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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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먹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찬밥을 넣고 두부와 파 등 다양한 야채를 넣습니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올립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아연과 칼슘이 풍부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굴국밥에 부추가 참 잘 어울립니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은 야채라서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하고 비타민을 더해 영양 궁합이 좋습니다 굴국밥은 추운 겨울날 국물이 뜨끈하고 맛도 좋을뿐 아니라 영양 많은 굴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건강관리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굴레시피-굴전
겨울철 대표 음식이죠 전 사실 굴은 생보다는 익혀서 먹는 걸 좋아해서 매번 전으로 구워먹거나 떡국에 넣어 먹는 거 같아요 요리초짜라서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굴전 부쳐서 먹었어요 <레시피> *굴은 깨끗이 씻어서(소금물에 세척) 물기 제거 해줍니다 레몬도 뿌려주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달걀 풀어서 준비하고 당근이랑 부추 다져서 넣어 줬어요 소금은 소량 넣었고 당근이나 부추없이 그냥 구워도 되지만 색감도 예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 듯 하네요 *물기 제거한 굴에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를 묻혀줍니다 이렇게 옷을 입히지 않으면 굴 표면이 매끈매끈해서 계란물이 잘 묻지 않는다고 하네요 *계란물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센불말고 중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고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거 같아요 <굴 효능> *빈혈 예방 굴은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어지러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숙취해소 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과 글리코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합니다 *심혈과 건강에 도움 또한 굴의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남성 스테미나 강화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의 활성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굴에는 칼슘과 인, 마그네슘 등 뼈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굴 부작용> 생으로 섭취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stopjiji
굴요리 -겨울철 별미 굴국밥 만들어 먹어요^^
개인적으로 굴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번에 만들어 본 음식은 굴국밥이에요. 저는 굴국밥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1 먼저 굴 손질이 필요해요. 굴을 소금물로 살살 씻어줘요. 무즙으로 재워뒀다가 씻으면 비린내도 줄일 수 있어요 2 다음으로는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무와 멸치, 다시마 넣고 끓였어요 3 육수 완성되면 뚝배기에 굴과 무 마늘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부추도 같이 올리면 더 맛나요. 굴국밥 주요팁은 굴을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맛이 덜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보양식도 되는 굴국밥 만들어 드셔보세요^^
seabuck
딤섬
여리랑이
(굴레시피 이벤트) 굴전 굽기
우선 깨끗한 통영 굴을 샀고요. 계란 2~3개 그리고 부추 고추 소금 부침가루 준비합니다 (레시피) 1.깨끗이 씻은 굴을 준비합니다. 굴은 굵은 소금 한 줌을 넣고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헹궈 준 뒤 체에 걸러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굴에 물기가 충제거돼야지되어야지 질척이지 않고 맛이 좋습니다. 2.그리고 달걀 물 만들기. 달걀 2개 또는 3개를 깨트려 담아 준 뒤 대파나 부추 또는 청양고추도 있으면 넣어줍니다. 고운 소금 두꼬집 참기름 1 숟가락 넣고 잘 섞어 줍니다. 3. 굴반죽 굴 반죽은 부침가루 한 숟가락을 넣은 뒤 대충대충 버무려줍니다. 너무 열심히 섞어버리면 굴이 터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대충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달걀물에 부침가루 무침 굴을 넣고 섞어줍니다. 굴에 달걀물이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후라이팬에 중불로 줄이고 오이를 두 세 바퀴 정도 넉넉하게 둘러준 뒤 후라이팬에 반죽한 굴 달걀 물을 부어 팬 전체에 골고루 펼쳐줍니다. 뚜껑을 덮어준 뒤 한 5분 정도 있다가 익힌다고 생각하시고 보면 되는데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해 주시면 됩니다. 완성입니다~~!
김키미
음식
부추전 쌀부침가루에 부추 냉동해물믹스청량고추 넣고 바싹하게...잔치국수랑 함께
kpolyext
저녁
저녁은 매콤 칼칼한 동태찌개와 해물 넣은 부추부침개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가지새우딤섬
여리랑이
굴국
<굴국밥> 멸치육수, 무, 부추,두부, 청양고추, 천일염, 국간장, 대파, 마늘 <만드는법>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면 빨라요 굴은 깨끗히 세척후 준비해 둡니다. 두부는 네모난 모양으로 썰고 미역은 불려 잘게 잘라줍니다.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줍니다. 굴과, 두부, 미역순으로 넣어주고 간마늘을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마지막으로청양고추를 넣고, 파를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밥은 미리 넣어서 담아도좋고, 따로 내어놓아도 좋습니다.
