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부터 일했고 5시 10분에 퇴근했답니다.
이때 3000보 밖에 안돼서 계속 산책해야 했어요.
광장시장의 야채집 들렸다가 종묘 익선동 인사동으로 갔네요. 인사동은 이렇게 추워도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창동 계동 쪽으로 가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까지 걸어가고 있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마무리 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인증하고
오늘은 12,2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셨답니다.
오늘 11시부터 일했고 5시 10분에 퇴근했답니다.
이때 3000보 밖에 안돼서 계속 산책해야 했어요.
광장시장의 야채집 들렸다가 종묘 익선동 인사동으로 갔네요. 인사동은 이렇게 추워도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창동 계동 쪽으로 가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까지 걸어가고 있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마무리 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인증하고
오늘은 12,2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