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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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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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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중 가장 간단한 도시락은 닭가슴살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미 많이 유명한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을 저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의 장점부터 먹을 때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까지 적어볼게요 첫번째, 다양한 맛구성 한끼통살 검색해보시면 정말 다양한 맛이 있어요 닭가슴살 금방 물리는거 드셔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함인데 한끼통살의 다양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떡볶이맛과 핵불닭맛을 가장 좋아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자극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맛 있으니 구매하실 때 선호하는 맛으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품질관리가 잘된 국내산 닭가슴살! 닭가슴살 고를 때 저는 국내산만 선호해요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식감이 좋고 비린맛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만을 사용한다기에 믿고 먹어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낮은 칼로리! 맛별로 칼로리는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100kcal에서 130kcal 사이더라고요 다이어트식인데 칼로리 높은 도시락 먹을 수 없잖아요! 한끼통살은 칼로리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네번째, 다양한 활용법 한끼통살 한 팩에 양이 엄청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배고플 때는 현미밥이랑 치밥해먹기 좋아요 반찬으로도 먹어줄 수 있어 활용성이 더 좋다 생각하는 닭가슴살입니다! 맛있게 먹는 제 꿀팁이라면 더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냉동보관인 닭가슴살을 먹기 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어 냉장해동을 해주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더 촉촉해요 소스가 있는 제품이라 촉촉하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 저는 꼭 냉장해동을 해줘서 먹어주고 있는데 저만의 소소한 꿀팁이랍니다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는데요 다이어트 도시락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한끼통살의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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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닭가슴살!

샐러드 안 먹고😅

손녀 등원시키고 행정복지센터 다녀오니  갑자기 떡볶이랑 꼬마 김밥 집으로 발길이  멈췄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니 ㅎㅎ 오늘은 떡볶이랑 매운 어묵 꼬마 김밥으로  먹어야겠어요 ㅎㅎ 덥고 습해서 몸이 축축 쳐졌는데  시원한 곳에서 한입 먹고나니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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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샐러드 안 먹고😅

분식으로

오늘은 저녁은 분식 파티  오늘은 신전 떡볶이와 튀김 순대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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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분식으로

자국민들이 뽑은 국가별 소울푸드 모음

우리나라는 삼겹살과 떡볶이 조합이라니  조금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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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자국민들이 뽑은 국가별 소울푸드 모음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식단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평소 바쁘다보니 다이어트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종류로 알아보다가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도시락은 바로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왕갈비맛인데요 특제소스가 들어있는 곤약밥이예요 한끼통살 제품은 닭가슴살 맛도 다양하고 부드러워서 자주 먹었는데요 도시락 구성도 있어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쿠팡에서 1팩당 4000원대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요 조리방법은 냉동상태에서 종이포장지만 벗겨낸 뒤, 비닐포장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30초만 돌려주면 되서 정말 간단해요 제가 고른 제품은 왕갈비맛이예요 스크램블이 들어있구요 단맛이 강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맛있어요 달달한 갈비양념 맛인 왕갈비맛 이외에도 핫양념치킨맛, 떡볶이맛, 버터치킨커리맛, 허니소이맛 등 총 6가지의 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질리지않고 골라먹을 수 있어요 영양정보로는 나트륨 710mg 36% 탄수화물 63g 19% 당류 10g 10% 지방 11g 2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75mg 25% 단백질 17g 31% 총 내용량은 250g이구요 420kcal예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음식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금방 상하기도 하구요 전자레인지에 3분 간편조리여서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좋고 한끼대용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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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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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방학 막날 저녁~

방학 막날 차돌떡볶이와 치킨으로  마무리 했네요ㅎ 내일은 개학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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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방학 막날 저녁~

달콤 쫄깃 도너츠

매콤 떡볶이 먹고 달콤한 설탕 듬뿍 묻힌  찹쌀 도너츠로 입가심 해주네요 달달하고 쫄깃해서 맛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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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콤 쫄깃 도너츠

만보걷기.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만보 걷고 추가로 사이클 타려구요.  떡볶이에 라면사리 추가해서 먹고 .. 피자까지 먹었더니 자기 전 혈당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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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만보걷기.

명태조림 ~

명태조림 영양 가득 시래기와  떡볶이떡도 쫄깃하고 꼬들한 명태살이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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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명태조림 ~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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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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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야채 오뎅 볶음

떡볶이 국물이 달큰하고 약간 매콤한데요  여기에 야채 넣어서 볶았더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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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야채 오뎅 볶음

저녁

저녁식사로 떡볶이 1인분 그리고보이차로  한끼 해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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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저녁

구수한 현미 누룽지.

어제 떡볶이 먹었더니 영 속이 불편하네요 구수한 현미 누룽지 끓여서 산책전 아침 챙겨요.. 따끈한 숭늉이 속을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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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구수한 현미 누룽지.

저녁 과일시간

저녁에 떡볶이 먹었더니 입안에 짠맛이 남아 있어요.. 숙면에 좋은 키위와 체리로 저녁 과일 챙겼어요.. 입안이 좀 가벼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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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 과일시간

점심은 분식으로 먹었어요~

달달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으로 에너지 보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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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각

점심은 분식으로 먹었어요~

칼슘영양제

저녁은 떡볶이 남은거랑 다른 반찬이랑 먹고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칼슘영양제는 식후에 먹으면 뒤장 트러블도 적고 흡수도 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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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칼슘영양제

결국엔 치킨타임😍

배달했어요 저녁은 노랑통닭 & 떡볶이에용 배달이 근데 왜케 늦은건지 😉😉😉 한시간가까이 걸릿네요. 식어도 맛난 누룽지치킨이에요 글도 ㅎ 떡볶인 좀 불엇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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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결국엔 치킨타임😍

실내 홈트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나가지도 못하고 떡볶이 소화도 할겸 실내홈트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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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실내 홈트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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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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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분식먹어요~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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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단짠의 미학

어묵반 밀떡 반...

주말엔 분식 가야죠.. 얇은 밀떡에 어묵 반 밀떡 반으로 떡볶이 했어요.. 대파랑 양배추로 달달하게 육수내고 매운고추가루 팍팍 넣어더니 땀이 삐질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팍 풀리네요 토핑은 깻잎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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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어묵반 밀떡 반...

그릇 샀어요^^

이번에 돈까스 그릇 새로 샀어요. 어제 저녁에 돈까스 튀기고 떡볶이, 어묵국만 만들어서 세트메뉴 완성했습니다^^; 아이들도 맨날 먹던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 주니 좋아하네요 가끔 이렇게 기분 전환으로 바꿔 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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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그릇 샀어요^^

가성비 최고

저녁에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어요 항상 오면 떡볶이 구매 하네요  3500원에 김말이에  계란 까지 가성비 최고네요 이거 하나 사면 몇일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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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가성비 최고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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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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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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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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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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