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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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일 하루식단
하루에 두끼먹는데 합이 1000칼로리가 안되는거는 점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저녁을 냉면으로 간단하게 먹어서 그런가? 땅콩을 좀 먹는다 쳐도 영양실조 걸리겄다
pobe
[운동루틴] 매일 운동루틴
아침 공복 유산소 - 에이핏 타바타 저녁 걷기 저녁 걷기는 특별히 피곤하지 않는 이상 거의 매일하고 타바타는 월수금 하는데 이번주부터 타바타 매일 해보려고합니다 종종 아침에 걸을 때도 있습니다 타바타가 근력도 생기고 좋은 것 같아요 타바타는 귀찮아서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 시작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아침 공복에 복근이 살짝 생겼어요 식단은 아침, 점심 먹고 아침은 호밀빵+땅콩잼+아메리카노 점심은 닭가슴살+보리밥+상추쌈+밑반찬 저녁은 5시정도에 쉐이크 한잔 올 여름 보통->마름으로 가고싶어서 타바타를 매일 하는걸로 도전! 군살을 털어버릴 작정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즐기면서 화이팅!
은경ouv
6/17 하루식단
아침은 새벽에 먹은 땅콩으로 퉁치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칼로리 차이가 크지가 않은데 땅콩이 약시 고칼맞네 소화잘된다고 어그적어그적 처묵하지는 말아야지
pobe
당뇨 및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 콩국수를 소개해요
이제 앞으로 더울 일만 남았죠? 그래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콩국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이에요^^ 오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부로 만들어서 고소한 콩물로 <오이면 두부콩국수>입니다 콩은 콩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할만큼 고단백질 영양을 공급받고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중요한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콩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혈당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체중감량, 골밀도 증강, 유방암 발병률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파워푸드 슈퍼푸드 중 간편하게 콩을 삶지않고 즉석으로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고 쉬운 두부로 콩국물 만들기 시작합니다~ <재료의 GI 지수> 두부-42 오이-23 견과류-24 땅콩버터-20 계란-30 토마토-30 <재료준비> 두부1/2모, 무당두유200ml, 오이1개, 삶은계란1개, 토마토(토핑용), 견과류 약간, 땅콩버터1/2스푼, 소금,알룰로스(취향대로 넣기) 고소한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 무당두유한팩(200ml),땅콩버터, 견과류 한줌, 오이, 삶은계란,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주세요. <재료 손질> 두부는 차게 그냥 먹는 것보다 뜨겁게 연화시켜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이 상승해요. 두부를 흐르는 물에 씻어내고 끓는 물에 데쳐 익혀서 수분을 제거해주고 큼직하게 썰어서 갈아주기 전까지 식혀줘요.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쪄주어도 되요. . 콩국수에 밀가루 국수면을 대신할 오이면 만들어요. 오이 껍질을 벗겨내고 오이를 얇게 떠주세요. 칼로 얇게 뜨는 기술은 주방기구를 이용해요. 얇게 뜬 오이를 3겹정도 돌돌 말아서 얇게 채썰어 오이국수를 만들어줘요. 길죽길죽 오이면을 얇게 썰어주면 국수면처럼 길죽한 오이채를 만들 수 있어요. *오이 1개를 채썰어주니 한그릇정도의 국수양이 만들어져요. 