지니어트인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 레시피명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새해에 떡국과 만두를 넣은 떡만둣국을 많이 끓여 드시는데요~ 저당 만두를 만들어 더 가볍게! 그리고, 쫀득하고 맛있는 식감은 좋지만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새송이 버섯으로 떡 모양을 만들어 대체해서 먹은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레시피 재료 : 다진 소고기&다진 돼지고기, 양파, 김치, 당면, 부추, 계란, 생만두피, 다진마늘, 소금, 후추, 사골국물, 새송이버섯, 계란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만드는 방법 양파와 김치는 잘게 다져서 후라이팬에서 한번 볶아서 준비합니다. 당면은 물에 불렸다 잘게 다져 준비하고, 다진 소고기&다진돼지고기에 다진마늘, 소금, 후추로 양념을해서 준비합니다. 부추와 계란까지 넣고 소를 버무려, 만두피에 소를 넣고 잘 빚어주면 저당 만두는 완성입니다. 냄비에 국물은 사골곰탕 국물을 사용해 주었는데요, 성분도 클린하고 칼로리도 가벼워서 집에 구비해 두면 여러모로 참 쓸모가 많더라구요^^ 사골곰탕을 끓이다가 만들어 둔 저당 만두를 넣고 새송이 버섯은 떡 모양으로 썰어 넣어줍니다.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만들어 올려주었고, 만두 소에 들어갔던 부추와 표고버섯도 올려주었어요~ 새송이 버섯이 익으면서 쫄깃한 식감은 가래떡 못지 않게 맛있는데~ 탄수화물과 칼로리까지 낮춰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떡만둣국도 이제는 좀더 가볍게! 건강하게 즐겨 보세요~^^
슈가블링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라이스페이퍼만두와 검은깨떡강정
1️⃣ 라이스페이퍼만두 레시피 팬에 오일 두르고 양파 잘게 썰어 볶아주세요. 참치액 살짝 넣고 볶아주세요. 계란 4개 넣고 스크램블 만들어주세요.(계란 대신 고기 넣어도 됩니다.) 부추 잘게 썰어 같이 볶아주세요. 굴소스 1스푼, 후추 조금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 둘러주세요. 라이스페이퍼 물에 적셔서, 위의 볶은 재료를 넣은 후 잘 말아주세요.(미지근한 물에 적셔주세요. 뜨거운 물엔 마구 엉겨붙어요) 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살짝만 구워냈을 땐 떡같은 쫄깃한 식감이 많이 느껴지네요.(만두소의 간도 잘 되어있지만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괜찮아요👍) 라이스페이퍼만두는 알룰로스를 이용했고, 그냥 만두피를 먹는 것보다 더 건강했어요. 고기가 안들어갔는데 고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쫄깃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2️⃣ 검은깨떡강정 레시피 떡국떡을 물에 불려주세요.(30분) 알룰로스2스푼, 간장1.5스푼, 물2스푼 섞어서 소스 만들어주세요. 떡 노릇하게 구워낸 후 소스를 부어 주세요. 검은 깨랑 같이 볶아 주세요. 검은깨떡강정은 달콤하고 바삭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간단하면서 아이들 입맛에도 좋은 간식이였네요^^
입맛없엉
마제소바 맛있어요
마제 소바는 국물 없이 다양한 고명을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면 요리임 다짐육 100g, 진간장2T, 맛술1.5T, 굴소스, 그추기름, 다진마늘 각1T를 모두 섞어 볶아서 우둥연 위 에 얻어 부추, 계란 노른자, 김을 섞어서 먹으니 복합적인 감칠맛이 나네요
미주장
[나만의 음식리뷰]바삭하고 담백한 '고구마야채튀김' 추천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야채튀김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아이들 생일이라 많이 했지만 고구마에 양파와 당근, 부추를 함께 넣어 튀겨보니 훨씬 맛이 풍성해지고 식감도 좋아지더군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양파의 은은한 단맛, 당근의 아삭함, 그리고 부추의 향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조화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반죽은 튀김가루와 찬물을 섞어 살짝 묽게 만들어야 바삭하게 튀겨지는데, 기름에 넣으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퍼져 가족 모두가 좋아합니다. 영양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간식이에요.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양파와 부추는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 건강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튀김이라 칼로리가 조금 높을 수 있지만,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균형 잡힌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재료를 신선하게 준비할 수 있고, 기름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고구마야채튀김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즐거운 시간도 되고,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 덕분에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메뉴라 앞으로도 자주 해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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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청량고추 살짝 넣어서 맛있어요,~
