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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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콩피 토스트
🍅 방울토마토 15알 (약 160g) 🧄 통마늘 10개 (약 70g) 🫒 올리브유 4-5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바질 잎 약간 (없으면 생략 가능) 🍞 통밀빵 또는 바게트 2장 🧀 리코타치즈 또는 크림치즈 2큰술 1️⃣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줘요. 크기에 따라 반으로 잘라도 되고 통째로 넣어도 좋아요. 2️⃣ 마늘은 끝부분을 살짝 잘라줘요. 통마늘 그대로 구우면 부드럽게 익어서 빵에 발라 먹기 딱 좋아요 😋 3️⃣ 에어프라이어 전용 내열 용기에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를 넉넉히 부어줘요. 소금, 후추로 밑간하고 바질 잎을 위에 올려줘요. 4️⃣ 180도에서 20분 조리! 토마토가 부드럽게 터지면서 단맛이 올라오고 마늘은 말랑말랑하게 익어요. 올리브유에 토마토향이 배어드는 냄새가 진동해서 기다리는 게 힘들 정도예요 😄 5️⃣ 토마토 꺼낸 직후 빵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3-4분 가볍게 구워줘요. 6️⃣ 구운 빵 위에 리코타치즈나 크림치즈를 바르고 그 위에 토마토 콩피를 듬뿍 올려 완성! 마늘을 으깨서 함께 올리면 풍미가 훨씬 깊어져요.
로블ㅎ
혈압 걱정인데, 술은 당길 때… ‘이만큼만’ 마셔라
혈압 걱정인데 술이 당길 때, 얼마나 마셔도 될까요? 술은 적게 마시더라도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혈압이 있다면 음주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① 술은 혈압을 높일 수 있어요. 알코올을 자주 또는 많이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고혈압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② 적게 마실수록 좋아요. 일반적인 절주 기준으로 남성은 하루 표준잔 2잔, 여성은 1잔 이하가 제시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안전한 음주량을 뜻하지 않아요. ③ 고혈압 환자는 금주가 가장 좋아요. 술을 줄이거나 끊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혈압이 걱정된다면 술은 가능한 한 마시지 않는 것이 좋고, 마시더라도 양과 횟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1일
팔망미인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에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히비스커스가 붉은빛을 띠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혈압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학술지 ‘영양학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 전단계 또는 경증 고혈압 성인 65명을 대상으로 6주간 하루 세 잔의 히비스커스차를 마시게 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평균 7.2mmHg 감소했다. 다만 히비스커스차는 구연산 등 산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공복에 마시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 섭취를 피한다. 또한 저혈압이 있거나 혈압 강하제를 복용 중인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역효과가 날 수 있
팔망미인
고혈압의 대표적인 증상
고혈압은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두통, 특히 아침에 심한 경우 어지럼증 및 피로감 가슴 답답함 또는 통증 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심계항진)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 눈 앞이 흐려지거나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 ※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혈압 측정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황금향 과즙 오리엔탈 드레싱
집에 있는 기본 양념장에 황금향 과즙을 더해 짭조름하면서도 상큼하게 입맛을 돋워주는 만능 드레싱입니다. 준비물: 황금향 반 개 (과즙 짜내기용) 진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또는 참기름)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만드는 방법: 황금향 반 개를 짜서 신선한 과즙을 준비합니다. 믹싱 볼에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여기에 준비한 황금향 과즙과 올리브오일(또는 참기름)을 마저 넣고 골고루 휘저어 줍니다. 샐러드 채소뿐만 아니라 구운 버섯이나 두부 샐러드, 고기 요리 소스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Tip: 황금향은 당도가 높기 때문에 설탕이나 꿀의 양은 황금향 자체의 단맛에 따라 가감하시면 더욱 맛있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향금향 드레싱
