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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강된장찌개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와 짜장면

두부와 짜장면  고추기름을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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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두부와 짜장면

*점심은 두부요리🤍

점심은 두부요리 먹었어요~~ 자주 가는집인데 한정식집 처럼 깔끔하게 나오네요. 순두부 부터 시작해서 비지찌개까지~~ 싹쓸이 하고 왔네요ㅋ  사장님이 깨끗하게 먹었다고 넘 좋아하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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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점심은 두부요리🤍

두부과자 샀어요 😍

어제 온 택배들 이제야 정리합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두부과자 쟁여놓으려고 산거 왔네용~😁😁 한봉지인가 두봉지 있는디 그래도 애들이 워낙 좋아하니 또 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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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두부과자 샀어요 😍

두부곤약면

헬시딜에서 두부곤약면 사봤습니다 시판 비빔면 먹을때 비빔장을 다 안넣고 매번 좀 남기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뭐에 비벼먹을까 사다가 이걸로 비벼먹어보려고 사봤어요 두부가 들어있어서 냄새가 덜난다고 해서 샀는데 냄새는 덜 나는것 같지만 식감은 곤약면이랑 비슷해서 양념이 것도는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먹을만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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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두부곤약면

초당두부조림 맛이 변했어요

아침은 초당두부조림으로 먹었어요  작년에는 정말 맛있어서 재방문했는데 간이 안배어 맛이 없네요 사진은 맛있어 보이네요 이번에는 실망해서 다음에는 안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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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초당두부조림 맛이 변했어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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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된장 마파두부~😘

두반장 없이 된장으로 마파두부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두부의 풍부한 단백질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 섭취가 혈압을 낮추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네요 된장은 항암 항균작용에 폐암억제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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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마파두부~😘

팽이버섯을 듬뿍 넣은 순두부찌개

팽이버섯을 듬뿍 넣어 순두부찌개를  점심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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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을 듬뿍 넣은 순두부찌개

저녁은 순두부찌개

저녁은 류수영 스팸순두부찌개 만들었어요 간단하지만 맛이 괜찮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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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순두부찌개

숲속 정원에서🍱 호두 도시락과 과일 🍒🍓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길을 따라 걸었더니 배가 출출해서 호두 도시락과 향긋한 딸기에 달콤한 체리로 숲속 의자에 앉아 소나무 향기 맡으며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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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정원에서🍱 호두 도시락과 과일 🍒🍓

현미밥과 순두부찌개

점심에 현미밥과 순두부찌개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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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현미밥과 순두부찌개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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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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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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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두부계란 김밥

두부 으깨서 계란 지단 만들어 김밥 만들기~ 국물은 김치 오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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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두부계란 김밥

🍱호두과자 도시락 들어보셨나요?

호두과자를 다양하게 토핑하여 영양과 맛을 살린 별미 도시락이네요. 여러 종류의 맛을 골고루 먹어 볼 수 있고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네요. 커피랑 먹었는데 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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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호두과자 도시락 들어보셨나요?

*점심은 퇴촌 순두부

주말 날씨가 아주 좋네요~~🤗 퇴촌에 계란사러 왔다가  퇴촌순두부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저는 낙지순두부 남편은 백순두부~ 그리고 두부구이까지~~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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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퇴촌 순두부

아침식단( 연두부,과일)🍎🫘

토요일 아침은 부드러운 연두부와 사과 한박스 구매한 레드향으로 가볍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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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연두부,과일)🍎🫘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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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 닭가슴살 버거에 주먹밥 도시락

점심은 닭가슴살 버거에 토마토와 슬 라이스햄과 유부초밥과 주먹밥,방울 토마토와 딸기가 들어간 도시락으로 입맛이 없았는데 먹어보니 골고루 먹 을 수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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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 버거에 주먹밥 도시락

