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 용량을 빨리 올린다고 결과까지 빨라지는 건 아니에요
체중 감량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용량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약물 용량은 체중이 얼마나 빨리 줄었는지만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현재 용량에서의 반응과 부작용을 함께 살펴야 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증상이 심하다면 무리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보다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를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내 몸이 치료를 얼마나 잘 견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봐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술자리에서 괜찮았다는 경험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안 돼요
약을 사용하면서 술을 마셔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었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 문제가 없었다고 해서 다음에도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는 보장은 없어요. 술은 위장 불편을 악화시킬 수 있고 과음은 탈수나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술을 마셔도 되는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처방한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감량을 위해 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음주 습관까지 함께 점검해 볼 만해요.
블루베리
위고비, 체중이 잠시 멈췄다고 치료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몇 주 동안 비슷한 숫자가 이어지면 답답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바로 약이 듣지 않는다고 판단하거나 임의로 용량을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체중은 수분 상태와 식사량, 활동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매일의 숫자에 지나치게 집중하기보다 일정 기간의 변화와 식사, 활동 습관을 함께 보는 편이 나아요. 감량 정체가 길어지거나 치료 효과에 의문이 생긴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의해 다음 계획을 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혈당 관리, 식후에 졸음이 온다고 무조건 혈당 문제로 볼 수는 없어요
밥을 먹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몸이 무거워지는 날이 있죠. 이런 증상을 혈당 때문이라고 단정하기 쉽지만 수면 부족이나 식사량, 식사 구성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비슷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와 식후 상태를 기록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혈당 검사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몸의 느낌만으로 혈당이 높거나 낮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측정 결과와 함께 살펴야 정확한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블루베리
위고비, 체중계 숫자보다 식사량이 줄어든 뒤의 몸 상태를 살펴야겠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식사량이라고 생각해요. 배가 별로 고프지 않으면 끼니를 대충 넘기기 쉬운데요.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단백질이나 비타민처럼 몸에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체중이 줄었다고 무조건 잘하고 있다고 판단하기보다는 평소보다 기운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살펴보는 편이 낫겠어요.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한 번에 많이 먹으려 하기보다 소량씩 나누어 먹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블루베리
베르베린 먹어보신 분 계세요?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회사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는데 혈당 쪽에 표시가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당장 뭘 하라는 건 아니고, 나중에 다시 보자는 정도였어요. 그날 저녁부터 밥 먹고 삼십 분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쯤 됐네요. 그러다 점심 먹다가 옆자리 분이 베르베린 얘기를 꺼냈어요. 자기는 반년째 챙겨 먹는다고요. 집에 와서 검색해 봤는데 후기가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다 비슷한 말이고,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가격도 만 원대부터 오만 원대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이미 뜯다 만 영양제 통이 세 개 나 있어요... 오메가3는 두 달 먹다 말았고요. 이번에도 똑같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혈당 얘기를 들으니까 뭐라도 하나 해야 하나 싶고. 괜히 마음만 급해집니다. 이런 거 챙겨 드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예준은서맘
중동식 후무스 치킨 플레이트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닭고기, 오이, 토마토, 통밀 피타빵. 조리: 익힌 닭고기를 채소와 담고 후무스와 빵을 곁들인다. 특징: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 20분.
열정남자
프랑스식 라따뚜이
재료: 가지, 애호박,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허브. 조리: 채소를 썰어 토마토와 함께 약불에서 충분히 익힌다. 특징: 여러 채소를 한꺼번에 활용한다. 30분.
열정남자
그리스식 레몬 감자와 닭고기
재료: 닭고기, 감자, 레몬즙, 마늘, 오레가노. 조리: 재료에 양념을 묻혀 오븐에서 충분히 익힌다. 특징: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한다. 35분.
열정남자
한국식 퓨전 두부 타코
재료: 두부, 작은 토르티야, 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라임. 조리: 두부를 양념해 굽고 채소와 함께 토르티야에 담는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퓨전 메뉴이다. 20분.