방법 1. 상큼달콤 과즙 팡팡! [황금향 생과일 드레싱] 황금향의 과육과 과즙을 그대로 갈아 넣어 카페나 레스토랑처럼 고급스럽고 상큼한 맛을 내는 드레싱입니다. 준비물: 황금향 1개 (과즙 및 알맹이용) 올리브오일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1큰술 소금 아주 약간 (간 맞추기용, 생략 가능) 만드는 방법: 황금향은 껍질을 깨끗이 까고, 믹서기에 갈기 쉽게 조각으로 나눕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하얀 속껍질이나 씨를 제거해 주세요.) 믹서기에 황금향을 넣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너무 곱게 갈기보다 알맹이가 살짝 씹히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볼에 갈아둔 황금향 과즙과 과육을 담습니다. 준비한 올리브오일, 꿀(또는 올리고당), 레몬즙(또는 식초),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양상추, 어린잎채소, 닭가슴살이나 아보카도 샐러드 등에 곁들여 드시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바나나 연두부 샐러드
주재료: 연두부 1팩(약 150~200g), 바나나 1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약간, 블루베리나 방울토마토 약간 드레싱 소스: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큰술 + 레몬즙 약간) 꿀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소금 아주 약간 (간 맞추기용) 검은깨나 파슬리가루 약간 (비주얼 용) 👩🍳 만드는 순서 1.연두부 물기 제거하기 연두부는 체에 받쳐 여분의 물기를 가볍게 빼줍니다. (너무 꽉 짜지 말고 부서지지 않게 살짝 기울여 물기만 털어내세요.) 2.재료 썰기 바나나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연두부도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큼직한 큐브 모양으로 썰거나 숟가락으로 듬뿍 떠서 그릇에 담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플레인 요거트,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아주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부드러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그릇에 연두부와 바나나를 예쁘게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식감을 더해줄 다진 견과류나 블루베리를 얹고, 검은깨나 파슬리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팁: 연두부와 바나나는 둘 다 식감이 매우 부드러워 씹기 편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 영양 간식이나 식단 관리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견과류를 곁들이면 고소한 맛과 부족한 식감을 살려주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압약 처음 복용 시 알아야 할 사항
약물의 종류와 작용 이해 약물 정보 숙지: 처방받은 약물의 이름, 작용 메커니즘, 예상되는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알아둡니다. 혈압약 복용 방법과 시간 준수: 약물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 복용 시간, 식사와의 관계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합니다. 부작용 및 상호작용 주의 가능한 부작용 인지: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둡니다. 상호작용 예방: 다른 약물, 음식, 또는 보충제와의 가능한 상호작용에 대해 알아둡니다. 생활 습관의 조정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균형 잡힌 식사, 정기적인 운동,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혈압약의 효과를 높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체중 관리: 과체중이나 비만은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체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평가 혈압 모니터링: 집에서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기록하여 의사 방문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효과와 부작용 평가: 처음 몇 주 동안은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팔망미인
당뇨 환자, 멜라토닌 먹어도 괜찮을까?
