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79
5월1일에 소통한지 3개월만에 쿠폰 사놓고
어제 저랑 어머님이랑 막내딸이 함께
있는 시간이되서 드뎌 쿠폰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신랑은 배드민턴 치러 갔고 치킨을 좋아하지
않아서 빼고 먹었네요~^^
어머님과 막내 딸이 쿠폰으로 먹는거니 더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
큰건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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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에 소통한지 3개월만에 쿠폰 사놓고
어제 저랑 어머님이랑 막내딸이 함께
있는 시간이되서 드뎌 쿠폰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신랑은 배드민턴 치러 갔고 치킨을 좋아하지
않아서 빼고 먹었네요~^^
어머님과 막내 딸이 쿠폰으로 먹는거니 더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
큰건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