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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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라떼♡
별따러 가서 슈크림라떼랑 샌드위치 먹었어요. 오늘 별3개 마지막날이라서... 슈크림라떼 넘 맛있어요
애니홀릭
단호박라떼
단호박라떼 마시며 수다 떨어요
마음그릇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시작해서 제법 길게😅
어제는 오늘 저녁에만 비 온다고 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점심때 쯤에도 잠깐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원래 썬크림 바르고 화장도 하고 나가는데 오늘은 썬크림 마저 바르지도 않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얼른 나왔답니다. 비 와서 땅 척척해지네 전에 갔다오려고~ 그래서 주변만 대충 한 30분 정도만 걸을려고 했거든요. 라떼한테 좀 미안해서 너 가고 싶을 대로 가봐 했더니 얘가 지가 잘 가는 길 그리고 한두 번 왔던 길을 가더니 와룡공원쪽으로 가는 거예요? 난 난감한데 얘는 빨리 오라는 듯이 절 쳐다보고 있죠. 와룡공원 밑에 거의 초반쯤에 있는 숲속 어린이 놀이터에요. 와룡공원과 혜화문까지 연결돼 있는 성곽길까지 올라갔어요. 여기서 더올라 가진 않았죠. 다행이었어요. 더 올라가면 완전 산행이거든요(보통 와룡공원이나 말바위까지 갈 때는 등산복 등산화 챙겨서 간답니다) 나무가 앙상해 보여도 성곽길 괜찮죠? 올라가는 길 다른 쪽으로 내려왔는데 내려가는 길에도 유아숲터라고 있거든요. 강아지 산책도 좋아요. 유아 숲터길을 걷는 라떼 이제 다시 우리집쪽으로 내려갈려는 길입니다. 오늘은 70분이나 산책을 했네요. 전혀 예상밖이었고 다행히 아직까지 비는 안 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성실한라떼누나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컴포즈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먹었어요 꾸덕한 초코릿이 통째로 들어 있어서 먼저 조금 떠 먹은후 섞어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건강하자으니
스벅 카페라떼~
커피가 생각날때 전 스벅 카페라떼를 먹어요~오늘도 역시 맛있어요 👍 😎
딸기와의행복
라떼~♡
오늘 점심으로 라떼랑 김밥먹었어요. 라떼는 왤케 꼬숩나요~??!!
58로가즈아
라떼
아점 먹고 나서 두유 넣어서 라떼 한잔 마셨어요 . 두유 넣으니 더 부드럽고 든든하네요. 오후에 커피 한잔 하세요
로블ㅎ
고구마라떼
날씨가 추워서 컴포즈에서 고구마 라떼 한잔 따뜻하게 했어요. 오늘 바람이 어마무시 해서 정말 춥더라구오. 오늘은 집콕할 날씨 였어요
로블ㅎ
오트밀라떼
아침에 일리 캡슐 내려서 두유 넣어서 오트밀 라떼 씩으로 커피 마셨어요. 두유 넣어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이추위에도 라떼랑 산책
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딸기퐁당곰
딸기라떼~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딸기라떼 곰모양으로 딸기라떼를 얼려서 올렸네요 사이즈는 종이컵 사이즈 가격은 ㅋㅋㅋㅋ 12천원~~ 이건 뭐~~~ 아이가 좋아함 된거죠 ㅋㅋㅋㅋㅋㅋ
당근쥬스쪼아
라떼는 겨울옷으로
오늘은 어제보다 1도가 떨어진댔어요. 그렇지만 내일 새벽에 영하 5도까지 떨어지니까 체감온도도 추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렇고 라떼도 그렇고 따뜻하게 입었답니다. 그래서 라떼는 겨울옷으로 입혔어요. 퐁실퐁실랑 핑크색옷 귀엽죠? 이번 겨울에 산 건데 막상 사서 입어본 라떼가 뚱뚱하게 보이긴 해요. 그래도 통통한 우리 라떼도 귀엽잖아요. ㅋㅋ 오늘도 우리 라떼는 이렇게 총총 걸어서 날 잘 따라서 여기저기 다녔답니다. 종로 6가 야채집도 가고요😉 오늘 아침 꽃배달 알바도 있었고 동사무소도 갔다오고 라떼랑 종로6가 야채가게(다이어트에 필요한 야채와 과일이 항상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돈 1000원 50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려고 발품으로 노력하다보니 다리가 고생해요)까지 가다보니 13000 보가 됐네요. 오늘도 다리가 많이 아플예정
성실한라떼누나
피스타치오 라떼
스벅 신메뉴인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아침에 마셨어요. 그냥 평범한 크림라떼에 견과류 올라간 맛이네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할래요
로블ㅎ
흐린 날에도 라떼랑 낙산공원😄
대학로에서 낙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여기는 이화사거리에서 동대문쪽으로 가다 보면 계단 없이 쭉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비록 경사가 있지만 끝에는 굴다리 같은 곳에서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답니다. 벽면에 그림도 있어서 올라가는데 심심하지 않아요. 거기를 올라갔어도 성곽길까지 가려면 쭉 올라가는 긴 계단을 올라가야 되거든요. 거의 다 올라와서 내려다본 계단은 아찔하죠. 올라오는 중간중간 그림도 조금씩 있어요. TV에도 나왔던 이쁘고 전망 좋은 커피숍들이 있는이 거리를 지나가고 드디어 성곽길 따라걷는 라떼 😄 옆에 나무들이 별 볼일 없어 보여도 가까이 보면 노란꽃방울을 피울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낙산공원 정상 놀이 광장에서 라떼랑 거기 놀이광장 터줏대감 고양이들 이제 성곽길 따라 내려 가는 중. 아직 3시인데도 벌써 쌀쌀했어요. 그리고 천천히 집에 갔던 거 같애요. 가다가도 한 두 번 정도 쉬고, 제가 발목이 안 좋거든요. 그리고 발도 자주 아프고. 낙산에 올라가면 좀 무리가 되긴 해요. 그랬더니 집에 가니까 벌써 4시에요. 마치 피곤해서 우리 라떼가 눈을 감은 것 같죠? 얘는 사진 찍으면 그 찰칵 소리와 빛? 때문에 자꾸 눈을 감아요ㅠㅠ 다른 강아지들은 이쁘게 눈 뜨고 있던데... 그리고 라떼 2주만의 목욕날이라 목욕까지 시키고 나니 라떼는 뻗었고 저도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와 라떼먹어요
고구마와 라떼로 늦은 점심먹어요 꿀고구마라 달콤하니 맛있어요^^
이닝지아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로 당충전 듬뿍했네요
아미인 지인이 컴포즈 뷔가 광고하고부터 스벅에서 컴포즈로 돌렸네요 지인이 추천한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생초콜릿이 듬뿍 들어있어 엄청 진해요..
