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딤섬 부추 창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음식
초벌부추로 매운해물부추전..
kpolyext
빠개장면
오뚜기에서 빠개장면 드셔보셨어요. 맛이 궁금해서 끓여 먹어요. 봄 한정판으로 봄냉이와 빠개장이 들어간 라면인데 냉이향은 없고 된장같은 구수한 맛과 감칠맛이 있네요. 나트륨 줄이고자 부추와 생김 반장을 넣어 끓였는데 맛 괜찮네요. 라면끓일 때 김 넣고 끓여보세요. 나트륨 줄이면서 맛은 늘어 납니다.
최강수인
오이김치
오이 5개로 오이김치 담았어요. 씨를 제거하고 절인 오이에 양파 부추 김치양념해서 후딱 했어요.
최강수인
음시리뷰
김치의 향연이에요 김치가 다이어트에 최고라죠? 봄동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가죽김치
박아림
알배기 겉절이
알배기 한포기 사와서 겉절이 해 먹었어요. 배추를 어슷 썬다음 소금에 살짝 절인 다음 한번 씻어서 채반에 담아 물기를 뺀다음 갖은 양념에 부추를 조금썰어 넣고 맛있게 먹었어요.
지니5237092
숙주나물
아삭한 식감이 좋아 숙주나물을 해먹었어요. 숙주를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맛소금 살짝 뿌려 간을 한다음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고소한 맛을 더하고 집에 부추가 있어서 색감을 주려고 부추를 썰어 넣었어요.숙주의 아삭한 삭감이 살아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지니5237092
[쭈꾸미] 쭈꾸미 샤브샤브
제가 사는 동네가 지방인데 서해안 인접 지역이라 더운 바람 나기 전 초봄에는 무조건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 게 일상이에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잡히지도 않고 수요가 많은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안 먹으려 했는데 집에 좋아하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올해도 수산집가서 비싼 쭈구미 조금만 사오고 부추 많이 넣어서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쭈꾸미의 제철은 3-4월이 맛있는데, 알이 차 있고 살이 부드럽고 영양 성분이 풍부해요. 쭈꾸미의 일반적이 영양 성분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에 여러 영양 성분 포함된 대표적인 보양 음식이고요. 타우린, 철분, 칼슘, DHA, EPA 등 다이어트에 특화된 음식 재료에요. 샤브샤브 만드는 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요새 시가가 많이 비싸지기는 해도 수산 시장에서는 1kg에 3만원에서 3만 5천원 해서요. 우리 집 맛있게 먹으라고 2kg 정도면 4인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재료도 알배추, 미나리, 부추, 팽이나 만가닥 버섯, 숙주나물이나 콩나물 준비하고요. 육수도 채수에 국간장, 참치액, 맛술, 소금으로 간을 하고요. 된장은 기호에 따라 넣고요. 소스도 일만 쌈장이나 집에서 만든 특제 초장이면 좋아요. 저는 먹물 라면을 마지막에 먹기 때믄에 쭈꾸미 손질할 때, 머리 손질을 미리 해서 내장을 분리해 주고 먹물은 따로 모아요. 알을 조심스럽게 남겨 놓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요. 올해도 맛있는 쭈꾸미 먹고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s9424103
[바지락]바지락 야채 부침개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바지락 야채 부침개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동 자숙 바지락 100g 부추 한줌 애호박 1/2개 부침가루 물 식용유 [필수] 6) 조리 단계 애호박과 부추는 물에 씻어 준비해둔다. 애호박은 채치고 부추는 쫑쫑 썰어둔다. 냉동 자숙 바지락은 한번 씻어둔다. 애호박,부추,냉동자숙바지락을 한곳에 담고 부침가루와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든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부친다. [선택] 7) 조리 팁 반죽시 계란 한알 넣으면 맛과 영양을 더욱 올릴수 있어요.
