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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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 봉골레 파스타
치팅데이땐 제가 좋아하는 봉골레 파스타 먹어요. 물론 이것도 그리 칼로리가 높은편이 아니고 파스타가 의외로 살이 안찌는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졌지만 치팅데이때 맘껏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때 자주 먹어요. 달군팬에 오일 듬뿍 넣고 마늘편을 넣어 볶아줍니다. 마늘이 어느정도 노릇노릇 익으면 바지락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뚜껑을 덮어 볶아줍니다. 바지락이 입을 열으면 삶은 파스타와 그린빈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을 충분히 더 넣어주고 치킨스톡,소금, 후추 등을 기호에 맞게 넣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가 국룰아닐까요? 맛있는 고기만 준비되면 끝이죠. 소금, 후추로 간하고 굽기만 하면 끝~~~ 맛있고, 포만감도 듬뿍, 단백질도 채우고 너무 좋은 메뉴이네요. 먹으면 맛있고 안먹으면 생각나는 고기!!! 너무 좋아요~
비비안2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브런치
토마토스파게티 맵기가 3단계 2단계 신라면 맵기 보다 더 맵다길래 시켰는데 하나도 안매워서 실망했네요 고추씨만 듬뿍.. 맵찔이 딸램이도 먹을듯 나머진 다 아는맛 그냥 쏘쏘~~ 그래도 딸아이가 좋아할듯해서 한번은 더 갈 듯 ㅎㅎ
당근쥬스쪼아
두부면스파게티
다이어트 하다보면 저는 꼭 스파게티에 치즈 듬뿍 뿌려서 먹고싶더라구요ㅠ 하지만 이렇게 막 먹다보면 아무리 치팅데이라지만 바로 살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럴때는 파스타면 대신에 두부면을 선택해서 조리하면 칼로리 부담도 줄이고 속도 편안하더라구요 사진은 후라팬에 조리하긴 했지만 두부면은 따로 익히지 않아도 되니 두부면에 파스타 소스 치즈 얹어서 전자렌지나 오븐에 위잉 돌리고 나면 끝 간편하고 맛있는 두부면 스파게티가 완성입니다
이쟈벨
공복 운동후 식사 모닝빵🥯🥚에그샌드위치 🫐블루베리우유 🥛
공복 운동후 식사 모닝빵🥯🥚에그샌드위치 🫐블루베리우유 🥛 모닝빵 하나에 양상추 치즈 깔고 계란양파마요를 듬뿍 넣어서 먹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우유 붓고 녹여서 같이 먹어요. 거기다 삶은 계란 하나까지 먹었어요.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등갈비김치찜으로 먹어봤어요^^
식단관리 한다고 매일 닭가슴살에 야채, 과일.. 매일 반복되는 지겹고 닭가슴살이 꼴도보기 싫을때도 있지만, 한번씩 있는 치팅데이에 좀더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해먹으려고 해요 등갈비 듬뿍 넣은 김치찜을 해먹었는데요..ㅎㅎ 김치보단 등갈비를 더 많이 넣어서 고기 위주로 먹었어요. 한입 먹은 순간 얼마나 행복하던지.. 재료넣을것도 많이 필요없고 멸시다시육수랑 포기김치, 등갈비만 있으면 해먹을 수 있어서 간단하고 좋은거 같아요 먹는게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지 새삼느끼네요..ㅎㅎ
ss샤랄라ss
5월 22일(수) 혈당일기 3기 7일차
혈당수치:107 측정시간:오후4시10분(식후2시간) 식단:곤약비빔국수 칼로리가 없는 곤약국수에 상추,오이,당근,돌나물을 듬뿍 넣어 비벼 먹었다. 간식도 먹지 않았더니 혈당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 기분이 너무 좋다. 이렇게 자주 먹어야겠다.
