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불가리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떠먹는 불가리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21(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차 인증
* 날짜 : 2024.6.21(금)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5:16) * 기록 : 95 * 내용 : 아침 공복 측정 수면 5시간 전일 저녁 감자, 자두, 복숭아 아침산책 일주일째 못했는데 아침 산책하자
새벽을열다
그릭요거트과일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파프리카 신비복숭아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한접시양이라 배가 든든하네요 저당레시피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치이카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skyjhj0407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원액
엄마아빠보다 감사하게도 훨 낫게 자라나는 울아이들이지만.. 그속에서도 엄마의 안좋은것도 닮은건지.. 어릴때부터 우유를 즐기지않더라구요;; 그러니.. 생우유를 사다둬도 상하기일쑤ㅜ 그래서 제가 찾은 방법이 멸균우유를 사다두고.. 필요시에 먹이고 그랬었네요. 집에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전 우유1리터와 불가리스 1개를 담아 전자렌지 이용해서 섞어 자정때 렌지안에 넣어두면 아침8시면 요거트가 딱 만들어져 있어요ㅋㅋ 그걸 유청빼면 그릭요거트가 되요^^ 그렇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두면 우유와 다르게 온가족이 잘먹는답니다ㅎ 그렇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요거트는 거의 대부분 만들어 먹게되었어요. 그러면 양이 풍부해서 맘껏 먹어요^^;; 귀찮을땐 사서도 잘 먹구요ㅎㅎ 아이들은 요거트에 콘푸라이트를 넣어먹어요 저는.. 숙면이 항상 고픈사람이라.. 타트체리가 멜라토닌생성에 좋다하여 타트체리원액을 계속 먹고있어요. 그냥도 마시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액을 섞어 먹는답니다 장활동이 활발한편이 아니라서 그릭요거트 즐겨먹는데 유제품도 타트체리도 모두 수면에 도움이 된다하니 장활동에도.. 수면활동에도 도움을 받고있다고 믿고있어요 ^__^
난괜찮아용
샐러드랑친해지기
채소를 잘안먹는데 건강을위해서 샐러드와 친해져보려구요 제철과일 복숭아와 토마토도 넣었더니 양상추도 맛있네요
이슬이슬이슬
6월20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62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섭취 후 순두부를 넣은 감자면에 총각김치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5개 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높게 나왔네요 홈트하려고요ㅠㅠ
황펭
혈당일기 5기4일차
06/20 목요일. 점심에 남편과 식사 후 후식 농장서 따온 작은 복숭아 4개 먹고 혈당 재었더니 높네요. 저녁엔 간식 놉. 운동하고 와 어제처럼 오이 한개 먹어야겠어요.
biki
후식
젤리블리~ 오늘 마트 갔더니 10개 6000원 3가지 맛 골고루 골라 왔어요 딸아이 맛있다고 가끔 편의점에서 하나씩 사먹더라고요 샤인머스켓 애플망고 납작복숭아 이렇게 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장 구경(장 열렸네요)
매주 목요일 단지내 장이 열리네요 복숭아 50개 덤으로 3개 더 주네요. 오만원 크지 안치만 꿀맛이네요.복숭아는 물론 비타민도 풍부하지만 골다공증 완화 콜레스테롤 조절 소화촉진인. 과일이네요.
쉬리107
신비복숭아
처음 시켜먹어봤는데 맛 좋네요
보통아이
당도가
천도복숭아 첨 사봤는데 당도가 영 별루네요 또 실패 ㅋ
애플짱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공복혈당 4일차
6월 20일 목요일 아침 9시 공복혈당 어제 점심에 달큰하고 양념이진한국수 탓일까 운동도 하는데 혈당이 더 오르네 저녁에는 단호박 파프리카 신비복숭아1개 먹었는데 오늘 저녁은 적게 먹어야겠다
치이카
6월20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2024.06.20(목) -혈당 측정 시간:PM14:01 공복 -내용:무슨 일인지 오전에 자다깨다를 반복해서 14시에 기상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에 18시 전에 식사를 끝냈구요 오이1개 복숭아1개 참외1개밖에 안 먹었는데 오늘 공복혈당이 올라갔어요 ㅠㅠ 어제 아침엔 91이었는데 말이죠 딱히 당이 올라갈만한건 안 먹은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과일때문? 오늘은 더 내려갈줄 알았는데 실망이네요 ㅠㅠ 오늘 돈까스 먹을려고 했던 기획은 취소하고 샐러드로 대체합니다 내일 공복혈당은 얼마나 나올지 기대되네요
켈리장
과일
토마토랑 복숭아 먹어요 상큼하니 좋네요 좀 습하기도 흐리기도 하네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직접만들어요
#우유1리터,불가리스1병 부어 섞어 전기밥솥에 보온 40분. 이후 7-8시간그대로 둔다 보자기에 걸러 채에받쳐 그릇에 담아밀봉하고 냉장고에 4시간정도 유청 빼는작업을 한다. #우유1리터를 전자레인지 2-3분 돌려 요구르트 붙고저어준뒤 뚜껑 덮어 실온10-12시간 둔뒤 체에걸러 냉장고에서 유청빼는 작업을 한다. 유청 뺀 요구르트에 기호에맞게 올려 먹으면 O..K...