열정남자
닭고기 미소 수프
재료: 닭고기, 두부, 버섯, 미소된장, 대파. 조리: 닭고기와 버섯을 익힌 후 불을 낮추고 미소된장을 풀어 넣는다. 특징: 단백질 식품을 함께 담는다. 20분.
열정남자
고구마 요거트 볼
재료: 찐 고구마 150g, 플레인 요거트, 호두. 조리: 고구마를 자르고 요거트와 호두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제공한다. 5분.
열정남자
딸기 바나나 스무디
재료: 딸기, 바나나, 우유 또는 두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모든 재료를 믹서로 간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5분.
열정남자
구운 단호박 견과류
: 단호박, 호두, 아몬드, 계피가루. 조리: 단호박을 익혀 견과류와 계피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제공한다. 20분.
열정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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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구운 뿌리채소와 고소한 렌틸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채소 중심 한 끼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재료 비트 300g, 셀러리악(뿌리 셀러리) 300g, 적양파 1개, 마른 그린 렌틸콩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헤이즐넛 2큰술, 헤이즐넛오일 약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비트와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2.5cm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펼치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3. 175℃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분 구워요. 포크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렌틸콩은 씻어 물 약 500ml와 함께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힌 뒤 물기를 빼요. 제품에 적힌 조리 시간을 우선해 주세요. 5. 접시에 렌틸콩과 구운 채소를 담고 헤이즐넛, 파슬리, 헤이즐넛오일을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 헤이즐넛 대신 호두를 써도 좋아요. 따뜻하게 먹거나 식혀서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펜넬 사과 샐러드
펜넬(회향) 구근: 1개 사과: 1개 (홍옥이나 부사 등 단단하고 상큼한 종류) 호두 또는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또는 얇게 썬 파마산 치즈: 약간 (선택 사항) 상큼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레몬즙: 1.5~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잼 병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 디종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함께 넣고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펜넬 손질: 펜넬의 위쪽 녹색 줄기와 아래쪽 바닥 단면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가운데 굵은 심을 제거하고,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장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위에 달린 깃털 같은 녹색 잎은 고명용으로 조금 남겨두면 좋습니다.) 사과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한 후 펜넬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Tip: 썰어둔 사과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버무리기 및 완성 믹싱볼에 슬라이스한 펜넬과 사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위에 회향과 사과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담은 뒤 볶은 호두(또는 아몬드)와 파마산 치즈, 남겨둔 펜넬 잎을 올려 완성합니다. 맛있는 팁 식감 살리기: 펜넬과 사과를 차가운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하면 식감이 훨씬 더 아삭해집니다. 어울리는 요리: 상큼하고 깔끔해서 생선 구이, 고기 요리, 파스타 등의 샐러드로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로블ㅎ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다이어트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혈당 지수(GI) vs 혈당 부하 지수(GL) 제대로 알고 먹기
혈당 관리를 할 때 단순히 '달지 않은 음식'만 찾다 보면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맛이 없더라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때 참고해야 할 개념이 바로 GI(혈당지수)와 GL(혈당부하지수)입니다. [GI지수와 GL지수 차이점 한눈에 보기] GI 지수 (혈당지수):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는지 나타낸 숫자 (70 이상이면 고GI) GL 지수 (혈당부하지수): GI지수에 '1회 섭취량'을 반영한 현실적인 지수 (20 이상이면 고GL) 대표적인 주의 음식: 찰밥, 떡, 감자, 바게트빵 등은 단맛이 적어도 GI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실전 적용법: 수박은 GI지수가 높지만 1회 섭취 당류 양이 적어 GL지수는 낮습니다. 즉, 감자나 떡처럼 1회 섭취 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을 경계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안 먹는 것이 아니라, 가공이 덜 된 통곡물과 식이섬유를 조합하여 GL 지수가 낮은 식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 무침 레시피에요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데쳐 새콤하게 무쳐 먹는 고단백 저지방 요리입니다.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요리순서] 오징어는 손질하여 링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브로콜리는 송이를 잘라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간 데쳐 찬물에 헹구고, 오징어도 1~2분간 데쳐 식힙니다.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어 초고추장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담고 양념을 살살 버무립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두부 덮밥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1/3~1/2모 양파 조금 밥 간장 약간 참기름 소량 양배추와 양파를 먼저 볶다가 깍둑썰기한 두부를 넣어 함께 익혀주세요.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간이 살짝 배는 정도만 사용합니다.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양배추 두부 덮밥이 완성됩니다. 밥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본인의 식사량에 맞춰 조절하는 편이 지속해서 먹기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달걀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가 피해야 할 감기약 성분
환절기나 겨울철에 감기약을 복용할 때 고혈압 약을 드시는 분들은 성분표를 유심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코막힘을 뚫어주는 일명 '코감기약'이나 종합감기약에 흔히 들어있는 '슈도에페드린'이나 '페닐레프린' 성분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작용을 합니다. 코 안쪽의 혈관을 수축시켜 막힘을 해소하는 원리인데, 문제는 이 성분이 전신 혈관까지 함께 수축시켜 혈압을 갑자기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국에서 감기약을 구매하거나 병원 진료를 받으실 때는 반드시 고혈압 환자임을 밝히시고, 안전한 대체 성분의 약을 처방받으셔야 합니다.
