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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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시원한 물냉
비소식이 있어선가 후덥지근하네요. 운동끝나고 시원하게 물냉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상큼한 오이 듬뿍 넣어서 아주 상큼하네요
장보고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오리고기 볶음에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으로 🥒
훈제 오리고기에 양파,적양파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마늘로 볶아 주고, 불린 미역에 오이, 양파 채썰어 식초와 매실로 새콤달콤하고 시 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오리 고기 야채 볶음에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오리고기 ㅡ단맛과 감칠맛이 오리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끌어올립 니다. 볶거나 구워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와 양송이 스프로
신선한 채소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듬뿍 올리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따뜻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감자들깨수제비
비가 내리는 오후 이럴땐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들깨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 듬뿍 해물도 넣고 매콤한 청양고추도 넣고요
예지영준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시원한 냉짬뽕으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냉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에서 먹었어요. 저는 냉보단 뜨끈한 짱뽕이 더 좋네요.ㅎ
쩡♡
나물 비빔밥으로 야무지게
콩나물 무침 취나물 무나물 볶은 당근 고추장 참기름 듬뿍 넣고 망해버린 달걀 후라이도 넣어서 비빔밥 야무지게 먹었어요.
쩡♡
비빔면~~
매일 고민되는~ 야채 듬뿍 매콤한 비빔면으로 먹었어요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빨간머리앤04
다이어트 레시피 떡 없는 떡볶이 feat. 닭가슴살&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강추 !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양배추 넣어 만드는 떡볶이 😉💕 자스민꽃입니다 ~ㅎㅎ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땡기는 음식을 꼽자면 ,,, 아무래도 떡볶이 인것같아요 ^^ 저는 평소에 떡볶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 그 칼로리를 보자면 식단조절 할 떄 뿐만아니라 언제든 멀리해야할 음식 중 하나라 생각해요. 칼로리가 높은 이유가 떡볶이 안에 들어있는 떡 때문이기도 한데요 , 오늘은 칼로리를 낮추고,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 섭취까지 가능한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닭가슴살 (시즈닝 , 떡볶이맛 소스닭가슴살 있다면 강추!) , 양배추, 양파, 고추장 *알룰로스 , 불닭소스 고추장 3-4스푼 , 불닭소스 1스푼 , 그리고 알룰로스는 1스푼 정도 (단맛에 따라서 가감하는데 양배추 넣음 많이 안넣으셔도 되요!!)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활용해서 양배추 부터 볶아주기🎶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떡볶이!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 전자렌지에 살짝 데운 닭가슴살을 잘라 넣어서 소스가 듬뿍 배게 볶아줍니다^^ 5-6분 정도만 볶아주면 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은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떡이 하나도 안보이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떡볶이 ^^ 불닭소스 넣었더니 살짝 매워서 스트링치즈 올렸는데 , 식단관리 중이시라면 치즈는 빼셔두댑니당!!!!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랑 닭가슴살을 넣어서 식감 살리고 ,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한끼가되죠 ^^ 야채랑 늘 잘어울려 애용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크런치 닭가슴살 같은거 활용해서 떡볶이 말고도 야채볶음 하믄 뭐든 괜찮더라구용💕 건강하고 맛있게 식단관리 해보자구요 ㅎ.ㅎ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초간단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강하게 양념된걸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저염분 닭가슴살을 사고, 그걸로 요리해서 먹는 편입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아주 간단하고 편해서 좋아요. 후라이팬에 계란 2개를 푼 물을 풀어주고 익혀줍니다. 그리고서 또띠아를 얹어서 뒤집어 주세요. 여러번 해보면 감이 와요^^ 2. 뒤집은 다음, 불을 조금 줄이고, 그 위에 상추(있으면 넣어주세요. 저는 없었어요 ㅠ_ㅠ), 토마토, 치즈를 넣어주는데, 그것들과 함께 닭가슴살도 두툼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마지막에는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주세요. 3. 이걸 접어서 굽굽한 다음에 접시에 넣으면 끝이에요.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 사실 저는 소스는 잘 안찍어 먹습니다. 치즈맛나서 더 좋아요. 간편하고 맛도 있고, 단백질 만땅. 한번 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뜨끈뜨끈한 미나리 장국밥으로 🌿🥘
촉촉히 비 내리는 날 얼큰 미나리 장국밥 한그릇 뜨끈뜨끈하게 말아서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얼큰하고 꾸덕한 진한 사골국물에 향긋한 미나리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운동 보조를 위한 다이어트 닭가슴살 죽입니다
