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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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들깨드레싱에 과일과 단백질 듬뿍🥗
양배추와 치커리,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었어요. 🍎🍓🍊양배추와 사과 귤과 딸기 함께 먹으면 양배추의 비린 맛이 줄어들어 더 맛있네요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한정식집
한정식 먹어요 으흐흐흐 맛나겠어요
라미에뜨
🍓 딸기 듬뿍 사왔네요.
집에 왔더니 피곤해서 딸기 먹으려고 했더니 텅빈 통만 남았는데 왜 이리 서운해 지는걸까요? 남편더러 딸기 사 달라고 했더니 듬뿍 사왔네요. 딸기의 효능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 과일 ✔ 딸기는 수분 함량이 높고, 100g당 32kcal로 저칼로리 과일입니다. ✔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 딸기에는 비타민 C가 레몬보다 많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 하루 딸기 7~8개만 먹어도 비타민 C 하루 권장량(100mg)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감기 예방, 피부 탄력 유지,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 듬뿍
점심용 샐러드 야채 듬뿍 챙겨갑니다 캐시딜에서 구매한~~~^^ 신선하고 좋아요
목표사십구
팽이버섯을 듬뿍 넣은 순두부찌개
팽이버섯을 듬뿍 넣어 순두부찌개를 점심에 먹었어요.
미주장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추운 날 따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라면이나 국수는 탄수화 물이 많아서 꺼리기도 하지만, 식후 혈 당이 빠르게 올라서 당뇨병, 비만 관리 에 어려움이 있어서 줄이는 것이 좋지 만 한 번씩 당길 때 피할 수 없다면 건 강을 생각해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게 되 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듬뿍 넣어서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데 바로 대파와 양파가 그런 음식이네요. 가격 비싸지만 "꼭 넣어야"...몸속에서 중성지방 증가 억제 요즘 대파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 많이 구입하기엔 부담스럽다. 하지만 라면, 면 음식에는 건강을 위해 듬뿍 넣는 게 좋다. 지방이 많은 면, 찌개 등에 대파를 추가하면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파의 식이섬유가 중성지방 증가를 억제하고 알리신 성분은 피가 탁해지는 증상을 줄여준다. 대파는 짠 음식으로 인한 위암 위험을 낮추는 음식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달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강할 수 있다. 양파, 양배추 등을 추가해도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면 먹을 때 양파가 좋은 이유...왜?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탄수화물이 잘 소화되고 배분되도록 돕는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 성분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육류를 즐기는 사람이 양파를 같이 먹으면 단점을 줄일 수 있다. 몸속에서 나쁜 활성산소가 늘어나 세포를 공격할 때 막아주고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이소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피로감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탄수화물+탄수화물, 단점 줄이는 것은? 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도 큰 유혹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2배로 늘어나고 짠 국물을 고스란히 먹는 셈이다. 여기에 짠 김치까지 더하면 혈압 관리,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을 도저히 끊을 수 없다면 이런 단점이라도 줄여보자. 대파, 양파를 듬뿍 넣으면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집에 대파, 양파가 있다면 별도 요리 과정 없이 씻어서 넣으면 된다. 성에 안 차도 혈당을 조절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공장에서 만든 라면을 먹을 때는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꼭 곁들이는 게 좋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대파와 양파 뿐만 아니라 콩나물, 표고버섯, 미역등 좋아하는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
정수기지안맘
🍖🥩🍲 강진 한정식 밥상입니다.🥢
강진 형님께서 유명한 한정식집 밥상으로 가득 차려 주셨어요. 젓가락이 쉴 틈이 없네요. 강진의 유멍한 소고기 육회와 홍어와 돼지 수육,잡채와 버섯 탕수육, 강진의 유명한 토화젓 한 상 가득 차려주셨어요. 식당을 하시는 친구분이랑 같이 정성 껏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 행복 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즈 듬뿍 스파게티
