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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우렁된장 정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번째 도전

다이어트 챌린지 두번째 도전입니다. 5월 21일 부터 5월 30일 까지 10일간 다이어트 했습니다. 2주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 한동안 집에 없어 오늘 끝내기로 했어요. 5월 21일 측정 몸무게는 64.4kg 이고 오늘은 63.4kg 입니다. 1kg 감량 했습니다. 식단은 아침은 주로 오트밀 오버나이트랑 삶은계란, 그리고 검은콩 두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이이 듬뿍 비빔밥이나 채소샐러드를 먹었습니다. 고기도 가끔 먹었구요. 저녁은 아주 간단하게 오이를 먹가나 사과를 땅콩버터를 발라 먹었어요. 땅콩버터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각중간 메밀차를 마시거나 홍차를 마셨습니다. 탄수화물은 거의 끊고 단음식도 먹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어제 식빵을 세조각이나 먹기도 했지만요.ㅎ 운동은 특별하게 하는건 없었요. 대신 하루 만보 이상 걷기를 꾸준히 하고 어제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많이 걸었어요. 지니어트 홈트 두세개 정도 쉬운 걸로 몇번 했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꿀팁이라는건 따로 없어요. 무조건 건강한 식단 하고 간단한 운동,걷기 꾸준히 하면 서서히 내 몸이 변화되는걸 느끼게 되거든요. 지니어트 챌린지 덕분에 다이어트 도전하고 목표치에 이르도록 노력 많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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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두번째 도전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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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오늘날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이제까지는 살면서 혈당이 오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그닥 없었어요. 단것도 기름진 것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고..  요즘 왤케 맛있는 게 많을까요. 그래서 식단에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좀더 슴슴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찾는 중이에요.  매일 만보 걷기, 계단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야채 듬뿍 담아 식사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한답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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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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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혈당일기 챌린지4기 3일차

날짜 : 2024.05.30 혈당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를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에 구운김으로 하여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하였습니다  식후 혈당으로는 잘 유지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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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챌린지4기 3일차

카페인 충전

나른하고 지칠때 달콤한 과일과 카페인이 듬뿍 든 아메리카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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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카페인 충전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

저녁후 134 밥맛있어서 마니 먹었는데 야채를 듬뿍 먹으니  별로 오르질 않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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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맘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38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카레밥으로. 야채와 고기 듬뿍 넣어서 밥보다는 야채가득으로.  아이들  이게 카레냐고 물을정도였다. ㅎㅎ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완전 딱~~~저녁 식사후 모처럼 온가족 산책까지, 저녁 공기가 약간 쌀쌀했지만 행복했다.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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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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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채소 듬뿍, 식후에는 걷기 운동!

요즘 혈당스파이크에 대해 많이 듣게 되면서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 알지 못했던 시절에는 제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에 먼저 손이 갔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 꼭 야채를 먼저 먹고 있습니다. 항상 끼니마다 야채를 많이 곁들이려고 하고 있고 가급적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밥도 백미에서 현미로 바꾸었구요..그리고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지 않기 보다는 잠깐이라도 짬을 내어 걸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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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듬뿍, 식후에는 걷기 운동!

길거리 토스트 양배추 계란 토스트

양배추 가격이 올라서 선뜻 장바구니에 넣지 못했는데.. 전에는 위가 안좋아서 매일매일 식탁 위에 올라왔던 단골 반찬이였어요. 양배추는 비타민C는 물론 칼슘.식이섬유.칼륨.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항암작용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이 풍부하며 위장의 점막을 강화하여  위궤양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칼로리 또한  낮아서 살찔 염려도 없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도 정말 좋은 식재료예요.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계란.식빵으로 간편하게 달끔한 맛이 매력적인 길거리 토스트를 해 보았어요. 계란과 양배추채를 듬뿍 넣어 부쳐낸 두툼한 계란부침과 케첩소스 더해주면 발길을 사로잡던 길거리 토스트 레시피가 간단하게 완성되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소화도 잘 되는 양배추 계란 토스트 부담없이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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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길거리 토스트 양배추 계란 토스트