날씬캔디아줌마
저당간식 다이어트간식 야채가득 샌드위치
울집근처에 샐러리아라는 포케 샌드위치집이있어요 너무과하게 먹은날이나 달달한거 많이먹은날 속더부룩한날 여기 샌드위치를 가끔먹어요 주문할때 소스를 조금만 넣어달라고하고 야채듬뿍먹음 당도적고 다이어트음식으로도 괜찮죠 치킨랩 치킨샌드위치
숫자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목표사십구
혈당기록 3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양상추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역시 야채를 많이 먹으면 식후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군요 하지만 아직도 높은 수치니 간식을 줄여야겠네요
구라72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월남쌈이 저의 치팅데이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냥 먹는거랑 고기나 페이퍼나 소스 없이 먹는게 다이어트 메뉴라면 치팅데이때는 고기와 소스와 라이스페이퍼까지 곁들여서 먹어요 물론 야채를 많이 먹고 페이퍼는 반절만 사요하지만 고기나 소스는 치팅데이인 만큼 양껏 먹어요 대신 고기는 오리고기를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칼로리는 낮추려고 하지요 야채 가득 넣고 고기를 페이퍼에 감싸서 소스 듬뿍 찍어서 입안 한가득 오물오물 먹으면 치팅데이 느낌 제대로 나요
해설사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선크림
오늘도 듬뿍 발라주었습니다 자외선 차단 합니다
호림짱
5월21일(화)혈당일기3기 4일차인증
오늘은 점심 꼬기 정식 간식 아아,빵조금 저녁 삶은계란 1,4/1 잡곡밥 (집밥) 트레킹 2시간 운동후 휴식 2시간후 측정 살짝 높음..낮시간에 너무 많이 먹은것도 운동이 부족하기도 오늘을 반성함
으찐
치팅데이 건강김밥
한끼 식사로 맛과 영양, 칼로리, 눈까지 즐거운 건강김밥 치즈견과와 참치김밥 밥은 1mm 정도고 채소가 듬뿍 맘껏 배부르게 먹어도 죄책감없는 건강김밥 참 맛있쪄요
봄나무봄나무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선크림
듬뿍 바르고 잇네요 요즘처럼 자외선 강한 날.. 관리 안해주면 기미가 금방 올라오더라고요 모두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 잘 해봐요
원더랜드s
치팅데이에는 치즈닭갈비
치팅데이에는 치즈를 듬뿍넣어서 닭갈비를 해요. 양배추 당근 양파 파를 볶습니다. 캐시딜에서 파는 닭갈비를 넣어요. 닭이 다 익으면 피자치즈를 듬뿍 뿌립니다. 팬 뚜껑덮고 상차리고나면 다 녹습니다. 맛있게 냠냠. 꼭 상푸와 깻잎에 싸먹어요. 섬유질과 포만감 을 줍니다.
솔트1
입 호강! 제대로 먹고 가네요 🤣
오늘 점심은요.. 코다리찜이랑 보리밥 정식 ㅎ 영화 보고 밥도 사먹고 부부의 날 ! 의리(?) 있게 보내는 중입니다.^^
우리화이팅
다이어터 치팅데이 당근라페샌드위치
다이어트의 연낭이지만 맛있어서 많이 만들어먹으면 행복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당근라페와.치즈.계난후라이와 상추를 듬뿍 넣고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 강추합니다
어머나왜이래
립밤
오늘도 입술에 보습케어~ 건조한 입술에 립밤 듬뿍 발라줘요^^
agnes0117
핸드크림
손보습 위해서 듬뿍 듬뿍 바릅니다
담율로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최근에 몸무게가 확늘어서 80 kg 에 육박하는 상태였었는데, 결과만 먼저이야기하면 73.4kg 까지 감량에 성공하였습니다. 헬스장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운동도 2주동안 하였고, 회사에서 일이 바빠 야근도 잦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빠진것도 있으나, 되도록 외식은 피하고 감량을 위해서 노력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회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면서, 식사 외에 간식같은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3~4일에 한번정도 먹을까 말까였으며, 운동은 식사후 가볍게 산책 20분 정도 즐기거나 퇴근후 러닝머신 1시간정도 운동하였습니다. 식단은 대체로 주변 정식식당에서 적당히 먹었지만, 육류보다는 나물반찬 위주로 챙겨먹으면서 보냈습니다. 야근이 슬슬 줄어들고있어서 다시 먹기시작하면 조금 반등하기는 할것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감량에 성공하여 뿌듯했습니다. 환경이 여의치못한상태라고하더라도 포기하지않고 챙기니까 좋은결과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쿠보
헤어세럼
오늘도 샴푸후에 세럼으로 헤어케어해요 매일 스타일링기 사용하다보니 세럼 듬뿍 발라줘요
agnes0117
5월 20일 혈당일기3기 7일차인증
날짜 ㅡ 2024.05.20. 월요일 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44mg 내용 ㅡ 공복혈당 98 양호 아침으로 사과오이 간단히 점심으로 보리밥정식을 먹었다ㆍ 나물과 계란찜 반찬 등 배부르게 먹고 식후 1시간혈당 144mg로 나왔다ㆍ 저녁으로는 배추된장국 닭가슴살 볶음밥 생배추 3쪽을 먹고 식후혈당 127mg 양호 매식사에 생배추 먹어볼 예정임 정상혈당을 위하여 더 노력하기로 ~
알비나2
립케어
자기전에 듬뿍 듬뿍 바릅니다
담율로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5월20일 공복혈당 저녁에 제육볶음에 상추쌈을 듬뿍 먹고 살짝 산책하고 잤는데 공복혈당이 100미만이다~~~ 다행~~~가끔 따릉이타고 걷는게 도움이 되나보다~~^^
하늘가득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