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잡채 덮밥으로
돼지고기와 표고버섯,당근,시금치 듬뿍 넣고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덮밥으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햄듬뿍 부대찌개
햄가득 고소한 치즈 한장 올린 부대찌개와 달걀말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요즘 핫한 갓잇이예요~ 사실 여기는 파히타와 타코 전문점인데요~~^^ 나는 다이어트중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은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 저의 최애장소이기도 합니다!! 타코가 거의 모든 세트메뉴에 있어요 물론 단품도 가능~~^^ 저는 여기서 또띠아는 빼고 내용물만 주로 먹습니다~ 어쩌다 넘 배고프거나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싶을땐 또띠아와함께~~~하기도 하구요~ 새우타코 치킨타코 쇠고기타코 종류도 다양해서 이거 저거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소스 듬뿍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천국맛이예요~ 한개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로만~먹으면 절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ㅎㅎ갓잇 강력 추천햠니다 진짜 맛있어요~~~~
랄라러랄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시월치타
아삭아삭...
아삭아삭... 양상추를 듬뿍 넣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먹으니 든든하네요^^
동경포에버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청국장 보글보글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청국장 넣고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월요일 마무리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더니 출근하니까 벌써 만보는 넘겼네요. 가게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남겼어요. 오늘은 엄마한테 다녀왔으니 지하철에서 벌써 계단오르기 많이 했거든요. 점심을 11시대 먹었으니까 벌써 살짝 궁금했고 카페인도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인데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1알까지 듬뿍 올렸네요. 엄청 맛있었는데 보통 때보다는 조금 kcal가 더 나갔어요.😅 월요일은 물도 계속 달고 살아서 가게에서 2l를 완료했네요. 인증 사진까지~ 5시에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조금만 더 걷고 5시 4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6,400보예요 라떼랑 6시에 나갔다가 6시 39분에 들어왔네요. 너무 지쳤답니다. 18,400보 걸었어요. 너무 지치니 그냥 못 자고 견과류 먹고 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라포케 갈릭쉬림프포케 추천
가게명: 올라포케 메뉴추천: 갈릭 쉬림프 포케 11,500원 칼로리: 344kcal 회사 근처여서 알게된 포케가게인데 퀄리티도 꾸준하게 유지되고 요즘 포케 가격이 엄청 비싸지고 구성은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여기는 꾸준하게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의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샐러드랑 밥 양도 비율로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고 드레싱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다양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렌틸콩도 들어가서 그런지 더 포만감 높고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워요. 주변에 올라포케 있으면 추천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슈퍼 프로틴 포케(13,500원)인데 아보카도에 연어,닭가슴살 등 단백질 챙길 수 있는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고 든든해요! 드레싱은 스리라차마요가 매콤해서 맛있어요 주변에 있다면 추천! 최근에 불닭연어 불닭문어포케 메뉴가 새로 생겼는데 맛있어보이더라구요. 포케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랑 같이 갔을때 시켜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맥지
저녁
혼밥이라 뜨근하게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해물도 넣구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겨울철 보약 과메기
한창 과메기가 영양듬뿍 담고 꾸덕꾸덕 입맛을 당기는 제철 별미지요 겨울은 추워도 맛있는 음식과 영양이 풍성히 찾아오니 이 또한 즐거움이지요 웨더뉴스
인생이여만세
잣품은 호두과자
호두와 잣 그리고 팥을 듬뿍 넣어주는 호두과자 집으로 오늘은 휴일이라 웨이팅이 길었네요. 바삭하고 달콤 고소해서 맛있어요.
쩡♡
짜장 집밥으로
야채 고기 듬뿍 넣어 짜장 만들어 먹었어요.역시 파김치가 빠지면 안되죠~^^
쩡♡
닭매운탕~
오늘 저녁 메뉴는 마늘 듬뿍 넣어 끓인 닭매운탕이예요~
불곡산
새송이 버섯 콩나물 라면으로 🍜
쫄깃쫄깃한 새송이 버섯과 아삭아삭한 콩나 물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한 라면에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계란 풀어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를 만들어 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밥을 만들기 전에 우선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텐데요. 재료는 당근,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타드,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소금 약간 필요합니다. 당근은 채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버무려 잠시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몇 스푼 계량 필요없이 위의 재료들을 각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면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보통 레몬즙을 많이 넣는데 저는 당 조절에 좋은 애사비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내고 꿀이나 설탕보다 제로슈가 제품을 넣었습니다 냉장해둔 밥을 렌지에 살짝돌려 줍니다. 밥을 식혀서 냉장보관하다 데워 먹으면 급하게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요. 김밥김 위에 밥을 최대한 얇게 깔고 당근라페를 듬뿍 올리고 그 외의 재료들을 넣어 김밥을 맙니다. 밥에 단촛물을 넣지않아도 당근라페의 새콤달콤짭쪼롬한 맛 때문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썰어 마무리합니다.
