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돌곶이역에서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처음으로 설빙 가서 두바이 초코빙수 먹을려 그랬는데 시즌이 끝났다네요. 없더라고요. 

깨서 먹는 The 돼지바 빙수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14,900원이랍니다. 거의 2인용 같은데 나는 혼자 먹네요. 1,300kcal 라네요😅

그나마 같이 준 연유는 안 먹었답니다.

연유 안 넣어도 충분히 달긴 했어요. 우선 돼지바부터 먹고 초콜릿 깨서 안에 눈꽃빙수랑 초코랑 딸기쨈이랑 듬뿍 먹었네요.

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그릇도 상당히 컸답니다. 먹다 보니까 약간 춥더라구요. 그런데 다 먹을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역시 저는 빙수 킬러인가 봐요. 다른 사람 다 2명이서 먹는 걸 혼자 먹었는데도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 드니😅

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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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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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점심 빙수 드셨네요 푸짐해 보여요 
    저녁도 잘 챙겨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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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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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받았을 땐 진짜 푸짐했거든요. 먹는 중간에도 양 많다 생각했는데 다 먹을 때쯤 아쉬웠어요. 저한테는 역시 설빙 빙수는 1인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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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로 점심을 대신하셨네요. 저녁식사는 영양 가득한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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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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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배가 꽉 차진 않아도 kcal만큼은 훨씬 넘어가니까요. 설빙 먹어볼려고 벼루다가 이번에 처음 먹었답니다.
  • 쩡♡
    점심으로 더 돼지바 빙수 드셨네요.
    푸짐하고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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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원래 돼지바도 좋아하거든요. 돼지바가 콘으로 나온 것도 신기하면서 사먹어봤었는데 설빙에서 돼지바랑 이벤트성 빙수가 나온 것 같더라고요. 초코 빙수가 먹고 싶어서 이걸로 골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