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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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산딸기🍓
저녁 배불리 먹고 후식으로 산딸기를 또 먹어요. 산딸기는 지금 철이 아니면 못 먹기 때문에 요즘 열심히 먹고 있어요.
들풀지기
요거트 앤 바나나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랑 바나나로 먹었어요 어제 코스트코에서 구매했는데 후숙이 덜 되어도 맛있네요 갑자기 아침에 날싸가 맑아졌네요 아침부터 더워요
로블ㅎ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효과: 이 아이스크림은 저당,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줍니다. 천연 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급등을 방지합니다. 추천 이유: 다이어트 중에도 단것이 먹고 싶을 때, 마이요거트립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가격: 가격 저렴해요 레시피 활용: 마이요거트립을 냉동실에 얼린 후, 믹서로 갈아 스무디로 즐기거나, 과일과 함께 섞어 요거트볼로 변형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적합한 이유: 칼로리와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어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또한,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돕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myfavorite
요거트
매운거 먹었더니 입안이 얼얼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조금 넣었어요
오와둥둥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산딸기
산딸기를 먹었는데 맛있긴한데 씨앗이 씹히니 불편했어요 ■ 산딸기의 효능 이 과일은 다양한 영양소와 생리활성 물질로 인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주요 효능)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소화기 건강 촉진, 혈당 조절, 체중 관리, 눈 건강 보호, 피부 건강 개선, 신장 건강 향상등이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 요거트~🥣
아침 블루베리와 아몬드를 넣은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
산책하고 와서 출출한 시간에 수제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 시원하게 갈증도 풀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호두
요거트에 호두 올려서 먹었습니다 요거트 새콤하고 호두 같이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전에 좀 시원할때 운동 다녀오려고 좀더 먹었어요
오와둥둥
산딸기
산딸기 먹었습니다 달콤한 산딸기 비타민도 많고 건강에도 좋아요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게 먹었어요 새콤한 유산균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요거트~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아침은 그릭요거트로 시작
유튜브에서 우연히 수제 그릭요거트 만드는 영상 본뒤에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넘 쉽고 간단해서 한달전부터 수제 그릭요거트 챙겨 먹고 있습니다. 요즘 더 건강해진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우리 함께 건강할때 건강챙겨요^^
황성모90대대급양(영천)
요거트에 올리브, 마카다미아
요거트에 올리브 오일먹기... 베리 없을 때는 견과류.. 같이 먹으면 식감도좋아요 통으로 마카다미아 맛도 좋아요
뽀봉
산딸기와 오디
점심 먹고 후식으로 산딸기와 오디를 먹어요. 둘 다 달고 맛있는데 저는 산딸기를 더 좋아하고 남편은 오디를 더 좋아해요. 어떤 걸 더 좋아하나요?
들풀지기
채소찜에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아침에 채소찜 먹으면서 수제 두유요거트에 찍어먹어요 두유요거트 크게 2스푼에 올리브유 애사비 섞어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단백질 보충 겸사겸사 해서요 오늘 시간이 돼서 요거트를 얼마나 먹나 무게를 재어봤는데 50g은 먹더라고요! 식사량이 가늠이 잘 안 되는데 매일 먹는 양은 몇 개라도 좀 재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달달
산딸기가 너무 맛있어요 🍓
지인 소개로 산 산딸기인데 너무 싱싱하고 맛있네요. 5팩 사서 동생도 주고 시댁에도 가져다 주려 합니다.
들풀지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찐계란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사과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 수세미 다섯 알 🍓
코바늘로 딸기모양 수세미 만들었네요. 폴리실로 만들어서 거품이 풍성하게 나서 좋네요.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어설픈 솜씨로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그릭요거트로 🍎 🫐
아삭한 로메인 상추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호두,아몬드,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자기전 요거트💗💗
아까애들이 먹을거 찾아서 ㅎㅎ 과일 줄까하다가 블루베리요거트 있던거 꺼내뭇다져🤣🤣🤟 요거 사이즈가 은근 커서 ㅎㅎ 열심히 먹어야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다먹을듯해서유 근데 거이다먹ㅋ
자스민꽃
풀무원 다논 요거트
요거트도 이렇게 무라벨로 나오나봐요 사과맛인데요 많이 달지 않아 맛이 좋네요 요거트 한병 마시면 71정도 적은 칼로리에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이상, 비타민D, 칼슘 까지 모두 챙길수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초코😉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초코볼이랑 쿠키까지 이것저것 넣어줍니다~💗💗 히히 아무래도 이것저것 넣어 식감까지 살리니 더 맛난거같오용ㅎㅎ
자스민꽃
요거트와 블루베리
항상 어떤것과도 잘 어울리는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고소하게 넣고 아침 챙겨요 새로운 산책로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요거트
그릭요거트에.계란.꿀.참외.키위.견과..한끼로 충분합니다
지니5367242
요거트
요거트..오늘은 점심때 먹었어요 보통은 아침에 먹는데 모처럼늦잠잤어요
지니5367242
요거트로
바나나에 요거트 견과류로 토핑 올려서 간단히 먹고 산책 나가요
장보고
딸기 먹었어요
딸기 먹었어요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비타민C도 많이 들어 있지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