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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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추천 💓 미니 단호박 보우짱 밤호박 손질법
전 이번에 헬시딜 상품 추천으로 미니 단호박 보우짱 추천드려요 💗💗😍 https://geniet.page.link/KDVe 제가 구입한 링크입니다 ❤️❤️ 지니어트 이제 시작한지라 포인트 다 탈탈털어서 ㅋㅋㅋㅋ 삿더여 미니밤호박이라고 얘기들었고 애들 사이즈가 크지는 않은데 8900원어치니 뭐~ 이정도면 득템이네요 🤭🤭🤭 단호박 손질법 보니까 , 전자렌지 1분정도 돌려서 자르면 쉽다고해서 ^^ 전자렌지에 단호박 3개 넣고 ~ 2분 돌렸더니 진짜 뜨끈말랑 해지더라구요^^ 그상태에서 꼭지따고 반 갈라서 속파내면 끝❤️❤️ 손질 하구나서 에프에 15분 구워주니 넘나리 맛있더라구요 겉을 조금 태웠는데 이것도 약간 군단호박이 되서 맛있더라구용 ~ㅎㅎ 다이어트 식단에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 밤호박이라 쪼매난데 오히려 씨빼고 손질하긴 편하더라구요 🤭🤭💪 전 바로 재구매갑니닷~~~ㅋㅋ
자스민꽃
8월6일(화) 혈기챌9기 1일차 인증
8월6일(화) 혈당일기 1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45분 아침으로 누룽지와 채소 반찬을 먹었다. 어제 오후에 비가 오고 난 뒤 저녁에는 날씨가 좀 시원해진 듯 하다. 아침 저녁 식사후 걷기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자주 해야겠다.
걩이
8/6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8.06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상태에서 측정을 하면 거의 100이 넘는다! 100 이하로 나올수 있도록 식단 조절을 해야 할것 같다! 아침은 간단한 야채 샐러드를 먹었다. 점심은 나물이 많이 들어간 비빔밥을 먹었다 저녁은 누룽지를 끓여 먹었다.
nulsom
8월 6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0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에는 잡곡밥에 내장탕 그리고 햄팽이버섯볶음을 먹었습니다. 햄만 구워먹으려다 건강 생각해서 팽이버섯 2봉 넣고 같이 볶았네요. 건강관리를 위해 집밥 먹기는 앞으로도 쭉~~
myjung9770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ㅡ"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ㅡ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ㅡ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ㅡ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쿄쿄84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닭갈비구매 -선물했어요.
지니어트에서 모은 캐시가 꽤 많아서 식구들에게 닭갈비 선물했어요. 맛있다고 해서 두번씩 보낸 집도 있어요. 소포장이라 먹기도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구요. 선물하는 즐거움이 크네요.
은유랑
나폰 아이들 -.,-
등갈비 담백하게 오븐에 구워났는데 저녁 먹고 온다고... 오잉~ 이제사 연락 한발 빨랐네요 ㅠㅠ 식으면 맛 없어서 제가 2개 먹구요 나머지는 양념해서 졸여두면 내일 먹겠죠 뭐 흥칫 뿡 >.<
목표사십구
갑자기 비가 오더라구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갑자기 하늘은 맑은데 비가 오더라구요?! 당황스러웠어욬ㅋㅋㅋㅋ 요새 날씨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분명 햇빛 쨍쨍 날씨였거든요
여리나
치즈 핫도그
떡볶이 국물이 많이 남아서 핫도그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식욕이 계속 폭발 이네요 ㅠ
로블ㅎ
매일 아침 식사 하는 아이들,삶의만족도 더 높다
아이들 아침 잘 챙겨야겠네요
헤븐79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더위엔포카리~~
얼음뛰워 포카리스웨트 한잔 마셔요 운동하고 마시는 이한잔의 이온음료 ᆢ
매직이
더무덥지요
이 더위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운동하는것도 지치네요..ㅠㅠ 운동을 안할수도 없고 땀은 비오듯나고 실내운동만 하자니 그것도 마땅치않고 정말 더운 올여름입니다..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향기음악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조리하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질까? 당근도 조심할 점이 있을까? 노화 늦추는 비타민 A, 라이코펜… 기름 넣어 살짝 데치면 몸에 잘 흡수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 좋아진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으로 기름과 함께 먹으면 몸에 잘 흡수된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기름과 함께 요리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름에 살짝 볶거나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는 라이코펜 성분도 많아 역시 데쳐서 먹으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 눈 건강,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노화 지연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가 있다. 몸속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있어 시력 형성-보호 등에 도움을 준다. ‘흡연자’ 필요 이상으로 베타카로틴 섭취…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그러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높인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폐암 예방 목적으로 이러한 미량 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은 금연 뿐이다.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생으로 먹었더니… 비타민 C 흡수 방해 생당근을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열과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요리나 식초를 넣으면 다른 채소의 비타민 C를 대부분 흡수할 수 있다. 소고기 당근 뭇국, 감자 당근 볶음, 돼지갈비 당근찜, 당근 소고기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어쩐지 더 피곤하더라”… 알람 여러 개 설정하는 습관, 몸에 ‘이런 위험’까지?