핑크색
나만의 콩나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밥
우리 집 식구가 저, 남편, 딸 아이 둘 있는데요. 남편은 나이 50인데 비만이고요. 막내 딸이 중학생인데 몸매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요. 우리 집 다이어트 식단 챙길 때 자주 해 먹는 밥이에요. 간단하게 해 먹기 좋은 5분이면 완성되는 콩나물밥 이에요. 레시피도 간단한 데 정성 들인 거에 비해 맛도 좋고, 영양 성분이 너무나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 인 거 같아요. 레시피 재료는 1인분에 부추(또는 대파), 콩나물 한 줌, 현미밥 반공기 정도, 간장 3T, 참기름 1T, 참깨 1T, 고춧가루 0.5T 정도 이고요. 냄비 바닥에 콩나물 한 줌을 깔고 현미밥 반 공기를 그대로 콩나물 위에 올려주고 나서, 물을 종이컵 반 컵 정도 넣어주고, 중강불로 5분만 졸여주면 만들어요. 그 기다리는 5분 사이에 부추에 간장 3T, 참기름 1T, 고춧가루 0.5T를 넣고 섞어서 양념장도 만들어요. 먹는 양도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 든든하고 아스파라긴산을 포함한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재료인 콩나물 밥이라 요새 잘 해먹는 우리 집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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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고기가 가득 들어간 찐빵과 만두 먹었습니다 다진 고기와 부추, 당면, 김치 등이 들어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부추도 한가득이라 맛있게 먹었어용 처음 가본 집인데 맛있네요
여리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야채 볶음밥
당근 양배추 양파 감자 대파 부추 갖가지 야채 넣고 볶음밥 만들어 저녁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레시피)당근명란계란말이
사실 당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효능이 좋아서 조금씩은 챙겨 먹으려고 하거든요^^;; 당근만 단독으로 먹으면 좀 힘들어서 저는 주로 다른재료 추가해서 계란말이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네요^^ *당근과 부추를 잘게 자르고 명란알 껍질 제거해줍니다 *계란을 넣고 재료들을 잘 섞어주세요 명란알이 들어가서 따로 소금은 넣지 않았어요 *약불에서 계란을 자~알 말아주면 끝이죠!! 뒤집개 두개 이용해서 옆을 눌러주면 모양이 예쁘더라구요 당근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시력을 보호하고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폴리페놀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을 높입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건강을 증진시켜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건강에 도움을 주며 GI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습니다 **과다 섭취 시 카로틴혈증에 의해 피부 황변 위험이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아요!
stopjiji
몸보신 했네요
염소탕에 고들빼기김치,오이부추김치,가지굽고,가리비젓갈에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밥 한상으로
친정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새콤하고 맛있게 익어서 다른 반찬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묵은지와 열무김치,녹차김,부추전,어묵 계란 부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본 야생화
지리산 둘레길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산국과 쑥부쟁이가 너무 예쁘게 피어 있었고 용담이라는 귀한 꽃도 봤어요. 뿌리가 '용의 쓸개'처럼 쓰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용담 산국 쑥부쟁이 궁궁이 익모초 산부추 꽃향유 주홍서나물 천남성 열매
들풀지기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신기하네요~주제가 무우라니 ㅎ ㅎ 딸내미가 무나물 먹고싶고 하는법 알려달라고 왔었는데요 무 깨끗하게 씻고 껍질 깎고 채 썰어놨어요 무 두개 소금 물은 약간추가 뚜껑을 덮고 익혀줘요 어느정도 익힌후 열고 간을 봐줍니다. 불을 끈뒤 들기름과 부추 넣엇어요 **부추는 집에 남은게 잇어서 넣엇어요~~~ 옆에서 설명해주는데로 딸과 함께 만들엇답니다. 완성한 무나물 깨도 뿌려 담아줫어요
김경임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