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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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먹어요!
그냥 데워 먹으면 되니까 간단하네요! 부추와 들깨가루까지 있으니까 한끼 금방이네요! 들깨 많이 쳐서 먹으니까 넘 맛있네요
더달달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애호박은 달큰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애호박전이나 애호박이 들어간 찌개 등 흔한 조리법이 지겨우셨다면 주목하세요! 밥 위에 애호박, 양파, 달걀프라이 올려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준비했습니다. 매콤 애호박 덮밥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만들어 혈당 상승 속도 늦추고 영양 함량 높였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땐 잡곡을 너무 많이 섞기보다 다섯 가지 정도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8곡밥이나 16곡밥보다 5곡밥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감칠맛 더하는 애호박 애호박은 열량이 100g당 38kcal로 낮아 조리법대로 덮밥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열량 부담이 덜합니다. 애호박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A는 시력 보호, 노화 방지,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조리법대로 올리브오일을 둘러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비타민A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부추 부추는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속 당 함량이 높아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순환이 잘 안되는데요. 부추 속 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끈적끈적해진 피를 깨끗하게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부추는 잎이 연하고 색이 선명할수록 좋습니다. 부추를 보관할 때는 잎 끝이 꺾이지 않도록 랩을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탄 근육 만드는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인 달걀은 단백질 외에 지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합니다. 핵심성분은 단연 단백질인데요. 달걀 100g당 단백질이 13.46g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풍부합니다.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해 보충해야 합니다. 근육은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깐 실파 10g, 부추 10g, 홍고추 1/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1큰 술, 참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들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애호박을 0.2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호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파를 가늘게 채 썬 후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4. 깐 실파와 부추를 0.2cm 두께로 썰고, 홍고추를 어슷 썬다. 5.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볼에 구운 애호박, 실파, 부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7, 양파,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홍고추를 곁들인다. ============ 집에 맷돌 호박 이 있는데 덮밥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호박비타미A 눈에도 좋네요
뽀봉
우족탕
날씨가 춥네요. 우족 사서 서너시간 끓여서 부추,새송이버섯이랑 군만두 구워서 먹었네요.
쉬리107
식사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나는 날 수제비 먹었어요 부추 뜸뿍 청양고추 송송 😃
예지영준맘
저녁식사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ㅡ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양념장 넣어 버무려요. 소고기 ㅡ부추ㆍ양파 겉절이와 함께 갓김치 볶음 ㅡ멸치 ㆍ표고버섯 육수에 볶아 올리브오일 살짝 늘 외식보다는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 한 판으로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부엌에서 꼼지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 남편이 소고기 🥩 한 판 거하게 차렸어요. ㅎㅎㅎ 😆 양파 부추 겉절이 후다닥 무침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11/3(일)막걸리와 부침개~☺️
양평에서 사온 막걸리와 집에 있는 김치/땡초부추 부침개 부쳐서 먹어요~~^^ 막걸리 부드럽고 맛있네요~ 그리고 막사한잔!! 와~넘 맛있네요~~🤭🤭 또 내일부터 열심히 움직이고 운동하고 해야겠어요~~지금 이시간을 즐겨요~♡
냥식집사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 사과 🍎 표고버섯 당근 부추 계란 넣어서 야채죽으로 아침을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고기
점심 친정엄마 모시고 와서 고기 구워 먹었어요 고기는 신랑이 굽고 배추랑 부추는 엄마가 옥상 화분에 키운거 뽑아 와 맛있게 먹었지요 오랜만에 고기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꽃이뻐
성심당빵
남편이 대전 출장으로 한번씩 올라오는데 마지막이라구 하면서 주네요. 내일 아빠도 좀 나눠드리고 해서 얼른 먹어야겠어요. 아들하고 부추빵 하나는 우선 반씩 나눠 먹었어요^^
미르윤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꼬막비빔밥
제철인 꼬막 사서 부추,,깻잎,배,단감,에 간장양념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꽃무릇의 잎이 무성하네요.
