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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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순대볶음
양배추는 볶음에 많이 넣어도 숨이 죽어서 항상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 너무 좋아요. 순대볶음 레시피 강불에 예열한 마른 팬에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린다. 2. 채소의 숨이 죽고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 식용유 3바퀴를 두르고 소금 3꼬집, 설탕 1T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는다. 3. 재료를 한쪽으로 몰고, 빈 공간에 진간장 4T를 넣고 바르르 끓여준 뒤 중불에서 잘 섞는다. 4. 약불로 줄이고, 고추장 듬뿍 1T, 고춧가루 3T를 넣고 잘 볶아 고추기름을 낸다. 5. 물 100ml, 양배추를 넣고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6.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썰어둔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순대가 익으면 깻잎을 넣고 참기름 0.5T, 통후추 10바퀴를 뿌려 마무리한다.
자수민
저의 저녁은.
애들은 피자먹고. 저는 라면 끓여먹어요. 비오기전 바람도 불고 쌀랑하니 김치듬뿍 라면이 땡겨서요 오늘은 각자 먹고싶은걸로 먹는걸로. ^^
한결맘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6/6(목)추어탕으로 몸보신 해요~💪
오늘 점심은 몸보신에 좋은~~😄 추어탕 먹었어요~ 반찬에 미꾸라지 튀김도 나왔는데 처음먹봐요~바삭~고소하니 맛있구요~~추어탕 시키니 돌솥밥도 나와서 넘 좋았어요~~ 들깨가루 뿌리고 계피가루도 뿌리고 부추도 듬뿍~ 간만에 추어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양배추 토스트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는 식감도 좋고 어디에 넣어도 어울리는 야채인거 같아요 오늘은 야채 듬뿍 토스트를 해먹어요 계란에 양배추 양파 당근 썰어서 계란부쳐서 토스트빵구어 쨈살짝 발라서 올려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아미12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어제 만든 닭가슴살 듬뿍 미역국에 두부 말아서 먹어요 방금 삶은 반숙 하나 같이 먹어요. (미역에 대한 정보) 칼로리 11.3kcal (100g)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답니다. · 다이어트 :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효능 : 뼈 강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레몬그린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없는 양배추 토스트로 포만감듬뿍!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빠질수없죠. 저는 거의 모든 볶음요리에 양배추를 볶아여. 오징어나 제육 소불고기 쭈꾸미 마라탕 닭갈비 등 일단 볶는다하면 넣습니다. 그런데 양념묻은거 말고 양배추에 당근양파와 계란두개 해서 부쳐요. 길거리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으니 토스트 속이라도 만들어본겁니다. 저기에 칠리소스 뿌려서 먹으면 튀김을 먹은것같은 착각의 포만감이.들어요.
솔트1
6.5수🟥혈당일기4기5일차
6월5일수요일 공복혈당108mg/dl 어제 늦게 밥먹구 1시간밖에 소화안시키구 잔것이 또 9정도 올랐다 그럼그렇지..내잘못!반성하자 오늘은 아점으로 정식도시락먹구 과자도 약간먹구 라떼도 마시구 저녁도 맛있게 먹어서 내일은.. 공복운동후 공복혈당 재야할듯;;; 잘하자!!!화이팅!
어묵손가락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쌀국수
단골 썰국수 집에 가서 쌀국수 한 사발 했습니다. 고기육수에 고기도 듬뿍 들어가고, 한국인 입맛에 딱인 파도 듬뿍 들어있네요~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평송가성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바나나 넣고 견과류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건강한맛 좋네요
쉬림프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재료는 닭가슴살 500그램 듬뿍 불린미역 두부 200그램 닭가슴살 미역국은 미역국 끓이는 방식이랑 같아요. 국간장 참기름에 불린미역 볶고 물 붓고 끓으면 닭가슴살 넣었어요. 육수는 표고버섯 밑동이 있어서 그거 넣어서 끓였어요. 국간장과 액젓 져민 마늘로 간 맞추고 마무리 했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먹어요. 반찬은 미역무 초무침 만들걸로 먹었습니다. 세콤하고 입맛 깔끔한 반찬 입니다.
레몬그린
유부초밥
이렇게 유부초밥 만들어서 챙겨놓고 나왔습니다. 영양 듬뿍 유부초밥입니다.
루시안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 6월 4일 (화) 저녁식후 3시간 식사 : 외식했다. 오리주물럭 먹으러 갔다. 상추를 듬뿍 담아서 먹었다.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식후에 스테비아 믹스 커피 마셨다.
구름속하늘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구라72
저녁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대파 듬뿍 계란말이랑 스팸도 굽고요~
당근쥬스쪼아
혈당 일기 4기 3일차 인증
ㅂㅂ 6월4일 저녁 식전 혈당 점심은 야채 듬뿍 카레 먹고 만보 걸었어요 날이 더우니 이제 걷기가 힘들어요 저녁 식전 혈당이 착하게 나와 좋으네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양배추 참치 강된장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집에 늘 있는 재료를 활용해요 애호박 양ㅇ파 댜파 청양초 버섯 같은거요 소고기 넣거나 우렁 넣는분도 많지만 남는 재료로 충분해요 다져서 푹 끓이기만해도 되요 살살 볶아도 좋고 저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듬뿍올려서 먹어요 꿀맛 다이어트 식품입니당양배추는 7분 정도 쪄서. 쌈싸드세요 설탕넣으면 달긴한데 전 비추 위장에도 좋아요
베베2022
햇살이 겁나 내리쬐는
오늘날씨도.. 대박이네요.. 외출전 창문열어보고는 어우~ㅋㅋ 소리없이 선크림만 듬뿍 발라줬네요ㅋ
난괜찮아용
원스탑케어
리들샷발라주니 더더 듬뿍 챙겨발라준 마데카네요ㅋ
난괜찮아용
6월4일 (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2024.06.04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으로 쉐이크한잔에 삶은계란 1개먹고 운동다녀와서 아무것도 안먹고 잤더니 혈당이 정상이다 오늘은 모임이있어서 이른아점으로 정식을 먹을 예정이다. 밥보다는 단백질,야채위주로 먼저먹어야겠다~
라떼사랑v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미엘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듬뿍 올려서 그릭요거트 먹어요.
불곡산
밥 부터바꿔보자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있어 이젓저것해본다 운동도하고 식단관리도하고 저탄고지도 하고 하지만 쉽사리 다이어트에 결과물이 나우기 쉽진않다 하다하다 이제 밥을 바꿔보기로했다 렌틸콩과 귀리가 듬뿍들어간 밥이다 이 잡곡밥으로 밥을 먹으면서 덜 죄스러울거 같다 밥심으로 다이어트 성공해봐야겠다
뛰어라토끼
혈당일기 챌린지4기 7일차
날짜 : 2024.06.03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측정 기록입니다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와 맥반석 구운김으로 아침식사후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정상으로 잘 유지 해서 좋은 아침 출발을 합니다 오늘도 모두다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아침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으로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을 먹고 참외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런데 오늘아침 이런 수치가 113이 나왔다 깜놀 요즘 수치가 들쓱날쑥 안좋다 화이팅하자!
콩나무
혈당일기 5일차
6월2일 혈당일기 5일차 주말낮에 돈고츠라멘정식을 먹었다. 찐한 라떼를 마셨고 군것질로 아이스크림 하나와 과자와 빵을 먹었다. 저녁에 먹고나서 두시간이 지난쯤에 검사를 했다
파인호랭이
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