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에 소통한지 3개월만에 쿠폰 사놓고 어제 저랑 어머님이랑 막내딸이 함께 있는 시간이되서 드뎌 쿠폰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신랑은 배드민턴 치러 갔고 치킨을 좋아하지 않아서 빼고 먹었네요~^^ 어머님과 막내 딸이 쿠폰으로 먹는거니 더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 큰건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