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폰 아이들 -.,-

등갈비 담백하게 오븐에 구워났는데 저녁 먹고 온다고... 오잉~ 이제사 연락 

한발 빨랐네요 ㅠㅠ

식으면 맛 없어서 제가 2개 먹구요 

나머지는 양념해서 졸여두면 내일 먹겠죠 뭐 

흥칫 뿡 

>.<

 

나폰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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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하오링
    저렇게 맛있는 등갈비를 놔두고 어딜 가나요 ㅜ
    제가 대신 먹고 싶네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친구가 더 중요할 나이죠 엄마랑 같이 놀아줄 나이가 아니네요 ㅋㅋ
  • 수수깡7
    저 맛난걸 ... 내일 먹어도 맛나긴하지요 맛난 긍갈비네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죠~ 문자로만 달랑 늦어요^^ 맛나게 드세욤 이러고 왔네요 ㅋ
  • 냥냥써브
    제가 대신 순간이동 해서 먹고 싶네요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ㅠ
    대신 초코몽 드릴게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오세용 오세용 웰컴 웰컴~~ 근디 초코몽은 노땡큐~ 그냥오세욤 ^^
  • 우리화이팅
    우와 이렇게 맛있는 등갈비가 있는데..ㅎㅎ
    진짜 맛있겠어요~
    미리 연락 좀 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덕분에 제가 잘 먹었어용 ^^
    아이들이 저 혼자서라도 잘먹으라고 그랬나봐용 ㅎㅎ
  • 하늘과솜사탕
    진짜 왜그럴까융  기다리는 사람 생각도 해주시징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니께요~ 원래 미리 연락하는데 오늘은 또 ㅠㅠ
    보통은 또 도착하면 시작하면 되는데 오늘은 또 왜 그리 먼저 했는지... 음식할때 문 닫을수 없어서 
    아이들 오기 전에 해놓고 에어컨 시원하게 켜 놓으려는 엄마 마음으로 서둘렀는데 ㅠㅠ 넘 빨랐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