오이는 콩국물이 만들어질 때까지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줘요. **오이 효능 오이는 수분이 많은 채소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수분을 보충해주어 갈증을 해소해주고, GI지수도 낮아 혈당을 올리지 않아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여름철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에요. 오이의 칼륨성분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주어 혈압을 조절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어 혈관건강에도 좋 은 채소로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직접 붙여 오이팩을 할만큼 피부미용에도 좋은 작용을 해주니 여름철에 냉장고에 항상 쟁여둘 채소에요. <요리 만들기> 1. 식혀둔 두부를 믹서에 넣어주고 무당두유나 곡물우유 등을 넣고, 견과류와 땅콩버터 넣어서 고소한 맛을 더해주세요. 두부와 견과류가 곱게 갈릴때까지 갈아주세요. 부드럽고 진한 두부로 만든 콩국물이 완성되었어요. *콩물은 입맛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등을 넣어 주어도 되요. 2. 차게 해둔 오이면을 그릇에 담고 두부 갈아준 콩국물부어 참깨를 곱게 갈아 듬뿍 올려주고 계란과 토마토 올려 토핑해주세요. 3. 아삭아삭 오이면을 진한 콩물에 말아서 먹으면 입안에 고소함이 먼저 퍼지고 오이면을 씹으니 아삭함뒤로 오이향이 싱그럽고 뒤이어 계란의 또다른 식감과 단백질이 몸속에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더운 날 한그릇 먹어주면 기운이 불끈 날 것 같은 맛이에요~ 바쁘고 시간없는데 콩국수가 먹고싶을 때 간편하게 응용해서 만드는 두부로 만든 콩국수! 단백질 풍부하고 콩의 영양이 고단백이라 더운 여름 기력보충식으로도 좋은 콩국수 요리~ #우리 간편하게 만들고, 앞으로 당당하게 식사해요~
어느멋진날29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요즘 먹는 제품(4중기능 썬화이버 프로바이오틱스)
꾸준히 다이어트 하려고 만보도 걷고 러닝도 하다보니 살은 좀 빠진편입니다. 먹는거는 유산균, 땅콩을 소화를 위해 먹다가 역시나 다이어트에 진심인 와이프가 갖고 있는 화려한 다이어트 보조제 리스트중에 하나를 저에게 먹으라고 주네요. 먹다 남긴건가? 아침마다 통안에 있는 스푼 한스푼을 컵에 넣어주면 전 우유를 타서 먹고요. 통에는 4중 복합기능을 갖고 있다고 하는 게 배변활동에는 좀 도움을 주고 있네요 원체 몸자체가 소화를 잘시키고 화장실도 맘먹으면 가는 타입이라 이걸 먹은다음의 효과라고 100% 말씀은 못드립니다. 식후 혈당상승억제라는 기능도 맘에 들고요. 뭘 먹어도 2달이상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이참에 꾸준히 먹을까 합니다. 보니까 하루에 3스푼 먹으라고 써져 있네요 맘에 드는 건 초딩입맛이라 그런지 마치 예전 조카들 분유 몰래 뻣어먹던 기억도 나는 맛이네요 ㅎㅎ 다이어트 식품 보조제 워낙 많은 종류의 제품이 있지만 그냥 와이프가 추천하는거라 꾸준히 먹으려고요
pobe
마인드키에 있는 음악 하나들어보세요~~ 기분이 좋아져요~
어릴적에 오르골을 하나 선물받았었다 조막만하게 생긴것이 수동이라 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면 따라라라 라라라라라~~ 엘리제를 위하여 선율이 곱게 흘러나오는 귀여운 놈이였다. 나에게 오르골은 항상 캔디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 버튼과 같은데 아!! 참고로 나는 캔디 덕후다!!! 캔디가 테리우스를 만나러 기차를 타고 떠나는 새벽에 스테아가 홀로 기차역으로 배웅을 나오게 된다. 이미 스테아는 공군에 자원입대를 결정내린 상태 기뻐 들떠 있는 캔디에게 어두운 표정의 스테아의 모습이 들어올리가 없다. 스테아는 캔디에게 선물이라며 오르골 하나를 내민다. "이게 모야?" "캔디가 행복해지는 상자" 마치 캔디가 불행해 질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듯 스테아는 그렇게 위로의 선물을 남겨놓고 떠나간다. 캔디는 테리우스를 만나지만 사고로 인해 스잔나의 인생을 책임질 수 밖에 없어진 테리우스를 캔디는 붙잡을 수가 없다. 돌아오는 기차칸에서 캔디는 울며 말한다. "바보 스테아. 뭐가 행복해지는 상자야. 하나도 행복하지 않잖아. 이렇게 불행한걸." 