운동을 위한 음식이니까 우선 영양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위한 음식이니까 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어야 진정한 운동을 위한 음식입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자주 해 먹는 것이 닭가슴살로 만드는 닭죽입니다 대충 만들어도 먹을 만하고 맛있기는 하지만, 좀더 건강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넣어서 우선 끓입니다 여기서 잘 우러나와야 닭 죽이 맛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우러나오게 되었을때 각종 야채들을 넣습니다 당근과 버섯과 더덕도 넣습니다 향이 아주 좋아서 더욱 감칠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미리 잘게 썰어 놓은 당근과 버섯과 더덕을 아낌없이 넣어서 볶아줍니다 찹쌀은 미리 불려놓아야 더 맛있기 때문에 충분히 불려놓습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둘러 부으신 후에 찹쌀과 야채들을 같이 넣어서 볶아줍니다 충분히 볶아주어야 더욱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닭 가슴살을 손으로 잘게 잘라줍니다 그러는 사이에 끓어오르는 죽에다가 넣어줍니다 찹쌀이 잘 익어서 폭폭 올라올때까지 자주 저어줍니다 그리고 간은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어느정도 잘 끓어 오르면 그 위에다 부추를 썰어서 다시 끓어줍니다 깨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서 마지막에 깨도 넣어줍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거라서 기름도 없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 아이들과 운동 후 음식으로는 기름이 없어서 괜찮고 좋습니다 더군다나 몸에 좋은 재료들이 듬뿍 들어있으니 영양도 만점입니다 많이들 해서 드셔 보세요~
꿈굽는사람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황태카레 만들기
오늘 저녁에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황이 들어간 황태카레를 만들었어요. 고기 대신 단백질 재료를 생각하다 황태가 생각나서 황태와 각종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카레를 만들었어요. 황태는 저지방 고단백에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재료지요.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은 강력한 항산화와 항염 작용이 있다하는데 집에 강황가루 사 둔 게 있어 건강을 위해 카레에 추가하였습니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 야채도 정해진 게 있는 게 아니고 현재 집에 있는 재료들을 적당히 찾아 넣었어요. 냉장고에 며칠 전에 산 미나리도 곧 상할 것 같아 남은 것 다 손질해서 넣었어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고 불을 바로 껐는데도 예열로도 너무 익은 게 아쉬웠어요. 그래도 레시피를 대충 정리했어요. 재료: 황태, 분말카레, 강황가루, 감자, 양파, 표고버섯, 당근, 미나리, 식용유 황태를 씻어 잘게 자른다. 깍뚝썰기한 감자, 양파, 표고버섯, 당근과 황태를 식용유를 두른 팬에 차례로 넣고 볶는다 물을 넣고 끓이다가 모든 재료가 익은 후 불을 낮추고 분말카레와 강황가루 넣고 저어 섞어주고 미나리 넣어 주고 불을 끈다. 카레밥과 세트는 역시 달걀국인 것 같아 달걀국도 함께 준비했어요. 시판용 카레가루로 만들어서 어떻게 해도 맛이 보장되고, 밥은 줄이고 황태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카레밥으로 칼로리는 낮지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었어요.
들풀지기
돼지등뼈 감자탕 보글보글~ 꿇여서 🐖
민생 쿠폰으로 시장에서 돼지 등뼈 사와 담갔다가 핏물 빼고 삶아서 우거지 양념해서 넣고 감자 듬성듬성 썰어 넣고 꿇여서 마지막 으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준비했어요. 손이 많이 가도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니 정성 껏 만들었네요.비오는 날 저녁 뜨끈뜨끈한 국 물에 식구들이 한 그릇씩 맛있게 먹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통곡물 샌드위치와 미숫가루
크림 치즈 바른 통곡물 식빵에 당근라폐와 달걀 후라이 로메인 상추 듬뿍 넣어 미숫가루와 함께 든든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돌곶이역에서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처음으로 설빙 가서 두바이 초코빙수 먹을려 그랬는데 시즌이 끝났다네요. 없더라고요. 깨서 먹는 The 돼지바 빙수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14,900원이랍니다. 거의 2인용 같은데 나는 혼자 먹네요. 1,300kcal 라네요😅 그나마 같이 준 연유는 안 먹었답니다. 연유 안 넣어도 충분히 달긴 했어요. 우선 돼지바부터 먹고 초콜릿 깨서 안에 눈꽃빙수랑 초코랑 딸기쨈이랑 듬뿍 먹었네요. 그릇도 상당히 컸답니다. 먹다 보니까 약간 춥더라구요. 그런데 다 먹을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역시 저는 빙수 킬러인가 봐요. 다른 사람 다 2명이서 먹는 걸 혼자 먹었는데도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 드니😅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장 양념해서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 멸치 다 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양배추와 대파 양파랑 마늘 넣고 팽이버섯 듬뿍 넣어서 꿇여서 시원 하고 담백한 국물까지 산행 갔다와 늦은 점심 으로 든든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콩국수
웨더뉴스 주말엔 맛과 영양 듬뿍 콩국수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물한잔으로 시작합니다
비소식이 있는 주말 아직은 날이 맑네요.. 양치후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면서 시원한 아침 공기 듬뿍 마십니다.
장보고
시원한 대구 찌개로
싱싱한 대구로 칼칼하게 끓인 찌개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를 듬뿍 넣어 국물은 시원하게 쑥갓을 올려 향긋함을 더해서 먹었어요.
쩡♡
골뱅이 쫄면
저녁은 골뱅이 무침 매콤 새콤 달콤 쫄면 넣어 맛있는 식사 했어요 야채 듬뿍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