감이오네
혈당5기 5일차
시간.취침전 10시30분 수치.98 내용.7시에 늦은 저녁을먹고 복숭아 몇조각으로 후식을 해서 걱정되던차였다. 식사후 바로 과일을 먹는게 혈당에 아주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과일러버로서 지키기가 힘들다ㅠ
힐링런치
저녁식후 디저트- 살구!
올해 처음으로 먹었습니다! 살짝 복숭아 맛이 나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오늘 저녁식사
신비복숭아 도착한거 물로 씻어서 준비하고 찐감자는 냉장고에 있던거 렌지에 데우고 찐계란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간단히 먹었어요 이제 걷기 운동 가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간단하게 먹을려구요
엄청 배가 고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지금 안 먹어 놓으면 밤에 식욕폭발할까봐 일단 뭐 좀 먹어둡니다 오이1개 복숭아1개 참외1개인데 잘라놓고 보니 또 양이 많아 보이네요 달걀 추가할까하다가 점심때도 먹었어서 일단 패스 과일부터 먹으면 당수치 급격하게 올라갈까봐 오이부터 먹어봅니다 그러나 내 머릿속은 아직도 돈까스 생각뿐~~~ ㅎㅎ
켈리장
혈당일기 5기 3일차
6/19일 수요일. 2시30분쯤 미역국.완두잡곡밥.무우김치 과일 신비복숭아. 믹스스테비아냉커피 천천히 마심요. 두시간후 잼. 계속 에러가 나서 두번 했는데 기계문제인지 제가 잘못한건지..ㅠ 낼 구급대원 남편오면 물어봐야겠어요.
biki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 부자 과일 먹기🍑
🍊오렌지 부자 과일 먹기🍑 천도 복숭아 2개 과육만 잘라주고 방울토마토 오렌지 한개 잘라서 먹어요. 오후에 과일 간식 먹으면 잠도 깨고 좋아요. 천연 비타민 과일로 챙겨요.
레몬그린
6월19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2024.06.19(수) -혈당 측정 시간:AM11:37 공복 -내용:기상이 좀 늦어져서 기상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는 식사를 끝냈구요 야채 샐러드랑 바나나1개 복숭아1개 먹었어요 샐러드소스 시험한다고 이것저것 맛보느라 소스를 좀 많이 먹은것 같아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그외에 커피나 음료수는 먹지 않았구요 혈당은 어제 아침이랑 크게 차이는 없는데 전체적으로 높은것 같아요 70대나 80대를 볼수 있도록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켈리장
건강한 아침
오늘 아침도 건강하게 홈메이드 요거트에 신비복숭아 넣고 캐시딜에서 구매한 순수가온 견과류까지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어제 새로 만든 요거트가 지난번보다 잘되었네요
agnes0117
아침 먹어요
요거트에 신비복숭아 저희 식구들은 신비복숭아 별로 안좋아하네요 제가 다 먹어치우는 중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5일차
6윌18일 날씨 ☀️ 저녁식후 혈당 158mg/ 저녁으로 호박전과 풋고추와된장. 후식 팥빙수와 천도복숭아 최고에 혈당 ᆢ 체크하기전 오랜지주스 1잔 마신후 체크함 아침을 거르고 점심과저녁 너무 잘먹는게 아닌것같다 운동은 홈트와 동네산책 혈당제크시 주스한잔이 문제였네 낼부터 공복혈당으로 재봐야겠다
매직이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아침!!
그릭요거트에 신비복숭아 한개 잘라 올렸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엔 무조건 요거트에 제철과일이에요 좀 빠져라~~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