하지만 돌아와 보니 이미 스테아는 공군입대를 해서 떠난 상태 캔디는 그때 왜 스테아를 붙잡지 못했는지 왜 그런 선물을 하는 건지 왜 그런 표정을 지었던 건지 묻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지만...이미 스테아는 없다. 남겨진 건 손안에 있는 조그만 오르골 뿐... 왜 이 슬픈 내용의 오르골 내용이 떠오른 건지.....참....... 이왕이면 좋은 내용이 떠올랐으면 좋으련만..... ㅎㅎ 어린시절엔 너무 감동적이라 엉엉 울면서 봤던 만화지만...... 지금 생각하면 살짝 오글거리며 유치해도 ㅋㅋㅋ 그래도 난 지금도 캔디가 좋다~ 스테아는 그렇게 공군에 입대한 후 전사했지 난 정말로 스테아가 좋았는데...... 스테아가 죽지 않았다면...... 아마도 캔디에게 돌아오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난 스토리를 꾸미곤 했었는데...... 간만에 엘리제를 위하여 오르골 음악을 들으니~~~ 순수했던 어린날이 기억나서 아침 내 기분이 몽글몽글 ㅋㅋ 요즘은 엘리제를 위하여가 너무 자동차 후진음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ㅋㅋㅋ 오르골 들으면 몬가 추억의 뽀롱뽀롱 솟는 느낌이라 너무 좋다~~
프카쟁이
소소하게 먹는 저의 아침식사에요
식빵을 바삭하게 토스트기에 구워요 수분이 있으면 목이 너무 매여서요 우유식빵에도 먹지만 통밀식빵도 가끔 먹어요 구워진 식빵에 땅콩잼이나 딸기잼 반 숟가락만해서 펴 발라 주스랑 먹어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보통 2장 많으면 3장 먹어요
김영동
모니머니 모았어요.
이번달 모은 삼성카드앱 캔디 모니머니로 전환했어요.
투빈달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 320kcal (탄수화물33g)
고구마로 만든 간단한 샐러드에요~ 고구마에 다양한 견과류를 섞어 넣어 몸에도 좋고 먹기도 부드럽고 견과류의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식재료] 1.고구마 1.5kg 2.아몬드 100g 3.땅콩 100g 4.호두 100g 5.건포도 100g 6.저지방 마요네즈 1) 고구마를 칫솔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씻어요 2) 고구마를 찜통에 넣고 쪄주세요 3) 견과류를 먹기 좋게 칼로 잘게 다져주세요~ 4) 찐 고구마에 다진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5) 부드럽게 하기 위해 저지방 마요네즈를 조금 넣어요~ 6) 마지막으로 열심히 섞어주시면 되요~~ ^^
지미3160
오트밀쿠키(no밀가루no버터no계란)
1. 잘익은 바나나를 으깬다(1~2개) 2. 오트밀을 넣는다(대략) 잘섞으세요~~~~ 3. 코코아가루,계피,땅콩크림,견과류를 넣는다(취향것) 4. 오븐트에 올르브유를 바르고 190도 예열된 오븐에 30분 앞뒤로 굽는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저에게 다이어트도하고 콜레도잡고 1석2조를 위해 오트밀로 쿠키로 구웠습니다 오트밀은 포만감도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딱이예요~~ 저녁한끼 간단하고 포만감좋은 오트밀쿠키로 먹어보아요
최군80
과자너무 먹고싶어서
결국은 카라멜땅콩 땄네요. 으슬으슬추워 핫초코도 한잔 함께합니다
ㅋ크롱
다들주전부리 어떻게 끊나요?ㅠ
질문을 쓰는 지금도 눈앞에 과자들이 놓여있네요 특히나 전통과자로 오란다, 소라과자, 강정같은 물엿버무린걸 좋아해요 ㅠ 단거단거😍😍😍 강정은 나름 땅콩이나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라며 위안삼고있지만 다이어트적인건 명확하기에;; 끊는건 죽어도 못하겠고 ㅠ 건강한 주전부리로 뭘 드시나요?
아라비안요들송
훠궈 뷔페
마법 시작전이라 그런지 마구마구 먹성 폭발이네요^^;;; 어제 저녁엔 신상 맛집. 훠궈뷔페 다녀왔어요. 한잔 할겸 갔다가 저녁만땅 먹고온 느낌??? 가게는 세련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뷔페 종류도 많고, 음식도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구오. 이름 모를 훠궈 소스도 한가득^^ 친절하신 사장님 표 소스도 챙겨받고, 평소좋아하는 땅콩소스에 고수잔뜩넣어 먹었네요. 거기에다가 소고기 양고기도 무한리필!!! 인당 19,900원으로 푸짐히 먹었어요. 마법 끝나면 다이어트 다시 재몰입해보는걸로 ㅎㅎㅎ
삐닥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