Tree11
트러플 짜파게티
짜파게티 하나 끓여서 간단히 혼밥 짜파게티에 파김치가 진리 아니냐며ㅎ 트러플 오일 듬뿍 뿌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통밀빵에 게살 샐러드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게살 듬뿍,치즈와 토마토,아삭아삭 한 양상추 넣어 간단한 샌드위치로 챙기고 친 정 어머니 뵈러가네요.
정수기지안맘
해물 된장뚝배기 보글보글~ 맛있네요.
새우와 홍합,오징어 신선한 해물이 듬뿍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팽이버섯까지 넣어서 국물이 시원하고 구수한 된장과 어우러져 깊 고 진한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선택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최근 제가 경험한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는 그 고민을 확실히 줄여준 선택이었습니다. 야외에서 간단히 식사할 일이 많아 샐러드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서브웨이의 샐러드는 직접 재료를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처는 전국 서브웨이 매장이며, 테이크아웃과 매장 식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모바일 주문 후 매장에서 픽업했는데, 대기 시간이 짧아 편리했습니다. 가격은 7,500원으로 일반 샌드위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신선한 채소와 고기 토핑을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비엘티 샐러드는 베이컨이 들어가 있어 풍미가 뛰어났습니다. 제가 직접 맛본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신선함과 식감의 조화였습니다. 기본 구성은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이 풍미를 더해 줍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지만 양이 과하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 소량과 후추만 선택해 깔끔하게 먹었는데, 채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살아나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다른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픈 경우가 많았는데, 서브웨이 샐러드는 채소량이 넉넉하고 단백질 토핑이 적당히 더해져 식사 대용으로 충분했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느꼈지만, 한 끼를 챙겨 먹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점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본 구성 기준 약 230~250kcal로 알려져 있으며, 소스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소스를 최소화해 약 200kcal 중반대로 조절했는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베이컨에서 기본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작지만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채소를 더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해, 본인의 식습관에 맞춰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저는 피망과 오이를 추가해 채소 비율을 높였고, 이 덕분에 상쾌한 식감과 배부름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식사 패턴을 조절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브웨이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맛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양한 채소, 적당한 단백질, 선택 가능한 소스 조합 등 맞춤 구성 덕분에 제 식단에도 잘 맞았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를 기반으로 볼 때,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원할 때 꾸준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날콩가루로 고소한 된장국 보글보글 ~🫘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알배추 넣고 두부 듬뿍 넣고 고소한 날콩가루 넣어서 된장국 꿇여서 수능으로 고생한 남편을 위해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롤링파스타에서 치즈듬뿍오븐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웠더라고요 토마토와 크림 둘다 먹고 싶을 때 주로 이 음식을 시켜요. 그럼 토마토파스타를 먹으면서도 느끼함도 만족시킬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더달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일반적으로 저칼로리에 저당 음료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중에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를 즐겨 마십니다.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는 이유는 이 음료는 칼로리도 0이고 당류도 0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허브티가 혈액순환과 소화도 도와주고 면역력과 숙면을 도와주기 때문에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음료를 마신 날은 확실히 열심히 운동한 것처럼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고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 살이 더 찌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는 체질이라 그런 분들에게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는 캐모마일 25% , 레몬그라스 25% , 레몬밥 14% , 장미꽃잎 5%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은은하면서 새로운 맛입니다. 한잔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캐모마일에 테르펜이나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참 좋습니다.
임삼미
가자미무국
김치 가자미국 무 듬뿍 넣고 시원하게 끓였습니다 소금 넣고 무 먼저 익히고 가자미 칼집 넣어 익힌김치와 파김치 넣어 얼큰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과 파 마늘 넣고 하고끔 끓여 마무리~|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본동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즈 김치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음식리뷰~~~배추전
요즘 맛이 듬뿍든 배추로 전을 부쳤어요 너무 맛나요
박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