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꽃보면서 출근길
라떼랑 산책하면서 오늘 만보도 채워야 되서 출근하기 전에 오천보 걷고(이건 못채울듯 싶어요) 출근하고 나서 오천보 이렇게 걸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얼른 낙산공원 쪽으로 발길를 돌렸어요. 저는 꽃일을 해서 꽃에 그렇게 감흥이 있는편이 아니지만 드문드문 있는 진달래는 미소짓게 하네요. 예쁜 진달래와 더 예쁜 우리라떼~ 볕 잘되는 곳에 목련 꽃망울도 이렇게 열려지고 있네요. 울아파트 단지에는 아직은 봉우리인데 진달래가 흐트러있는 꽃밭 같진 않지만 드문드문 있는 진달래도 되게 이뻐요 나무 사이에 수줍게 숨어 있어요 저는 바짝 가깝게 찍었지만... 출근길이라 그렇게 여유는 없어서 바로 내려오는데 잘 안다닌 길로 가봤더니 이렇게 낙타그림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에게 포즈 시켰는데 앞을 쳐다보질 않아서 옆모습 라떼가 됐어요🤣 낙산공원 벽화마을을 거의 다 내려와서 아파트 벽면으로 개나리가 저렇게 피었네요. 오늘은 어제보다도 더 올라서 거의 20도에 육박한 서울 날씨거든요. 거의 5월달 더운 날씨 같구요 (그러다 내일 다시 떨어진다곤 해요) 많은 사람들이 잠바는 벗고 긴팔 하나만 입고 외국인들은 반팔도 입었더라고요🫨 저도 더워서 혼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저칼로리 라떼
살은 찌고 다이어트는 힘드네요 ㅎ 아메리카노 무설탕 먹으니 너무 단맛이 없어 편의점 가보니 저칼로리 라떼가 나왔네여 ㅎ 생각보다 달달한데 61 칼로리 ㅋ 470ml이라 양도 많고 ㅎ 저처럼 달달한 라떼 사랑하는데 먹고 나면 후회 되시는 분들.. 다이어트 하실때 참다가 한번씩 저칼로리 라떼 드시면 될꺼 같아요 ㅋ 라떼 칼로리가 아마무시한데 470ml에 착한 칼로리네요 ㅎ 마음에 듭니다~♡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낮에 카누라떼
낮에 소통하며 먹은 카누라떼 맛있더라고용
파인더홀
소이빈 라떼
일리 커피 캡슐 내려서 두유 살짝 넣어서 소이빔 라떼 마시네요. 두유 넣으면 더 고소한 맛이 나요
로블ㅎ
벚꽃라떼
동네 카페에 벚꽃라떼. 벚꽃향이 나는 달달한 라떼. 오늘은 간만에 달달하게 한잔 했어요
애니홀릭
오후 커피는 아이스돌체라떼로~
식후 졸음 방지와 집중력 강화를 위해 찐한 카페인과 달달이가 잔뜩 필요하죠~ㅎㅎ 아이스돌체라떼 벤티 만한게 없네요~~
agnes0117
아이스라떼
캐시로 구매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남이타준 커피는 항상 맛나요
들꽃7
말차라떼
달달한 말차라떼 마셔요
핑크핑크퐁퐁
3/19(화)메가커피:큐브라떼🫶
걷고 집에 오는길에 메가커피 들러서 전부터 마시고 싶었던 '큐브라떼' 주문했어요~남편꺼까지요~😆 KT 4,000원 할인되서 2잔 4,400원에 구입했네요~🤭 넘흐죠아요~~♡
냥식집사
바닐라라떼 맛나네요
싸매구 바람가르며 운동마치구 돌아오는길목.. 집 근처 카페들러 따스하구 달달한 바닐라라떼 한잔~~ 맛나네요 ㅎ
깐뚱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카페라떼~
잠깐 노브랜드 장보러 갔다가 카페라떼 하나 집어왔어요~ 커피를 잘 못마셔도 요런건 좋아해요~
딸기와의행복
슈크림라떼
슈크림라떼 신메뉴 마셔봅니다
아카시아잎
라떼 한잔☕️
바다보면서 라떼한잔 합니다^^ 오랜만에 커피먹어요^^ 오후인데 커피수혈 하고계신가요?ㅎㅎ 저는 이거먹으면 오늘 잠못잘듯합니다~~~
다우니향기
운동전 조참 오늘은 라떼
운동전 라떼 1 모닝빵 치즈 치즈케익 몽쉘 델로스
야고
고구마라떼💛
이동하면서~~~ 고구마라떼 먹어요^^ 아이스로 먹습니다 맛있네요 고구마라떼 좋아하시는분~~~
다우니향기
겨우겨우 라떼랑 집으로 +간식
어지럼증이 생겨서 겨우겨우 라떼랑 7000보 넘겨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하나도 안 힘들고 지혼자 신나게 돌아다녔는데 막상 집 근처에서 힘들어 보이게 사진 찍네요ㅋㅋ 아까 점심을 빵 한쪽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들어와서 간식으로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슈크림라떼
