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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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넣은 김치전
오늘은 김치부침개를 부쳤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먹는데요 김치잘라넣고 닭가슴살 잘게 잘라서 넣고 부추 계란넣고 부쳤습니다 맛도 좋았습니다
알비나2
시아버지 제사
어제 제사준비로 너무 힘들어 오늘 몸살 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시어머님이 고구마ㆍ동태ㆍ쥐포ㆍ부추전ㆍ두부 구우시고 생선ㆍ돔베기ㆍ나물 ㆍ국 하시고 전 집에서 제사닭ㆍ돼지수육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서 시댁에 갔어요. 저녁 무렵 제사 모시고 음복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11시쯤 돼 너무 허리가 아팠어요. 저보다 80대 중반이신 어머님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제사를 제가 갖고 와야 하나 걱정이 됐어요. 사실 어머님은 교회 다니셔서 제사 안 모셔도 되는데 남편과 시동생은 무교라서 제사를 지낸 지 8년 됐네요. 어머님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셔서 ‥ 교회식으로 추도예배 드리면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
러브복동
고구마 ...솥밥
저녁에는 고구마 넣고 솥밥 했지요 맷돌호박은 새우젖으로만 넣고 볶아주고, 진미채는 간장베이스 김장김치과. 폭싹 익은 부추김치.. 빨간 고추 된장에 푹~ 찍음 아주 맛나죠 돌김은 참기름만 넣은 간장에 콕 콩탕.. 뜨끈하게 단백질로 보충도 하네요
뽀봉
지글지글 부추전~
구름 가득하고 비도 조금 내리고 집안에 구수한 기름냄새 풍겨줘야지요~ 주말 맛난거 많이 드세요~~
제벌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뽀봉
닭가슴살 야채말이
점심은 가볍게 수비드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야채 가득 말아서 발사믹소스에 콕 찍어먹기 파프리카 영양부추 배추 당근라페 함께 아... 어묵볶음도 있어서 같이~~~
1702138932927
콩나물국
뜨끈한 콩나물국 끊였어요 가는멸치랑 다시마2장으로 육수맛을 우렷고 새우젓으로 간을 했습니다 오늘은 부추넣은 콩나물국입니다 마늘 붉은고추도 넣어 줍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좋네요
알비나2
10/4(금)초간단 훈제 오리찜~🤤
전자렌지 그릇에 손질한 숙주나물, 팽이버섯, 양배추에 훈제오리 올리고 간장1, 참기름1 뿌려주고 렌지에 4분정도 돌려줍니다. 꺼내서 청경채, 부추 올리고 또 2분!! ㆍ ㆍ 청경채와 팽이버섯에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서 부종 빼는데 1등이랍니다.😄👍 여기에 이뇨작용이 뛰어난 숙주나물까지 더해주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오리고기 먹을때 부추를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리는 성질이 차가워서 따뜻한 성질의 부추와 같이 먹어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아드님 저녁상
운동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ㅋ 통삼겹 굽다가 다시마육수랑 막걸리 부어 간 코팅되도록 뚜껑덮어 졸여주기~ 생마늘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보느라 딱 한점만...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어묵볶음 미역줄기볶음 감자볶음 콩나물부추무침 김치 다 내어줌~~
목표사십구
흐린날은 뭐라도 지져야죠~
만만한 부추 한단을 샀더니 먹어도 줄어들지 않아 부추전으로~명절이나 제사때는 그렇게 하기 싫은데 왜 평소에는 아무렇지않지요? ㅎ
코코낫
오늘의 아침밥
어제 새우를 많이 사서 전을 만들어 줬어요 부추전에 넣어도 맛있었는데 울집 애들은 새우전을 더 잘 먹네요. 이제 또 슬슬 저녁거리 사러 장 보러 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저녁
훈제오리 구워 부추겉절이와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 모두 맛있게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반찬
훈제오리랑 먹으려구요 미리 부추겉절이 오이무침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곤드레가지밥
보리,수수.조,백미에 곤드레가지밥해서 부추간장양념 곁들여서 먹었네요
쉬리107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사태 수육에 간장국수
만들어 놓은 사태 수육 한번 더 끓여주고 간장국수 만들어 싸 먹었어용 청양고추+마늘 초간장 만들고 영양부추 싸먹으니까 알싸하니 맛있네요
목표사십구
9월28일 혈기챌11기 3일차
날짜 : 2024.09.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아침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맥반석 구운김과 우렁 된장찌개 오이지 부추무침에 먹었고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9월27일(금) 혈기챌11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9.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아침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맥반석 돌김구이와 돼지고기 삼겹살 김치찌개에 오이지 부추무침 얼갈이 열무 겆절이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새보미할미PNBDN
전은 언제나 맛있지요~
새송이전이랑 팽이+부추전이에요. 오늘 알았는데 새송이는 밀가루를 묻혀야 바삭하네요.ㅎ
코코낫
호주 콴타스 항공 기내식으로 채택된 비비고 만두
납품하는 제품은 비비고 찐만두 돼지고기·돼지고기&김치맛 찐만두(bibigo Steamed Mandu Pork Dumplings·Pork&Kimchi Flavored Dumplings)를 한 세트로 구성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어로 만두라고쓰는구나 여튼 딤섬, 덤플링 이라고 안하니.좋구만 비비고 요즘 폼 미쳤다
야고
내혈기챌 9월 10일차
기상 후 6시 반 공복혈당 : 113 어제 오후 5시 스크린 골프하고 4000보를 걷고 와서 저녁식사를 오후 8시경 부추전 한판을 먹은게 화근이었던 듯, 관리목표 110을 넘었음.
에네스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쉬리107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계란에 부추넣고 부쳤습니다 치즈2장깔고 오이넣고 말았어요 좀슴슴해서 김치랑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전에 맥주
남편이 부추전 2장 먹고 나서 동태전 하나 먹더니 맥주를 내놓고 식탁에 앉았어요 저도 앉아 맥주 마셔요
마음그릇
전 부쳐요
간단히 동태전. 부추전만 부치는 중입니다 매번 조금만 해도 식구가 없어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다 결국 버리게 되어요 부치며 먹어가며 그러고 있어요
마음그릇
남편이 마늘 20통 까 줬어요😍
오늘 멸치 볶음에 편마늘 많이 넣고 할 거라서 마늘 많이 필요했는데 남편이 갖고 오라고 하더니 20통 2시간 정도 한 자리에 앉아서 다 까 주었어요. 전 김밥에 넣을 부추 시댁에서 얻어온 게 시간이 지나 무른 게 많아서 다듬고 있었고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