저녁으로 먹을 스파게티. 치즈도 듬뿍 올렸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준이할미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야채의 중요성은 모두 아실꺼예요 라면에 야채나 콩나물 넣어서 먹는것을 참 좋아해요 짜파게티 먹을때는 양배추를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라면 먹을때 오이라고 해서 약간 생소했어요 보통 오이는 냉면이나 비빔면 콩국수에 고명으로 이용했는데 국물 있는 라면과는 잘 안먹었어요 굳이 오이가 아니라도 다른 야채들 많이 드시면 되겠어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라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도 있지만, 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을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외에 지방, 포화지방도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라면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따라서 라면을 자주 먹는 사람은 나트륨 뿐만 아니라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면만 급하게 먹지 말고 채소 반찬을 꼭 추가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이 식단’ 먹었더니...유익균 늘고 체중-콜레스테롤-혈당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으로 구성한 식단을 21일 동안 먹었더니 유익균(비피도박테리움)은 늘어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균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 참여자들은 3주 만에 체중이 1.4% 줄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16.8% 줄었다. 공복 혈당이 6.3%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도 5.8% 줄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됐다. 장 청소 효과로 변비가 좋아졌다. 다만 방귀가 늘었다. 탄수화물 단점 줄인다...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음식은?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은 식이섬유(섬유질)가 많고 혈당을 올리는 혈당 지수(GI)가 낮은 음식들이다. 식이섬유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고구마, 쌀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 양배추, 오이 등이 탄수화물의 단점을 줄여 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닭튀김, 라면 먹을 때 양배추 듬뿍 먹었더니...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비타민U가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를 도와준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해주는 성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양배추가 위에 좋은 이유다.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의 활성을 도와 혈전이 동맥 혈관을 막을 위험을 줄여준다. 오이의 ‘이 성분’ 소화 돕고 위 보호...면 먹을 때 채소와 함께 먹어야 오이는 95%이상이 수분이다.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질감이 풍미를 더한다. 오이의 상쾌한 향기는 ‘오이 알코올’ 성분에서 나온 것이다.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은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칼륨은 라면 등의 짠 성분이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다. 요즘 양배추, 오이 값이 비싸 라면과 함께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핵심은 면이나 밥을 먹을 때 각종 영양소가 많은 채소를 꼭 추가하라는 얘기다. 면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영양 가치가 떨어진다. 소금에 절인 김치는 짠 성분이 문제다. 라면 먹을 때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정식 등록 차량
사이버트럭 파운데이션 버전 국내 1호 정식 번호판 등록 차량이라고 합니다. 전면 카메라때문에 번호판 위치가 저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오너: 시아준수 화물로 인증되었다고 합니다. 화물이라서 고속도로 1차선 못 들어오겠군.. 렉스턴스포츠칸 전장 5415 사이버트럭 전장 5683 와 길다 스타리아 전장 5255 승합차보다도 기네요. 전기차는 법인이 연두색이 아니라 파란색인가봄 별 쓸데 없는 걱정일 수 있겠으나, 주차할때 고생 꽤나 하실듯? 그래도 그거에 비해 얻는 즐거움과 만족감이 많을테니... 부럽네요~
야고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딸아이 남친에게 먹였네요. 저와 딸은 빵과 과일로 해결 했는데 사위될 사람에겐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로니엄마
*시래기 듬뿍 뼈해장국
뼈해장국 좋아하세요? 저도 뼈잡고 뜯는거 좋아해요~~🤭 시래기도 듬뿍이여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스시정식 먹었어요
저녁에 모임이 있어 스시정식 먹었어요. 회도 초밥도 맛있었고 뒤에 우동도 나왔어요. 우리 동네에선 맛집으로 알려져 한 분이 한시간 일찍 가 기다려서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roh69
든든하고 맛있는 알밥정식 👍
퇴근하고 친구 만나서 이른저녁 먹었어요 오늘은 자유부인이네요~ 둘다 좋아하는 알밥정식으로 통일 ㅎ 알밥, 우동, 돈까스 꿀맛이네요 먹다가 웃다가 수다 떨다가 ㅋㅋ 금요일이라 더더 좋네요^^
우리화이팅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목표사십구
영양 크림 듬뿍 발라줬어요.