Q. 당뇨병 있을 때 멜라토닌을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조언_송찬희 은평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A. 가볍게 생각하면 안 돼… 생활습관부터 점검을 당뇨병 환자는 멜라토닌을 ‘영양제’가 아닌 ‘약’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이지만, 수용체가 췌장·간·지방조직에도 분포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복용 후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는 등 저혈당 유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주사 또는 설폰요소제 계통의 경구 혈당강하제 복용하는 환자 ▲야간 또는 새벽에 저혈당 증상 겪는 환자 ▲낙상 경험이 있거나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70대 이상의 환자 ▲여러 중추신경계 약물을 함께 복용 중인 환자 중에 해당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이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시고, 복용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하세요. 다만, 메트포르민 단독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야간 저혈당 경험이 거의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저용량 단기 복용은 비교적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3mg 이상의 고용량 제품을 복용하기보다는 0.5~1mg의 저용량으로 시작해 필요 시 2~3mg까지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2~4주간 단기 복용 후 수면 상태와 혈당 변화를 함께 확인해,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먹을까 말까’보다 ‘어떤 용량으로, 어떻게 관찰하면서 쓸 것인가’입니다. 복용 중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섭취를 중단하고 병원에 알리세요. 수면위해 보조제를 먹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건기식도 주의깊게 골라야하고 주치의와 상담해야 될것 같네요. 수면습관을 다시 돌아보고 재정비도 해야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채소니까 괜찮다? 혈당 올리는 채소의 정체
Q. 채소도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해야 하나요? <조언_김병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뿌리채소는 적정량만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채소는 크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잎·줄기채소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뿌리채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상추, 깻잎,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버섯 등과 같은 잎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지만 전분 함량은 낮습니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반면, 고구마·감자·연근 등 뿌리채소는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섭취량과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견과류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해 몸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는 것처럼 뿌리채소 역시 ‘좋은 음식’이지만 과하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가 뿌리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적 가치는 큽니다. 뿌리채소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세요. 또, 한 번에 주먹 크기 기준 한두 개로 양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 환자는 음식을 고를 때 단순히 ‘건강식’인지보다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음식도 일반인과는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잎채소들위주로는 편하게 챙겨먹을수 있을것 같네요 뿌리채소는 관리가 조금 필요할것 같아요. 적정량 섭취하는것이 좋겠어요 간식으로 조금 곁들이기 좋을것 같아요 든든해서요
메가망나뇽
닭볶음탕
주재료: 닭 한 마리(볶음탕용 1kg), 양파 1개, 대파 1대, 감자 2개(선택),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고추장 1.5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물: 종이컵 기준 약 2컵 (400ml) 만드는 순서 1.닭 손질 및 데치기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살짝 넣고 2~3분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헹궈주면 잡내와 기름기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호박: 너무 얇지 않게 큼직한 반달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을 사용할 경우 씨를 긁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감자: 큼직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고추장,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둡니다. 4.끓이기 (1차)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400ml), 그리고 준비한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와 같이 잘 익지 않는 채소를 함께 넣고 중불로 줄여 10~15분간 끓여줍니다. 5.호박 및 채소 넣기 (2차) 닭과 감자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호박과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마저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호박이 푹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호박이 너무 으스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저혈당이 온다면?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먼저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활동을 멈추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해야 한다. 배고픔과 함께 두통이나 신경과민 증상을 느끼는 초기 단계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사탕 또는 젤리(3~4개), 콜라 또는 사이다(1잔), 요구르트(1병), 설탕(1큰술), 우유(1잔) 중 하나를 골라 먹으면 된다. 10~15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여전히 60mg/dL 이하면 15g 정도의 당질을 한 번 더 먹는 게 좋다. 단음식 섭취 시기를 놓쳐 의식이 없어지고 도움조차 요청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응급실에 가는 것이 좋다. 혈당이 3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의식저하, 경련, 혼수 등이 나타나면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때는 단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 기도가 막혀 질식할 위험이 있어서다.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포도당(글루코오스) 주사를 맞으면 10~15분 안에 회복된다.
로블ㅎ
떡 종류는 상관없나요?