알람 딱 하나 맞춰놓고 제깍 일어나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수수깡7
이 더위에 냉장고가 고장났어요 ㅠㅠ
6월에도 한번 고장이어서 엄청 고생했는데 결국 올것이 또 왔네요 ㅜㅜ 어제 막내가 얼음 먹는다고 여닫다가 얼음틀을 잘 안 넣어서 문이 잘 안닫혔나봐요. 틈새로 더운 바람이 들어가서 냉각기에 고드름이 생겼나봐요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결국 다시 다 꺼내고 지금 냉장고 말리고 있어요 여름에 냉동실 문 살짝 열리면 냉각기 어느까 조심들 하세요~~
seabuck
더워도 오후 산책 💪
진짜 덥지만 산책길... 매미 소리 요란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비가 왔는데 지금은 너무 더워요 더워서 그런가?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네요
우리화이팅
두부조림 반찬했어요
실은 두부만 구워서 먹으려했는데... 반찬으로 바뀌었어요 싱거운가싶어 간장을 쬐금 더 넣었더니 역시나 쪼려지면서 짜지네요 저녁에 두부 구워 같이 먹고 밥에비벼먹게 줘야겠어요
껌씹는여우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다이어트 돕고, 뼈 보호하고, 혈액 순환도 개선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변비를 해소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보리, 귀리 등을 꾸준히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근육 지키고, 콜레스테롤 줄이고… 귀리의 영양소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총 불포화지방산이 3.90g으로 총 단일불포화 지방산 2.3g, 총 다가불포화지방산 1.68g이다.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유지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내게 맞는 귀리밥 비율은? 귀리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다. 일곱 가지 비타민 B와 비타민 E 등도 들어 있다. 철 마그네슘 등 아홉 가지의 미네랄(Fe, Ca, Mg, Na, K, P, Cu, Mn, Zn)도 있다. 오트밀로 알려진 귀리는 아침 선식과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귀리를 쌀과 섞어 밥을 지을 경우 20%, 30% 등 맛과 영양소 섭취를 감안해 개인이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 감소… 보리밥의 식이섬유는? 보리밥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리밥 100g에는 단백질 3.55g, 총 식이섬유 2.7g 들어 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장 건강을 돕고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배설시켜 대장암 발생을 억제한다. 쌀에 부족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잡곡 피해야 할 경우…소화 잘 안 되는 사람은? 흰쌀을 제외한 곡류를 잡곡이라 한다. 잡곡은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지만 소화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소화 장애가 심하면 에너지 보강을 위해 흰쌀밥을 먹는 게 낫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쌀과 섞는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신장(콩팥)이 나쁜 사람도 잡곡을 피하는 게 좋다. 인과 칼륨의 함량이 많아 고인산혈증과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무기력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월 6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 2024. 8. 6.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감기로 인한 후유증이 심한가보다. 아침에 누룽지 끓여서 된장찌개랑 같이 먹고 그대로 앉아 있다가 혈당체크 했더니 115mg/dL. 운동을 좀 해야 되는데 몸이 허락치를 않아서 오늘은 푹 쉬어야 할 것 같다..
까꿍스
8월6일 혈당일기9기1일차
아침식후 측정 측정시간 7시46분 측정치:112 아침식단:절편2개,우유한겁 캐홈챌 어제저녁 운동 스피닝 두번째하고 매우 피곤하고 전신통증도 있다.
숲마을
오랜만의 단백질 섭취
소통 하느랴고 핸폰을 많이 사용해서 데이터를 늘리러 대리점에 갔다 오면서 고기 생각이 간절하여 가브리살을 사와서 아이랑 맛있게 먹었어요.창밖으로 비오는 모습을 보면서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운치가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반쎄오 재료
베트남 에서 반쎄오 맛있어서 두번 먹고 나서 한국오기 전에 재료 검색 해보고 구매 해 갖고 왔어요. 소스도 가격이 저렴해서 거의 천원 돈 이네요
로블ㅎ
더우니까 시원한 냉콩국수
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땀이 줄줄 흐르네요 이럴때 시원하고 영양많고 식감도 좋은 냉 콩국수 어때요 더위와 입맛을 다 잡아 주네요 😁
차칸청춘
더 빨갛게 변한 해당화
해당화의 열매가 몇 일 사이에 더 빨갛게 변했어요 곱디고운 해당화의 탐스러운 열매가 입맛을 자극 하는데 먹을수는 없네요 😂
차칸청춘
더워서 늘어지네요. 그래서 오운완
걷고날씬해지자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스트레스성인줄 알았더니
역류성 식도염, 신물 올라오고 쓰린게 그저 스트레스성인줄 알았더니 안좋은 습관도 여러개 해당되네요. 일단 맵짠 줄이고, 모닝커피 끊고, 아무리 바빠도 밤샘은 자제해야겠어요.ㅠ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