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하느랴고 핸폰을 많이 사용해서 데이터를 늘리러 대리점에 갔다 오면서 고기 생각이 간절하여 가브리살을 사와서 아이랑 맛있게 먹었어요.창밖으로 비오는 모습을 보면서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운치가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