A 물론 떡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흰떡, 인정미, 또는 송편 등을 먹을 때는 1회 섭취량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
팔망미인
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인슐린펌프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용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형당뇨병의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예전보다 부담이 많이 줄었으며, 앞으로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 더 많은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슐린펌프의 단점 - 착용 시간 - 매일 하루 종일 착용해야 하며, 착용 시간이 긴 만큼 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따라서 환자들에 따라 착용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거나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슐린펌프의 단점 - 일상생활에서… - 1. 인슐린 주입 세트의 오작동이나 사용시 부주의로 인한 고혈당 또는 저혈당 2. 인슐린펌프 부착 부위의 피부 자극 3. 주사 바늘 삽입 부위의 감염 4. 운동이나 수영, 샤워, 목욕 시 제한 5. 공항의 보안 검색 일상생활에서 위와 같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기술적인 발전을 통해 점차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팔망미인

저는 원래 아침을 안먹는데요, 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 하나요?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들이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평생 두 끼만 먹어왔어요….” 보통 아침 식사를 안 드시는 분들은 아무것도 안 먹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대부분 당질이 많거나 고열량 또는 고지방인 음식을 먹게 되고, 이후에 또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두 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세 끼를 다 먹는데 중간에 별도의 음식을 먹는 것과 같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므로 하루에 세 끼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거르고 굶게 되면… 실제로 굶었을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다음 끼니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동안 혈당이 들쭉날쭉하며 변동폭이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혈당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간편식을 섭취하더라도 시간이나 분량을 정해놓고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 점심, 저녁 시간에 맞추어 적정량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팔망미인

미더덕 고추장볶음
주재료: 미더덕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물 3~4큰술 2. 손질 및 준비 과정 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칼로 살짝 흠집을 내거나 뾰족한 부분을 잘라내어 속에 고인 물을 살짝 빼줍니다. (너무 많이 빼면 즙이 빠져나가 맛이 덜할 수 있으니 큰 것만 터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조리 방법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미더덕을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미더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기 시작하면 채 썬 양파와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끓이기 & 졸이기: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다가 물 3~4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여 양념이 미더덕에 깊게 배도록 합니다. 마무리: 양파가 투명하게 익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줍니다. 완성: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둘러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미더덕 고추장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호박 닭볶음탕
주재료: 닭 한 마리(볶음탕용 1kg), 애호박 또는 단호박 1개, 양파 1개, 대파 1대, 감자 2개(선택),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고추장 1.5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물: 종이컵 기준 약 2컵 (400ml) 만드는 순서 1.닭 손질 및 데치기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살짝 넣고 2~3분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헹궈주면 잡내와 기름기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호박: 너무 얇지 않게 큼직한 반달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을 사용할 경우 씨를 긁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감자: 큼직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고추장,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둡니다. 4.끓이기 (1차)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400ml), 그리고 준비한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와 같이 잘 익지 않는 채소를 함께 넣고 중불로 줄여 10~15분간 끓여줍니다. 5.호박 및 채소 넣기 (2차) 닭과 감자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호박과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마저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호박이 푹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호박이 너무 으스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군소 콩나물찜
주재료: 군소 300g~400g, 찜용 굵은 콩나물 60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4~5큰술 진간장(또는 국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생강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또는 전분가루) 1.5큰술 +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군소 손질 및 삶기 군소는 내장과 입 주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군소를 넣고 약 10~15분간 삶아줍니다. Tip: 군소는 삶는 과정에서 크기가 줄어들고 특유의 점액질과 보라색 물이 빠져나옵니다. 다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채소 및 양념장 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제시된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 등)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Step 3: 콩나물과 군소 익히기 냄비 바닥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군소를 얹어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약 4/5컵 정도 붓고, 냄비 뚜껑을 덮은 뒤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Step 4: 버무리기 및 걸쭉하게 마무리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해 둔 양념장과 양파, 대파,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미리 개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 찜 전체에 걸쭉하고 먹기 좋은 농도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꾼 뒤 가볍게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기저인슐린이란?
기저인슐린이란? 우리 몸은 식사를 하지 않을 때도 혈당 유지를 위해 소량의 인슐린을 계속 분비합니다. 이를 기저인슐린 또는 기초인슐린이라고 합니다.
