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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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돌박이 솥밥🥓
냄비밥에 팽이버섯 당근 부추 올리고 구운 차돌박이와 달걀 노른자 넣어 미나리장과 함께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ㅎ맛있는 저녁 드세요.
쩡♡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키토김밥
양배추 채썰어 달걀풀어 지단굽고.. 김밥김위에 라이페이퍼 물에 적셔 한장 깔아서 지단올리고 깻잎도 깔고 닭가슴살과 부추, 파프리카 넣어 김밥 말았어요. ㅋㅋ빨간 파프리카 없어 아쉽지만 맛은 괜찮아요
불곡산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꿀팁) 여름 오이는 씨 부분에 수분이 많기 때문에 오이를 4등분으로 길게 갈라 씨 부분을 긁어낸 뒤에 오이김치를 담그면 무르지 않고 아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찰떡궁합 부추 한줌 넣고 새우젓으로 무쳐내면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오이김치가 됩니다.
미주장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물기빼고 으개서 후라이팬에 볶다가 채썬 양배추, 파, 부추도 넣고 소금, 후추 간해서 먹어요~~
불곡산
곱창 먹어요~
남편 친구분이 갑자기 와서 저녁 외식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운곱창에 깻잎 절임이나 부추무침에 싸서 먹음 끝내주네요. 오랜만에 먹는 곱창 맛있어요.볶음밥에 달걀 탁~~ㅎ 저는 먼저 일어났네요
쩡♡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집밥은 언제나 옳다..
5일만에 집밥...ㅜㅜ 이사후 이상하게 밥할 시간이 맞질 않네요.. 오늘은 표고랑 대파 듬뿍 넣고 육개장 끓여요.. 불고기엔 부추를 고명으로 올렸더니 산뜻한 맛... 김치가 없는게 아쉽지만 역시나 속편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집밥은 역시나 옳아요!!
장보고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려주네요.🥩 🥬🧅🧄
온 가족이 모인 주말 저녁은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바쁜 아이들 좋아하는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렸어요. 상추와 깻잎, 부추겉절이,표고버섯나물 양파랑 마늘 듬뿍듬뿍 넣고 구워서 안심과 채끝살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
버섯과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냉장고에 반찬 털어보내요. 멸치볶음,표고버섯과 느타리 버섯 나물에 상추와 취나물,부추겉절이 넣고 🍄🟫🥬 매콤한 고추장 한 스푼에 계란 후라이 🍳 올려서 쓱쓱 비볐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먹어요~
소고기볶음 깻잎 케일, 부추볶음 현미밥 이렇게 저녁 먹었네요☺️ 메뉴가 계속 똑같은 이유는 철분을 위한 환상의 조합이기 때문이에요! 깻잎 케일에 철분이 많고 소고기도 많고 현미밥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해서요☺️👍
더달달
계란찜
계란찜 했어요. 계란 5개랑 새우젖이랑 부추 송송 썰어서 맛있게 만들었어요 점심 메뉴입니다
마음그릇
저녁 소고기볶음 먹었어요
엊그제 저녁 식단이 맘에 들어서 다시 반복했어요~ 소고기볶음과 부추무침, 총각무와 깻잎무침이에요 저녁에 언니 방사선치료 따라가기로 했어요 잘 다녀올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저녁으로 대패삼겹살
저녁에 밭에서 공수한 상추랑 부추 부추는 새콤하게 무쳤어요 맛나게 먹었습니다
꼬마꼬마
저녁 밥상입니다.🐖🥬🍄🟫
돼지다리 슈바인학센 데워서 매콤한 소스에 콕 찍어서 상추에 쌈 싸고,느타리 버섯나물, 상추 겉절이,부추겉절이,취나물,멸치 대파 볶음이네요. 돼지 다리뼈 하나씩 들고 야무지게 뜯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젴톨
두부 야채전? 깜빡 이럴수가! 😂
저녁식사로 두부야채전을 준비했어요. 두부 물기 꽉 짜서 양파,부추,당근,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계란과 콩가루와 메밀가루 넣어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부쳤네요.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왔는데 😂 이렇게 살짝 타버렸네요. 식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팔 걷고 다지고 부쳤는데 잠깐 실수로 ... 그래도 맛있다고 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 야채 무침🥒🥦🌶🥕🧅
더워서 입맛이 없을 식구들을 위해서 도토리묵에 브로콜리,빨간 파프리카,당근, 오이,부추,양파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무쳤어요.🥦 🥕🧅🌶🥒
정수기지안맘
김치말이 국수로 이른 저녁 먹어요
오늘 날 제대로 잡았네요.. 냉장고와 냉동실 몇년만에 다버리면서 청소하고.. 고장난 주방기기들 AS 3군데 집중으로 불렀더니 오늘 하루가 너무 빡세네요.. 이런날은 배달챤스 얼음동동 김치말이 국수 시켰는데 국물만 먼저 원샷!! 살것같네요 잠시 멍때리고 좀 누워야겠어요 ㅜㅜ 부추 겉절이랑 떡갈비 추가했는데 굳!!
장보고
부추빵 먹었어요
지난주에 성심당에서 사온빵인데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에프에 돌려 먹었어요. 제 기준에는 간이 밍밍 하지만 맛의 균형이 잘 맞았어요
로블ㅎ
저녁은 집밥 한 상으로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 넣고 볶아서 곰피 장아찌에,연근조림과 부추겉절이, 깻잎 김치랑 냉장고 속 반찬으로 한 상 차려서 집밥으로 가족들과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른저녁식사
저녁으로 일찍 먹는다고 준비해서 먹었어요. 단백질과 야채들도 두루 준비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다시마랑오이,부추,돈나물, 계란후라이, 곰국두부,김,등으로 먹었어요.
당근먹기
저녁반찬
비오는 목요일 부추장떡과 들깨가루 듬뿍 넣은 궁채나물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토종시금치와 호박잎
아침밥상은 든든하게,7~10월이제철이긴 하지만섬유소가 풍부한 항산화,혈당조절에 좋은 호박잎 찌고,토종시금치 대가 참굵죠? 데치고 집된장에 부추.양파,청양. 뽕잎나물,취나물,가지무침 밥은 보리,병아리콩,루피니빈,카무트로 밥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봄은 나물의 계절
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며칠전 연휴라 본가에 가서 부모님이랑 두릅 따고 집에 가지고 와서 부추랑 두릅 넣고 부침개를 해 봤어요.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nekonyang?igsh=MTE2Z3kybGI4NnJnYw%3D%3D&utm_source=qr
찌뿌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