agnes0117
카페라떼
오늘은 커피와 우유로 직접 라떼 만들었네요
heracchang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티라미수 라떼
오늘은 티라미슈 라떼 한잔 마셔요^^입이 왜케 심심한지..
김포비
카누 밀크티라떼
밀크티라떼 타 마셔요 요것도 누가 준거ㅋㅋ 잘 얻어 먹어요
파인더홀
아이스라떼
아이스 라떼 마셨어요 저녁먹고 커피한잔 안마실수 없지요
쉬림프
스벅 카페라떼~
앞으로 한시간 운전해야해서 카페라떼 먹으려고 샀어요~ 출발~~~^^
딸기와의행복
토피넛 라떼
이디야에서 토피넛 라떼 아이스 사서 커피 마시네오. 역시 토피넛 라떼는 이디야 네요 ㅎ 큰 사이즈로 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춥네요
로블ㅎ
모처럼 해가 났어요😀 라떼랑 즐거운 산책
우리 라떼 가을 패션인데 멜빵 치마랑 안에 노란티.(울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다리는 절대 안 넣는 관계로 맬빵 치마를 샀네요^^;;) 아직 봄이 안 됐지만 며칠 동안 계속 우중충하게 눈비 오다가 오늘 해가 좋아서 입혀봤어요. 사진 찍으라고 벤치에 앉혔는데 햇볕이 따가운지 눈을 반만 떴어요(라떼가 눈이 아주 크거든요) 아직 곳곳에 눈이 남아 있고 나무에서도 눈이 뚝뚝 떨어져서 바닥은 물반 마른바닥 반이라 라떼랑 이리저리 이리저리 피해서 다녔답니다. 여기는 집 근처 마로니에 공원에서 한컷 엄마 꽃가게 가다 보니 누가 눈사람을 만들어놨어요. 이 햇빛이면 금방 없어지겠죠? ㅎㅎ 울 꽃가게 앞에 조경돌을 놨두었데 거기 눈이 예쁘게 쌓이니까 되게 운치 있었어요. 라떼 한컷 꽃가게 갔다가 엄마는 새벽 시장 가셨기 때문에 점심시간 마치 퇴근. 오는 길에 집 근처 성대로 왔답니다. 성대는 지금 졸업이라 여기저기 꽃다발과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네요~~ 울 라떼도 한컷 이렇게 산책한 라떼는 집와서 발 씻고 피곤해서 벌러덩 누워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곡물라떼 한잔~
만보걸으려 나왔다 곡물라떼 한잔 마시려 들어왔음~ 길이 넘 험해서 걷기 불편함...ㅠ 미끄러운것은 고사하고 물컹물컹함! 눈도 아니고 물도 아니고 눈이 녹아서 어중간함으로 길을 만들고있다. 여차하면 신발이 젖을수도~ 그탓에 까페에 잠깐 들렸음
파인호랭이
말차라떼
딸이좋아하는 말차라떼
코로세움
돼지고기 라떼
중국 스타벅스 에거 돼지고기 맛 라떼를 선 보인다고 해요. 동파육 돼지고기 조림 소스와 에스프레소 뜨거운 우유를 섞은 것으로 사각형 돼지고기 조각이 올라 간다고 하네요. 가격은 만원이 넘는 다고 하는데 저는 먹고 싶지 않네요
로블ㅎ
비예보가 1시간이었는데 결국 비옷입는 라떼
오늘은 비가 안 온다고 그래서 우리 라떼랑 오전에 종로6가 야채가게까지 걸어갔다 왔어요(샐러드 야채와 과일 사러 갔어요)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먹고 수업듣고 왔는데 아직 비가 오네요. 비예보는 한두 시간이었는데 계속 오네요. 결국 가게 있던 라떼는 비옷을 입고 집으로 왔어요.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줘야했고요... 에공에공 발세척하고 말리는중 사진 울 라떼는 발세척때보다 타올로 말릴때가 더 힘들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녹차라떼
푸드 코트에서 먹은 녹차라떼 예요. 2천 원 때인데 맛이 달달하니 진했어요. 가성비 좋아서 종종 마시고 싶네요
로블ㅎ
라떼♡
시나몬가루 솔솔~~ 따뜻한 라떼
58로가즈아
비오는 날 라떼 패션
사실 집에 있을 때는 비가 거의 멈춘 줄 알았거든요. 막상 나가보니까 비가 살살 내리더라고요. 보슬비로요 그래서 라떼도비옷 입고 나도 비옷입고 지금 산책 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