팔망미인
요로감염이 반복됩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요로감염이 반복됩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당뇨병의 합병증 중 자율신경계 합병증이 비뇨기 계통으로 오게 되면 소변을 보더라도 방광 내 소변이 깨끗이 안 비워지고 오랫동안 머물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각종 세균들에 의한 요로감염이 올 위 험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요도가 짧은 등의 이유로 요로감염이 잘 올 수 있는데 혈당조절이 잘 안될 경우엔 세균 감염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더욱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요로감염이 자주 반복될 경우 치료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하게 혈당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혈당조절이 안되면 감염증이 더 심해지고 감염증이 악화될수록 혈당조절이 어려워지는 등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요 로감염증의 원인이 세균감염일 경우 담당의사의 처방에 따라 열이 심하거나 염증이 심하면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심하지 않은 경우 엔 외래에서 경구용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요로감염증의 잦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혹시 비뇨기계의 구조적인 이상이나 혹은 방광합병증이 없는지 또는 요로결석 등과 같은 기타 다른 비뇨기과적 문제가 없는지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또다시 요로감염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도 여성의 경우 성생활시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망막출혈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실명할 수도 있다던데, 치료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당뇨병성 망막출혈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실명할 수도 있다던데, 치료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망막 출혈이 되었다면 안과에서 정밀검사를 하고, 출혈 정도에 따라 재발을 막기 위한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망막증이 생기기 시작하여 출혈이 되풀이 되거나 망막박리가 일어나면 실명이 될 위험도가 증가되지만,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실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망막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조절, 운동만으로 혈당이 잘 조절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경구 약제 또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망막증이 온 것으로 미루어 그 동안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에 가서 혈당이 어느 정도인지 자주 검사를 받고 혈당치를 조절할 수 있도록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육안상 거품뇨 만으로 당뇨신장합병증으로 진단할수 없습니다. 동반된 염증, 일과성단백뇨 기타 다른 요로계질환을 고려하여 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먼저 해보아야 합니다. 만일 30 ug/mg 이상의 정상 수치이상을 넘은 단백뇨라고 진단이 되었어도 기본적으로는 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단계인 미세단백뇨 단계에서는 혈압과 혈당을 잘 조절하고 단백뇨를 줄이는 약물치료로 미세 단백뇨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는 혈당조절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습 니다. 즉 같은 신장병증이라도 단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신부전증이 심해 지면 건강한 사람의 신장을 이식받거나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등의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와 같은 정도의 심혈관 질환 발생위험을 가집니다. 검사는 전형적이거나 비전형적인 심장증상이 있는 경우, 또는 증상이 없어도 심전도에서 허혈이나 경색이 의심되는 경우, 말초혈관 혹은 경동맥 검사에서 폐색성 질환이 있는 경우, 35세 이상이고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을 가진 당뇨병 환자에서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려는 경우 심장 스트레스 검사를 고려합니다. 검사로는 운동부하검사를 권유하며 운동부하 검사가 어려운 경우 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 스트레스 심장스캔, 다중채널 심장혈관 컴퓨터 전산화 단층활영(Multi-Detector Coronary CT) 등을 실시합니다
팔망미인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사람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극을 받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이며, 관리․ 조절․ 대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개인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여부 및 정도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흥미롭고 즐겁고 활력을 주는 유쾌한 변화 또는 욕구로 인해 적당한 생동감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스럽고 불쾌하며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괴로움, 고통, 근심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스트레스는 당뇨인의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인 관계, 그리고 그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외부적 원인뿐만 아 니라 생활양식의 변화와 비관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완벽주의 등의 부정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내부적(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나타납 니다. 대부분의 당뇨인들은 시간 맞춰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 전반적인 건 강상태에 대해 염려하는 것, 당뇨병 및 당뇨병 관리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 먹고 싶은 욕구를 조절해야 하는 것,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는 어려움, 주변사람들이 내가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가족에게 부 담이 된다는 것, 체중에 대한 염려,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 혈당측정과 그 결과로 인한 부담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 원인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아야 스트레스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뇨병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적절한 자가관리 등의 대처가 가능해져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당뇨병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부정, 분노, 두려움 등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뇨병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뇨병을 받아들이고 관리를 한다면 자가관리의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당뇨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이므로 끊임없는 자 신과의 싸움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 할 수 있 다”“~ 잘 될 거라”는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자체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당뇨병과 스트레스와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여부를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는지요?