추운 날씨에 건조한 피부를 위해서 영양과 보습크림으로 듬뿍 발라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황태구이 정식
점심은 황태구이 정식으로 먹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제육볶음 정식
제육볶음 정식 먹었는데 불향나서 맛있었어요. 밑반찬도 된장찌개도 맛나서 밥한공기 다 먹었네요. 동료가 사줬는데 어떻게 이런 맛집들을 찾아내는지 맛집 아는 동료가 있어서 요즘 잘먹네요.
워터멜론
요거트에 듬뿍 챙겨 넣었어요.
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듬뿍 넣어서 먹네요. ※과일과 요거트를 함께 섭취하면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 두부, 애호박, 양파로 만드는 청국장 다이어트 레시피 (2배로 푸짐하게!) 🌟 맛있게 배부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 재료 준비하기 (2배 버전)** - 두부: 1모 (🍶 단백질 폭발!) - 애호박: 1개 (🥒 아삭아삭 더 많이!) - 양파: 1개 (🧅 달달함도 더블로!) - 청국장: 4큰술 (🍲 발효 파워 업!) - 마늘: 2쪽 (🧄 풍미는 2배로 강렬하게!) - 고춧가루: 2작은술 (🌶️ 화끈함 2배!) - 물: 4컵 (💧 국물도 넉넉하게~) - 소금: 약간 (🧂 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방법 (푸짐한 버전)** 1.🎬 손질부터 시작! - 애호박은 동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 양파는 큼직큼직 채 썰어 준비! 🧅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 (두부가 주인공이니 더 푸짐하고 예쁘게!) 2. 🔥 냄비를 준비하세요! -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 - 물이 끓어오르면 청국장을 넣고 휘휘 저어 국물에 풀어주세요. 🍲 (구수한 향이 가득! 벌써 배고파지네요~ 🤤) 3. 🍃 야채 한가득! - 끓는 국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푹 끓입니다. 🥒🧅 (채소들이 국물에서 달달한 맛을 내며 익어갑니다~ ✨) 4. 🌟 두부 대잔치! -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두부는 오래 끓이지 마세요. 탱글한 식감이 포인트!) 5. 💥 마무리 스파이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추가해 깊은 맛을 더하세요. 🌶️🧄 -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 -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완성! 🍲 **🌈 포인트** - 저칼로리, 고단백의 풍성함! • 두부 1모와 푸짐한 채소들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요! - 더 깊은 맛의 조화 • 두배로 풍성해진 재료들이 청국장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을 전해요. **🥄 재미있게 즐기기** - 국물 맛이 깊어졌으니 밥 없이 국물만 떠먹어도 충분히 든든해요! - 고춧가루를 더 넣으면 화끈한 매운맛으로 다이어트의 열정을 태울 수 있어요! 🌶️🔥 _"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_
장타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듬뿍 청국장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하다가 청국장이 먹고 싶었어요. 두부 듬뿍 넣고 청국장 끓여보았습니다. 청국장은 발효된 콩에서 나온 효소로 인해 소화가 매우 잘되고 콩의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동전 육수로 육수 내고 두부 애호박 양파 새송이 버섯 고추 넣었어요. 단백하고 슴슴해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결맹자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가을 듬뿍..🍂이번주말 풍경
가을 듬뿍..🍂이번주말 풍경 자연은 획일적이지도 않고 개별 시간도 달라요. 오후쯤 단풍이 무르익은 유명산 초입에서 즐기는 데이트도 좋아보이더라구요. 가을 가득한 풍경 딱 이때이니까요. 등산도 즐거웠지만 하산시 가을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게으름 버리고 가족이나 친구나 연인이랑 나선 가을 한장면! 계절은 순간이라 이때만이죠~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두부정식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전 두부정식 먹었답니다 고소하고 맛있어요 수육도 몇점 나오네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