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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우렁된장 정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스선물하기 이벤트 같이 참여해요

용돈이 듬뿍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받았어요 🎁 얼마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https://toss.im/_ul/VBzVU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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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1181

6월 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수치:160 측정시간:오후4시02분(식후2시간) 식단:생선구이정식 점심 때 짜장면을 먹으려고 하다가 면보다는 밥이 나을 것 같아서 생선구이 정식을 먹었다. 야채쌈도 나오고 집밥처럼 반찬도 골고루 나왔다. 천천히 먹어야 혈당이 서서히 오른다고 해서 천천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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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6월 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고구마와 당근이 그릭요거트를 만날때

아침에 댕근을 먹으면 독소를 빼준다고 하지만 잘 안먹히죠 그릭요거트를 듬뿍 묻혀서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고구마만 먹으면 빡빡한데 그릭요거트를 묻혀 먹으니 달콤하고 부드러워 좋아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당근,고구마를 아침에 먹으니 장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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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배

고구마와 당근이 그릭요거트를 만날때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ㅡ날짜 ㅡ6.10 ㅡ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후 ㅡ내용 ㅡ저녁밥으로 삼겹살을 먹었다.나름 당조절한다고 야채 듬뿍, 쌈채소 많이 먹었는데 100을 안넘어서 다행이긴한데 더 혈당이 좀 낮아야할듯 하다. 낼은 샐러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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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6월10일(월) 혈당일기 챌린지5기 1일차

날짜 : 2024.06.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저녁식사후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로 저녁식사후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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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태백산3QUGB

6월10일(월) 혈당일기 챌린지5기 1일차

선크림 많이많이 발라요

오늘 자외선 지수가 엄청 높다고 하네요  선크림 많이 듬뿍 발라주고 모자 쓰고 나가요 ~선크림 금방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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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선크림 많이많이 발라요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날씨 무지 더움 오전 9시 20분쯤 측정 ( 식후 1시간 10여분 후 ) 식후혈당수치 123mg/dl 외출을 하야 해서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난 후 측정했어요. 식사는 야채 듬뿍, 삶은달걀, 그리고 블루베리 가득 넣은 오트밀 국그릇으로 가득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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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5기 1일차.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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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치즈를 넣어 구운빵이라 크림치즈를 가볍게 바르고 양상추 듬뿍넣어서 아침 식사 마치고 출근 준비합시다 계란과 라페는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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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헤어 에센스~~

파마 머리라 샴푸 후 에센스 듬뿍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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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헤어 에센스~~

콜라겐 아이크림으로

오늘은 리들샷 발라준후 요 콜라겐아이크림을 듬뿍 발라주었어요. 싸이닉껀데.. 아이크림이어도 마데카나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처럼 요것도 그냥 얼굴전체 바르는거라길래 편히 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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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콜라겐 아이크림으로

속편한 알탕

칼칼하고 야채 듬뿍 들어간 알탕을 먹었습니디. 어제 과음을 했는데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근데 또 해장이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딜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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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알탕

그릭요거트로 야채와견과류를 ~~

그릭요거트가 새콤하고 꾸덕하니 오이나당근을 찍어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요건 밭에서 뜯은상추가 많아서  밑에깔아주고   당근오이토마토 피망올리고 견과류로는 호두와 아몬드 위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려주고  그위에  카카오닙스로 마무리해서 비벼드시면  포만감이오래가고 당류도 낮고맛납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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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그릭요거트로 야채와견과류를 ~~

오늘은 남푠위한 반찬 만들었어요

제가 똥손이라 음식을 잘하지는 못해요 그치만 제 남푠은 제가 한 음식은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서 너무 맛있대요 저는 조미료 설탕 간장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안쓰는 스탈이거든요 근데 남푠이 잘 먹으니 힘들어도 힘내서 또 반찬을 만들어 냅니다 진짜 날씨는 더워지고 집밥은 힘들지만 건강을 지킬 수 있어서 하기 싫다 생각한적은 없는거 같아요 오늘 유원지 나들이도 댕겨 왔는데 저녁은 외식하지 않고 집밥먹을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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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쁜이

오늘은 남푠위한 반찬 만들었어요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024.06.09 눈부시게 맑는 하늘 아침 공복 측정 어제 저녁 식사후( 야채 듬뿍 넣은 된장국,오이,호박볶음,멸치볶음) 기준치 보다 많이 낮게 나와서 걱정햇는데 정상으로 나온것 같아서 일단 안심이다 그래도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하면서 잘 관리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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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해장라면

해장라면 콩나물 듬뿍 땡초와 호박 넣어서 칼칼하게 끓였습니다. 열무김치는 라면의 단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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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해장라면

맛깔나는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  주문해서 먹는데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좋은데 계란후라이가  떡하니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이 정갈하고  마음에 쏙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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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맛깔나는 비빔밥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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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하트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원스탑케어

리들샷발라준후.. 외출하는데 밖에서 건조해지지말라고 마데카크림 듬뿍 발라줬어요. 리들샷다음은.. 어떤제품이든.. 뭐가됐든.. 꼭 발라주라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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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원스탑케어

아이크림

오늘도 아이크림으로 아이케어해요 토니모리 골드24K 스네일 아이크림 너무 저렴하게 잘사서 아낌없이 듬뿍 발라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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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아이크림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식단관리놔 꾸준란 운동으로 공복혈당 110대로 쩔어졌다. 90대로 쩔어지기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멀다.  아침 된장국밥 점심 두루치기정식. 저녁 잡곡밥 반공기에 베이컨 김치볶음.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조금 먹었는데 다음에는 잘 참아야겠다. 15천보 걷고 나니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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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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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로삐삐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엄마표 반찬 👍👍

반찬 가지수가 많지는 않아도 뚝딱 만들어 갓 먹으니 꿀맛이네요 흉내 내기도 힘든 엄마의 요리.. 오랜만에 와서 듬뿍 먹고 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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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엄마표 반찬 👍👍

점심은 찜닭~♡

점심은 엄마표 찜닭 보글보글 찜닭 냄새가 진동하네요  당면에 각종 야채가 듬뿍 ㅋ 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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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점심은 찜닭~♡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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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ahc 프리미어아이크림

리들샷 발라준후.. 오늘은 ahc프리미어크림 도포해줬어요.. 여러번 짜서 이곳저곳 듬뿍! 아이크림이라 적혀있지만.. for face 라서.. 얼굴전체 발라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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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ahc 프리미어아이크림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2024.06.07. 저녁식사 이후 한정식 먹으러 가서 영양돌솥밥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공원에 가서 좀 걸었습디다. 바람도 불고 해서 낮과는 달리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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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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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후식

피넛버터 듬뿍 빵입니다 살찌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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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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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소고기무국~♡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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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잼식~♡

양배추활용레시피_비빔만두

비빔만두🥟 저의 최애중 하나인 비빔만두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누구나 쉽게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라고 생각드네요~ 비비고만두를 구워도되고. 오늘은 저는 납작만두가있어 구웠어요~ 그리고 양배추듬뿍  채를 썰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같이 채를 쓴답니다~ 저는 초장을 넣고 입맛에 맛게 다른 양념을 추가해요~ 만두랑 같이 싸먹는 비빔만두!! 맛은 누구나아는 그맛!! 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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