비글이들
비빔국수 했어요
부추 넣으니깐 식감이 좋아졌어요 국수가 심심하지않아서 좋네요 물기를 다 안빼서 싱거워 보이는 ^^;;;
:D
오이소박이 🥒🥕🌿
부추와 양파,당근 채썰어 듬뿍듬뿍 소 만들어 오이소박이 담갔네요.
정수기지안맘
미나리전💚
간식으로 미나리전했어요 부추보다 미나리전이 향이 더 향긋하고 맛있는거 같아요
트레비라임
금요일 저녁- 맛있는 잡채 만들기!
집에와서 미리 준비해둔 재료들로 오랜만에 잡채를 만들어 봤습니다. 부추는 싱싱하지 않으면 빨리 상해서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잡채를 좋아하는데 마트에서 사면 양은 작은데 비싸서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추어탕
부추와 고소한 듬뿍 넣은 추어탕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음식
부추김치와 김치라면
kpolyext
야채와 두부 샐러드 한접시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수분 가득한 오이, 단백질 두부와 부추 겉절이,찐고구마로 깻잎 향 가득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점심식사 - 돼지국밥
오랜만에 점심은 돼지국밥집에 가서 먹었습니다. 이집은 고기양도 많지만 갓담근듯한 김치와 싱싱한 부추무침 등이 맛있습니다.
숲속의나무
음식 레시피 오이소박이
1. 레시피명: 오이소박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과정사진: 3. 인원/ 수량: 3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1시간내외 5. 재료리스트 : 오이 5개 부추 당근 양파 소금 멸치액젓 갈은마늘 고추가루 6. 조리단계 : 소금물을 끓여서 따뜻한 소금물에 오이를 4등분하여 알맞은 크기로 넣어 소금기를 품게 합니다 한 30분 두었다가 찬물로 깨끗이 씻어 낸 다음 잘 물기를 빼고 부추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서 갈은마늘 멸치액젓 고춧가루로 버무려 오이 4등분한 속에 잘 넣어 줍니다 하루 정도 익힌 후에 먹으면 맛이 있는 오이소박이가 됩니다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재료 오이로 건강한 맛있는 반찬 만들어 보세요 7.음식팁 : 따뜻한 소금물로 오이를 절여 주면 더욱 아삭한 맛이납니다
영진왕빠
봄동 야채전
봄동이랑 부추 무 양파 버섯 넣고 전분가루랑 달갈 넣어 전 부쳤어요 봄동만으로도 고소하고 달짝지근한데 버섯의 쫄깃함과 월동무랑 양파의 달콤하고 아삭함에 전이 순삭^^
인생이여만세
멸치쌈밥
저녁에 멸치쌈밥 해 먹었어요. 초벌부추, 청양고추, 표고버섯 등을 넣고 매콤하고 감칠맛 도는 멸치쌈장을 만들어 싱싱한 상추와 같이 싸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른 반찬에는 손이 안 갔어요.
들풀지기
마라와 담백한 육수의 샤브샤브로
신선한 야채 청경채,시금치,알배추,부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팽이버섯 듬뿍 넣은 담백하고 매콤하고 얼얼한 육수로 목심 넣어서 샤브샤브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도시락에 봄향기를 담았어요
오늘은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취나물과 머위나물, 봄동과 초벌부추 무침으로 봄향기를 가득 담았어요. 여기에 너무 풀만 있어 단백질 보충을 위한 달걀말이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닭한마리 칼국수 집밥
닭한마리 칼국수와 부추무침으로 저녁 배부르게 먹었네요.
