맛과톡쏘는맛이나와일상에서탄산음료대체제로적합합니다특히운동후갈증해소용이나식사와함께가볍게마시기좋으며피로회복에도도움을줄수있습니다또한탄산특유의상쾌함으로무거운음식뒤입가심용으로도잘어울립니다저당에사비는작은한캔으로가볍게휴대가능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즐길수있으며건강을생각하는소비자들의라이프스타일에맞춘스마트한선택입니다저당에사비로맛과건강을동시에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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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저당식품 에사비 추천해요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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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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