[다이어트포케]두부포케

다이어트할때 맛있게 만들어먹는 거에요^^ 두부나 닭가슴살로 만들어 먹긴 하는데요.. 그래도 두부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 두부로 만들어 봤어요~ 보통은 제가 좋아하는 야채들 준비해서 만드는데, 집에 있는 야채들로만 만들어도 아주 좋아요^^ 쉽게 만들고 건강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고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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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두부포케

[다이어트 포케] 생두부를 이용한 심플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요즘 영양밸런스도 잡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포케가 유행이긴 하더라구요 늘 다이어트를 의식하고는 있지만 요리를 주로 집에서 해먹다보니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 심플한 다이어트 포케를 만들어봤어요 여느 집에도 평상시에 있을법한 재료들이구요 최대한 손이 가지 않게 만들어봤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하기위해 생두부와 계란을 준비했구요 저는 이번엔 생두부 그대로 썼는데 물에 살짝 데쳐주거나 계란물에 입혀서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계란은 반숙란을 이용했습니다 목이 매지도 않고 소화도 잘되서 반숙란을 사용하는데 집에서 일일이 반숙으로 찌는게 번거로워서 반숙란을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와 양파, 사과를 준비했구요 약간의 탄수화물 보충을 위해 삶은 감자로 매쉬드포테이토를 만들어서 같이 담아봤습니다 제가 회를 못 먹어서 생연어는 안 먹는데 구운연어를 같이 먹어도 맛이 아주 종습니다 굉장히 부담없고 깔끔한 맛이지만 두부와 계란, 그리고 감자때문에 포만감도 잡히기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어요 재료만 바꾸면 천의 얼굴을 갖게 되는 다이어트 포케 앞으로도 자주 해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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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생두부를 이용한 심플 다이어트 포케

(다이어트 포케) 구운두부 샐러드

채소요리 좋아해서 평소에도 샐러드요리 자주 만들어 먹어요 특별히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적절히 조합해서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구운두부와 구운식빵에 갖가지 채소를 혼합한 샐러드입니다 재료 위에 올리브유와 통후추로 맛을 내면 올리브유의 부드러움과 통후추의 알싸한 맛이 어우러져 먹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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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다이어트 포케) 구운두부 샐러드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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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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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브로콜리 두부무침

오랜만에 냉장고안 채소를 이용해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데쳐서 두부와 함께 버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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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꼬마

브로콜리 두부무침

순두부 찌게

다담 시판 소스랑 집에 있는 야채 넣고 해서 간편하게 순두부 찌게 끓여 먹었어요 아점으로 떡 으로 떼우니 저녁에는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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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두부계란부침

한살림 두부 좋아해서 저는 여기 것만  구매 해서 먹게되네요 ㅎ  계란에 풀어서 부치는거  좋아해서 순두부찌게랑 같이 먹으려고 했어요 ㅎ 두부가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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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계란부침

두부김치 먹었어요

두부김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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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두부김치 먹었어요

추운날 혈액순환 잘되는 순두부 어떠세요..

일찍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낮에는 햇볕이 있어서 좋은데 바람이 불어서 손이 시려워요..ㅜㅜ 뜨끈하게 순두부로 속까지 채워줍니다...^^ 순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95% 가까이 흡수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레시틴성분과 단백질은 생리활성물이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혈관 질환에 효과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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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추운날 혈액순환 잘되는 순두부 어떠세요..

*💪저속노화 식단 '양배추 두부 김 샐러드'

저번에는 양배추와 김으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은 포만감을  더  높이기 위해서 두부를 넣었더니 더 맛있고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부르고 좋은것 같아요~~여기에 견과류 한봉 더! 오늘 저녁은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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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저속노화 식단 '양배추 두부 김 샐러드'

포두부 양배추 에그롤

포두부를 이용해서 쌈싸먹어요. 양배추를 채썰고. 삶은계란을 올리브오일과 소금, 머스타드를 넣고 비벼서 넣어 말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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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포두부 양배추 에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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