당뇨병 자체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당뇨병과 스트레스와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여부를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는지요? 지나친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대사균형을 깨지게 하며 질환의 원인 또는 악화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한 데도 불구하고 스 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지 않으면 혈당이 상승하고 그것이 다시 스트 레스를 초래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은 스트 레스로 작용하고,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불안정하게 하여 기관 및 혈 압상승 등 자기방어 반응을 일으키는 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을 발생 시키게 됩니다. 이때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완화시키지 않아 스트레 스가 지속되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을 축적시키는 코티졸 호르몬이 발생하고, 이 호르몬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여 혈당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을 잘 인지하여 대처할 수 있 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잘 인지할 수 있어야 적절 하게 대처를 하거나 해소할 수 있는 관리능력이 생깁니다. 당뇨인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이러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과식, 불규칙적인 식사, 자가 혈당검사의 소홀, 불규칙인 약 복용, 과음, 흡연, 운동을 하지 않는 행동 등으로 당뇨병에 대한 자가관리 능력이 저 하되면서 혈당조절을 잘 못하게 되거나 포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이 자신의 스트레스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확인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의 방법은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일지를 작성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것보다 글로 정리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상황을 예방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처가 가능해 집니다.
팔망미인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성인의 경우, 직장생활ㆍ사회활동ㆍ음주에 관대한 문화 등으로 술 자리에서 술을 거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술을 즐겨 마시는 경우 십중팔구 당뇨병을 악화시킵니다. 술의 가장 큰 부 작용은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술에 포함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면서 간의 포도당 신생 작용을 방해하여 저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이 전혀 없고 혈당조절이 잘되고 있는 사람에게 ‘꼭 지킬 수 있다.’라는 단서를 붙여 한두잔의 술은 허락할 수 있으나, 잘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키는 일은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과음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술은 금지’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권유받는 정중 하게 거절하는 대처 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 어, 상대방이 술을 권할 때는 재차 권하지 못하도록 가능하면 상대방 의 눈을 보며 더 이상을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음을 당당하고 자신 있 게 밝힙니다. 또는 은근슬쩍 주의를 환기시키며 대화를 유도할 수 있 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내가 당뇨병이 있어 술을 거의 하지 못함을 미리 양해를 구하고 함께 술자리에 참석하는 용기가 아닐까요? 술로 인한 문제가 있을 때 각 지역의 보건소, 정신건강센터, 알코올 상담센터, AA(익명의 알콜중독자 자조모임)에서 상담 및 관련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지질과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그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지질과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그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콜레스테롤이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동물성 지방의 한 형태 로 세포막이나 소화액, 호르몬 등의 성분이 되는 영양소입니다. 콜레 스테롤을 포함하여 중성지방이나 유리지방산, 기타 지용성 물질들을 통틀어 지질이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음식물을 통하여 흡수되기도 하고 간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콜레스테롤이나 중 성지방 등의 수치가 증가 또는 감소되는 상태를 이상지질혈증이라고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의 종류 중 대표적인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콜레 스테롤(LDL-cholesterol)이며 혈관에 축적되어 동맥경화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감 소를 일차목표로 하게 됩니다. 반면 고밀도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 은 수치가 낮으면 동맥경화증을 촉진시키며 심혈관질환의 발생과 반비 례합니다. 따라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 려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질중의 하나인 중성지방은 식사 중의 주요한 지질성분이며 지방의 저장에 관 련되어 비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중성지방의 증가 역시 심혈 관계 질환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치료 역시 필요 하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이상지질혈증의 형태가 저밀도 콜레 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증가와 함께 고밀도콜레스테롤의 감소가 나타나 는 복합적인 형태를 띄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이에 대한 치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혈당치가 300 mg/dL 이상이 되면 운동을 하지말아야 하나요?