쩡♡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감자 수제비
기성품에 해물 부추등 야채 넣어 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마지막 김가루도 얹고요 김장김치랑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저녁은 걔란찜 된장찌개 부추부침 등입니다
마음그릇
명란 부추&바질 토마토 시오빵
맛난 빵 구경으로 결국 구매하네요.ㅎ
쩡♡
민물 새우 수제비
점심으로 지인 추천 ~ 민물새우 손수제비 먹었어요 매콤 칼칼 시원한 맛이 좋았어요 셋트메뉴로 수육과 부추전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단호박레시피
단호박부침개 2인분 시간ㅡㅡ30분 재료ㅡ단호박1개부추10그람계란1개 밀가루20그람튀김가루20그람 식용유약간소금 조리법ᆢ 단호박을껍질을볏겨채깔로썬다 부추도1센치로썬다 밀가루퇴김가루 계란섞어 모든재료섞어 팬에기름두르고 부친다 조리팁ᆢ단호박을칼로벗기지말고감자칼로벗긴다
황레지나
굴무침
겨울철 별미 굴무침입니다. 신선한 통영굴이 있어야되구요. 알배추의 노란 속이 참 고소하고 시원해요. 굴무침에 싸먹으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또한 구운김에도 같이 싸먹구요. 굴무침이는 부추를 쫑쫑 썰어넣어야 맛이있어요. 쌉싸름하니 입맛을 돋구어 주고 참기름을 두르면 좋습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곁들여 먹는 야채들로 식이섬유와 포만감도 챙기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솔트1
우리 집 겨울 다이어트 굴 음식 굴국밥
저번 주 주말에 아주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과 겨울에 가장 영양 상태가 훌륭한 굴국밥을 요리해서 먹었어요. 물론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지만, 요리하는 게 어렵지도 않고, 들어가는 재료도 내 마음대로 좋은 거만 쓸 수 있으니까요. 굴의 약간 비린 맛이 훨씬 좋아요. 굴은 겨울에만 많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아 생각 날 때마다 잘 끓여 먹어요. 재료는 한 가족 4명 기준으로 굴 500g, 미역 1컵, 콩나물 한 줌, 무 1/4정도, 대파 1/2대, 부추 약간, 계란 2개 준비하고요. 국물이 시원해 지게 무 1/4토막을 채썰어 주고, 국물이 개운해 지게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굴을 해감할 때는 상처가 나지 않게 물에 굵은 소금을 완벽히 녹여서 두번 깨끗이 해감하고요. 물 1리터를 붓고 끓이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을 넣고 10분간 끓이고 함께 채썰어 놓은 무를 넣고 끓여준 다음 육수가 완성된 뒤 콩나물과 굴을 넣고 5분간 끓이고요. 새우젓과 간장, 멸치액젓, 다진마늘로 간을 하고, 부추와 대파 등 기호에 따라향신채도 넣고, 참기름으로 풍미를 살려서 완성하고요. 전 날 술 한잔 했으면 계란도 풀어주고요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굴국밥은 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좋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이에요. 겨울철에 맛과 풍미도 대박이고요.
s9424103
굴밥정식을 만드는 방법및 레시피
제조방법및 레시피는 다음과같다 1.냄비에 멸치국물 ,무, 새우젓 한스푼을넣고 무가 다 익을때까지 끓인다 2.굴100그램,두부,마늘을 약간씩넣고 약5분정도 굴이 익을때까지와 충분히 끓인다 3.대파와 팽이버섯을 3그람정도씩 넣고 끓인후 밥과 부추를 넣고 약간 끓인후 최종적으로 소금으로 간을 한다 *들깨가루와들기름을 각각 1스푼씩 넣어서 최종적으로 굴국밥을제조한다
재털이
굴밥
굴밥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굴은 고단백 식품이며 타우린과 비타민 A,B, C, 아연, 철분, 구리, 마그네슘,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심혈관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질환예방, 면역력 강화와 빈혈예방 혈당조절 등등 수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훌륭한 굴밥을 만들었다 굴을 잘 해감하고 세척해서 굴밥을 만들었어요. 솥에 소량의 물을 붓고 무를 채썰어 올린다음 미리 해둔 밥을 먹을 양만큼 펴서 올리고 그 위에 굴을 듬뿍 올려서 무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맛있는 굴밥 완성. 굴밥을 잘 저어두고 볼에 적당량 들어서 부추 가늘게 썬것을 얹고 양념장과 깨소금, 참기를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굴의 쫄깃한 식감에 굴밥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영양 듬뿍 꿀맛인 굴밥이됩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