오와둥둥
수면 무호흡증이 밤사이 혈압 수치를 올리는 이유
자고 일어났을 때 유독 머리가 띵하고 아침 혈압이 높게 나온다면 수면 중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지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자는 동안 숨이 잠시 멈추면 체내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우리 몸은 비상 상황으로 인식합니다. 이에 따라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되어 밤사이 혈관이 강하게 수축하는데요. 이 과정이 매일 밤 반복되면 야간 혈압이 떨어지지 않고 낮 동안의 혈압까지 함께 올라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수면 질 개선과 필요시 양압기 치료 등을 병행하는 것이 혈압을 잡는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오와둥둥
곤약면 콩국수
밀가루 소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고, 무당 두유를 활용해 시원하게 만들어 먹는 여름철 저탄수화물 국수입니다. 고소한 국물 덕분에 부담 없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먹기 좋습니다. [레시피] 곤약면은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1분간 데쳐 물기를 뺍니다.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자릅니다. 볼에 데친 곤약면을 담고 시원한 무당 두유를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맞춥니다. 채 썬 오이, 삶은 계란, 통깨를 고명으로 얹어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닭안심 애호박 볶음
달콤한 애호박과 담백한 닭안심을 깔끔하게 볶아내는 기본 반찬 겸 메인 요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애호박과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닭안심을 먼저 볶습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국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삼삼하게 맞춥니다.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으면 들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얇게 썬 주키니에 블루베리와 치즈를 더해 상큼하게 즐기는 레몬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200g), 블루베리 80g, 어린 시금치 한 줌, 파르메산 치즈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썰어요. 가운데 씨 부분이 너무 무르면 그 부분은 남겨두세요. ② 블루베리와 어린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체에 밭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③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요. ④ 접시에 시금치를 깔고 주키니를 느슨하게 말아 올린 다음 블루베리를 고루 흩뿌려요. ⑤ 파르메산 치즈를 필러로 얇게 깎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세요. 주키니의 아삭함과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지니5632044
오븐에 구워 달큰해진 포도에 당근과 렌틸콩을 더한 따뜻한 페타치즈 샐러드
재료(2인분): 당근 250g, 씨 없는 포도 100g, 삶은 렌틸콩 160g, 양파 ¼개, 페타치즈 40g,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잎 선택. ① 당근은 씻어 껍질을 벗기고 가늘고 길쭉하게 썰어요. 포도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르며,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② 당근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묻혀 오븐용 팬에 펼쳐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요. ③ 다른 오븐용 그릇에 포도와 양파, 식초, 꿀, 남은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당근을 뒤집고 물기를 뺀 렌틸콩을 섞어요. 포도 그릇도 오븐에 함께 넣어 10분 더 구워요. ⑤ 접시에 당근과 렌틸콩을 담고, 구운 포도와 그릇에 남은 즙을 끼얹어요. 페타치즈를 부숴 올리고 민트잎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서 사용하세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소량만 넣고, 따뜻할 때 가볍게 섞어 즐겨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