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짱
점심 빙수 드셨네요 푸짐해 보여요 저녁도 잘 챙겨 드세요 ~
엄마 면회 다녀와서 돌곶이역에서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처음으로 설빙 가서 두바이 초코빙수 먹을려 그랬는데 시즌이 끝났다네요. 없더라고요.
깨서 먹는 The 돼지바 빙수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14,900원이랍니다. 거의 2인용 같은데 나는 혼자 먹네요. 1,300kcal 라네요😅
그나마 같이 준 연유는 안 먹었답니다.
연유 안 넣어도 충분히 달긴 했어요. 우선 돼지바부터 먹고 초콜릿 깨서 안에 눈꽃빙수랑 초코랑 딸기쨈이랑 듬뿍 먹었네요.
그릇도 상당히 컸답니다. 먹다 보니까 약간 춥더라구요. 그런데 다 먹을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역시 저는 빙수 킬러인가 봐요. 다른 사람 다 2명이서 먹는 걸 혼자 먹었는데도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 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