혈당치가 300 mg/dL 이상이 되면 운동을 하지말아야 하나요? 운동 전 공복혈당이 250 mg/dL 이상일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혈당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운동을 피합니다. 그러나 공복혈당이 아니 며 케톤산증이 없고 전신상태가 양호한 경우에는 고혈당이 있다고 해 도 운동을 연기하거나 금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볍게 걷는 정도 세기 이상의 힘이 들어가는 운동을 하려면 당뇨인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 있 습니다. 첫째 혈당조절이 되어야 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하여 탈수된 전신상태에서의 운동은 건강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둘째, 고 혈압과 이상 지질혈증의 유무 등 심혈관계 이상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안과검사로 눈합병증이 심각하지 않은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이들을 무시한 채로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심혈관계 질환이나 안질환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합병증이 동반되어 발바닥 감각이 감소된 경우 심한 달리기는 발에 상처를 줄 수 있고 감각이상 으로 그것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차후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운동 전 자신의 발검사를 한 후, 양말을 두툼하게 신고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가벼운 걷기나 안전한 자전 거 타기 등을 해야 합니다. 또한 운동이 끝난 후에 다시 한번 발을 확 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Tips> 운동 전, 후 혈당검사를 권장하는데, 만약 운동전 혈당이 100 mg/dL 이하 일 경우에는 적절한 양의 간식(우유1컵이나 바나나 1/2개정도 또는 감자 1/2개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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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해를 입힐 수 있나요?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해를 입힐 수 있나요? 저혈당의 증상을 느끼는 정도는 개인 또는 지속 시간에 따라 차이 가 많으며 저혈당을 감지하는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심한 저혈당 에 빠지기도 합니다. 저혈당은 가벼운 불쾌감부터 행동장애, 인지능력 저하, 발작 및 혼수 상태 등 다양한 증상을 나타냅니다. 저혈당 증상이 생겼을 때 즉시 치 료(저혈당 응급식품 섭취 또는 포도당 수액 정맥 주입)를 한다면 곧 증상이 소실되고 저혈당으로 인한 영구적인 손상을 입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심한 저혈당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예, 저혈당 무감지증) 뇌세포 손상이 초래될 수 있고 그로 인한 후유증으로 뇌기능(인지능력 이나 기억력 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장시간 저혈당이 지속될 경우 심장이 제멋대로 뛰는 심실부정맥이 발생하여 끝내 사망 에 이르는 무서운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저혈당의 즉각적인 처치 후, 적절한 혈당수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 어도 12~24시간 동안 주기적으로 혈당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심 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진료받고 계시는 선생님께 상의하시 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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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으로 경구 약제를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시차가 생기게 되는 장거리 해외여행 시 몇 가지 준비사항과 주의할 점들 있습니다. 일반적인 준비 사항으로는 응급상황 시 당뇨병 환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당뇨병 인식표를 현지 언어로 준비하여 목걸이나 팔지 등으로 착 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시간 비행 시에는 탑승 24시간 전 항공사에 연락하여 당뇨식을 주 문하고, 혈전예방을 위해 매시간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발 운동 및 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 중인 환자는 미리 영문 처방전을 준비해서 지참하고 복용 중인 약물 또는 인슐린(인슐린바늘, 알콜솜) 또한 여유 있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은 화물칸에 둘 경우 얼어버릴 수 있으 므로 반드시 기내에 가지고 탑승합니다. 특정 감염성 질환 주의 지역을 여행하는 당뇨병 환자는 감염이 발생 할 경우 혈당조절이 어려워지고 위험할 수 있으므로 여행지에 따라 미 리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고, 소화제 지사제등 비상약을 준비합니다. 여행 중에도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여야 하며 음식이 맞지 않아 식사량 이 줄거나 활동량이 많아져 저혈당이 발행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대비용 간식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또한 생활의 변화와 피로 누적으 로 인해 혈당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가혈당측정용품(혈 당기, 채혈침, 채혈기, 시험지당뇨수첩, 알콜솜)을 준비해서 필요 시 약 물 조정을 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걷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새신발 보다는 평소 발에 익숙한 편 안한 신발과 면양말을 반드시 신도록 하며 철저히 관리하여야 합니다. 평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는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시간 이상 시차가 발생되는 곳으로 여행 시 미리 의 료진과 상담하여 약물 조정 및 인슐린 주사 시간 등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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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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