식사순서 지키기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식사할때 늘 야채부터 먹긴하는데 요즘에는 의식적으로 좀 더 많은 양의 야채를 먹으려고 해요  야채 듬뿍 먹고 나면 어느 정도 배가 불러서 양 줄이기도 좋고 간식 생각도 별로 나지 않아요. 가끔 너무 많이 먹었다 싶거나 몸이 부은 듯한 느낌이 들면 식탁 정리 후 30분 정도 동네 걷기도 하고 그래요.  수치를 눈으로 볼 수 없어 아쉽지만 확실히 몸도 가볍고 활기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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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순서 지키기 (야채-단백질-탄수화물)

5/29(수)톤업선크림 발라요

오늘은 조금 일찍 나가서 걸을겸 선크림도 듬뿍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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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5/29(수)톤업선크림 발라요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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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을 집에서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 시금치무침. 오이소백이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수치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잘 유지해 나가 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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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2일차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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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무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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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

양배추 샐러드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측정시간: 8시(저녁식후 2시간 30분) 퇴근후  저수지 둘레길을  걷고 나서 저녁으로 딱갈비 정식을  먹었다. 그리고는 공원을   1시간 정도 빠른걸음으로 걷고 돌아와 캐홈챌을 하고 혈당을 재니 아주 좋은 결과가  나왔다. 혈당에는 운동이 최고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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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혈당일기 4기  2일차

샐러드

양배추 듬뿍 샐러드 발사믹식초 휙~~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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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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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5/28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후 아침/모닝빵, 우유  점심/버거 세트 오전 운동후 집근처에서 외식으로 양상추듬뿍 들어간 버거 먹었더니 배가 너무 든든했다 당수치가 어제보다 조금 높이서 저녁은 고구마로 조금만 먹어야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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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님

5/28 혈당일기 4기 2일차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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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시그널 4일차 나만의 혈당 관리

시그널 4회차  나만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침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으로  계란 후라이 하나로 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점심과 저녁식사는 가정식백반으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있어요  아침부터  꾸준하게 만보이상 걷기른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기록으로  아주 정상 수치로 나왔네요  여러분들도 혈당관리 잘해서 건강함 유지 하세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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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니PNBDN

시그널 4일차 나만의 혈당 관리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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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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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양배추또띠아

양배추, 계란, 후추, 소금 섞어서,, 팬에 부치고,, 위에 또띠아 얹었다가 뒤집고,, 쓰리라차 듬뿍 뿌리고 반으로 접는다, 양배추는 다진게 있어서 넣었는데,  채를 썰어서 넣는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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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경

양배추또띠아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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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데냐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정말 오랜만에 떡볶이를 먹었네요. 6개월 만인가. 대신 양배추를 듬뿍 넣고 떡은 2/3인분 정도. 6:30분쯤 먹고 동네 한바퀴 약 30분 정도 걷고 왔네요. 그 이후로 9시쯤인가 구운 아몬드 12알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측정한 혈당이 95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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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세타필로션 건선에 적극 추천합니다

피부가 혹시 건선인가요?  저희 남편이요 . 너무 심한정도 거든요. 자면서도 긁어서 본인도 힘들어하고, 숙면에 많이 방해가 되거든요 여름이면 알로에 크림도 듬뿍, 샤워하고 일리윤으로 보습 하고 있었는데 아주 딱 좋은 바디 로션 만났네요  혹시 건선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시면 적극 추천해요 보습이 정말 짱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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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세타필로션 건선에 적극 추천합니다

저녁은 갈치구이정식

동생이 갑자기 놀러와서 집근처 생선구이집에서 저녁 먹어요. 동생아, 반갑긴 한데 미리 연락하고 와주겠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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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저녁은 갈치구이정식

발크림

간만에 발크림 바릅니다 ㅋ 듬뿍 듬뿍 바르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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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발크림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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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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