스벅에서 다시 출시된 슈크림 라떼 마셨어요 달달하니 맛은 좋은데 먹고 나니 입이 텁텁하네요
로블ㅎ
모닝라떼
차가운라떼로 오늘시작
연주야아
카페라떼 마셔요~
운전하며 졸릴까봐 카페라떼 샀어요 안전운전 하며 귀가할께요~♡
딸기와의행복
당보충 완료
월요일.. 날씨도 흐리고 피곤하네요~ 달달한 흑당라떼 한잔하고 또 걸을려구요~ 맛있네요~~ 모두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딸기라떼
딸기청이 들어갔는데 알맹이가 살아있어 넘 상큼한 딸기라떼 맛있게 먹어요~~ ㅎ
깐뚱
간식, 메가커피 연유라떼
언니랑 이야기하느라 메가커피 갔었어요 돈까스 먹고 간 건데, 단 음료수를 먹었더니 입이 넘 달아서 제 기준으로 안 단(?) 연유라떼를 시켰어요ㅋㅋ 원래 저는 초코, 딸기 먹거든요
더달달
스벅 슈크림라떼~
딸이랑 강쥐랑 동네한바퀴 돌다가 스벅가서 슈크림라떼 테잌아웃해서 걸으며 마셨어요 와~달달하니 맛있네요 전 아직 요렇게 달달한게 좋아요~ㅎㅎ
딸기와의행복
벽화그림과 함께 라떼랑~~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에 벽화마을도 있답니다. 오늘은 안 찍어본 이쁜 그림 앞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라떼는 별로 안 좋아했겠죠? 다 내 욕심인 거 같긴 한데 저도 기록 남기는 거 좋아해서요) 이 날개 그림은 참 이쁜데 라떼가 밑에 있어서 항상 생각만 했다가 그냥 없어지기 전에 찍었어요 손흥민 그림도 찰칵~~ 약간 안쪽 골목이라 몰랐던 그림도 있었네요. 밖에 있으니까 꼬질꼬질한 곰돌이하고도 찰칵 그나마 최근에 생긴 벽화에서도 안녕^^~ 이렇게 걷고 들어오니 오늘은 8000보를 넘겼네요 어제 무리를 해서 오늘은 무난하게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라떼
트레이더스 왔다가 베이크 사면서 말차라떼도같이 주문 해서 마셨어요. 2천원 인데 가성비 좋아서 종종 마시네요
로블ㅎ
우리 라떼 병원에 갔어요.
라떼가 귀가 아파서 병원에 갔답니다. 코카스파니엘의 고질병이긴 한데 귀가 덥고 있으니까 알러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먹는것 때문에 알러지가 생기면 귀가 냄새나고 간지럽고 귓속이 부어올라 딱지가 생기기도 해요. 그럼 약을 줘야 돼요. 요즘 좋은 약이 나와서 귓속에 넣으면 한달이나 약효가 지속되고 굳이 먹이지 않아도 되는데 넣고 나서 몇 시간은 약이 나오지 못하게 할려고 저렇게 붕대같은걸 씌어 놓는답니다.🤣 근데 우리 라떼가 너무 귀엽지 않아요? 라떼병원이 한성대 근처인데 우리꽃협회 학원도 근처 있거든요. 거기 들렸어요. 저번에도 영춘화가 꽃이 조금 피우는데 이번엔 굉장히 예쁘게 피었어요.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여기저기 식물도 많아서 라떼는 냄새맡고 정신이 없답니다. 학원이 3층인 관계로 1층에 조그맣게 커피숍도 있거든요. 그 내부 천장에 부겐베리아가 저렇게 예쁘게 탐스럽게 피었어요. 잠시 쉬고 사촌 여동생이랑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여동생에게 다른 이유가 있어서 같이 먹진 않고 잠시 있다가 나왔네요.(점심은 우리꽃가게에 가서 먹기로 했어요) 우리 학원에서 꽃가게 가는 길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올라가서 라떼 한 장 찍어줬죠. 하늘이 너무 파랗죠? 오늘 날씨가 참 좋았는데 바람은 좀 차게 불었어요. 오늘도 라떼랑 9000보는 넘겼어요😁 집에 오자마자 저 뒤를 감쌌던 붕대같은건 바로 제거했답니다. 라떼가 집에 오면 가만 안 있거든요. 오늘 울 라떼 고생이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와 메가리카노
큰애의 해장커피 덕분에 오랜만에 큐브라떼 분명히 아아를 눌렸는데 메가리카노를 주셔서 깜놀~~~ 주문을 잘못했네요. ㅋㅋㅋ
루시안
오늘은 라떼~
신랑이 있는날에는 항상 라떼를 얻어 먹을 수 있네요 저는 라떼 못만들어요^^; 살짝 졸고 있었는데 이거 마시고 정신차려야 겠어요~
seabuck
라떼 만들기
라떼 숫자로 상품구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