상사화와 마찬가지로 꽃무릇도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사이죠. 초가을을 붉게 물들이든 꽃무릇 꽃이 지자 부추처럼 생긴 초록초록한 새잎이 돋아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roh69
쌀쌀한날 뜨끈하게 추어탕 한그릇~~
날이 쌀쌀하니 추어탕 한그릇 점심으로 먹었어요~ 마늘도 듬뿍 부추도 넣고 고추도 추가ㅎ 마무리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제벌
지인과 점심도 먹고 친추도 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낚지볶음 먹었어요. 불맛나는 낙지에 콩나물과 무생채와 부추무침 넣고 비벼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국이랑 먹으니 운동한 뒤라 한 그릇 순삭했어요. 😆😆 점심 먹고 친추도 해 줘서 5000 캐시🤑나 받았어요. 언제까지 5000 캐시 행사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래했으면 좋겠네요.
러브복동
육전해 먹었어요
급 인스타보다가 육전 하는걸 보구... 육전을 해 먹었어요. 부추겉절이랑 같이 먹길래 부추 겉절이도 곁들였어요. 아들이 넘 자기 취향이라고 ㅋㅋ 잘 먹어주니 요리할 맛이 나나봅니다^^
미르윤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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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오이 소박이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무침 했어요 먹기좋게 잘라서 소금물 끓여 약간익혀 30분 절였습니다 부추 새우젓 마늘 맛소금 고추가루 물약간 매실액 넣고 양념에 같이 무쳤어요 바로먹어도 맛있고 약간 숙성시켜 먹어도 맛나요
알비나2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저녁
광어회와 동원 새우하가우딤섬 그리고 화이트와인~~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뽀봉
즉석김밥 취향별로
엄마 김밥엔 치즈와 맛살 넣고 제 김밥엔 부추ㆍ당근ㆍ우엉 많이 넣고 고추다짐 넣어서 쌌어요. 겉에 참기름 바르고 통깨 뿌리니 훨씬 고소하고 맛있네요
러브복동
학원다녀온 고딩 간식.
떡뽁이준다니 싫다해서 어제 반죽해둔 부추전 구워줬어요. 떡볶이에 계란 하나 더 넣어서 두개나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부추전 한입만 먹겠다더니 자리잡고 앉아서 떡볶이까지 싹 끌어먹었네요..제가요..ㅎ 누구를ㅈ위한 만찬이었나 몰라요.
한결맘
만두 구워먹기~
만두 구워먹었어요~~ 속이 부추만두라서 맛있더라구요~~~ 기름칠해야 왜. 맛이 있을까요?
동남이쁜이
저녁에 김밥 쌌어요
시댁에서 얻어 온 부추도 있고 우엉도 조림해 놓은 거 있어서 당근 볶고 계란지단 만들고 어묵 볶고 부추 데쳐 참기름ㆍ소금에 무쳐서 김밥 쌌어요
러브복동
김치 담갔어요
오늘 김치닮갔는데요 배추 2시간 절인후에 배 마늘 찬밥 액젓 넣고 갈아준다음 고추가루넣고 쪽파 부추 갓 넣고 양념해서 버무려 줬습니다 간은 맛소금으로 맞췄습니다 하루 숙성시켜서 냉장고에 넣을겁니다
알비나2
비오는 날..
청양초 넣은 매콤한 부추전 어떠세요!
한결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된장국 끓여서 돈까스랑 간장 불고기 만들아줬어요. 점심엔 김치 수제비랑 부추전 해줬습니다 급식 안먹는 날에는 나름 엄마밥이니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12기5일차
혈당일기 2024.10.12. 당뇨수치 : 104 혈당측정시간 :취침전저녁10시20분 날씨 : 맑음 내용: 취침전 혈당측정입니다. 저녁식사로 잡채밥과 두부 부추김치를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목표사십구
보양식으로 좋은 장추탕
점심식사로 기력 보충을 하려고 보양식을 찿다가 먹어본지 조금 오래된 장추탕집을 왔어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갈아서 탕으로 만든 장추탕 한그릇 먹고 나니까 땀이 나고 든든한 한끼가 되고 힘이 나네요 인삼과 부추가 들어가서 좋은데 여기에 산초가루, 풋고추 약간과 들깨가루 등이 들어가니 정말 좋네요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